<?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좌</title>
    <link>https://brunch.co.kr/@@32In</link>
    <description>16년차 직장인/ 책 수집가/ 디지털 노마디스트/ 가장 좋아하는 것 : 딱복(딱딱한 복숭아) / 장래 희망 : 서점 주인 혹은 사설 도서관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9:17: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6년차 직장인/ 책 수집가/ 디지털 노마디스트/ 가장 좋아하는 것 : 딱복(딱딱한 복숭아) / 장래 희망 : 서점 주인 혹은 사설 도서관장</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u578HCc1XxvZrZnlIV7MJsU4ZE</url>
      <link>https://brunch.co.kr/@@32I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50년간 환자들 무료로 진료한 고영초 요셉의원 원장  - &amp;ldquo;주는 것보다 얻는 게 많은 봉사, 보람과 기쁨 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32In/9</link>
      <description>한때 가톨릭 사제를 꿈꿨던 한 청년이 의대에 재학 중이던 1973년부터 의료 봉사를 시작해 머리가 희끗한 지금까지 50년을 이어가고 있다.  38년은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의대 교수직을 성실히 수행해 왔고, 올 3월 17일 36년째 봉사 중인 요셉의원의 제5대 병원장으로 취임해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고 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zbY_hJzK_lRzdT02NlO8FgKRP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23:55:44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9</guid>
    </item>
    <item>
      <title>웃음, 밝음, 따뜻함 삼박자 갖춘 고양이 그림 전시회  - 루이스 웨인이 창조한 &amp;lsquo;고양이&amp;rsquo; 세계관/ 루이스 웨인展</title>
      <link>https://brunch.co.kr/@@32In/8</link>
      <description>&amp;lsquo;어쩌다 집사&amp;rsquo;가 된 내가 반려묘를 기르며 고양이가 주는 위로와 따뜻함,&amp;nbsp;친절함을 그림에서도 느꼈다.&amp;nbsp;서울 강동아트홀에서 전시 중인&amp;nbsp;&amp;lsquo;고양이를 그린 화가,&amp;nbsp;루이스 웨인전&amp;rsquo;을 통해서다.  올 초, 봄이 왔지만, 따뜻한 아랫목을 떠나기 아쉬워하던 즈음. 출근 시간이 임박했음에도 한 &amp;nbsp;조간신문 기사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한 컷의 그림 때문이었다.  동공이 확장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q6QUxKB4kDIydXtEz4YDiKnuV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5:51:28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8</guid>
    </item>
    <item>
      <title>2023 순천국제정원박람회장 한바퀴, 조계산과 송광사</title>
      <link>https://brunch.co.kr/@@32In/7</link>
      <description>《태백산맥》 작가 조정래의 고향, 순천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은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둘러보는 것이다. 도시 속 그린 카펫, 순천만정원을 걸었다.   작열하는 태양에 맞서 냉풍이 쉬지 않고 돌아가는 회색 빌딩 숲에선 몸도, 마음도 마치 커다란 돌덩이가 내리누르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물에 젖은 솜옷을 입은 듯한 그런 날이면, 초록색이 너무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0-NEgQ7G4FZtPf7K6Da6upD-R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10:33:37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7</guid>
    </item>
    <item>
      <title>ADHD를 들어 올린 골리앗 - 로버트 저겐《리틀 몬스터 : 대학교수가 된 ADHD 소년》</title>
      <link>https://brunch.co.kr/@@32In/6</link>
      <description>초등학교 3학년 새 학기 첫 날. 모든 게 새로워 두렵고 설레던 그 시절, 우리 반에 조금은(?) 특별한 아이가 들어왔다.  얼굴도 몸집도 뾰족해 눈에 띄던 그 아이는 수업 시간 동안&amp;nbsp;단 1분도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하고 책상 사이를 돌아다녔다.  장난이 심하다 못해 행동은 늘 흘러 넘쳤고 처음에는 친구를 사귀는가 싶더니 어느새 외톨이가 되어 있었다.  어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v0acYE0WRs3Lh93YqW3l6V2MySA.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1:04:50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6</guid>
    </item>
    <item>
      <title>도담삼봉과 석문 중심으로  둘러본 카르스트지형 단양군</title>
      <link>https://brunch.co.kr/@@32In/5</link>
      <description>단양군 매포읍에 들어서면 물(남한강)에서 우뚝 솟은 세 개의 봉우리가 보인다. &amp;lsquo;도담삼봉&amp;rsquo;이다. 가장 큰 봉우리 &amp;lsquo;장군봉&amp;rsquo;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형상의 봉우리는 정자와 함께 절경을 이룬다.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이 오랜 세월 침식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걸작이다.  단양팔경의 하나이자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과 관련된 서사가 있는 이곳은 지난해 기준 269만 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85BgkNRr_vqqCUZ55Qz5KF_03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04:03:15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5</guid>
    </item>
    <item>
      <title>해운대 해변열차 타고 '미포'부터  '송정'까지 - 동부산의 해안 절경 감상할 수 있는 갬성 열차</title>
      <link>https://brunch.co.kr/@@32In/4</link>
      <description>&amp;lsquo;부산&amp;rsquo;하면 해운대가 먼저 떠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잘고 고운 모래사장, 휘황찬란한 호텔과 즐비한 맛집들이 별천지를 이룬다. 여기에 바다 조망의 마천루 해운대 엘시티까지. 서울보다 더 호화롭고 이국적인 감성 덕분에 전국적으로 사람이 모인다.  해운대의 또 다른 묘미는 &amp;lsquo;달맞이 고개&amp;rsquo;다.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와우산 중턱의 이 고갯길은 송정동까지 이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JH0RrZ2YpgKI_ZPvKEe8yppRx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6:36:34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4</guid>
    </item>
    <item>
      <title>부산 대표 야경 맛집 영도구 청학동과 중구 영주동</title>
      <link>https://brunch.co.kr/@@32In/3</link>
      <description>국내 대표 관광지 부산은 언제 가도 반갑다. 바다는 물론 산과 도심 어느 것 하나 지나칠 수 없으니 말이다.  부산은 낮이 다이내믹하다면, 밤은 고요함의 무게가 남다른 지킬 앤 하이드 같은 매력의 도시다.  그중에서도 소개할 부산 야경 명소는 &amp;lsquo;영도구&amp;rsquo;와 &amp;lsquo;중구&amp;rsquo; 두 곳.  &amp;lsquo;태종대&amp;rsquo;, 역사책에 나오는 &amp;lsquo;동삼동 유적지&amp;rsquo;로 제법 이름이 알려진 영도구는 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TAiMPzLZDViTCH27_MP4DxGGN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4:05:20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3</guid>
    </item>
    <item>
      <title>들풀</title>
      <link>https://brunch.co.kr/@@32In/2</link>
      <description>자유롭게 떠다니는 털보숭이가 있었다.  거친 들판 위를 구르거나 차가운 아스팔트에 납작 엎드리기도 하고 시커먼 입속 같은 시궁창 아래로 또르르 굴러떨어지기도 했다.  정처 없이 떠돌다가 세월이라는 뭉근한 불에 달구고 익혀 드디어 딱딱한 껍질을 뚫고 깊이 뿌리를 내린 그는  보드라운 바람에 리듬을 탈 줄 아는 촉촉한 여린 잎으로 돌아왔다.  그렇게&amp;nbsp;초록빛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In%2Fimage%2Fk5hWPO_1iSFs04RXvOyT9v4eF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2:20:26 GMT</pubDate>
      <author>김좌</author>
      <guid>https://brunch.co.kr/@@32In/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