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쓰는 배우</title>
    <link>https://brunch.co.kr/@@34a5</link>
    <description>좋은 글을 쓰려고 애를 씁니다. 제 삶이 그 글을 닮기를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5:27: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좋은 글을 쓰려고 애를 씁니다. 제 삶이 그 글을 닮기를 노력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va9Qja00ilXaAip2evNM-LeiGpU.jpg</url>
      <link>https://brunch.co.kr/@@34a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삶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6</link>
      <description>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삶이 된다.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amp;ldquo;뇌는 하면 할수록 강화된다.&amp;rdquo; 4년 전에 책을 읽다가 내 가슴에 박힌 문장이다. &amp;ldquo;뇌의 가소성&amp;rdquo;에 관한 이야기다. 요즘에 뇌과학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나 또한 뇌과학 책들을 여려 권 읽었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amp;ldquo;신경가소성, 뇌의 가소성&amp;ldquo;이다. 즉, 뇌는 변화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lveZHJRtSl1qyEX0ntrdNOX2A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0:44:07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6</guid>
    </item>
    <item>
      <title>웅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5</link>
      <description>죽음은 존재 양식의 변화다. 나와 10여 년을 함께한 반려견인 웅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나이가 점차 들면서 기력은 쇠해져 갔지만, 건강했다. 그런데 갑자기 떠나버렸다. 언젠가는 웅이가 떠날 거라 생각했었다.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웅이었다.   웅이는 가기 전에 끝까지 나를 배려했다. 웅이가 떠난 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는데 거실 바닥에 핏자국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iUnMYv9nFcOXrTnFfxyjV_YMl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2:53:00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5</guid>
    </item>
    <item>
      <title>생각의 최소화, 행동의 극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4</link>
      <description>나는 생각과 실현의 거리가 너무 먼 사람이다. 생각이 너무나 많다. 계획적인 성향이 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안정 욕구가 커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그런 내가 삶을 건 꿈에 대한 도전이라니, 나의 성향과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방식이 맞지는 않는 거 같다.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사실 두려움이라는 것은 실체를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실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30C5W4fRXE6qbKTQK-LU1dlIP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4:58:12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4</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3</link>
      <description>하반기에 들어서면서 100일 글쓰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혼자서 이것저것 메모를 많이 해온 나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을 쓰려고 하면 무슨 글을 쓸 것인가?부터 생각해서, 어떠한 구조와 흐름으로 글을 만들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당연히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은 독자를 염두에 두는 글이고, 잘 읽히는 글이자 읽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2SAkg1TMBdgBVD2wD-WAa8PY6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4:18:34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3</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지금부터다.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2</link>
      <description>잠들기 전이다. 엊그제 잠을 별로 못 잔 탓인지, 오늘은 일어나야 할 시간보다 늦게 일어났다. 기상을 하기 전, 해야 할 일이 카톡으로 와있었다. 늦잠을 잤지만 아침마다 하는 루틴인 커피를 내려마셨다. 몸이 찌뿌둥했다. 어제는 얼마 전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 시사회를 했다. 어제 첫차를 타고 집을 나섰다 막차를 타고 돌아왔다.   정신을 차리고 일처리를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8jifz8hxwhKH5OOncAqo3Thw3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15:01:24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2</guid>
    </item>
    <item>
      <title>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1</link>
      <description>내가 믿고 있는 아니 믿고 싶은 몇 개의 문장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amp;ldquo;시간은 쌓인다.&amp;rdquo;라는 것이다. 그리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나는 계속해서 나의 컴포트 존을 벗어나려고 애쓰며 살아왔다. 언제까지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배우라는 꿈을 꾸고 살아가면서 꿈은 언제나 나의 현실과 너무 큰 괴리가 있었다. 생계 또한 너무나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AbeLtnbWT-jXOyaNSqE61ecLZ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4:53:41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1</guid>
    </item>
    <item>
      <title>경험 속에 나를 던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34a5/100</link>
