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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동</title>
    <link>https://brunch.co.kr/@@33dl</link>
    <description>현실을 토대로 단편과 산문형식의 글을 자유롭게 기록합니다. 깊고 부드러운 울림을 주는 문장을 좋아하고, 다양한 언어표현과 어휘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디자이너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4:1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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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을 토대로 단편과 산문형식의 글을 자유롭게 기록합니다. 깊고 부드러운 울림을 주는 문장을 좋아하고, 다양한 언어표현과 어휘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디자이너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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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오링고에는 리텐션 장인이 산다. - 광고는 아님. 실사용자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74</link>
      <description>3줄 요약 1. 듀오링고는 리텐션 장인들이 있는 게 확실하다.  2. 수많은 경우를 커버하려 노력한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에게 박수.  3. 일정 학습량을 넘어서면 광고로 인해 무료 유저는 사용이 힘들도록 만든 점은 아쉽다.  #써본앱 #무료회원 #중국어기준  처음엔 수많은 언어 학습 앱 중 하나로만 생각했던 듀오링고. 그런데 일정 학습량이 지나고 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dl%2Fimage%2FcH8QQnwH5xXUX2TK9z5jxp8oX4Q.png" width="294"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3:48:39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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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셔로, 드라마를 보면서 - 딱 AI 가 이런느낌이겠다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73</link>
      <description>한국 넷플릭스에 공개된 캐셔로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아무 능력도 없던 사람이,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순간에만 갑자기 힘을 갖게 된다. 이 설정은 요즘 내가 체감하는 AI의 작동 방식과 거의 그대로 겹친다.  캐셔로의 주인공은 원래 강하지 않다. 힘의 출처는 언제나 외부에 있고, 조건이 사라지면 능력도 함께 사라진다. 돈을 손에 쥐었을 때만</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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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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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복제한 AI는 나를 만족 시킬까? - 만족스러운 AI 조력자는 가능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33dl/72</link>
      <description>https://youtu.be/qMAg8_yf9zA?si=A44QSt2iMZSCn55G  샘 알트먼이 지미 팰른 쇼에서 AI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다가, 이상하게도 &amp;lsquo;기술 전망&amp;rsquo;보다 내 일상 쪽으로 생각이 흘렀다. 결국 AI는 더 똑똑해지고 있는데, 내가 체감하는 사용성은 &amp;ldquo;모델이 얼마나 대단한가&amp;rdquo;보다 &amp;ldquo;내가 얼마나 정확히 설명했는가&amp;rdquo;에 더 좌우된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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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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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기반 가이드와 실제 사용자 리서치의 우선순위</title>
      <link>https://brunch.co.kr/@@33dl/71</link>
      <description>서비스 기획에서 AI 기반 가이드와 실제 사용자 리서치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서비스를 기획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또 막상 만들어보면 다시 걷어내야 하는 과정이 반복된다. 처음에는 그럴듯해 보이던 기획 방향도 &amp;quot;정말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까?&amp;quot;라는 질문 앞에서 흐릿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기획자는 타깃에게 가치를</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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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 해줘AI'에서 '검토'하는 AI로 - '다 해줘'는 이제 못 믿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70</link>
      <description>요즘 AI를 대하는 방식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걸 자주 느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에게 거의 모든 일을 &amp;lsquo;완성&amp;rsquo;해달라고 요청하곤 했다. 글을 쓰든, 기획안을 만들든, 여행 일정을 짜든, AI가 만들어주는 결과물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AI가 반복적으로 제시하는 답이 완성본이라기보다는 어디까지나 &amp;lsquo;초안&amp;rsquo;에 가깝다</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70</guid>
    </item>
    <item>
      <title>AI 서비스와 UX 디자인의 유사성에 대해 - 여러 AI 에이전트들을 사용해보면서 느낀점</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9</link>
      <description>AI 서비스는 결국 사용자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니즈를 어떻게 끌어내고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다. 기술 자체의 정교함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무엇을 기대하고 어떤 맥락에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지 읽어내는 능력이다. 이 관점은 UX가 강조해온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AI 서비스 설계 역시 같은 원리를 기반으로 움직인다. 결국 AI는 사람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00:02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9</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정답이 너무 많다. - 품질 좋은 질문을 생각하는 사람이 나에게 맞는 정답을 찾고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8</link>
