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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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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3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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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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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음은 이렇게 자라요 - 말소리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발음 기관</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9</link>
      <description>말을 하기 위해서는 호흡, 발성, 공명, 발음(조음) 기관들이 하나의 유기체로 움직이며 저마다의 기능을 완벽하게 소화해 낼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의 말소리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폐로부터 형성된 공기의 흐름이 기도와 성도를 지나 목구멍 안에 달려있는 하나의 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 &amp;lsquo;성대&amp;rsquo;를 진동시키며 말소리를 만들어내지요. 이때 만들어지는 말소리는</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7:22:24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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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발음 문제, 이렇게 대처하세요 - tip]</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8</link>
      <description>우리 아이의 발음이 이상하다고 느껴졌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우리 아이의 발음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부모 외에 타인에게서 전해 듣게 되었을 때 연령과 발음의 성숙도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흔히 부모 외에 제일 먼저 아이의 발음에 대해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 곳이 바로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입니다. 엄마 아빠 다음으로 하루 중 제일</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59:55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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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음이 이상해요 - 언어발달 vs 발음발달</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7</link>
      <description>부모 교육을 시작할 때에 제일 앞서 부모님께 강조해서 설명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amp;lsquo;언어와 말&amp;rsquo;에 대한 정확한 구분입니다. 언어가 느리다고 찾아오시는 부모님들의 대다수는 언어뿐만 아니라 발음도 동시에 느립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의 발음이 좋지 않을 때 &amp;lsquo;우리 아이의 발음이 이상해요&amp;rsquo;라고 말씀하시는 것보다 &amp;lsquo;우리 아이가 말이 느려요.&amp;rsquo; 혹은 &amp;lsquo;아이의 말</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56:26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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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또박또박&amp;rsquo; 말하기 - [언어가 자라듯 발음도 자라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6</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들은 생애 최초의 소리라고 할 수 있는 엄마의 말소리를 뱃속에서부터 들으며 자연스레 말을 배웁니다. 말이 늘기 시작하면서 발음 또한 점점 더 또렷해지고 명료해집니다. 그렇다면 말소리를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그것은 바로 소리를 듣는 &amp;lsquo;귀&amp;rsquo;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태어나 생후 6개월 정도가 지나면 아이들은 엄마의 말</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49:16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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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5</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8h5951kzY65iZ3H2_0_e88qV6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7:54:51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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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 말하고 싶어요]  - 봄풀</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홍샘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좋은 소식이 있어 몇 글자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브런치를 통해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정리해두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다 점차 구독자분들이 늘어나고, 제 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껴 글을 계속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을 쪼개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1VW9s7nuNx0pe_5LHFDBcBVG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5:03:14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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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장 아이의 언어는 0~3세부터 시작한다 - 엄마가 알아야 할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3</link>
      <description>철학자 하이데거가 한 말 중에 &amp;lsquo;언어는 존재의 집&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언어라는 것은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의도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도구이다. 엄마인 우리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내면에 &amp;lsquo;언어의 집&amp;rsquo;을 만들고, 언어라는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아이들은 태어나고 1년 정도의 시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8n8Pkt0tnW9j7Z3mz1oHeyy-F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4:35:47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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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세, 엄마와 함께 하는 언어놀이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2</link>
      <description>어느덧 언어재활사로 일을 한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학부와 대학원에서는 언어병리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장애군의 언어발달을 연구하며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여러 대학 병원에서 언어재활사로 근무하면서는 많게는 주마다 5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의 언어를 평가하고 재활하며 장애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언어</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4:17:07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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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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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한번 만날까요? - 언어발달 주제 특강</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1</link>
      <description>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언어발달연구소에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였던 개인적인 일이 올해가 시작되면서 드디어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정을 앞두고 새해 인사도 드리고 좋은 소식도 전해드릴 겸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제가 언어발달연구소와 브런치에 글을 올리면서 개인적으로 상담을 요청하셨던 부모님들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5y9-H2PfQnLx07a-FO_CvDBo0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09:35:07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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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가 세 살 때 엄마가 나한테 처음 화냈었잖아. - 그때 내가 마음이 많이 아팠어.</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20</link>