      <description>경험에 의해서 배우는 것이 70%라고 한다. 20%는 멘토와 사람을 통해서 10%는 책과 수업을 통해서 배운다고 한다. 삶에 있어서 배움은 끝이 없다. 평생 직업이 사라진 요즘이다. 배움을 멈춘다는 것은 빠르게 변화되는 세상에서 도태되는 것이다.   하지만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누구는 그 안에서 성장을 얻고, 다른 누군가는 좌절을 맛보고 멈춰버린다.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ThvMCybhr77hJm1-q_AJ6ITRz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14:15:23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100</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기 너무 좋은 1일의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9</link>
      <description>1일의 월요일을 좋아한다. 한 달과 한 주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1일의 월요일. 이 날은 지나온 것들이 어떠했든지 새롭게 리셋되는 기분이다. 좋은 기분은 행동을 낳는다. 좋지 않은 기분을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내기란 쉽지 않다.   2024년에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반년이 끝나버렸다. 24년 상반기의 키워드는 &amp;ldquo;도전과 실패&amp;rdquo;였다. 실패는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qecRPxqfeZyXgxg5TDEMaTdxq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7:43:55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9</guid>
    </item>
    <item>
      <title>나은 삶을 위한 생각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8</link>
      <description>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만 잘하더라도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는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알지 못한다.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선 내 안에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것들이 많이 쌓여있어야 한다.   현재의 나는 과거의 총합이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의 내 상황이 한 번에 이뤄진 건 아니다. 생각과 행동, 습관, 삶의 질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SdTqAkccEklRUYcVJgefisVB-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3:13:05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8</guid>
    </item>
    <item>
      <title>이 시간은 지나간다는 걸 잊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7</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이 말을 기억하고 있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좋은 순간도 지나가고, 좋지 않은 순간도 지나간다. 좋은 일이 생겨서 너무 우쭐댈 일도 그렇지 않아서 너무 낙담할 필요도 없게 된다.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다. 상황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나의 상태에 따라 나의 감정은 어떻게 작용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pvIC2oZgMmGFQ0_T1iBpmdsp6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4:20:47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7</guid>
    </item>
    <item>
      <title>하루가 선물이라 생각할 수 있는 축복</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6</link>
      <description>새로운 날이 밝았다. 아침마다 새 날이라 생각할 수 있음이 감사다. 하루가 선물이라 생각할 수 있는 건 축복이다. 글을 쓰는 이유는 나의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나의 생각을 꺼내어 놓으면서 생각을 점검할 수 있다.   인생은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생각은 행동의 확률을 올려준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7JPAVDuhscaitniXcxElgup6A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2:43:00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6</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벽을 만났을 때, 장애물 메모장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었다. ep17</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5</link>
      <description>무언가를 해나갈 때, 한 번씩 벽에 막혀버린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리고 이 벽은 절대로 넘어서지 못할 거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그러한 순간이 있다. 그러한 순간에 나의 생각은 부정적인 늪에 빠져버린다. 이 벽 때문에 다른 벽들도 나의 마음에 차오른다. 작은 벽은 부정의 늪에서 점점 더 커지고, 결국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거 같은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hLma_OWavFREtVzF92TFgPdHl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10:04:10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5</guid>
    </item>
    <item>
      <title>피할 수 없는 실패는 이용하는 수밖에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었다. ep16</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4</link>
      <description>정서 명명하기란 것이 있다. 막연한 불안감, 두려움, 걱정, 근심 같은 것은 정서적인 부분이다. 이 정서를 정확하게 직시하기 위해서 정서 명명하기를 한다. 나에게 지금 불안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해서 쓰는 것이다. 그러고 나면 조금은 나아진다. 그리고 나면 그걸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이 생겨난다. ​ 나는 대부분의 어려움을 글쓰기로 해소한다. 부정적인 감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ULWzCRKEs9PlO2xQ1DmlrJCSd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1:48:49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4</guid>
    </item>
    <item>
      <title>머리만 쓰면 부정의 늪에 빠질 수도 있다.  - &amp;ldquo;열심&amp;rdquo;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었다. ep15</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3</link>
      <description>극단 생활을 할 때였다. 집은 미아동이었고, 주 활동지는 대학로였다. 미아동에서 대학로까지 걸어 다녔다. 그 시절에는 차비도 아껴야 했었다. 시간은 많이 있고, 튼튼한 두 발이 있었다. 집에서 연습실까지 한 시간 15분 걸렸다. 걸어서 왕복 2시간 30분이었다. 원래 걷는 걸 좋아했기에 걸어 다닌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았다.   ​   여러 가지 알바를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uYE7tQSd6OyCxbjhxO6YJmP9a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5:43:00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3</guid>
