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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와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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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남열- 시인.수필가.평론가-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월간뉴스 시인 발행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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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26 14:2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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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열- 시인.수필가.평론가-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월간뉴스 시인 발행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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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에 최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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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에 최선을  김남열  세상에서 인생을 누리고 살아가며 헛된 생각하면서 행동을 하지 말고  일어나지도 않은 무언가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기대하고 살지 말자  일상 생활에서 오늘 일 미루지 말고 지나간 기억 떠올리며 아프지 말고  무엇보다 누군가 사랑하게 될 때는 이기적 생각 계산하며 살지를 말자  오늘은 언제나 과거의 미래가 되고 오늘은 언제나 미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DguzhpjH3dKB8MERnVclY4TYU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1:01:54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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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한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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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한 감동  김남열  인생을 살아가면 더불어 살아가면 친하다는 이유로 다가오는 사람이  상냥하며 예쁘게 꿀바른듯 말하며 세상 다 줄 것처럼 떠드는 사람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보다 작은 배려로 사랑하며 정성으로 날 생각하구나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사람이 좋다 그건 진정성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입으로 가식적인 뱉어내는 말보다 선하게 비추려는 인위적 행동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2C0Zx8dcgnOy2P0FQvpVCeYBx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1:43:06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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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할 줄 아는 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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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절할 줄 아는 게  김남열  인생을 세상에서 더불어 살다보면 내 역량이 부족해서 할 수가 없거나  마음에 내키지 않는 부탁받게 되면 안다는 인정 때문에 망설이지 마라  인정에 끌리면서 부탁 들어준다고  결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부탁은 이어지며 계속할 수 있기에 마음 내키지 않으면 바로 거절하라  들어 주는 게 사람으로 미덕 아니며 거절할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S2Zf83aFgX6h7SfYSVWaOZG93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0:49:34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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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는 것을 잘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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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끊는 것을 잘해야 김남열  인생을 살아가며 세상과 더불어서 살아갈 때 잘해야 하는 건 무엇보다  어떤 사람 관계든 끈는 것을 잘해야 스스로 세상에서 상처 입지 않는다  어떤 걸 포기 않고 미련두는 것보다 끊는 걸 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며  미련 두며 붙들고 있는 건 무엇보다 스스로 소유하려는 강한 집착 때문  세상 살며 일도 사람도 사랑마저도 때를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Z30FPjJkwHMg_AHZRH20fJG1k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3:14:17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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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일은 내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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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일은 내일로  김남열  오늘 일은 오늘로 미루지 말고 하고 내일 일은 내일로 기대하지를 말고  내일 일은 내일로 생각하면서 살며 내일 행복 위해 오늘 희생하지 말자  미래의 행복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오늘 고통스럽게 사는 건 어리석고  너무 미련하며 바보같은 모습이며 그래서 오늘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건 오늘 행복하게 살지를 않으면 내일의 행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Qww7mB5SWUkehIA-rj_-3qmB5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2:14:51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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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옷은 하나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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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옷은 하나뿐  김남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으며 사람 인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고  