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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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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로는 홀로 때로는 함께 국내외 방랑하는 청춘, 사람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1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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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홀로 때로는 함께 국내외 방랑하는 청춘, 사람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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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말자 - 사람에 따라 여행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t/4</link>
      <description>여행을 떠나기 전에 다녀온 이들에게 경험을 듣고 조언을 구하고는 한다. 요즘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유명해진 이들도 많고 상대적으로 쉽게 출판이 가능하다 보니 책을 낸 작가들도 많다. 하지만 무엇이든 100% 정답은 없고 다 믿어서도 안된다.작년이었나? 여행을 주제로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강연이라고 하기에도 아까울 강연이었다. 물론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SRLuWei9Ba-hTon5uUrNFed5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15 10:17:13 GMT</pubDate>
      <author>딸기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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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런던, 여행 중입니다 - 언어는 여행을 풍요롭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t/3</link>
      <description>어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비영어권 국가를 여행하다 어제 드디어 잉글랜드로 입국했다. 여행 자체에선 언어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 돈을 벌러 가는 것도 아니고 손짓 몸짓이면 못할 일은 없다. 하지만 교류를 놓고 보면 언어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내가 본 한국인들은 외국어에 겁을 먹고 쭈삣쭈삣 하는 이들도 있었고 반대로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낯가림 없이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vZuvAoquqcgP56WvuRmhIJvH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15 18:46:53 GMT</pubDate>
      <author>딸기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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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여행을 떠나기까지 - 20대 초반 여대생의 여행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2t/2</link>
      <description>내가 처음 홀로 떠난 여행도 '유럽배낭여행'이었다. 당연하지만 홀로 떠난다는 이야기에 부모님은  반대하셨다. 정확히는 의외로 엄마가 반대를 했고 아빠는 중립을 유지했다. 하루 이틀 아닌 두 달의 여행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은 이해가 갔지만, 상대적으로 가부장적인 아빠의 중립 선언은 의외였다. 고교시절 10시까지 진행되는 야자(일명 야간자율학습)를  못마땅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t%2Fimage%2Fb8wzRhnc9UW-Qyby-z7OoXIA_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15 23:39:35 GMT</pubDate>
      <author>딸기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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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포인트, 유럽 배낭여행 - 또 한 번의 터닝포인트를 찾아 떠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32t/1</link>
      <description>많은 이들이 유럽여행을 터닝포인트로 집고는 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내게는 2012년 떠난 유럽 배낭여행과 올 초에 다녀온 베트남 여행이 색다르게 자리 잡아 나를 한 층 더 성장하게 해주었다.&amp;nbsp;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다. 실제로 주위를 보면 비슷한 부류끼리 어울리고는 한다. 나 역시도 비슷한 친구들과 자주 어울렸고 나와 다른 이들을 이해함에 있어 어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t%2Fimage%2F5Hs6Aysjh2_zcNYqjCQ1hkGON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15 21:50:46 GMT</pubDate>
      <author>딸기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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