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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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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잊혀져 가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현대적인 콘텐츠로 새롭게 제안하는 플랫폼. 전통 문화와 공예품을 현대화하여 우리의 일상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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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져 가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현대적인 콘텐츠로 새롭게 제안하는 플랫폼. 전통 문화와 공예품을 현대화하여 우리의 일상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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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어뜨린 아름다움, 노리개 - 다양한 요소를 믹스 매치한 한국적 장신구</title>
      <link>https://brunch.co.kr/@@34v5/43</link>
      <description>한복 장신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amp;ldquo;노리개&amp;rdquo;입니다. 매듭과 보석으로 아름답게 늘어뜨린 노리개는 요즘 우리에게도 꽤 친숙한 아이템인에요. 넓은 면으로 이루어진 한복에 움직이는 노리개는 오늘날에도 그 미감이 유효한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생활한복과 한복 관련 굿즈가 늘면서, 노리개 또한 비교적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NjCdH27JobMHbtIxrg-IBE9CH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12:30:04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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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서 짚신을 신고 퇴근했습니다. - 인턴 K의 #JYPSYN 모험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34v5/42</link>
      <description>충남 예산 빌리지에서 헤이 위빙(hay weaving) 마에스터로 생활하고 계신 박경신 슈메이커님의 신발인 짚신, 아니, JYPSYN.  공예트렌드페어의 &amp;ldquo;협동조합 느린손&amp;rdquo; 부스에서 15,000원에 짚신을 구매한 후 사용한 지 어언 두 달이 되었습니다. 사무실 슬리퍼로 시작해 짚공예에 대한 깨달음과 책상 아래 지푸라기를 선물해주었죠! 그 이후, JYPSY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wC1k11H5wlAAls5-kkGjRBEB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16:46:42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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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맞이하는 하루 중 백 번째를 위해 - 아이의 첫 잔치, 백일상의 의미와 유래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4v5/41</link>
      <description>네가 맞이하는 하루 중 백 번째를 위해  나의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본 지 100일을 축하해주는 것은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가요?  아이가 태어나 산 날 중 백 번째&amp;nbsp;- 세상 맞이가 준비되었음을 기념하며 우린 &amp;ldquo;백일상&amp;rdquo;을 차려줍니다. 백일날은 가족이 모여 아이의 건강과 앞날을 축하하는 행사입니다. 어린아이가 맞이하는 날 중, 우리는 왜 백일을 축하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AhRRg9mBuru8doP2R3t-qCTu5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0 14:13:36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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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보다 더 민감한 당신을 위한 시간과 솜씨 (2) - 시간, 공예, 그리고 전통에 대한 백경현 선생님의 마미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9</link>
      <description>(아래 백경현 선생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전통에 취하다, 전통을 취하다.&amp;nbsp;취 프로젝트는 전통 공예 장인 선생님들과 협업하여 현대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하는 한국 전통문화 플랫폼입니다. 장인 선생님의 기술과 이야기, 재료의 고유함이 현대인들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합니다.    선생님께선 다양한 공정을 모두 직접 다루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cY1FG5HrlponK0enCrpy8RJk5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0 13:54:13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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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타인보다 더 민감한 당신을 위한 시간과 솜씨 (1) - 시간, 공예, 그리고 전통에 대한 백경현 선생님의 마미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4v5/40</link>
      <description>전통에 취하다, 전통을 취하다.&amp;nbsp;취 프로젝트는 전통 공예 장인 선생님들과 협업하여 현대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하는 한국 전통문화 플랫폼입니다. 장인 선생님의 기술과 이야기, 재료의 고유함이 현대인들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합니다.  SUBI 마미체 전통 자 거름망과 커피 필터는 취 프로젝트와 국내 유일 마미체 공예 선생님, 백경현 선생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b6NWxvqLFuD8TUXAXtUEez7ev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0 13:51:53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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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총 거름망 마미체, 카페에서 취하다 - SUBI 마미체 차 거름망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 셋</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8</link>