보고 듣고 맛보는 것에 초연해지니 사람으로 산다는 게 그기서 그기다  여전히 새로운 꿈꾸며 인생 살지만 자고 일어나면 내 세상은 그대로며  내가 입었던 옷 다양하게 있었지만 가만히 생각하니 그렇지가 않았다  내가 입어 왔던 마음의 옷은 하나뿐 독선과 욕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J01Plk13ZB9i2LQZuAb1mJD_p9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8:50:28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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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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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전하지 않아  김남열  사람은 세상에서 세상사 살아가면 반쪽 같은 존재로써 완전하지 않아  모난 돌처럼 인생 그렇게 살아가며 때로는 어눌하게 인생을 살아간다  모난 것을 완전하게 다듬어 가면서 모두 맞추며 애쓰고 살아가려 하면  정작 내 자신을 빠트리며 잃게 되니 조금 비워도 좋고 조금 느려도 좋다  빠르게 가다가 어렵고 힘들어 하며 빨리 지치며 좌절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_lQjoS1P4rvIMphRxmyEcYL2j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0:22:19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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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만한 세상 사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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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만한 세상 사랑하며  김남열  오늘 저 해가 지니 오늘 저달이 뜨고 당신이 있는 데 지고 뜨는 해도 달도  내가 보고 있는 저 해이고 저 달이듯 당신 보고 있는 해도 달도 그렇겠지  오늘 저 꽂이 피니 오늘 저 꽃이 지고 당신 있는데 피고 지는 꽃 마찬가지   나를 보면서 피고 지는 저 꽃이겠지 그대여 지금 저 달 저 꽃 보고있는가  당신과 내 삶도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9L2TrJJ7c1vv9-A_29INYnran4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0:55:25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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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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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 한 해  김남열  한 해 한 해 이제는 줄어드는 술잔 수 한 해 두 해 이제는 늘어나는 약봉지  그러기에 점점 줄어드는 내 생명줄 그러하니 점점 늘어나는 내 나이살  기억 속에 멀어져 잊어가는 친구들 마음 속에 쌓이며 늘어가는 사랑빚  나이 드니 차츰 줄어드는 몸무게 나이 살에 차츰 다가오는 북망산  세상과 인연이 나에게 멀어져 가니 점점 희미해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_Gv0vuvvtw4jn3GTh-uAOkMPA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13:42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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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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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다  김남열  세상에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면 친하다는 건 누가 옆에 있는 것이며  즐거움도 슬픔도 함께 나누게 되며 진정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그래서 옆에 있는 함께하는 절친이 잘 놀아주고 잘 베푸는 모습이 좋고  사람을 배려하고 아끼며 이해하며 존중의 미덕 살아있는 사람이 좋다  하지만 세월의 나이를 먹게 되면서 잘 놀아주고 잘 베푸는 모습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qwsvumDaVd_EZ-P0GJlR4ZnPp_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9:39:36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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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른 꽃다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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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른 꽃다발  김남열  사람이 바라보며 순수해지게 하고 피고지는 가운데 인생무상 느끼며  산다는 게 무엇인가 알도록 만드는 꽃이여 너는 사람께 깨닽음을 준다  젊어서는 사람을 생기로써 반기고 한창 필 땐 향기로써 사람을 반기며  늙어서는 아쉬움에 그늘에 말려서 가만히 걸어둔다 마른 꽃다발로써  그러나 모든 생명은 끝내 시들면서 싱그러움 잠시 머물다가 떠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CC6F9RFm4MnbJWOLO5LDNJKYB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9:23:59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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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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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과 사람  김남열  자연은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에게 아름다움 제공 마음의 평화를 준다  자연에 피는 꽃이 사람께 그러하고 백년의 꿈을 심는 나무가 그러하다  그러나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연 아름다움 오염시켜 파괴한다  사람이 부리는 욕심으로 그러하고 소유하고 가지려는 탐욕 때문이니  자연이 아름다운 건 그대로 일 때고 오염되어 파괴 되지 않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YnprcHGypg2zpXN303vBfs_9x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09:49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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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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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족한 사랑  김남열  언제든지 당신을 사랑한다 말해도 당신 향한 사랑은 너무 부족한 사랑  보고 또 보더라도 돌아서 보고싶고 가까이 있을 때는 더 아끼지 못해서  멀리가 있을 때는 그같이 할 수 없어 부족한 사랑 때문 언제든지 그립다  부족한 사랑으로 그래서 늘 외롭고 외로운 사랑 때문 아쉬움이 늘 있고  사랑하기 이토록 어렵게 느끼는 건 해도 해도 