      <description>AI가 만들어내는 변화가 표면적인 해고 소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의 기반까지 흔들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더 선명해진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아래의 흐름은 현재 조직에서 실제로 어떤 변화가 벌어지고 있는지 차근히 살펴본다.  AI와 함께한 시간이 길어지면서 기술이 주도하는 구조조정의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8</guid>
    </item>
    <item>
      <title>미리보기 프로토타입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6</link>
      <description>다양한 프로토타입 도구들을 비교하며, 실제 디자인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세스를 고민하고 있다.  vercel은&amp;nbsp;문장을 기반으로 실제 동작하는 화면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도구다. 몇 줄의 텍스트와 원하는 그래픽, 인터랙션을 입력하면 제품처럼 동작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다만, 의도한 대로 정밀하게 구현하려면 코드 지식이 필요하다. 세부 조정이나 커스</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4:00:02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6</guid>
    </item>
    <item>
      <title>AI와 창의성 사이, 디자이너의 새로운 실험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5</link>
      <description>디자인은 언제나 손끝에서 시작된 예술이었다. 스케치북 한 장, 펜 하나,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수많은 이미지들이 형태를 찾기까지의 긴 여정. 하지만 이제 디자이너들은 AI라는 새로운 실험실 안에서 그 여정을 다시 쓰기 시작했다. AI는 아이디어를 단순히 구현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상상의 속도를 증폭시키고 창의의 지반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촉매가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3:19:47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5</guid>
    </item>
    <item>
      <title>피그마 스트링 배리어블 활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4</link>
      <description>UXUI&amp;nbsp;디자인을 하다 보면 같은 화면 속에서도 제목이 미묘하게 다르게 표기되는 경우가 있다. 작은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다른 화면에도 영향을 주며 낙수처럼 번져가는 문제. UXUI 디자인에서는 이런 불상사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대규모 OSD(온스크린 디스플레이) 작업을 할 때, 화면 곳곳에서 일관성이 깨지는 걸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텍스트</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3:30:48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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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가이드 라인 - 불안한 세상 속,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3</link>
      <description>우리가 살아가는 현대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바뀌는 변화의 연속입니다.  하루아침에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 점점 복잡해지는 국제 정세,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인간관계, 그리고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무너져가는 현실까지.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일상에 불안감을 더해줍니다. 그래서일까요? 확신에 찬 목소리로 &amp;quot;이것이 답이다&amp;quot;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그들의 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dl%2Fimage%2FBLpyaREfRTzd9UYmSdGJEbRvdKk.webp"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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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비용으로 인한 망설임은 결정장애를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2</link>
      <description>우리가 선택의 순간에 서게 될 때, 누구나 적어도 한 번쯤은 고민의 늪에 빠져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특히 MBTI에서 'P'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이런 망설임이 더욱 두드러지곤 하죠. 흔히 '계획적이지 않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가능성을 세밀하게 검토하는 과정에서 망설임이 깊어지는 겁니다.  이 망설임은 기회비용이라는 경제적 개념과</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4:00:01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2</guid>
    </item>
    <item>
      <title>&amp;lsquo;전문가&amp;rsquo; 는 이제 어디에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1</link>
      <description>요즘은 어디서든 전문가를 쉽게 만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인터넷 검색만 해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정보와 조언을 접할 수 있죠. 흘러 넘치는 유튜브 영상, 블로그, 강연 등 전문가들의 의견은 우리 일상 곳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나에게 딱 맞는 전문가를 찾는 건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 관련 정보를 찾을 때를</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3:30:34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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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교환하는 것, 그게 세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60</link>
