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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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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15: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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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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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있는 자책 - 똘이와 삐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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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소중했던 생명들 눈 감는 그 시간 함께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자책이 틈만 벌어지면 나를 찢어지는 마음으로 몰아간다. 이 시간들을 충분히 꺼내야 하는 것 같다. 바쁜 겨를 속에 견디는 것이 진짜가 아니라 내 이런 마음 계속 살펴줘야 한다. 벌써 몇 년인가. 사라지지 않을 슬픔이겠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0:33:15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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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가 - 꿈에서 깨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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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의 생각대로 보낸 시간들이 많은 동생과 나는 지금은 아무런 관여를 받지 않고 살고 있다. 언제부터일까.. 결정적인 것은 언니가 사기를 당해서 어려워진 후.  꿈에서 깨어나 자판 앞에 앉았다. 언니랑 동생 사이에 내가 있었고 동생이 언니에게 물었다. 미래에 대한 선택을 혼잣말 처럼 물어보다 언니한테 브라질에 갈까하는 물음에 언니는 이제 알아서 살라고 하는</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8:25:46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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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국의 책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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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처지를 헤아려 주셨던 회계사님이 계십니다. 얼마 전 그 회계사님께&amp;nbsp;26년 1월부터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25년 2분기 부가세 납부를 하고 회계사님 카톡과 납부를 하게 된 작년 하반기 일들을 떠올리며 찌질하게 코 풀고 있는데 이런 반가운 카톡이 &amp;nbsp;떴습니다.  &amp;quot;독서동아리 모임을 하고 있는데 올해 첫 책으로 &amp;lt;강원국의 책쓰기&amp;gt;를 나눴습니다 (제가 골랐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nuRa6CXWSoETINNj-zH4wH8oT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5:25:01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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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 비와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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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 22-24 목포 다녀온 일을 회상했다. 모스크바의 신사를 다시 꺼냈고. (내가 밑줄 쳐가며 읽었던 책은 누군가 중고로 사갔고 새 책을 다시 챙겨놨다. 이 책으로는 처음 읽는 일)  시낭독회가 끝난 후의 마음은 목포 다녀온 일을 기념했다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왠지 그런 것 같다. 이 시집을 읽으며 목포의 아스라함을 그려낼 수 있었으니까.  비가 오더니</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21:42:29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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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 영업회의+시낭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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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 오전9시는 통화를 하는 날이다. 내가 정말 유목민이 되어도 좋은 이유는 온라인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은 내 접점이 있을 뿐 나의 온 책임을 다하는 곳이 아니다. 공간을 운영해 본 나는 이 고마움을 너무 잘 안다. 정말 큰 사람만이 나를 품을 수 있다.  2시에 세미나실 활용이 있어서 만나기로 했고 4시에 자리를 비웠다</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21:36:05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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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 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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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날 신경을 쓴다. 그럼에도 그런 기회에 책 한 권 , 시집 한 권 품고 있음에 감사를 한다.  책을 읽는 일이 나의 일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읽고 쓰는  삶이 되어야 한다. 나를 또 놓치면 안된다. 이런 생각과 달리 해야만 하는 일에 연속 이틀 내근했다.  밤에 잠을 잘 때 외에는 눕지를 않는다. tv를 보지도 않는다. 음악도 스피커 음이 날카로워질</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21:28:55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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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 가혹함과 부당함에 고개숙이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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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들어봐라.. 이 말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너무 열심히만 했다. 전략은 없었고 울보 아니면 투쟁 둘 중 하나였다. 피만 흘렸다. 내 생각은 지금도 같다.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 지금도 있다. 점점 보이는 것이 선명하고 온 몸으로 투영된다. 몸이 먼저 마음을 듣는다.  사람을 나쁘게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애를 쓰는지. 착한 사람들은 소리소문없</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21:22:34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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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제와 포용 - 사랑은 작은 일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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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처음 겪었던 배제의 경험은 뚜렷하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로만칼라의 신부님과 수도복의&amp;nbsp;수녀님을 보면 뛰어가서라도 인사하는 것이 자동이었다. 어디에서나 반가웠고 그 삶 자체에 감사했다.  2016년 책방이 있던 큰 단지에서 한 신부님을 보았고 너무 반가워서 인사를 했다. 이 곳에는 어떤 일로 오신거냐고 물었더니 한 달에 한 번 &amp;nbsp;미사가 있다고 했</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0:20:41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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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 나는 왜 늘 맨땅에서 시작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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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스24,알라딘 저자강연을 물어보고 싶다가 마침 개인적 만남을 가졌던 여성1인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냉랭한 목소리에 이해가 안되었지만 듣고 묻고 들으며 찬 기운이 전해져 온 몸이 아프고 심장이 떨렸다. 나도 모르게 엉뚱한 질문을 하고 계속 화내는 목소리를 듣다가 본의를 물었다. 왜 나에게 화를 내며 말하냐고. 이 곳에 적지 않아도 잊을 수가 없는 일이라</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58:12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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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 파주 교보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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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보문고 글씨만 봐도 나는 왜 기분이 좋아지는가 교보문고 강남은 나의 서재였다. 특히 일요일이면 오전 일찍 서점에 가서 책을 둘러본 후 몇 권을 골라 구석진 카페트 바닥에 앉아 뚝딱 읽고 돌아오곤 했다. 돌아오는 길에 책을 안산적이 많았다. 그래도 책은 월 30만원 이상은 샀던 것 같다. 온라인 플래티늄 등급이었던 것 같다. 