      <description>SUBI 마미체 차 거름망과 커피필터는 우리나라 유일 마미체 공예인이신 백경현 선생님께서 사천에서 제작하시고, 취 프로젝트가 브랜딩 해 선보이는 제품입니다. 마미체는 경국대전에서도 기록이 나와있을 만큼, 오래된 전통 공예입니다. 이를 통해 제작한 차 거름망과 커피필터는 오로지 깨끗한 말총과 옻칠, 대나무로 제작되어 조금 더 예민한 사용자도 쇠 맛, 종이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LvZhvBcDi0cUKVaSXEMPN7ByzW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10:36:41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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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 프로젝트, 2020년에 취하다 - 취 프로젝트가 함께 만들어나갈 2020년, 경자년</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7</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의 것들이 현대인들의 삶에서 다시 그 쓰임을 다하게 하자.&amp;rdquo;  2017년 만들어진 취 프로젝트의 슬로건이 다시 2020년, 눈 앞에 등장했습니다.  &amp;ldquo;생각을 해 봤는데, 우리가 할 일이 다시 이 명제로 돌아가는 것 같더라고요. 한국의 전통문화 중 어떤 것들이, 어떻게, 현대인들의 삶에서 다시 그 쓰임을 다하게 할 수 있을까요?&amp;rdquo;   조금 날씨가 풀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M2XAIrdY5nVOAl0qGz081pN6D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0 14:40:13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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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현재를 잇는 브랜드 - 선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6</link>
      <description>선물은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 어린 시절 무척 사랑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도 자신의 마음을 나누는 상호작용이라고요. 삶 속 서로에 대한 순수한 애정을 드러내는 시간은 곱씹을수록 참 소중합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깊을수록, 그에 걸맞은 선물을 찾기가 고민스러워지는 법인 것 같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PXCbSND3mjKtKGlrbQSTge6eU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0 05:19:43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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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 짚신을 신고 출근했습니다.&amp;nbsp; - #JYPSYN, 취 프로젝트 인턴 K의 짚신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5</link>
      <description>&amp;quot;그 짚신은 방에 걸어두려고 산거야?&amp;quot; 아니요, 신으려고 샀는데요!  12월 12일, 취 프로젝트 팀원들과 함께 방문한 공예트렌드페어 한 부스엔 짚공예 제품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바로 충남 예산군의 &amp;ldquo;느린손 협동 조합&amp;rdquo; 부스였습니다. 번쩍번쩍, 꾸며 놓은 한복판에 바구니, 모빌 등 다양한 짚공예 제품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지푸라기를 야무지게 엮어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UbDAcpylNgt7CJnshUSbP4oCt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02:47:47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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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낮으로 부는 대피리 소리, 선비의 마음을 흔들다  - 우리 과거 속 대나무에 반영된 사상을 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4</link>
      <description>[한국의 향] 프로젝트는 한국의 지역과 자연, 그리고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표현한 취 프로젝트의 향 라인입니다. 그 중 담양의 댓숲에 영감받아 만든 &amp;quot;바람이 불어오는 대나무 숲&amp;quot;향과 &amp;quot;비가 내리는 대나무 숲&amp;quot;향을 제작하며, 전하고 싶었던 우리 문화 속 대나무 이야기를 글로 소개합니다.  한국의 대나무와 취 프로젝트가 인연을 맺은 시간을 일년 남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EKysbZd8xDcyiNpR2_EAdaiMo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2:29:24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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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 프로젝트]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참여기 - 취 프로젝트의 세 번째 서디페 - 서울 에디션</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3</link>
      <description>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끝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혹은, 참여 브랜드로서 여파라고 해야 할까요. :) 그 둘 중 무엇이든, 아직 떠나보낼 준비가 되지 않은, 너무 뜻깊었던 취 프로젝트의 세 번째 서디페 참가를 되돌아봅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취 프로젝트의 가장 유서 깊은(!) 페어입니다. 창업한 첫 해부터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ExjikhmHBYJ1yu2RLMBJSp9JH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06:02:08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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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장인들-1] 다회장과 매듭장 - 광희문 일대에서 끈을 짜고 매듭을 짓던 서울의 장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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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인의 도시, 서울  중용엔 군자가 천하를 다스리기 위한 핵심 9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凡爲天下國家有九經，曰：脩身也、尊賢也、親親也、敬大臣也、體群臣也、子庶民也、來百工也、柔遠人也、懷諸侯也。범위천하국가유구경 왈수신야 존현야 친친야 경대신야 체군신야 자서민야 래백공야 유원인야 회제후야  이 중 일곱 번째 기준인 &amp;ldquo;來百工&amp;rdquo;은 바로 뛰어난 장인을 데려온다는 것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u3Pa8OqiBwFK6AtjOrhTtpEoj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19 14:48:12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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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 프로젝트] 한창균 선생님의 바람이 부는 대나무 숲 - 한창균 선생님과 함께한 푸르른 곡성 출장</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1</link>
      <description>곡성에 계시는 한창균 선생님  &amp;ldquo;우리 곡성 간다!&amp;rdquo;  10월 22일 아침 8시, 취 프로젝트는 죽공예 선생님, 한창균 선생님을 뵙기 위해 용산역에 모였습니다. 선생님은 전라남도 곡성에 작업실을 마련하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곡성은 우리에게 2016년 나홍진 감독의 스릴러, &amp;ldquo;곡성&amp;rdquo;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영화 &amp;ldquo;곡성&amp;rdquo;이 웰메이드 공포 / 스릴러 영화로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ZOSe4HwNQssgNRXxOm4wuNSWA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03:11:57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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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장인들-0] 변화한 시대 속 공예를 이해하다 - 일상 속 '솜씨', 공예가 일상과 멀어진 이유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4v5/30</link>
