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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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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점과 의미를 만듦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전략가 그리고 기획자. 일생을 위해 일상을 쌓아가며 준비하는 이상주의자. 생각과 행동이 누군가의 계기가 되는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2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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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과 의미를 만듦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전략가 그리고 기획자. 일생을 위해 일상을 쌓아가며 준비하는 이상주의자. 생각과 행동이 누군가의 계기가 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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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팀의 조건 - 약함과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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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tro 작년 초, 팀장이 되었다. 급작스러웠다. 준비가 된 팀장이 어디있겠냐마는, 상대적으로 많이 어린 팀장이었고 전혀 생각을 못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리더의 경험 역시 커리어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커리어를 쌓아감에 있어서 내 역량과 경험을 쌓는 일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역량과 경험의 범위에는 리더의 경험도 있을 것이다.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MN1YjmNreZ6hsXxU3jRn52xB5f0.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08:57:54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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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과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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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현실이 바쁘다는 핑계로 글에서 멀어져 갔다.  브런치는&amp;nbsp;2년 , 메모는 1년 가까이 공란이다.  딱히 이유는 없었다.  현실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현실에 대한 생각에 내 여유 시간을 더 많이 할애했다.  바쁜 현실이 쌓여 좋은 미래가 되겠지 하는 약간은 안일한 생각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하는 행위는 전과 같지만 메모와 브런치 글로 남기지</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06:08:20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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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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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장. 시장 실패의 법칙 (1) 실패의 패턴 FLOP - 실패(Failure)는 출시(Launch) 또는 운영(Operation) 또는 전제(Premise) 떄문이다. - 출시 때문에 실패한 경우는 신제품의 세일즈, 마케팅, 유통을 위한 노력이 의도한 시장에서 눈에 띄지 않거나 이용가능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즉, 의도했던 표적 시장의 사람들의 다수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h4whbYoCKhEuEsnkSWBBcTg4q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33:17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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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커플링(DECOUP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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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pter 1. 파괴적 기업의 공격에는 공통점이 있다. 1) 디커플링이란 무엇인가 - 디커플링 : 전통적으로 기존 기업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인접소비 활동 사이의 연결고리를 분리하는 것 또는 깨뜨리는 것 - CVC(고객가치사슬) : 일반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고 구매해서 소비하기 위해 따르는 개별 단계 - 과거에는 고객가치사슬의 소비 활동 전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9OQ6VkF449wUozid6gy3whW02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13:26:46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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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오션 시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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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단계. 시작한다 (1) PMS 지도(Pioneer - Migrator - Settler map) - PMS 지도 : 개척자 - 이주자 - 안주자 영역으로 구성된 지도로써 &amp;nbsp;현재 자사 사업/제품/서비스 포트폴리오의 현재를 보여준다. - 지도의 범위설정 지표는 구매자에게 현재 제공하는 '가치'와 '혁신'이다. - PMS 지도 작업의 목표는 현 시점에서 안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PRZ_sf0xCsp9mFT3-x8hk1Xbl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07:48:38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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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매니저의 일 - FMCG 분야에 한정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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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브랜드 매니저의 정의 어떤 일을 하건, 공부를 하건, 그 시작에 있어서 정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의는 개념 설명이자 잘 표현된 한 줄이기 때문이다. Brand Manager의 준말인 BM에 대한 정의는 각종 서적에도, 많은 전문가들의 이야기로도 접할 수 있다.&amp;nbsp;국내에서는 보통 &amp;lsquo;브랜드 관리 직군&amp;rsquo;이라는 말로&amp;nbsp;통용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gYWmg07ouO3V8o9E8tcXPFonx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1:22:53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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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MARKETING(마케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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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보라빛 소가 온다'의 저자로 유명한 세스 고딘의 최근&amp;nbsp;저서 중 가장 공감이 가는 책이다.&amp;nbsp;아마 '이카루스 이야기' 이후로 몇 년만에 보는 그의 저서다. 세스 고딘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꼈다. 아래는 소개 영상 URL이다.  https://tv.naver.com/v/5835664  이번 책은 마케터들이 일하는 방식과 태도, 관점</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9:15:54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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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컨셉 만들기 - 신제품 개발을 위한 완벽한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33HY/22</link>
