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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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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dcafe의 브런치입니다. 라디오 전문 PD로 책읽는청주 독서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지금은 대한민국 독서캠페인 리딩코리아(Reading Korea)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4:1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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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cafe의 브런치입니다. 라디오 전문 PD로 책읽는청주 독서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지금은 대한민국 독서캠페인 리딩코리아(Reading Korea)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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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로 서사의 주인공 되기 - 책은 나를 발견하고, 말하고, 기록하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5tS/40</link>
      <description>나의 이야기로 서사의 주인공 되기 -책은 나를 발견하고, 말하고, 기록하게 만든다; 읽는 나에서 말하는 나, 쓰는 나로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지만, 어느 순간 문장 하나가 마음 깊이 들어와 흐름을 멈추게 합니다. 그 문장이 마음 속에 들어온 순간 책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경험이 됩니다. 조용해 보이는 독서가 마음을 움</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1:13:49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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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왜 책읽기에 나섰을까 - 독서는 제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9</link>
      <description>세계는 왜 책읽기에 나섰을까? -독서는 제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만든다  지금 세계는 독서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도서관을 확충하고, 독서 교육을 시행하고, 국가적 독서 캠페인을 운영하지요. 하지만 독서 장려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언제나 제도보다 &amp;lsquo;사람의 마음&amp;rsquo;입니다. 김유열 EBS 사장은 SNS에 올린 칼럼 「책 읽지 않는</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1:13:56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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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나를 프로듀싱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8</link>
      <description>책으로 나를 프로듀싱하는 법  책이 알려준 기획자의 삶 &amp;mdash; 콘텐츠는 결국 자기 자신을 드러낸다  우리는 지금, &amp;lsquo;자기 자신을 콘텐츠로 보여줘야 하는 시대&amp;rsquo;를 살고 있습니다. SNS의 짧은 한 문장,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한 컷, 유튜브의 몇 초짜리 영상까지도 나라는 사람을 설명하는 하나의 단서가 됩니다. 기업의 광고 문구나 거대한 담론보다 사람들은 한 사람의</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22:23:51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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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은 도서관장 - 도시의 지성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7</link>
      <description>나의 꿈은 도서관장  ― 도시의 지성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우리가 꿈꾸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사회 구성원의 수만큼 다양한 답이 있겠지만, 저는 그중 하나가 &amp;lsquo;도서관장이 존경받는 사회&amp;rsquo;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은 단순히 책이 꽂혀 있는 건물이 아닙니다. 그곳은 공동체의 지혜가 모이는 공간, 시민의 광장,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책이 숨</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6:55:08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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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한 권, 일 년에 열두 권-리딩코리아 독서캠ㄴ - 한 권의 책이 흐름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6</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 권, 일 년에 열두 권 ― 리딩코리아 독서캠페인 ― 한 권의 책이 흐름을 만든다  책은 혼자 읽지만, 그 여운은 한 사람에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해지고, 또 다른 누군가의 하루를 바꿉니다. 그 잔잔한 파문이 모여 하나의 흐름이 될 때, 그것이 곧 문화가 됩니다. 리딩코리아는 바로 그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amp;lsquo;한 달에 한 권,</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8:05:57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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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한 권이 열어주는 세상 - 책은 또다른 프로듀서</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5</link>
      <description>책 한 권이 열어주는 세상 -책은 또다른 프로듀서  책은 언제나 저의 또다른 프로듀서였습니다. 새로운 기획을 떠올릴 때마다, 그 중심에는 늘 한 권의 책이 있었죠. 책은 저에게 세상을 해석하는 언어를 가르쳐주었고, 때로는 삶의 방향을 다시 편집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누군가의 문장 속에서 길을 잃었다가도, 결국 그 문장이 저를 다시 나에게로 데려왔습니다. 그래</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17:33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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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욕망은 어떤 콘텐츠를 꿈꾸는가 - 말하고 싶은 욕망이 이야기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4</link>
