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랭보</title>
    <link>https://brunch.co.kr/@@33rC</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은 10년을 넘겼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졸업한 지 10년차에 회사를 병행해서 스포츠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네요. 저의 넥스트는 이제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45: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직장생활은 10년을 넘겼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졸업한 지 10년차에 회사를 병행해서 스포츠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네요. 저의 넥스트는 이제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KWBHi245ggI4dPDGymtWjC8PQo.JPG</url>
      <link>https://brunch.co.kr/@@33r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40대, 결혼결심 이야기  - 어떻게 다들 결혼하는 거지? 싶었던 노처녀의 결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rC/103</link>
      <description>아무리 늦게 만난 인연이라 해도 &amp;quot;그래도 남녀가 만나면 사계절은 겪어봐야 하지 않겠나&amp;quot;는 생각이 일치했던 우리 커플. 한파특보가 재난문자로 올 만큼 외출자제 경계령이 내렸던, 이가 달달 떨릴 만큼 추운 겨울날에 만나 그렇게 사계절을 함께 보내고, 두 번째 맞는 겨울에 양가 상견례를 했다. 그리고 함께 보내는 두 번째 봄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문득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zVrADUKLnzg--83t9DN7Kdc6U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16:55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103</guid>
    </item>
    <item>
      <title>사는 게 회전목마 놀이 같다 - 굿바이 서른아홉, 헬로 마흔</title>
      <link>https://brunch.co.kr/@@33rC/101</link>
      <description>요즘 히사이시조의 지브리 음악을 종종 듣는다.  얼마 전 그가 쓴 에세이 &amp;lt;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amp;gt;를 사서 읽다가, 왠지 독서하면서 저자가 만든 음악을 곁들이면 좋을 거 같아 유튜브로 히사이시조 음악을 틀어뒀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책을 읽는데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고 외려 그가 만든 음악선율에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52gHnZxnD-7o7QIQyYju_25dzYI.jfif"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3:47:27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101</guid>
    </item>
    <item>
      <title>취미를 지속하는 힘, 관심의 확장 - 취미발레 2년차에 접어들며, 책으로 확장된 취미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33rC/100</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 중의 하나로 나는 발레를 배운 일을 꼽는다. 그건 풀업의 방법과 중요성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중략)풀업을 아는 것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하나, 근육 하나하나를 느끼며 나의 신체를 내 뜻대로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과 다름없다.&amp;quot; [발레, 무도에의 권유 / 이단비 지음]  이 구절을 읽다가, 문득 발레에도 풀업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3pFNXHqC-8w50X_IBq9jV2EzR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2:30:40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100</guid>
    </item>
    <item>
      <title>생일기념 찢어진 운동화를 버리다  - 10년 전 선물로 받은 운동화를 버리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33rC/98</link>
      <description>삼심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생일'이 돌아온다는 건, 나이를 한 살 먹었으니 어디선가 만나이를 적을 때 무슨 숫자를 적어야 하는지 잠시 잠깐 생각하게 하는 것 말곤 큰 의미를 갖지 못하게 된다. 어제부로 만 39세가 되었다. 어찌 됐든 한 살 더 먹는 거라, 크게 달갑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늙음을 한탄하면서 살짝 우울감에 젖기엔 새삼스럽기도 하고, 무엇보다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P28YKiT3L1P8Dm-r3mZjysIwY2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12:22:42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98</guid>
    </item>
    <item>
      <title>웃기는 짬뽕같은 점심식사 - &amp;quot;점심약속 있나&amp;quot;는 질문에 나의 대답은 &amp;quot;항상 있지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33rC/96</link>
      <description>&amp;quot;00씨, 점심약속 있어요?&amp;quot; 점심시간 30분을 앞두고 당일에 하는&amp;nbsp;이 질문의 의도는 뭘까. 점심약속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같이 먹자는 것일까. 그렇다면 나는 없더라도 이 약속이 내키지 않으면 거절해도 되는걸까.  사실 '답정너'인 질문이다. 차라리 나는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다. &amp;quot;00씨, 000 임원이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네요. 별일 아니면 같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TYwCE1gzca1UHPDFbMCHpZ4aN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5:24:07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96</guid>
    </item>
    <item>
      <title>발레입문자의 책으로 발레하기 - 타자의 경험으로 취미생활을 굳히려는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33rC/94</link>
      <description>참으로 신기하다. 역시나 하늘아래 새로울 것이 없다는 옛말이 들어맞듯이 이미 나와 비슷한 사람이 발레를 입문하여, 경험을 기록한 에세이를 발견했다. 무려 2018년에 출간된 현직 기자가 쓴 에세이었다. 마흔을 코 앞에 두고 발레를 시작했다는 것 부터, 매우 흡사했다. 부상을 당하기라도 한다면 뼈가 안붙는 나이이니 관절을 무엇보다 조심해야 한다는 주변의 만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5INItY_SjK0HV4nCcS1Tyeoby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2:31:14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94</guid>
