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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g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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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원이자 작가,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한다. &amp;lt;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20대가 준비해야 할 것들&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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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이자 작가,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한다. &amp;lt;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20대가 준비해야 할 것들&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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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otionally Drai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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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을 올랐다이름 없는 바람이 내 어깨를 두드리고나도 모르게 흘러내린 것들이땀이었는지, 눈물이었는지,분간할 수 없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나는 산을 올랐고산은 나를 조용히 내려놓았다  내려오는 길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이조금은 따뜻하게 느껴졌고,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물던 나는이제 내 발끝을 바라보며조금씩 앞으로&amp;nbsp;걸음을 떼었다  무너졌던 마음의 조각들이한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Ua_oSkpFPEMSTkJKEO2L1d4pq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4:35:17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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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st Lov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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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언제나 빛나는 사람이기에 언젠가 누구에게든 사랑받을 거예요  하지만 당신이 받을 그 사랑이내가 당신을 사랑했던 만큼은 아니기를 바라요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이번 생에서 당신을 가장 많이 사랑한 사람은 평생 나로 기억되었으면 해요  그래서 당신의 머릿속에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던 내 모습을 당신의 기억 속 한 조각으로 남아 가끔은 내가 떠올랐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XjoN1BNqCowf5wzT1C7XkVY_6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7:37:27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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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gardl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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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너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오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위의 시처럼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네가 없는 시간 속에서도 너를 떠올리고 너를 그린다  너의 목소리 없이도 너의 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O6nertKezm57j92e3ITLD60qW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14:14:41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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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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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까이 있음에 마음이 춤추고,멀어지면 공기가 묵직해진다 욕심이란 너를 더 알고픈 마음의 가면,하지만 그 가면 아래 두려움이 숨 쉰다  너의 미소에 내 마음은 물결처럼 흔들리고,그 물결 속에서 나는 나를 잃는다 조금 더, 조금만 더,손을 뻗을수록 멀어지는 너의 그림자   알고 있다욕심이 우리 사이를 채울 수 없음을 그러나 인간이란, 바람을 잡으려는 허황된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YlC_GYAbOZygjWu7J2DztR-u-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1:54:51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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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ison of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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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2년이라는 시간의 감옥,사계절이 네 번 돌고봄이 네 번 다시 찾아온 후에야결국 그 감옥에서 출소할 수 있었다  2024년의 시간의 감옥은 어떨까끝없이 이어지는 미로처럼,과거와 현재가 섞이고미래는 길을 잃어버린 채흘러만 가겠지  10년? 아니, 20년? 모르긴 몰라도 결과에 따라 엄청난 양의 시간 속에 갇혀서 머물러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감옥이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laLxeSz8U-U8NnqKcB0eUln7_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2:04:36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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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pli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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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빛나는 너,그 빛을 알아봐 주는현명한 사람 만나따스한 손길로 너를 감싸주기를  너의 웃음 속에서 꽃이 피어나고맑은 하늘 아래서평온히 머물기를 바라지만, 어디에선가 그 평온 속에내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지기를 바라는이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걸까  내가 없는 순간,네 웃음이 반으로 쪼개지고따뜻한 손길마저공허한 공기로 바뀌기를  네 마음 한구석에내 빈자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jVtuh3WC2mADXyM0iLIP74rad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8:16:40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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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h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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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에 빠진 순간그 장면은 머릿속에  필름처럼 돌고 돌아눈앞에 선명히 비친다  영화 속 명장면처럼우리의 시간에도  빛나는 하이라이트가 있었지 바람이 살짝 스친 저녁 어두운 터널 끝에 밝게 비춰주던 빛, 너의 눈빛 속에 담긴 따스함  모두가 영원히 남아마치 시간을 멈춘 듯 마음에 새겨진다  계절은 바뀌어도시간은 흘러가도우리가 함께한 그 한 장면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DhXVY8WfQSBuWeLNH0ewDQwhG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8:52:24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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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spers of Eter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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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가슴은 네 생각을 할 때마다 하늘을 품은 바다처럼 벅차올라  너의 눈빛 속에 담긴 빛은  나의 하루를 환하게 밝혀  너의 손을 잡을 때마다  세상 모든 계절이 우리를 축복하는 듯,  바람은 부드럽게 불고  햇살은 우리를 따스히 감싸   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밤하늘의 별로 이어서 우리의 이야기가 그려지길 바래 밤하늘이 우리를 위해 펼쳐진 캔버스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W1r1EKCEpeDTbULHeeGVhkXLy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8:34:27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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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ht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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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둠 속 깊은 바다나 홀로 떠도는 작은 배파도가 휘몰아치는 밤희미한 별빛마저도 사라진 채  바람이 속삭이듯 울고물결은 차갑게 마음을 얼릴 때눈앞에 환히 빛나는 등대 당신이 거기 서 있었어요  당신의 빛으로 나를 감싸 안고길을 잃은 나를 인도해고요한 품으로 이끌어 주었죠 어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그 사랑 당신을 마주한 순간내 마음의 밤도 끝이 났어요 그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7hv5ml4PPZW8Vnrl9Wzrpb3tn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18:00:00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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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ve and T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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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주고받는 일이란,복잡하고 미묘한 것  내가 10의 마음을 건네면,상대는 100으로 느낄 수 있고 100의 마음을 주어도,10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니까  하지만 나는주는 마음에 값을 재지 않고돌아오는 마음에 실망하지 않는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진심을 전했다는 것만으로도행복해지는 그런 사람 말이야  상대를 