    </item>
    <item>
      <title>쓰는 건 감정을 관찰하는 것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었다. ep14</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2</link>
      <description>나는 예민한 편이다. 좋은 감정도 잘 느끼지만 그렇지 않은 감정도 잘 느낀다. 감정 기복이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잘 힘들어하는 편이다.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보지 않아서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알 수가 없다. 내색을 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참고 살아가는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  요즘 머릿속에는 온 통 요즘 쓰고 있는 웹드라마 &amp;lt;배우가 가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hwFrQa_II_fAgvY3D2yV9F4wt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2:27:42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2</guid>
    </item>
    <item>
      <title>미안하지만, 지금 나에겐 좌절도 사치다.&amp;nbsp;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었다. ep13</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1</link>
      <description>​ 내가 인지할 수 있는 건 한계가 명확하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 또한 한정적이고, 에너지도 한정적이다. 무한대가 아니다. 내가 인지할 수 있는 것들 또한 한정적이다. 인생은 사실이 아니라 해석이라고 한다. 내가 무엇을 바라볼지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살아가다 보면 예상치 못 한 변수를 맞닥뜨리고, 문제는 언제나 존재한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2DsLvQldu-beZlLmuGOWXFfvq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02:08:35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1</guid>
    </item>
    <item>
      <title>모든 것은 실전이자 훈련이다.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었다. ep12</title>
      <link>https://brunch.co.kr/@@34a5/90</link>
      <description>인생은 실전이다. 그런데 실전이다 하고 목숨 걸고 덤비면 실패했을 때 오는 타격이 너무나 크다. 실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지만 실패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해야 하고, 훈련이라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 훈련에서는 실패해도 괜찮다. 실전에서 실패를 하면 자신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훈련에서 실패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든다.  ​ 나를 잘 돌아보는 습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3pfi-F6kUVYlupspwuGri_Csq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4:49:21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90</guid>
    </item>
    <item>
      <title>재능을 뛰어넘는 믿음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진건 아니었다. ep11</title>
      <link>https://brunch.co.kr/@@34a5/89</link>
      <description>&amp;quot;재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스스로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이 중요해요.&amp;quot;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끌고 있는 박찬욱 감독님의 말이다. 박찬욱 감독님도 &amp;lt;JSA 공동경비구역&amp;gt;  이 전에는 영화를 찍었다가 실패를 맛 보신 분이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님도 처음 영화를 찍고 쪽딱 망했었다. 처음부터 천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ZG5Hu39m7evJDLrSn44uDdAGr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5:41:42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89</guid>
    </item>
    <item>
      <title>변수는 언제나 존재한다.&amp;nbsp; - &amp;quot;열심&amp;quot;이 다 결과로 이어지는 건 아니었다. ep10</title>
      <link>https://brunch.co.kr/@@34a5/88</link>
      <description>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생각이 삶을 망칠 수가 있다. 공연을 준비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이 공연이 과연 무대 위에 올라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계획대로 되는 것이 없고, 과정 중에서 장애들이 너무나 많다. 영화 또한 마찬가지다. 무엇 하나 계획대로 되지 않고, 이것이 과연 현실화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 변수는 언제나 존재한다. 엎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shNEwDVYybFcn-JDVrpbkrosI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23:58:53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88</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amp;nbsp; - &amp;quot;열심&amp;quot;이 모두 결과로 이어지는 건 아니었다. ep9</title>
      <link>https://brunch.co.kr/@@34a5/87</link>
      <description>나에게 가장 어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주저 없이 연극을 할 때였다고 이야기한다. 나의 20대 시절은 돈에 대한 무시와 꿈에 대한 찬양이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amp;ldquo;지금은 힘들지만 나의 30대는 달라져있을 거야.&amp;rdquo; 스스로 다독이며 20대의 삶을 버텼다. ⠀ 매일 왕복 두 시간 반 되는 거리를 걸어 다녔다. 차비가 없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연기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a5%2Fimage%2Fshu1yDZMPTOkCDWVFW2SSrTfC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4:54:07 GMT</pubDate>
      <author>쓰는 배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4a5/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