      <description>2022년. 새해가 밝았다. 아이는 나와 함께 지낸 지 햇수로 만 4년이 되었다.  아니, 이제 몇 달 후면 여섯살이 되니 만 5년 동안 나와 함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고 있다.   요즘 아이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들을 몸소 겪어내느라 짜증과 신경질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는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자신의 감정을 엄마인 나와 아빠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tbna4iGzumdWY3bbR-DmfW17y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6:57:34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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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발달상담사례 04 - 유창성 장애: 말더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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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발달상담사례 04(유창성 장애: 말더듬)  안녕하세요^^ 언어재활사 홍샘입니다. 오늘은 SNS를 통해 말더듬을 겪고 있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과의 상담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 어머니:안녕하세요. 말더듬으로 병원에서 단기치료를 받고 있는 7살 남아 엄마입니다. 요즘 또 말더듬이 심해져서 집에서 도와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Wu3c9G-pXzozvhMhXr2BKrWa4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16:08:49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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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신지요? - 안녕하시길 빌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언어재활사 홍샘입니다. ^^ 별 일없이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갑자기 친정 집에서 전화가 걸려오거나 연락이 없던 지인에게  연락이 오면 반가우면서도 왠지 모를 불안함에 걱정도 되는 시기입니다.  일상, 평범, 보통... 이런 단어가 가지고 있었던 에너지들과 당연스러움이  너무나도 그리운 요즘입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UDFH4H7krSgB54Ost0odtK731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16:56:42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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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더듬이해하기 I - 유창성 장애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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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더듬은 언어 장애 중에서도 쉽지 않은 영역 중의 하나이다. 그 이유는 말더듬의 이렇다 할 원인이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며 그에 따른 치료 방법도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말더듬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하면 말더듬을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한다. 첫 번째는 말더듬은 뇌의 좌우 반구의 불협화음 때문에 발생하는 신경 계통을 포함하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QR7Fpad9VZWcshNob6SU5dnkn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21 18:49:10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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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번은 천재를 낳고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 정성: 온갖 힘을 다하려는 참되고 성실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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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정성'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한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담으면 그 작은 일들에는 순간순간의 마음이 담기고 많은 의미가 부여된다.  오늘 우연히 &amp;lt;비긴 어게인&amp;gt;에 나온 윤도현 씨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아이유의 'Love poem'이라는 노래를&amp;nbsp;부르기 전 준비하는 과정을 인터뷰한 영상이었는데, 한때 국민가수라고 불렸던 이&amp;nbsp;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I1cTE8JxmlNNpwEDw5jpOz-rF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17:27:00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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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나누기 - 언어발달사례 03_ 음성 문제와 언어 발달</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건강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밴드를 통해 음성장애 및 말더듬 상담을 요청하신 어머님과의 상담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  언어치료를 시작한지  3년이 지나 7살이 된  딸입니다.어휘나 언어가 유창하지는 않지만,더  불편해보이는것은 목소리입니다.  쌩 목으로 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T_MxOoORziQSWz-5f4_G0mzvl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4:30:39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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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나누기 - 언어발달사례 02_ 이중언어아동의 언어 발달</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오늘은 메일을 통해 이중언어의 언어발달 상담을 요청하신 어머님과의 상담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서 20개월 교정18개월 남매쌍둥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생후 6개월부터 남편이 도와주지만 퇴근전까진 혼자서 보고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8hYJBKcuCG32CA-jLD4Ky8DR2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21:35:54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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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깨어지기 쉬운 것. - 마음이 깨어지는 것도 눈으로 바로&amp;nbsp;알아차릴&amp;nbsp;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08</link>
      <description>그런 날이 있다. 하루 종일 일이&amp;nbsp;베베 꼬이고, 꼬이다 못해 되는 일이 없는 그런 날 말이다. 어제는 올해 초 큰 맘먹고 맞췄던 값 비싼 안경이&amp;nbsp;톡 부러졌다. 안경이 휘어져 보여 양쪽 균형을 맞춘답시고 그저 반대쪽으로 살짝 한번 휘어보았을 뿐인데 말이다. 오늘은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은 핸드폰 액정이 생을 마감했다. 처음엔 전체 화면의 절반이 눈부시게 빛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3UBckPDQANbDvpMArrjsZReOv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7:06:56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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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 나누기 - 언어발달 상담사례 01</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07</link>
      <description>언어발달상담사례01 브런치 및 '언어발달연구소 페이지/밴드'는 말이 늦은 아이를 키우며 홀로 고군분투하시는 엄마(혹은 아빠, 조부모님)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마다 기질, 언어발달의 특성, 육아 환경, 배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부모교육 또한 개별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었고, 언어재활사로 일하며 항상 마음 한 켠에 기회가 된다면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2o5NMFsIF8k6kc3Vm0E8QfUsp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19:31:46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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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많이 안아주세요. 많이 귀 기울여 주세요. - 함부로 쉽게 말해서 죄송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3ra/106</link>
      <description>부모교육을 하고는 있지만, 나 또한 한 아이의 엄마이자 육아에 지치고 허덕이는 수많은 엄마들 중에 한 사람일 뿐이다. 오늘도 나의 아들은 바빠지면 예민해지는 엄마의 눈치를 보고, '엄마가, 엄마가'를 시전 하며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다. 부모교육을 하며 수도 없이 '많이 안아주세요,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라고 말은 쉽게 하지만, 나의 일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UuwmwJmC0UwRRGzr-8M5_cGMo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9:02:59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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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 박동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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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아용 욕조로 만든 텃밭 베란다 이곳에 비둘기 몇 마리가 터전을 잡으려고 매일 날아온다  오지 못하게 쫓아내자 계속 날아와서 배설물로 괴롭힌다 문안 인사처럼 보이던 비둘기  한동안 보이지 않는다  얼마나 지났을까 이곳에 심지도 않았는데  돋아난 새싹 다섯 포기 매일 같이 크는 모습을 보고 또 보고했다  신이 주신 선물일까 아침에 눈을 뜨면 너만 바라본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ra%2Fimage%2FlHekIDpfytLu2QZrQvnOsimAFJE.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23:21:21 GMT</pubDate>
      <author>여유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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