끝없</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11:09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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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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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모한 사랑  김남열  사랑을 하게 될 때 무모한 사랑하면 진정한 사랑하기 왜곡되기 쉽기에  인연이 깨어지며 더 이상 사랑 못해 이별의 아픔으로 상처로 남게 된다  함께하며 순간순간 노란 신호 있고 빨간불이 오기 전에 주의를 주지만  무모한 사랑하기 안전불감증처럼 사랑의 불감증을 불러올 수가 있다  사랑은 차분하게 진정성 지니면서 아끼며 배려하며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G5izjboO2_vy3brp3PATNwk7T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9:29:39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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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이 순간이 지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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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순간이 지나면  작사.김남열 작곡.김남열 노래.김남열  1. 세상살기 힘들고 아프고 고달파도 이 순간이 지나면 모두가 잊혀지고 아름답던 추억도 슬픔의 기억들도 과거의 밀림속에 무치며 사라진다 그러니 슬프다고 쓰러지지를 말고 슬프다고 슬픔 속에 빠져들지 말고 슬픔도 즐기면서 세상을 살아가며 인생길 절망 말고 대차게 걸어가라  이 순간이 지나면 모두가 잊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suHinvL2EDd21yDq_7K-Sas6t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1:46:19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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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민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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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민 반응  김남열  세상살이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며 타인이 나에 대해 내 뱉는 말에 대해  너무나 과민반응 보이려고 하지마 그러다간 오히려 나만 이상해지지  어떤 사람이 나를 긍정적으로 보던 어떤 사람이 나를 부정정으르 보던  그러한 것에 대해 반응하게 되면서 남이 원하는 모습 보이려고 하지마  남이 어떻게 보든 나는 나 일뿐이고 나와 타인 관계는 상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RNR2UqewQv7jtBeUgE-SqSKNn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0:31:58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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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함 채워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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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허함 채워질 때  김남열  외로움은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며 세상을 살아가며 혼자있을 때보다  군중속에 더욱더 고독을 느끼듯이 누군가 함께 있을 때 자주 찾아온다  다양한 세상사를 보고 듣고 하면서 자기 자신 무언가 채울 수가 없을 때  비워있는 마음에 공허함 채워질 때 그렇게 외롭다는 마음 느끼게 된다  그래서 외로움을 처절하게 느낄 땐 오히려 친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MO1ubIbDtHUJCx8QMltrp6wjVzQ"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6:43:34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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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만남과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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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남과 이별  작사.김남열 작곡.김남열 노래.김남열  1. 사람은 누구든지 세상을 살아가면 만남이 있게 되면 이별이 있게 되고 이별이 있게 되면 만남이 있게 되어 만남과 이별 계속 돌고 돌아서 간다 이건 세상 섭리며 그러한 섭리 속에 사람의 세상사가 돌고 돌아가면서 만남과 이별 계속 반복하게 되면서 희로애락 느끼며 생노병사 겪는다  만남과 이별 통해 희로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xpmj44PdLFR62UX469vos9X7Q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03:00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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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아름다운 친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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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친구야  작사.김남열 작곡.김남열 노래.김남열  1. 아름다운 친구야 보고 싶은 친구야 옆에 있든 없든 언제나 그리워하며 세파가 몰아치는 그런 세상이라도 변함없는 그대로의 모습이고 싶다&amp;nbsp; 슬픈 날에는 같이 나누며 슬퍼하고&amp;nbsp; 기쁜 날에는 같이 나누며 춤추면서 서로의 행복 위해 손 모아 기도하며&amp;nbsp; 더불어 갈 수가 있는 햇살이고 싶다&amp;nbsp;  사랑보다 큰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kjhWMadMaKY9GrcfK-gS6FKfG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2:26:04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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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친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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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친구야  김남열  아름다운 친구야 보고 싶은 친구야 옆에 있든 없든 언제나 그리워하며  세파가 몰아치는 그런 세상이라도 변함없는 그대로의 모습이고 싶다&amp;nbsp;  슬픈 날에는 같이 나누며 슬퍼하고&amp;nbsp; 기쁜 날에는 같이 나누며 춤추면서  서로의 행복 위해 손 모아 기도하며&amp;nbsp; 더불어 갈 수가 있는 햇살이고 싶다&amp;nbsp;  사랑보다 큰것이 없다는 걸 알기에 주더라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Rj%2Fimage%2FNcidMQEETUPf-w9Ntbjo2BkTx1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3:20:22 GMT</pubDate>
      <author>시와 음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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