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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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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직장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취미로 시작하였지만 프로의 마음으로 담아봅니다. 누군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있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8:1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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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직장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취미로 시작하였지만 프로의 마음으로 담아봅니다. 누군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있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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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우리를 쉬게 해줄 거라는 상상은 왜 틀렸을까 - 질문할 권리, 속도의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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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배운 기술이 오늘 아침 '구식'이 되어버리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창밖의 풍경은 계절의 속도대로 천천히 흐르는데, 내 모니터 속 세상은 마치 고장 난 시계처럼 무서운 속도로 앞서 나갑니다. 작년 말, 고민 끝에 매달 나가는 구독료 결제 버튼을 눌렀습니다.&amp;nbsp;'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했던 망설임은 어느새 '이거라도 안 하면 정말 뒤처지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cYB1yGwe6MA6nsM-3_b62yBTA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2:00:41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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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 대신 온기,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울었다 - 김은희의 배우자가 아닌 '감독 장항준'의 완벽한 증명</title>
      <link>https://brunch.co.kr/@@32c/303</link>
      <description>주말에 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를 보고 왔다. OTT의 홍수 속에서 극장을 찾는 일이 적다 보니, 이런 영화를 상영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한동안 스크린보다는 알고리즘이 추천해 주는 콘텐츠에 익숙해 있었던 탓일까. 함께 보자는 제안이 아니었다면 아마 그냥 흘려보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막상 보고 나니,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개봉한 지 어느덧 2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NPvslr2WRF0J_k49v8iy2EiPo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06:19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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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특별한 새해 - '유지'라는 안온함을 깨고 얻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32c/302</link>
      <description>​보통 새해가 오면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목표를 세운다. 무언가를 바꾸겠다고 다짐하고, 어제와는 다른 사람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나는 한동안 그런 과정이 불필요하다고 믿었다. 굳이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하루는 무사히 흘러갔고,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삶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주어진 하루를 성실히 보내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NVMM3ZvZ3zwT1itUkeNpTWp1Z0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22:00:28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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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평생, 첫 부산행 이야기 - 소중한 추억에 감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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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의 첫 주말, 2박 3일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놀랍게도 나는 40 평생 부산을 가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주변에 부산을 가본 적 없다고 하니 '뛰어서나 물구나무서서나 그런 게 아니고 그냥 처음이 맞느냐'라고 되묻는 걸 보니 진짜 흔치 않은 일이 맞는 것 같다^^ 서울, 인천과 함께 대도시이고 놀거리가 풍부한 곳이기에 충분히 그럴 만도 하다.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bPNx26IoCJx7wnEBqRg5js_Gq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1:51:31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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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마음을 컨트롤하는 법? - 책 &amp;lt;무기력 디톡스&amp;gt;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32c/299</link>
      <description>본 글은 체험단이 아닌 직접 구매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24년 10월 21일 초판. 출간된 지 1주일도 안된 완전 따끈따끈한 책을 읽었다. 책 제목은 &amp;lt;무기력 디톡스&amp;gt;. &amp;quot;지친 마음에 시동을 거는 마인드 부스팅 수업&amp;quot;이라는 부제를 보며 최근 내가 느끼고 있는 상황과 똑 닮아 집어 들게 되었다. 저자는 유튜브를 통해 뵌 적이 있었던 윤대현 서울대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4o3DHsIdKHDQGw9kBpfJCnCeN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2:20:11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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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맞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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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 연휴에도 택배는 어김없이 배송 됐다. 쿠팡은 365일 물류센터가 쉬지 않고 로켓배송 서비스는 추석 명절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당연히 배송 기사들 역시 쉬지 않는 셈이다.  추석 명절 기간에 운동을 할 수 있을지 검색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운영하는 헬스장이 많았다. 