      <description>당신의 욕망은 어떤 콘텐츠를 꿈꾸는가 ― 말하고 싶은 욕망이 이야기를 만든다  1. 욕망은 언제나 이야기를 찾는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품고 살아갑니다. 다만 그것을 밖으로 꺼내 보여주는가, 아니면 평생 마음속에만 묻어두는가의 차이일 뿐이죠. 콘텐츠의 본질은 기술이 아닙니다. 화려한 장비도, 거대한 플랫폼도 아닙니다. 콘텐츠를 움직이는 단 하나</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8:11:24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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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고 싶은 마음이 콘텐츠를 만든다 - 정보 vs.마음, 진짜 콘텐츠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3</link>
      <description>말하고 싶은 마음이 콘텐츠를 만든다 ― 정보 vs. 마음, 진짜 콘텐츠의 기준  &amp;ldquo;이야기 하나 들려드릴까요?&amp;rdquo; 이 말만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도 드뭅니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이야기하는 존재였지요. 호모 나랜스(Homo Narrans). 불빛이 흔들리는 동굴 속, 벽화에 그림을 새기던 그 시절에도 우리가 나눈 건 단순한 사냥 정보가 아니었지요. 그 속엔</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8:23:20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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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인류 시대, 진짜 이야기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 과잉 콘텐츠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2</link>
      <description>방송 인류 시대, 어떻게 진짜 이야기를 찾을 수 있을까? -과잉 콘텐츠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우리는 지금 &amp;lsquo;방송 인류 시대&amp;rsquo;에 살고 있습니다. 누구나 마이크를 켜고, 카메라 앞에 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유튜브와 팟캐스트, 틱톡과 인스타그램 라이브까지, 방송은 더 이상 거대한 스튜디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손 안의 스마트폰이</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7:47:35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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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도시를 프로듀싱하다 - 독서캠페인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1</link>
      <description>책으로 도시를 프로듀싱하다. -독서캠페인의 시작  책읽기는 보통 개인적 행위의 범주에 속합니다. 마치 지나간 일기처럼 혼자만의 시공간에서 읽히지만, 때로는 도시 전체의 분위기를 흔드는 파동이 되기도 합니다. 원북원시티가 시작된 텍사스의 &amp;lsquo;앵무새 죽이기&amp;rsquo;처럼 말이죠.  우리는 흔히 도시의 변화를 거대한 개발 사업, 정치적 결정, 경제 성과만으로 설명하려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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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가장 오래된 방송이다 - PD의 시선으로 본 북 큐레이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35tS/30</link>
      <description>책은 가장 오래된 방송이다 &amp;mdash; PD의 시선으로 본 큐레이션 법칙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플랫폼 속에서 살아갑니다. 라디오, 텔레비전, 유튜브, 팟캐스트, SNS까지 정보와 감정을 담아내고 퍼뜨리는 수단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매체보다 먼저 존재했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플랫폼이 있습니다. 바로 &amp;lsquo;책&amp;rsquo;입니다. 책은 단순한 종이 묶음이 아닙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21:45:19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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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 책을 추천한다는 건, 내 삶을 고백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35tS/29</link>
      <description>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책을 추천한다는 건, 내 삶을 고백하는 일  사람들은 흔히 &amp;lsquo;추천&amp;rsquo;을 가볍게 생각합니다. 맛집을 추천하듯, 드라마나 영화를 추천하듯, 책도 역시 그저 좋으면 권하는 것이라고요. 하지만 책만큼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내가 읽은 책을 누군가에게 건네는 순간, 사실은 내 마음속 깊은 곳을 고백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1:28:45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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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와 용기를 준 이야기 조각들 - 위대한 아마추어, 간송 전형필이 남긴 삶의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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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로와 용기를 준 이야기 조각들  위대한 아마추어, 간송 전형필이 남긴 삶의 증거  책은 읽는 순간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여전히 마음속에서 살아 숨 쉬며, 작은 파편 조각이 되어 삶의 어느 장면에선가 불쑥 솟아올라 빛을 발합니다. &amp;lsquo;섬에 있는 서점&amp;rsquo;에서 피크리는 이렇게 말하죠. &amp;ldquo;인간은 섬이 아니다. 한 권의 책은 하나의 세상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57:06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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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과 상처, 그리고 글쓰기의 딜레마 - 실패를 기록하며, 다시 책으로 돌아온 나</title>
      <link>https://brunch.co.kr/@@35tS/27</link>