위한다는 그 마음,그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UD3zBQx2nJOR7DYiIkSdAgV8D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9:31:34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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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ernal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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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걸 알지만, 우리가 손을 맞잡고 걸을 때시간도 발걸음을 멈추는 듯해요 흐르는 강물도, 지는 해도,우리 앞에선 잠시 숨을 고르는 것 같죠  사라지는 별빛,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모든 것이 언젠가 끝나겠지만그대와 함께라면그 끝마저도 두렵지 않아요  우리의 인연이 영원이 될 수 없다 해도그대와 나누는 이 순간들이마치 영원인 듯 느껴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pI06wCDTIsE_0OMNG6TVV2j9o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1:15:48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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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f-este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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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는 나의 자존감이 강철처럼 단단하다고 생각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누가 뭐라고 해도 나 자신을 믿었었다.  하지만 지금, 그 강철이 서서히 녹슬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무너져가는 자존감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아픔은 깊고도 날카롭게 다가온다.  아무리 애써보아도 내면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불안과 두려움은 나를 괴롭히고, 점점 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znweK_XKYFch1Fi0k12ORtA1j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9:59:42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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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peless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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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대와 나,  같은 하늘 아래  숨결조차 닿을 듯 가까이 있지만 바람은 우리 사이를 가르고말하지 않은 마음을 실어 보낸다  내 손끝에 스치는 그대의 손결로따스함을 느끼려 했지만,이루지 못할 우리의 사랑은별처럼 빛나며 멀어져 간다  우리가 걸었던 길 위에 남겨진작은 발자국은 함께였지만그 길 끝에 서서, 서로를 보며 우린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한다  바람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uy4ffYijqH7oaslWRlsmvUBCL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3:55:35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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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ue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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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느끼는 감정이, 내 시선이,  너를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없음을 알아  네가 어떤 일을 하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그것은 네가 살아가는 방식일 뿐,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워  네가 어디로 향하든,  무엇을 꿈꾸든, 나는 그저 너를 응원할 뿐이야  너의 존재는 그 자체로 소중하고, 나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괜찮아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ZGhTD8We26GL5_meEN4AqQX3t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0:24:18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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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nd H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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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결치는 마음속 애정의 바람 불면 미움의 파도 이는 법 두 감정은 서로 맞물려 도는 춤  내 마음속 푸른 들판 그대의 꽃 피어날 때 가시 돋친 미움의 덤불  함께 자라난다  애정의 뿌리가 깊어질수록  미움도 더 깊어져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 잡는다  두 감정은 서로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이 두 감정의 춤 속에서 더 깊이 서로를 알아가고  애정과 미움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ZRKMuNrYhwQ2rT4ZxdfQIQJyw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9:31:46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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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requited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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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도 해본 적 없었던 짝사랑 그 슬픔은 내 가슴 깊이 스며들어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아프네요.  그동안 날 좋아해 줬던&amp;nbsp;사람들 무시해 왔던 그 따뜻한 손길과 선물들, 내가 얼마나 몹쓸 짓을 했는지 이제야 깨달아요.  이제는 잊고 지내는&amp;nbsp;그대들에게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사과를 전해요.  늦었지만 진심으로 뉘우치며, 그대들의 아픔을 이제야 느껴요.  미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A5_TBZxC3Z9vxnZAdiznYzenc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1:22:32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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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ll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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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승달이 뜨는 하늘엔 희미한 빛이 깃들어 작고 여린 빛은 어둠 속에 고요히 숨 쉰다.  내 마음도 그와 같아 불완전한 시작을 안고 조용히 꿈을 꾸며 나아가는 길을 찾는다.  조각조각 부서진 나의 조각들, 어둠 속에서 서서히 서로에게 다가가고 빛을 더해가며 단단한 형태를 이룬다.  초승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처럼, 내 안의 작은 빛들도 서로를 찾아간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BnIfpcgTw2_fTTgT6hinjkBBC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8:15:34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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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d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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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너의 그림자 언제나 너의 뒤에서 너의 행복을 빌어주는 그림자  너의 눈빛이 빛날 때 나는 조용히 미소 짓네  너의 발걸음이 가벼울 때 내 마음도 함께 가벼워지고  너의 웃음이 퍼질 때 내 마음도 함께 기뻐하네  혹여 비바람이 몰아쳐도 내가 너의 뒤에 있음을 잊지 마  나는 너의 그림자 언제나 너의 뒤에서 너의 행복을 빌어주는 그림자  멀리서도 가까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UPCDUYbOb9bQ7Ljf723S-4-Nc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7:41:18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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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lling and Empty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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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마치 밀물처럼  순식간에 마음속으로 흘러들어온다.  사랑에 빠질 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아름답게 보인다.  사랑은 온 마음을 가득 채우고,  빈 공간을 메워준다.  그러나, 사랑은 때때로 유효기간이 있으며 그 유효기간이 끝날 때 빈자리를 마주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떠나간 사람의 흔적을 지우는 것은 쉽지 않다.  추억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ZobLWt8Z-0nlDQ8z47wLpyMvf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3:25:21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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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ll in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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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녀석이  내 마음속에 슬며시 찾아왔다.  처음엔 낯선 방문자에게 당황스러워  고개를 저었지만, 녀석은 천천히 다가와  하얀 가루를 뿌리기 시작했다.  그 가루는 처음에는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내게 안겨주었다. 가루가 마음속에 스며들 때마다  작은 저항을 느꼈다.  하지만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갔고,  나는 점점 그 가루에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5x%2Fimage%2F3Ec2fuSarpSKE8Fvf4NwTI0mv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6:01:43 GMT</pubDate>
      <author>Log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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