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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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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1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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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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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의 결말을 모르는 어떤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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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어제, 길에서 만난 장면   만개한 벚나무와, 꽃잎이 거의 다 떨어지고 초록 잎이 돋아난 벚나무를 번갈아 가리키며 딸이 말했다. &amp;quot;엄마, 봐봐. 이 모습을 놓치면 하루아침에 저렇게 된다니까?&amp;quot;  엄마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이쪽저쪽 고개를 돌리며 쳐다보다가 답했다. &amp;quot;어머. 벚꽃이 떨어지면 저렇게 되는 거라고? ...엄마가 그동안 정신없이 사느라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9mwA60IfI_dTNXlCp7XZbTF0J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2:27:57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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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문집 《사물을 보는 방식》 3쇄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48</link>
      <description>산문집 《사물을 보는 방식》 3쇄가 세상에 나왔습니다!출간 후 8개월 만이네요. 꾸준히 찾아주시고 사랑을 표현해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3쇄 소식을 전하면 다들 저에게 소감을 물어보시는데요. 사실 실감이 안 납니다...! 3쇄가 적힌 책을 손에 들고도 얼떨떨해요. 그저 감사하고, 조금 뿌듯하기도 합니다.그동안 네 권의 책을 냈지만 3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FlaDd_QkfJvuQ8_Ftg7gl6CYm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1:56:44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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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소식] 화성시 2026년 신진 작가 양성 과정  - '에세이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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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고향, 브런치에 너무나도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요즘 소소한 일상이나 소식들은 주로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브런치에도 종종 같이 올리도록 해볼게요. :)   화성시 2026년 신진 작가 양성 과정에서 '에세이 과정'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공저 작품집 발간을 목표로 하는 14주의 긴 여정이에요. 저는 선장이 되어, 여러분을 글쓰기 세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v0Ivaprl8a_HwJBoaM1JGO6we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3:56:36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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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딘/YES24/교보문고 MD 추천 도서 선정 - 사물을 보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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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라딘, YES24, 교보문고 MD님께서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을 추천해주셨습니다!   하루 수백 권씩 쏟아지는 책 사이에서, MD님들의 추천을 받는 일이 얼마나 큰 의미이고 영광인지 생각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을 살펴주신 MD님들, 책을 알리기 위해 늘 열성을 다해 뛰어주시는 마누스 출판사 대표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결국 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kdpnDZRGd2LWRSTlqibKZ2KbV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1:21:14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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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문집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 출간 안내 - 삶을 대하는 시선 식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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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문집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은 세상 속에서 당연하게 흘러가는 순간들을 사진 찍듯 포착한 뒤, 저만의 시선으로 녹진하게 바라보며 쓴 책입니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아마 개개인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거예요. 누군가가 보는 것을, 다른 누구는 보지 못할 수도 있겠지요. 어떤 사물에 얽힌 특별한 추억이나 서사가 있을 수도 있고요.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Ir1JKKspeAk3pYcf0JsqK6yPn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2:39:44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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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담쓰담 클래스 첫 시간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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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에세이 클래스 '쓰담쓰담' 첫 시간이었다.  평일, 그것도 무더운 여름밤. 각자 고단한 하루를 보낸 뒤 오직 글쓰기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의 얼굴이 화면 위에 옹기종기 모였다. '혹시 내향인이신 분 손 들어보시겠어요?'라는 나의 물음에, 놀랍게도 모든 분이 손을 드셨다. 