    </item>
    <item>
      <title>발레입문자의 영화로 발레하기 - 관심의 시작은 영화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33rC/93</link>
      <description>오랜기간 '언젠가' '기회가 되면'의 쿠션 언어를 붙이고 말았던, 발레를 시작한지 딱 6개월째다. 모든 관심의 시작은 책, 영화에서부터 시작되는 사람이었던지라 먹고 살다보니 바빠져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발레관련 영화를 찾아봤다. 블랙스완이나 빌리엘리어트 같은 고전은 이미 여러 번 봤어서 패스.  그러다 마침 개봉하는 영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sXYjpoMFSVNcR8GCj-mzpT_m2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2:45:24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93</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발레  - 어쩌다 보니까 발레수업 40회차를 수강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rC/92</link>
      <description>불혹을 앞두고, 발레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여성들처럼 발레리나에 대한 환상? 우아하고 고운자태, 거기에 더해지는 발레복과 토슈즈의 로망같은 건 전혀 없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조금 빡센 운동을 좋아하는 편입니다.&amp;nbsp;&amp;nbsp;극강의&amp;nbsp;&amp;nbsp;효율주의자인 저는 고강도 단시간 트레이닝을 즐기자 주의이고요. 운동하고 나서 다리가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akZCOl6415V_YZ9gfSC0Ntl6E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14:08:21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92</guid>
    </item>
    <item>
      <title>어쩌면 가장 쉬운 고통 극복법 - 내가 운동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4</link>
      <description>김연수 산문집 '지지 않는다는 말'을 읽다가 &amp;quot;고통이 아니라 경험에 집중하는 일을 반복적으로 행하는 건 삶을 살아가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amp;quot;라는 구절을 만났다. 지난 10년간 나조차도 왜 그토록 운동에 집착 아닌 집착을 했던 건지 정리하기 힘들었는데, 이 부분을 읽어 내려가면서 오랜 시간 가졌던 의문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다. 적어도 나에게는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hdBMXdd0b-BBe_D97tA-3QBlG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4:22:00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4</guid>
    </item>
    <item>
      <title>막내동생 베프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 11월의 어떤 특별한 결혼식</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9</link>
      <description>9년 전 사고로 막내동생을 잃었다. 내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때, 동생의 마지막 길에 끝까지 동행해 준 친구들이 있었다.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을 하고, 다들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방황하던 20대 초반 그 시기에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이 그 애들의 인생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고 했다.  이 녀석들은 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라 초중고를 같이 다녀온 친구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Vvcb90l3wSv5l5qwIIv26udi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5:27:55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9</guid>
    </item>
    <item>
      <title>그런 어른은 되지 않기를 - 5년 전의 일기장 속 나에게. 넌 어떤 상황에 있었던 거니</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7</link>
      <description>4월 이사를 앞두고 짐을 정리하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2018년 겨울, 빼곡히 적어내려간 일기장 한 페이지를 보게 되었다. 화가 났다고 보기엔 글씨를 알아보기 쉽게 정갈하게도 써둬서 금새 읽어내려갔다. 2018.12.13(목)  나이가 들어서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하는 어른들이 있다. 잘못을 반성하지 못하고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 스스로를 감당하지 못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1oDEOTFus1JH9RYc9mHcriUPSmo.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3:33:23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7</guid>
    </item>
    <item>
      <title>대학원 졸업했습니다 - 2년 하고도 6개월의 시간이 흐른 뒤 석사학위 수여하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3</link>
      <description>제가 학부에 입학했던 해가 무려 2004년, 학부 졸업이 2010년이니 학부 졸업 이후 12년 만에 석사학위 취득이란 소소한 성과를 내게 되었습니다. 종이장에 불과한 학위지만, 그래도 올 한 해 무엇이 제일 기억에 남는가 물었을 땐 석사학위 취득인 것 같습니다. 10년 차 직장인이 다시 일반대학원에 들어간다는 것은 지금 생각해봐도 참 평범하지 않은 결정이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lUNMnvUbGR5FETWfkQAXWa86s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7:24:14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3</guid>
    </item>
    <item>
      <title>강남 한복판 무덤 산책 '선정릉 방문' - 미세먼지를 마시며 선릉과 정릉을 방문했던 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2</link>
      <description>뭐가 그리 바빴던지, 오랜만에 친한 지인을 만나러 여의도를 방문했던 날. 약속을 마치고&amp;nbsp;휴일에도 출근을 했던 모친을 만나기 위해 강남으로 향했다. 점심 약속이 서너 시간 남짓이었지만, 주말에도 빡빡하게 들어찬 9호선 급행선,&amp;nbsp;새로 연(!) 더현대 서울을 피해 갔던 여의도 IFC에서도 점심시간 이후 들어차는 사람들의 떼를 보고 있자니... 너무나 기가 빨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E0s3Z2jltFgZ_5w230kIHpnf5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9:01:05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2</guid>