서점은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따</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50:11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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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 책쓰기 수업+파주행 합정 교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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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에 책쓰기 수업 후 점심을 먹고 파주에 가지고 갈 책을 챙기러 이루리 들리고 이루리에서 여백대표님 전화받고 합정에서 파주 가는 버스타려다 합정교보에서 만나고 이야기 듣다가 집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08:48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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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림2주 - 희망의 등정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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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 청소를 했다. 완벽하게 끝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청소를 했다. 오늘은 대림 2주. 올 한 해 나의 발자취를 정리하며 최대환 신부님 강연을 정리하자. 오늘의 목표다. 해야할 일 보다 해야만 하는 일에 집중하는 대림2주가 되자. 안개가 자욱하다.</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3:26:30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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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 보라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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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분 가량의 음악 공연 후 작가 강연이 이어지는 방식이었다. 음악이 참 좋았다. 책의 내용에 기반해 음악을 큐레이팅   첼로 4대의 연주가 그렇게 힘있게 연주되는 곡을 선정하는 것도, 리베르탱고를 하모니카로 들어본 것도 오늘 내 뇌리에 잔상을 띄운다.  교보문고를 돌면서 드는 생각은 단 하나였다. 교보문고를 따라해야 한다. 그래야 출판사를 도울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ye-qxUqjPnFH3jfDuvRCdWwgq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2:41:09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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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 교통카드-녹번역-이루리북스-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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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요일 야누스에서 돌아오는 길 교통카드를 분실했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 신용카드도, 체크카드도, 현금도. 최성주샘이 빌려준 카드로 집에 돌아왔다. 돌려주려고 점심에 녹번역에서 만났다. 점심을 사주셨다.  점심을 먹은 후 이루리북스에 갔다. 보유도서 포인트로 모두 누적시켰고 송이가 4시경 와서 잠시 머물다가 6시 넘어 김재아작가와서 잠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_SOJ0e8UHKSd8HVFc5DCvonh9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1:52:14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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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 울산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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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숙소 조식자리를 많은 사람들을 피해 동떨어진 홀에 자리잡았다. 춥고 불편했다. 그 자체로 조식을 누리는 기쁨은 실패. 이런 저런 이유로 비즈니스 호텔은 내게 맞지 않다.  울산시립도서관을 둘러보며  신문을 읽고 잡지를 보고..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도서관이다. 내부에 카페도 있고 식당도 제대로 있는. 돈이 많은 도시의 여유가 느껴졌다. 목포가 불쌍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MOXCuqdfHCTvA4A4E6W9a5hT8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1:48:08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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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 울산통도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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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재인대통령을 두 번째 만난다. 작년 11월 21일 만남 후 올해 12월 3일  약 1년만에 바닥에서 올라와 다시 살아가고 있다.  다시 만난 문재인대통령님은 작년보다 더 밝아진 모습이었다. 배은희님, 신훈정님, 박성우시인. 모두 다시 보니 반가웠다. 이번에는 책을 한 권도 사지 못하고 왔다. 이미 책방에 사람들이 많아서 책을 살펴볼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XUZ40mmixqf33eCVZsSNeq32d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1:43:54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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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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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로 바쁘게 집에서 일을 했다. 나는 왜 매일 뭔가로 바쁠까 가만히 있는 시간이 없어서 대신 잠을 많이 자는걸까.  평산책방을 가면서  편지를 복사해서 가야했는데 인쇄가 안되어 모두 필사를 했다. 화면의 글을 보면서  종이에 옮겨 적으니 이것이야 말로 실용적 필사다.  다른 날에 비해 쓰느라 취침시간이 늦었다.  박흥식감독님의 편지 강병철대표님의 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iiNBtBZ9cof2TUl4adREjeurI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1:25:25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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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 과제로 만나는 글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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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  많은 작가를 배출해내는 기쁨의 상상이 된 날. 바라는대로 이룰 수 있는 일에 내가 도움이 되면 좋겠다.  점심: 책쓰기 수업 담당자님이랑 점심 이제까지 윗나이 분들께 배웠다면 이제는 어린나이 분들께 배워야 한다.  저녁:  허연시인 낭독회에 갔다. 먼지가 가득한 곳이라 머물기가 힘들었다. 그럼에도 끝까지 있었던 것은 낭독을 허연시인이 모두 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KT%2Fimage%2FvEr5Y5NYnHXOy-_7D3uGjgJOm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1:21:11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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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림 1주 -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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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책방 문을 닫으며 반품 못하는 책을 가져왔습니다. 은평에서 2권 주문했다가 1권 팔렸고 계속 가지고만 있었던 강원국 작가님 &amp;lt;나는 말하듯이 쓴다&amp;gt;를 읽고 시작된 책쓰기 수업은 2025년 &amp;lt;모두의 발걸음&amp;gt;에 참가한 사람들까지, 모두를 살린 수업이었습니다.  11월 29일 &amp;lt;모두의 발걸음&amp;gt;이라는 이름으로 7인의 예비저자 북토크를 했습니다. 발표를 하</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1:43:15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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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바르게 이해하기 - 윤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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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맘 같아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설명해주고 싶지만, '다음 환자~'를 외치는 환자들에 대한 부채가 쌓여, 저자를 찾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에 대한 마음의 빚이 책을 쓴 동기라고 한다.  책방에서 책을 가장 많이 사시곤 했던 내가 노자샘이라 부르던 분은 건강서적에도 관심이 많으셨다. 그 분은 건강에 대해 말을 할 때는 꼭 염증-통증-암 이라고 하셨다. 내 몸</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21:10:06 GMT</pubDate>
      <author>윈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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