      <description>이 책은 여전히 가끔씩 계속 읽어볼 정도로 큰 영향을 주고 기획을 하는 일에 기틀을 잡게 해준 '끌리는 컨셉의 법칙'의 후속편이다. 보통 소설이든 경영서든 후속편이 본편을 따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방법론과 사례를&amp;nbsp;매우 디테일하게 풀어 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한 문장은 '컨셉 빌딩이란 바라는 결과와 충족수단의 결합'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QUrXZjpyWosBgiJ1sa7zzd33Q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08:01:59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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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사성(POP)과 차별성(POD) - 차별화의 늪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HY/19</link>
      <description>제품과 브랜드의 컨셉, 나아가 사업을 기획함에 있어&amp;nbsp;고려해야 할게 많다.&amp;nbsp;타겟은 누구인지, 시장성은 어떠한지,&amp;nbsp;현재의 내/외부 자원으로 적합한지 등. 다양한 항목들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항목은 '차별화'이다. 어떻게 얼마나 무엇으로 차별화할지 고민스러운 경우가 많다. 브랜드와 비즈니스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차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cbcDS_dXF8VOXc6Oif9DATjEB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19 07:13:57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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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JI의 식(食), 'MUJI Diner' - 무지가 판매하는 일상, 일상의 食</title>
      <link>https://brunch.co.kr/@@33HY/2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상해 여행 중 무지 다이너를 아주 우연하게 발견했다. 농어찜 요리를 먹으러 가는길에 무지 다이너 간판이 눈에 띄었다. 아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공간이고 전 세계에 두 곳 밖에 없다는 사실을(상해와 심천) 알게 되어 흥미가 생겼다. 무지 호텔도 심천에서 오픈을 하더니 무지 다이너 역시 중국에서 처음으로 오픈을 했다. 그만큼 무지에게 중국은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c2zoWzusFA_53ySmvU-PNItvg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19 03:56:01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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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의 두가지 역할 - 느즈막이 적는 1월 상해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HY/18</link>
      <description>※ 본 글은 상해 여행을 다녀온 후, 인사이트가 있는 장소들을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들어가며  기획자들은 세상 모든 기획물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일까 기획자들은 기획의 목적을 역추적하는 습관 혹은 직업병을 갖고 있다. 그게 비즈니스 모델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게다가 핫한 비즈니스라면 더더욱 그렇다. 나 역시, 이번 여행에서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eSH8KCI70UKo3jiCw2XIcfZGZ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14:27:28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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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브타이핑(subtyping) 포지셔닝 전략 - 신사업/신제품/브랜드 론칭 시 시장 진입 전략(있는 시장 쪼개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HY/16</link>
      <description>새로운 사업을 하거나 신제품을 출시 하는 경우 시장진입 전략은 두 가지 뿐이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경우, 기존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 그 외 경우는 없다.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발견하고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그게 정답이다. 잡스의 스마트폰처럼 새로운 시장의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기준점은 다른 말로 원조이고, 경쟁사들의 잇따른 모방에도 소비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Sqx6AtbZfaqjNCUcPdcXPStfEd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10:08:53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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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음보다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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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별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많은 이들이&amp;nbsp;분야를 막론하고 차별화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다름만을 강조하는 차별화의 늪 속에서 고수들은 모두 다름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나아가서 '왜 달라야하는가?'의 기저에 있는 소비자의 필요와 공감대에 주목한다. 필요와 공감대에 기반을 둔 차별화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저자 역시 책의 1장에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zMqyCUM-HphwPl16kWP23P4-9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11:13:00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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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지널스(Originals) - 어떻게 순응하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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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간 당시 애덤 그랜트의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이슈와 기대를 가져왔던 책으로, 주요 내용은 독창적인 사람, 조직이 되기 위한 방법론을 잘 정리해둔 책이다.  