      <description>기억과 상처, 그리고 글쓰기의 딜레마  우리는 누구나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상처가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런데 상처가 아픈 이유는, 그것이 단순히 지나간 일이 아니라 기억으로 남아 우리를 괴롭히기 때문이지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메멘토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의 복수를 그리며, 이런 명대사를 남겼습니다. &amp;ldquo;기억은 기록</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14:26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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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간 책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 '나의 아름다운 정원'이 남긴 메시지, 지나간 독서가 남긴 인생의 흔적</title>
      <link>https://brunch.co.kr/@@35tS/26</link>
      <description>스쳐간 책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누구나 책을 읽을 때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나 내가 읽은 책들은 대개 기억 속에서 희미하게 흩어집니다. 처음 책장을 펼칠 때의 설렘이나, 밑줄 그어둔 문장의 울림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곤 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책들이 헛되이 지나간 것은 아닙니다. 사상가이자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은 &amp;ldquo;나는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20:43:47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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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는 라디오 - 라디오의 마법, 책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5tS/25</link>
      <description>라디오의 마법, 책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방법  우리는 조용히 혼자서 책을 읽지요. 하지만 책에는 이미 타인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걸어온 길, 번역가가 옮긴 문장, 출판사가 다듬은 맥락이 켜켜이 쌓여 독자에게 도달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순간, 우리는 혼자 있는 듯하면서도 수많은 사람과 연결됩니다.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DJ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tS%2Fimage%2FrNfDPj5HZhaWtmw7rLxzjod0i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39:37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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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책을 전파하고 싶었을까? - 책과 라디오, 연결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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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왜 책을 전파하고 싶었을까?  책과 라디오, 연결의 미학  생각해보면 책은 언제나 모순적인 존재입니다. 혼자 읽고, 조용히 사유하며,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침잠하는 고독의 도구이면서도, 동시에 타인의 목소리와 시대의 숨결을 담은 대화의 장치입니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 이미 그 속에는 누군가의 삶과 사유가 살아 있지요. 그래서 책을 읽는 일은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tS%2Fimage%2FUZokkDXz-kQrtlhdy7JfGi35X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34:39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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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 책읽는 청주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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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처음 이 질문을 만났을 때, 제 마음 한구석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책은 언제나 개인의 삶을 바꾸는 힘을 가진다고 믿어왔지만, 도시 전체, 나아가 한 나라의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상상은 그 자체로 낭만적이었습니다. 또 현실감 없는 이야기처럼 보이기도 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그 상상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tS%2Fimage%2FwlF5dmT7Yeu1i8aKg4Q5KEHa7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07:39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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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PD의 이야기 본능 - 인간은 왜 이야기를 멈추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5tS/22</link>
      <description>3.라디오 PD의 이야기 본능  인간은 왜 이야기를 멈추지 않는가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야기를 갈망하는 존재입니다. 문자가 생기기 전부터 사람들은 말로 경험을 나누고, 신화를 만들고, 공동체를 묶었습니다. 이야기는 단순히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삶을 해석하는 틀이며 정체성을 세우는 도구였습니다.  심리학자 제롬 브루너는 인간을 이야기하는 동물(Home na</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8:42:13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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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중의 이야기, 신화 - 신화의 요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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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ory of Stories!  인지혁명을 겪은 인류는 다른 동물들과는 전혀 다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amp;lt;사피엔스&amp;gt;에서 인간이 인지혁명을 겪은 후 '허구'를 공동의 믿음으로 갖게 되었다고 말합니다.&amp;nbsp;'허구를 믿게 된 인간'이 등장한 것이죠. 어느 날 어떤 계기를 통해 같은 부족들끼리 특정한 허구를 공동의 진리로 믿기 시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tS%2Fimage%2FQKDCimBcSDqfMJbjMYZYwGgC9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8:53:40 GMT</pubDate>
      <author>pdca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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