부끄러움을 이기고 글쓰기 클래스에 와주신 그들의 용기에 내 마음도 뭉클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i-Kr-fPnxdKWBa4ErL7hNTO8A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6:20:02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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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괜찮다는 무책임한 말 말고 - 수영을 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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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운동을 통 못 했다. 뼈와 관절에 자꾸 문제가 생기니 조심스러워서였다. 이러다 얼마 없는 근육마저 다 빠지는 건 시간 문제였다. 관절에 부담이 덜 가는 어떤 운동이든 찾아서 해야 했다. 마침 집 근처에 몇 년간 공사하던 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오랜만에 자유 수영을 하러 가기로 마음먹었다. 수영복과 수모, 수경과 각종 세면도구를 챙겼다. 문득 다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BiP17Xfu42QJxNMc8R1ORyP0p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7:28:00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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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관하여 말하고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40</link>
      <description>출판사에서 넌지시 글쓰기 관련 에세이 집필을 제안한 적 있다. 물론 작법서 종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는 1초의 고민도 없이 답했다. 못 한다고. 내가 무슨 자격으로 감히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하겠냐며.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은 에세이 쓰기에 아주 적합한 소재다. 그래야 즐겁게, 또 풍부하게 쓸 수 있으니까. 내가 평소 글쓰기에 대해 워낙 많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2NZy_FEgcfcpeMubEV5VUZTJl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6:17:20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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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인터뷰 (2) - 에세이 쓰기 입문 클래스, 온정의 '쓰담쓰담'</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37</link>
      <description>작가님의 마음이 머무는 문장 하나를 소개해 주신다면요? 이유는요?  &amp;lsquo;꽃이 피면 알게 될 것이다.&amp;rsquo; 류시화 선생님의 산문집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에 나오는 문장이에요. 힌디어로 된 격언을 번역한 문장인데, &amp;lsquo;지금은 나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고 설명할 길이 없어도 언젠가 내가 꽃을 피우면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amp;rsquo;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dEP6V-Ku-OViSf8AdZPK8lwFZ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3:38:21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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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인터뷰 (1) - 에세이 쓰기 입문 클래스, 온정의 '쓰담쓰담'</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38</link>
      <description>&amp;lsquo;누구나 쓸 수 있다&amp;rsquo;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구나 쓸 수 있다고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글에도 자주 밝히지만, 저는 이과 출신입니다. 에세이를 제대로 쓰기 전까지는 가장 많이 쓴 글이 편지였어요. 그만큼 각 잡고 글을 써본 경험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저도 이렇게 쓰고 있는걸요. 기술적인 면은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오히려 이과생의 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VAYITQe0rbMv_TfQQajAW4T5M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7:52:32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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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최종교 일기 - 드디어 내 손을 떠난 원고</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36</link>
      <description>《사물을 보는 방식》 최종교 검토를 끝냈다. 출판사 대표님이 인쇄소에 원고를 넘기셨다고 했다. 다음 주에는 감리를 보러 갈 예정이다.  작년 9월 초고 집필을 시작으로 10개월의 여정이었다. 교정지의 마지막 문장을 읽고 나면 후련함에 눈물이라도 날 줄 알았는데, 역시나 긴장은 그리 쉽게 풀리지 않는다. 책이 인쇄되는 순간부터가 또 다른 시작이니까.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uixuYU1eR9gPp6suSkt7LjAw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8:05:21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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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3교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35</link>
      <description>* 교정교열 단계 1차 퇴고 - 목차 배열 후 2차 퇴고 - 1교 - 2교 - 3교(조판본)&amp;nbsp;- 최종교  1. 그동안 한글 파일로 주고받던 원고가 처음으로 조판 위에 올라갔다. 책이 되기 위한 모양새를 갖췄다는 뜻. 대표님이 검토하신 뒤 보내주신 조판본(이자 3교지)과 표지 파일을 저장하고, 열기 전 심호흡을 크게 한번 했다. 표지 디자인 시안은 이미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UZeM2iwGsG-lFSsx9yZO-qpTp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3:58:37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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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쓰기 입문 클래스, 온정의 '쓰담쓰담' - 7월의 매주 화요일 저녁. Zoom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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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온정 작가입니다. :)  7월의 매주 화요일 저녁, 위올라잇에서 '에세이 쓰기 입문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그동안 꾸준히 에세이를 쓰고 책을 출간해 온 저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눌 예정이에요. 글쓰기를 몰랐던 시절부터 책을 네 권 출간하기까지, 그 일련의 기억들이 저에게는 아직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을지 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5tOV6MVGtBn-7XKWgtv9mxQ5C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2:53:55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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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2교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33</link>