    </item>
    <item>
      <title>도심 속 숲에서 피톤치드 향기 맡기 - 여름의 끝자락 평일 어느 날, 서울숲 걷기</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1</link>
      <description>몇 년 만인 지도 모르게 참 오랜만에 낮에 햇볕을 쬐며, 하염없이 걸었다. 목적지도 없이 걷다 보니 새삼 이 숲이 이렇게도 좋았었던가 싶었다. 9월인데도 아직 따가운 볕을 피해 그늘진 평상에 누워 낮잠을 자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사원증을 목에 걸고 회사원으로 보이는 이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산책을 하고 있었다. 나도 분명 자연경관이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qXh_LoX_5COFpHGR567NTDFve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15:29:20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1</guid>
    </item>
    <item>
      <title>회사원이 쓰는 논문 - 문헌고찰의 애로사항, 통계가 발목을 잡는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33rC/80</link>
      <description>논문만 잘 쓰면 돼. 논문 몇 개 쓸 거야? 입학과 동시에 나를 괴롭힌 그 2음절의 단어. '논문' 논문의 정의를 나무 위키에서 찾아보았다.  논문이란 어떤 것에 대해서 자신의 주장과 의견을 정리하는 글이다. 문제는 이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샐러던트는 논문을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것에 제약 상황이 참 많다. 직장에서 빨리 나오느라 눈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Hy1EUIparM65ItpBYh_dQJiFBy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5:10:21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80</guid>
    </item>
    <item>
      <title>샐러던트의 애로사항 - 설문지 그까짓 거 그냥 돌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3rC/78</link>
      <description>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을 다니는 일은 인간의 의지만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보통 직장인들은 경력 관리의 연장선상에서 이직이나 몸값 올리기 등을 염두하고 대학원을 선택한다. 사기업에 재직할 때는 해외 MBA를 가거나 그게 여의치 않으면 국내 MBA를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공기업으로 이직한 후 그 필요성에 대한 의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bfXj2H0Ls9Dtu-C5h2U4pVwai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3:15:54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78</guid>
    </item>
    <item>
      <title>회사지옥 - 새해는 2월부터라고 위로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33rC/76</link>
      <description>2021년 지난 일 년을 돌아볼 틈도, 다가올 새해를 계획할 새 없이 12월 31일에 맞닥뜨린 예고 없던 인사발령은 한 달 여간 나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치게 했다. 직장생활 12년 차인데 인사발령이 이렇게 어이없던 건 처음인 것 같다.&amp;nbsp;새로 발령이 난 팀에 있던 선배와 나를 바꾸어 발령을 냈는데,&amp;nbsp;그는 내 자리로 발령이 나자마자 병가를 냈다. 결국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wVHZQ_3-nenSHkmpc3bd6hPnY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1:22:26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76</guid>
    </item>
    <item>
      <title>언제쯤 그만둘 수 있을까 - 그만두어야 새로운 것이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rC/52</link>
      <description>&amp;lt;타임&amp;gt; 지 기자를 거쳐 세계적인 여행작가가 된 피코 아이어는 '그만두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amp;quot;그것은 포기가 아니라 다음으로 넘어간다는 뜻이다. 뭔가가 당신을 수긍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당신이 뭔가에 수긍할 수 없어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불평불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선택이고 인생 여정의 종착역이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 걸음이다. 팀 페리스 &amp;l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9:24:27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52</guid>
    </item>
    <item>
      <title>노동의 쓸모 - 살다 보면 일이 필요할 때가 있다. 노동의 의무가 필요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3rC/64</link>
      <description>&amp;quot;그만두고 싶다.&amp;quot; 요즘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종종 내뱉는 말이다. 직장생활이 10년이 넘어 가는데도 주기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번엔 과거의 퇴사 기원 주문과는 그 결이 조금 다르다. 그 간의 퇴사 욕구는 원인이 어느 정돈 분명했고 구체적으로 왜 인지 설명할 수 있었다. 가령 아래의 4가지 정도로 분류될 수 있다.  1. 지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V_rogrbEx8ltfvzFiU9JSxmX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4:29:06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64</guid>
    </item>
    <item>
      <title>별 노력 없이 촉촉해지는 방법 - 9월의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33rC/71</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별 감정 없이 내가 해야 하는 일, 해결해야 하는 일 위주로만 생각하고 살게 된다. 솔직히 어떤 일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주관적인 판단이다), 당장 눈앞에 떨어진 과제를 보면 이걸 어떻게 끝내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생각(Thinking)이 언제나 감정(Feeling) 보다 앞선다. 그러다 보니 문제해결력은 날이 갈수록 늘어간다. 누가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C%2Fimage%2FseRJcSeC2FZrJWWuV9WGkMfMop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22:12:34 GMT</pubDate>
      <author>랭보</author>
      <guid>https://brunch.co.kr/@@33rC/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