물론 많은 경영학 서적이나 마케팅 관련 서적이 그렇듯 읽은 100%의 내용이 모두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그렇기에 책의 주된 내용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들이 많다. 다른 책에서 보았던 내용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1zW-4mAnxJmJfAByv6fs1pHCmAY.png" width="452"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n 2018 10:21:03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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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컨셉의 법칙 - 정교한 컨셉의 법칙 17</title>
      <link>https://brunch.co.kr/@@33HY/13</link>
      <description>컨셉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은 많다.하지만 대부분 초점은 컨셉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기획하고 개발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집중되어있다.하지만 이 책은 컨셉이 필요한 이유, 즉 '왜'에서 출발한다. 컨셉이 필요한 이유를 자세하고 명료하게 서술함으로써 why에서 what을 거쳐 how까지명확하게 한 궤로 꿰어지는 것이 이 책의 큰 특징이다.또 다른 특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0g4-smz9aaKbPJilqpXly_0Od0s.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8 07:22:13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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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고는 힘이 없다, 경험되기 전까지. - CI, BI, 앰블럼 등 모든 로고는 그 자체보다 경험이 우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HY/11</link>
      <description>로고는 그 자체로 힘이 없다. 로고는 한 부분이다. 제품 혹은 서비스, 나아가 브랜드의 모든 것을 대변하지 않는다.  브랜드를 경험한 후에야 로고는 빛이 난다. 아니, 경험에 따라 로고가 빛이날 수도, 무의미하게 퇴색될 수도 있다. 강력하고 독특하고 호의적인 브랜드 경험이 있어야 비로소 로고는 빛이난다.  좋은 로고는 좋은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지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18 09:12:31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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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랜드, 행동경제학을 만나다 -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브랜드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33HY/10</link>
      <description>이 책은 행동경제학과 관련된 이론을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접목시킨 책으로&amp;nbsp;소비자들의 선택, 행동을 행동경제학관점에서 분석한 내용이다.&amp;nbsp;따라서 상품/비즈니스 기획, 선택 설계, 프로세스 설계, 커뮤니케이션 등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기 좋은 이론과 사례들이 많다. 책에 소개된 개념 중 주요한 개념만 정리하여 소개한다.   1. 이용가능성 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yGtFIQ-Ks7PelYwColJOqNEPf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18 09:00:53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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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글로벌 식품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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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Coloured edibles &amp;amp; floral flavors(다채로운 색의 식용 꽃을 활용한 음식) 2018년에는 '꽃'이 식품의 중요한 재료 중 하나가 될 것이다.&amp;nbsp;인스타그램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들로 인하여 식품의 목적은 '먹기 위함'에 그치지 않는다. '보이기 위함' 역시 식품의 중요한 목적이 되었다. 이런 맥락에서 꽃잎은 식품에 많이 활용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xdjFF_FKUaiBdN4WKVNgFAxU2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17 10:21:40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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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박스와 팜잇 그리고 만나C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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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차 산업, 그 중에서도 농업은 인류가 현재와 같은 문명을 이루고 살 수 있던 근간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필수 활동인 먹는 행위의 가장 중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가 향유하는 가공식품이든 외식이든 그 시작은 농업에 있다. 조금의 비약일 수 있겠지만 농업 없이 먹거리는 보장 받을 수 없다. 선진국들이 농업 강국인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GeCE64lPTL_PjSNOx23URcOZl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17 08:02:46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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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없는 전술, 전술없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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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를 하고 책을 보고 그리고 일상의 대화에서 전략이라는 단어는 자주 쓰인다. 전술이라는 단어 역시 빈번하게 쓰이긴 마찬가지이다. 어떤 경우에는 혼동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비즈니스 전략, 브랜드 전략, 마케팅 전략, 전략적 접근, 대북 전략, 전술핵, 4-4-2 전술, 포병 전술' 이 처럼 빈도도 잦고 사용하는 범위도 넓다. 도대체 이 전략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Y%2Fimage%2FOi2Y4Pj8CsFAqCrR8yyvGCKo5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17 08:09:08 GMT</pubDate>
      <author>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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