      <description>2교를 마감한 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지만, 3교 교정지를 받기 전에 쓰지 않으면 영영 내 메모장에만 남아있을 것이므로... 2교 일기를 써보려 노트북을 켰다.   무진장 바빴던 요즘. 체력도 멘탈도 약한 나는 겨우겨우 멘탈 붙잡으며 하루하루 버텼다.  얼마 전 마누스 대표님을 만나, 대표님의 친척분(남편분의 이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스시집에 갔었다. 맛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0kSFJjIG38ty3pgc4BGuDlzYu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8:58:43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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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퇴고 일기 (4) - 1교</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31</link>
      <description>초여름 출간 예정인 산문집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 퇴고 일기.  2차 퇴고를 지나 본격적으로 1교 시작.  * 교정교열 단계 1차 퇴고 - 목차 배열 후 2차 퇴고 - 1교 - 2교 - 3교  1. 이번 원고는 1교 시작 전에 퇴고 단계를 치열하게 거쳤기 때문에, 체감상으로는 2교 같은 1교다.  고칠 문장이 끊임없이 눈에 걸리던 단계는 이제 지나갔다. 앞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pF9SM0hBFkjsfJIGBL3QxfEcA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4:25:50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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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퇴고 일기 (3) - 2차 퇴고,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29</link>
      <description>초여름 출간 예정인 산문집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 퇴고 일기.  1차 퇴고 - 목차 배열 후 2차 퇴고, 그다음 1교 - 2교 - 3교의 과정을 거칠 예정. 그중에서 지금은 2차 퇴고 작업 중.    1. &amp;lt;나만의 퇴고 과정&amp;gt; 원고 인쇄 &amp;rarr; 파란 펜 들고 고침 &amp;rarr; 고친 걸 한 번 더 읽으면서 또 고침 &amp;rarr; 고친 걸 한글 파일에 적용하면서 또 고침 &amp;rarr;  고친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bie1Yg5oGvCJaDJrBWbe_UvAT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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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퇴고 일기 (2) - 2차 퇴고,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3JS/328</link>
      <description>초여름 출간 예정인 산문집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 퇴고 일기.  1차 퇴고 - 목차 배열 후 2차 퇴고, 그다음 1교 - 2교 - 3교의 과정을 거칠 예정. 그중에서 지금은 2차 퇴고 작업 중.    1차 퇴고는 아이패드에 원고를 띄워두고 했었다. (그전에도 이미 수차례 고쳤기에, 1차라고 붙이기에는 조금 억울한 감이 있지만) 2차 퇴고는 목차 배열까지 끝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6xbSsC4__gcG5J_aGF0Ycgo6u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7:00:11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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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보는 방식》 퇴고 일기 (1) - 1차 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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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여름 출간 예정인 산문집 &amp;lt;사물을 보는 방식&amp;gt;의 1차 퇴고를 마감했다.  1차 퇴고 - 2차 퇴고까지 끝낸 뒤 1교 - 2교 - 3교의 과정을 거칠 예정.   퇴고에 노력을 많이 쏟는 편인데, 지금까지 써 온 책과 성격이 조금 다르다 보니 퇴고가 쉽지 않다(물론 지금까지도 퇴고가 쉬웠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책 쓰는 전체 과정 중에 가장 힘든 작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J1Qd79Lll2g_3aQexaJ_rgVGc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6:18:28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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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을 검색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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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의 반응에 늘 굶주려 있는 무명작가는 자주 자신의 책 이름을 검색한다. 그런데 막상 이름을 검색해 볼 생각은 별로 해본 적이 없다.  불현듯 네이버에 '온정 작가'라고 검색해 보았다. 출판사에서 올린 블로그 게시물 하나와 출판사에서 촬영해 준 유튜브 영상이 전부였다. 조금 충격받았다. 책상에 앉아 글만 쓸 줄 알았지, 나는 내 이름 알릴 노력을 정말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g5radHHCQGkQnZvmzRx7jqZeA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0:17:55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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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룰루 밀러 - 짧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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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연 이 책은 에세이인가. 위인전인가. 철학책인가. 과학책인가. 범죄, 추리 픽션인가... 읽는 내내 의문을 품다가, 이내 이 책을 굳이 '분류'하려는 노력도 별 의미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에필로그에 &amp;quot;나는 범주를 부수고 나왔다.&amp;quot;, &amp;quot;모든 범주는 상상의 산물이다.&amp;quot;라고 쓴 것처럼, 이 책 역시 범주를 부수고 나온 한 권의 책이 아닐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JS%2Fimage%2FBB6HD9ADTKANMUkLzo1u4Gdj-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4:01:39 GMT</pubDate>
      <author>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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