올해 설 명절 때와도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그만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도 많다는 의미</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4:34:33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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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을 처음 사고 시작한 일 - 모든 일에는 계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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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의 마지막날, 맥북을 주문했다. 그리고 다음날 내 손으로 왔다. 일요일인데 택배를 받을 수 있다니 세상 참 좋아졌다. 내가 구입한 건 &amp;lsquo;맥북에어 M3 15인치&amp;rsquo;. 올해 3월에 출시한 제품이다.     곧 40대를 앞두고 있는 나는 갤럭시 유저다. 아이패드를 사서 써본 적이 있긴 했다. 심지어 보상판매까지 받아가며 아이패드 모델을 총 2대나 사용해 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8p3xEA2-FcVFbwXXkkBDBNRYM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3:09:35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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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두 번째 위기 - 회사에서 살아남는 건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c/296</link>
      <description>지친다 요즘 나의 상태를 딱 맞게 표현해 주는 단어로 이것만큼 적당한 것은 찾지 못했다. 4월에 갑작스럽게 새로운 부서로 옮기고 완전 생소한 것들을 접하면서 머릿속이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그래도 2011년부터 줄곧 한 회사를 다녔던 짬밥이 있지,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계속 버텨왔다. 하지만 점점 힘에 부치는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부서의 사람들은 지나치게</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3:11:38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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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파업 첫날, 지옥을 맛보다 - 이태원 사고 1년 후, 우리들의 안전의식은 변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2c/294</link>
      <description>어제저녁 속보로 &amp;lt;노사 합의 결렬, 서울 지하철 9일 오전 9시부터 '총파업'&amp;gt;이란 뉴스를 접했다. 그리고 오늘 퇴근길에 제대로 느껴버렸다.  이전 역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 문을 제대로 닫을 수 없어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평소 같으면 3,4분 정도의 간격으로 올만한 시간이었는데 10분이 넘게 기다렸다. 게다가 처음 마주한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RSWsoIVY9_K1bKKLANKzUZYjG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4:16:39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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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시간 - 당신의 시간은 지금 어디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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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의 시간은 모두 다르다.  지금 누군가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고 누군가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누군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저녁에 술을 마시고 누군가는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누군가는 놀이공원에서 동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누군가는 전시회에서 정적으로 작품을 즐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의 정답은 없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q_oHyNG3oxOuLqESJ5Y2O2d1j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7:21:13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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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상한 음악 예능 속 박진영의 도전 - KBS2 &amp;lt;골든걸스&amp;gt;는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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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C 예능 &amp;lt;놀면뭐하니?&amp;gt;가 또다시 음악 아이템을 꺼냈다. 올 3~4월에 방송했던 &amp;lsquo;땡처리엔터테인먼트&amp;rsquo;의 연장선에서 &amp;lsquo;JS엔터&amp;rsquo; 편을 시작한 것이다. 당시 &amp;lsquo;땡처리 엔터테인먼트&amp;rsquo; 편에서는 보이그룹 틴탑을 오마쥬한 원탑(유재석, 하하, 이이경, 양세형, 황광희, 조세호, 유병재), 걸그룹 주주 시크릿(박진주, 이미주) 팀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원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VXzOuVjfs2kZ38YhQ5eIxvyKP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0:28:07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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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가 오르고 있잖아 - 금리 상승기의 투자를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2c/291</link>
      <description>어젯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0%를 돌파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7월 27일, 5.25~5.50%로 인상한 이후 지금까지 동결인 상황이지만 시장금리는 상승 중인 겁니다. 어제 발표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3.50%를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amp;nbsp;그러나 한국 역시 10년물 국채금리는 최근 한 달 새 4.0%에서 4.3%를 돌파하면서 7% 이상 상승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_7JvUtATNZ58o7OxUVsUYqx0e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6:58:49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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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브가이즈에 드디어 가봤습니다! - 쉐이크쉑과 비교해 어땠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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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이브가이즈에 드디어 가봤습니다! 파이브가이즈는 쉑이크쉑, 인앤아웃과 함께 미국 3개 버거 중 하나로 올해 6월 26일에 강남에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 2016년에 강남 1호점을 오픈한 쉐이크쉑은 오픈하고 1년여 동안은 웨이팅이 극심했고 조금씩 나아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지금은 한국 내 20개가 넘는 지점을 보유하면서 자리 잡아가고 있죠. 