      <description>취 프로젝트는 향유하기 마땅한 전통 공예를 다시 일상에서 찾을 수 있도록 제품, 콘텐츠, 디자인 및 기획을 하는 전통문화 플랫폼입니다.    &amp;ldquo;서울의 장인&amp;rdquo;은 과거에 일상 속에서 함께 한 장인과 전통 공예를 서울이란 공간을 중심으로 풀어내는 연재 시리즈입니다.  &amp;ldquo;[서울의 장인들-0] 전통 공예로 서울을 보다&amp;quot;를 통해, 장인은 과거엔 일상 속에서 물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ITrvF-DhXV8JuZczmeGUsBtvv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15:26:07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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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의 장인들-0] 전통 공예로 서울을 보다 - 취 프로젝트가 이해하는 전통 공예의 &amp;quot;마땅함&amp;quot;,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4v5/29</link>
      <description>취 프로젝트, 전통 공예를 말하다.  취 프로젝트는 한국 고유의 문화가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전통문화 플랫폼입니다. 제품, 콘텐츠, 행사 등으로 잊혀지고 소외된 과거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이으며, 그중 한국의 장인 선생님들의 기술, 취 프로젝트의 기획과 디자인으로 만든 제품들을 통해 한국 전통 기술이 현 소비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WqC53HdKvvbSq7RR7gs8hFKu6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13:54:27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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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명로 좇아보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낭만 - 지역 문화의 집결지 정자(亭子), 서울의 지명으로 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34v5/28</link>
      <description>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했던 지도 속, 우리 동네 지명 - 선조들의 풍류 가득한 정자로 그 원류를 이해해 봅니다.  유교 조선시대, 지배층인 양반 문화의 정수를 &amp;ldquo;선비 문화&amp;rdquo;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사명감과 책임, 그리고 청렴과 청빈을 지향했던 양반들은 그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정계에 진출하고, 선학들의 말을 읽으며, 자연을 벗 삼아 수련했습니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bIqZoT-8oXaD82qgoAl6R7Sr_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12:47:48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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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을 읊고 국화에 취하다, 가을 명절 중양절(重陽節) - 음력 9월 9일, 1년 중 가장 길(吉)한 날을 즐기는 선조들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4v5/27</link>
      <description>단풍놀이를 위한 명절이 있다고?  혹서기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amp;nbsp;2019년 첫 단풍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월 27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1일 오대산, 10월 11일 지리산, 10월 15일 한라산까지 단풍 물이 든다고 합니다. 산세가 깊은 한반도인 만큼, 가을엔 단풍놀이를 가는 것이 관습이죠. 실제로 단풍이 들 무렵, 등산을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tZZw3exjtwrThJC9ZPCor3oUP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10:32:10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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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 장석 - 목가구를 위한 꾸밈과 쓰임 - 가장 기능적인 물건이 취향의 문화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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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 프로젝트는 잊힌 한국 고유문화의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며, 우리 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던 전통 공예품과 그 쓰임에 대해 재고합니다.   장석, 목공예의 화룡점정  한 개인의 일상을 말한다면 그 중&amp;nbsp;건축, 건축이라면 가구를 빼놓고 말할 수가 없겠죠. 한국의 전통 공예 중 건축과 가구에 필수불가결적 역할을 한 도구이자 화려한 장식의 역할을 한 특별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B5TCHpolXw2gCkpDMtix-ehaf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05:44:14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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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 프로젝트] 낙동강을 따라, 첩첩산중 워크숍</title>
      <link>https://brunch.co.kr/@@34v5/25</link>
      <description>취 프로젝트, 워크숍 가다  9월 5일, 6일, 취 프로젝트는 첫 워크숍을 떠났습니다! 취 프로젝트의 탄생 이래 워크숍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새로운 구성원들이 함께하며 &amp;lsquo;팀 취 프로젝트&amp;rsquo;로선 처음이었지요. 산과 강에 포옥 위치해 있는 안동의 맹개 마을에서 1박 2일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취 구성원들은 아침에 장을 본 후 안동으로 향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quEZtNZaoMENdY3n7JVpcy2ns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10:51:29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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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현재를 잇는 브랜드 - 의상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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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 과거 문화에 대한 이해가 탁월합니다.둘째, 현재 사람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이 있습니다. 셋째, 과거 문화의 역사와 맥락을 존중하며 이를 전달 / 활용할 때 억지스럽지 않습니다.넷째, 새로운 문화를 제안합니다.  취 프로젝트가 소개하는 &amp;ldquo;과거와 현재를 잇는 브랜드&amp;rdquo; 두 번째, 의상 편을 소개합니다. 옷은 자신을 표현하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5%2Fimage%2F8Kp08L0QA7b2rXVnGth0hKEJB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19 06:58:51 GMT</pubDate>
      <author>Chi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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