      <description>가치를 교환한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할 수 있는 걸까 생각해봤습니다. 이하 독백처럼 적어두었으니 혹시 언짢으시다면&amp;nbsp;양해부탁드리며, 다른 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가치를 교환한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할 수 있는 걸까. 유튜브에서 봤던 부유한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언제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돈이 곧 가치</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3:26:35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60</guid>
    </item>
    <item>
      <title>질문하는 게, 참 어렵네요.  - 좋은 질문을 해야 보통의 결과가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59</link>
      <description>Ai는&amp;nbsp;지금 우리의 삶에 깊이 스며들었고, 정보를 검색하고 질문에 답하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결정을 돕는 등 여러 방식으로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에 대해 생각해 본 것을 정리해 보았다.  실제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이, Ai와 상호작용에서도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사전 조건이나&amp;nbsp;맥락,</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3:41:26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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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에 대한 정의 - 무엇이 어떻게 왜 당연한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3dl/58</link>
      <description>이미 정해진 것들을 왜&amp;nbsp;다시&amp;nbsp;정의해야 할까?  종종 이미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시 정의 내릴 필요가 있을까 궁금해하곤 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보통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을 떠올리고, 그 생각들은 높은 확률로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많은 경우로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의 내리고 기록해야 하는데.. 하고는 말아 버리죠.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지 않으면,</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2:14:10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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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에 담겨있는 '관록'에 대해 - 진정성은 모두가 갖고 있다. 단, 그것이 드러나는 지점이 어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3dl/57</link>
      <description>1. 1화에서 봤던, 20인의 백(白) 요리사는 대외적으로도, 각각의 개인적으로도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경험치, 경력, 실력 그리고 그만의 레시피를 갖고 있는 사람들로 보였다. 등장씬 보면서 소름이 돋았는데, 알면 알 수록 대단한 사람들이었다. 한식대첩 이라던지, 마스터쉐프코리아, 그랜드 마스터 등 타이틀만 봐도 그저 감탄할 사람들이었는데.. 어</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3:31:03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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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해야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dl/56</link>
      <description>송길영 박사님, 마인드 마이너,  알고리즘에 의해 자주 뵙고 있는 내적 친밀감 100% 송길영 (주)바이브컴퍼니 부사장님의 말씀 중에는 이런 울림이 있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한 순간이 끝나면, 그 순간에 함께 했었던 이들은 모두 스승이 되고, 하나의 초식을 나에게 전수해 주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다.'  참 좋은 말이지만 더 생각할 계기가 없었는데..  이</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03:50:40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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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차를 찾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33dl/54</link>
      <description>시간을 때우던 중에, 어느 담화를 봤습니다.  A: '여기까지 오는데 몇개의 빨간색 차량을 봤나요?' B: '몇개 봤겟죠?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A: '만약 당신에게, 내가 빨간색 차량을 본 것에 대한 보상을 준다고 가정하면, 만약 $50 를 한개의 차량당 주겠다고 제안하면 어떨 것 같나요?' B: '당연히 꼼꼼하게 준비해서 기억도 잘할 것이고 잘</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3:43:54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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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것과 사람들이 가져오는 것의 차이점</title>
      <link>https://brunch.co.kr/@@33dl/53</link>
      <description>최근 드라마 '대행사' 에서 인상깊은 장면이 있었다.  주인공을 아끼는 대기업 회장님이 전화로 호출하면서 빈손으로 오지 말라는 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주인공이 서재에 가져온 것은 바로 크림빵. 회장님은 왜 크림빵을 사왔는지 물었고, 주인공은 회장님의 회의가 과거 크림빵 회의라 불리며 마라톤 회의를 해야할대는 항상 크림빵을 사서 드셨음을 소문으로 듣고 사왔다</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12:15:24 GMT</pubDate>
      <author>삼동</author>
      <guid>https://brunch.co.kr/@@33dl/5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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