파이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NVqN1rLhLTn5GatThiT6v91Q9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04:29:39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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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효율'의 방식으로 산다는 것 - 더 나은 미래를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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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체형 교정을 하기 위해 주말마다 도수 치료를 받는다. 20년 동안 품고 살았던 허리 통증과 굽은 등과의 이별을 하기 위한 선택이다. 처음 20분은 관리사가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마사지를 받다 보면 온몸이 급소가 된 듯하다. 대체 왜 아픈지 모를 위치의 근육임에도 통증이 느껴지다 보니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인지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fIBzb_nSG-sAAuRCrEEM8TUmp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8:06:10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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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 셀프 사진관 열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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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요즘 시대, 사진은 우리에게 일상이 되었다. 더 이상 여행이나 누군가의 기념일 때만 찍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굳이 무거운 카메라를 지니고 다니지 않아도 꽤 괜찮은 사진을 건질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매우 좋아졌기 때문이다. 애플의 아이폰은 기본 세팅으로 막 찍어도 감성적으로 사진이 나오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1:31:10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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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력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2c/287</link>
      <description>오후 11시, 맥주를 마시고 싶다면 집 앞 편의점은 거의 유일한 대안이다. 만약, 이번주 주말 가족 모임을 준비한다면 어떨까. 우선, 집에서 만들어 먹을지 음식점을 예약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집에서 해 먹는다면 할인마트를 가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 것이고 음식점에 간다면 이곳 저것 찾아봐야 한다. 집이랑 그리 멀지 않아야 할 것이고 한식이 좋을지 레스토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ZcmPBK92ybir_Dcb5ALECeyBQ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0:01:50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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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세상의 진실과 &amp;lsquo;나&amp;rsquo; - 팔로워의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32c/286</link>
      <description>스마트폰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amp;lsquo;인스타그램&amp;rsquo;을 열어보는 것이다. 인스타그램을 열자마자 화려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부러운 마음속에 &amp;lsquo;좋아요&amp;rsquo;를 누른다. 그리고 내 계정을 보면 초라해진다. 팔로워 수도 적고 좋아요 수도 앞서 보던 계정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NgNRDKxkqxvz1rDFLrCnd4qXJpU.png" width="348"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8:07:59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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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지 않게 운동하기 - 두 번째 바디프로필은 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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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복근 운동을 하면 허리가 아팠다. 사실 새삼스러운 건 아니다. 이것은 학창 시절부터 이어진 만성통증이다. 일상에서도 오래 걷거나 누워있으면 어김없이 발생하곤 했다. 그동안 치료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병원도 가보고 마사지 샵도 가봤다. 다행히 엑스레이 상 큰 문제는 없었기에 도수/운동치료를 하거나 지압을 받곤 하는데 문제는 그때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0f6XFP-SXtK5p6e9Kc1sA1W8s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2:22:12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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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하기 참 어렵다 - 직장인의 규칙적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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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의 하루는 비교적 규칙적이다.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6시 40분 출근 버스를 타고 회사에 도착하면 7시 40분쯤 된다. 간단한 식사로 회사 업무는 시작된다. 저녁 6시 전후 퇴근해서 헬스장에 도착하면 7시 20분쯤이다. 약 1시간 30분 정도 운동하고 집에 도착하면 9시 30분쯤이 된다. 집에 도착하면 유튜브나 프로야구를 시청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tLI3AVi7VCdaeGZB3wnal9BXE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3:27:09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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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는 좀 쉬운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c/282</link>
      <description>벚꽃이 만발하던 4월 초, 석촌호수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를 가려고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다. 커피는 기본이고 요즘은 맛있는 디저트가 갖춰진 카페를 우선적으로 고르게 된다. 편한 의자와 분위기도 좋으면 금상첨화다. 적합한 카페를 골라 이동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다. 카페가 만석인 것이다. 대기도 있어서 금방 자리가 날 것 같지 않았다. 어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c%2Fimage%2FJ_L-nvRBkY6Bqv-_xHxfbWt6G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7:19:20 GMT</pubDate>
      <author>유한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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