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EIO</title>
    <link>https://brunch.co.kr/@@35mp</link>
    <description>아애이오의 김준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50: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애이오의 김준형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mp%2Fimage%2FoxHhYC-slQdHM0ly9EouoLO5zWA.png</url>
      <link>https://brunch.co.kr/@@35m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랑은 모과처럼.  - 세상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기억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5mp/25</link>
      <description>순간 우린, 다소 과장하면 순간 정말, 모과만 있으면순간 완전 살 수 있을 것만 같았네. 다 필요 없고 모과와 너만 있으면.  . . .  아빠 차에 있던 모과 냄새를 기억한다.  가을이 되면 오래된 스타렉스의 앞 좌석에는 항상 모과가 있었다.   엄마 아빠는 그 냄새가 참 좋다고 하셨지만 어린 시절의 나는 모과 냄새가 좋은 것 같으면서도 또 그렇게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mp%2Fimage%2FYKvU67TA_voRwi-4zCjE-J-Tl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57:01 GMT</pubDate>
      <author>AEIO</author>
      <guid>https://brunch.co.kr/@@35mp/25</guid>
    </item>
    <item>
      <title>Just Do The Work - 내 마음가는대로 살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5mp/24</link>
      <description>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왜 그것을 살아내기가 그토록 어려웠을까  한 스포츠 브랜드의 브랜드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참가자는 아니고, 준비하는 입장으로요. 행사를 준비 하는 내내 봤던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Just the the work.  제작물을 만들면서, 운영계획안을 작성하면서 수백 수천번도 봤을 문장이, 왜 어째서 행</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4:41:10 GMT</pubDate>
      <author>AEIO</author>
      <guid>https://brunch.co.kr/@@35mp/24</guid>
    </item>
    <item>
      <title>진짜 나를 찾지 않기로 했습니다. - 삶을 사랑하기 위한 작은 실험</title>
      <link>https://brunch.co.kr/@@35mp/22</link>
      <description>&amp;ldquo;저는 저를 모릅니다.&amp;rdquo; 최근 저의 머릿속을 맴도는 문장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종종 말합니다. &amp;ldquo;넌 너만의 색이 있어. 진짜 너답지.&amp;rdquo;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멋쩍게 웃지만, 사실 저는 그 &amp;lsquo;나다움&amp;rsquo;이 뭔지 잘 모릅니다. 어쩌면 아직 스스로를 제대로 바라본 적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열면 &amp;lsquo;진짜 나&amp;rsquo;를 찾아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mp%2Fimage%2FQLnyKP3LcX3CWOwAQJrlYqwfK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8:45:30 GMT</pubDate>
      <author>AEIO</author>
      <guid>https://brunch.co.kr/@@35mp/22</guid>
    </item>
    <item>
      <title>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누군가를 지나쳤다 - 상처에 예민하게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35mp/19</link>
      <description>&amp;lsquo;다른 아이들이 다 같이 동물원에 소풍을 가도, 버스 계단에 발을 올리는 게 그리 어려워서 홀로 유치원에 남아 있어야 했던 그 아이의 가슴속에 들어 있을 무언가에 대해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85호 크레인에 올라가 있는 김진숙 씨가 전기가 끊겼던 밤에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를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나이 60이 되어서도</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3:16:08 GMT</pubDate>
      <author>AEIO</author>
      <guid>https://brunch.co.kr/@@35mp/19</guid>
    </item>
    <item>
      <title>퍼펙트데이즈 후기 : 우리의 하루가 완벽하지 않은 이유 - 삶의 근원적 불안과 외로움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5mp/13</link>
      <description>&amp;quot;이 세상은 서로 다른 삶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 중 서로 연결된 세상도 있고, 그렇지 않은 세상도 있지   &amp;lsquo;퍼펙트 데이즈&amp;rsquo;란 없다.    주인공 히라야마는 자신이 쌓아올린 작고 소소한 루틴들을 지키며 살아간다. 빗자루 소리에 잠을 깬 후 출근길에 올라, 화장실 청소 일을 하고, 목욕을 하고, 작은 노포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소설책을 읽다 잠에 드는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mp%2Fimage%2FBzJ0GrKgl1l9N8Ko3LMScG5JQs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3:36:36 GMT</pubDate>
      <author>AEIO</author>
      <guid>https://brunch.co.kr/@@35mp/13</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삶을 사랑하세요? - 우리의 삶을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5mp/21</link>
      <description>예술, 삶을 사랑하는 방식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회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하나의 태도이자 행위, 그리고 존재의 방식으로 보았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적 애착이 아니라 몰입하고, 창조하며, 의미를 발견하는 행위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프롬은 그의 저서 &amp;lt;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amp;gt;에서 삶을 사랑하는 태도가 인간 본연의 상태라고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mp%2Fimage%2FRfJnKdjEnh-uB_qxuYQ8uVg2i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AEIO</author>
      <guid>https://brunch.co.kr/@@35mp/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