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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link>https://brunch.co.kr/@@362u</link>
    <description>2017-2018 우크라이나 유엔여성기구 근무, 2019 유엔개발계획 아프가니스탄 근무 중, 브런치의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 이야기 입니다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3:4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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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2018 우크라이나 유엔여성기구 근무, 2019 유엔개발계획 아프가니스탄 근무 중, 브런치의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 이야기 입니다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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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영어, 영어, 영어 - 유엔에서 일하세요? 영어 잘하시겠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362u/14</link>
      <description>소제목과 같다, 유엔에서 일한다고 하면 처음으로 듣는 질문이 유엔이요? 그러면 영어 잘하시겠네요?  영어를 처음으로 배운건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인가 혹은 그 이전에&amp;nbsp;학교에 영어 시간이 있었다. 아직도 기억하는 것은&amp;nbsp;영어 선생님은 교포 원어민 선생님이었고, 나는 알파벳을 몰랐다 내가 듣는 수업이 영어라는 것조차 몰랐다. 한 사람씩 문장을 읽</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14:40:05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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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카불에서의 첫 달  - 라마단이어서 근무시간이 아침 9시에서 2시...</title>
      <link>https://brunch.co.kr/@@362u/11</link>
      <description>유엔여성기구에서 일했다고 해서 유엔개발계획에 와서 적응기간이 안 필요한 것이 아니다, 물론 유엔 시스템에서 일을 안 했던 사람보다는 조금 수월하게 차이점들을 받아들이고 학습해 가겠지만, 사실 한 달 정도 (4월 30일에 도착해서 글을 쓰는 오늘 5월 25일), 지나고 보니까 사실 둘은 별개의 회사이다. 아 참고로 말하면 유엔은 항상 원유엔이라고 모든 에이전</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19 09:07:09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62u/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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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우리 집 고양이 체리버찌물칙이 -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를 하는 척하는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362u/9</link>
      <description>그렇다, 내 브런치 프로필 사진은 우리 집 고양이 체리버찌물칙이다. 물칙은 우크라이나어 이름, 체리는 영어 이름, 버찌는 한국어 이름이다. 무르무르무르가 고양이들이 골골골 하는 소리라고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생각해서, 처음에 구조한 모녀가 이름을 붙였다, 참고로 골골골 소리가 엄청 크다. 체리와 버찌는, 내가 체리를 먹을 때마다 체리를 훔쳐 도망가서 체리 도</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11:24:42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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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아프가니스탄 UNDP 첫 주 - 목요일 저녁부터 나의 주말은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2u/4</link>
      <description>화요일 아침 8시쯤 사무실에 처음 도착하였다, 토요일 저녁에 마지막으로 침대에서 자고, 일요일 오후 8시쯤 마지막으로 샤워를 하고 그리고 사무실에 화요일 아침 8시에 처음 도착하였다. 안전을 위해서 여기 근무 시간은 8시부터 4시이다, 소문으로 듣기에는 7시 30분부터 3시 30분이었는데. 리셉션에 앉아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미스박이냐고 물어봤다, 나</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9 15:20:40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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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 유엔여성기구 우크라이나 5개년 전략계획  - PP에서 CO가 돼가는 여정, 영어로 문서 작성하는 거&amp;nbsp;싫어 싫어.</title>
      <link>https://brunch.co.kr/@@362u/6</link>
      <description>2017년 2월에 도착했을 때, 사무실에서는 10명의 직원이 있었다. (젠더 어드바이저: 나중에 컨츄리 렙 Country Representative가 된다, 오퍼레이션 매니저, 파이낸스 어쏘시에이트, 어드미니스트레이티브 어시스턴트, EU 프로젝트 프로젝트 매니저:나중에 요르단으로 간다,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나중에 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된다, 프로젝트 어쏘</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19 09:35:18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62u/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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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22시간의 여행 그리고 도착 &amp;nbsp; - 그러니까 왜 난 일요일에 떠났는데 화요일에 도착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362u/3</link>
      <description>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저녁 11시 45분 비행기를 타고, 이스탄불로 갔다. 우크라이나에 있을 때에도 자주 이용했던 이스탄불 공항이었는데 이번에는 특별했다. 예전 공항은 이제 더 이상 운영하지 않고 신공항만을 운영하는데, 신공항은 정말 컸다. 직선거리로 공항을 걸었는데 내 핸드폰이 내가 1킬로 넘게 걸었다고 했다. 심지어 3층의 공간은 사용하지도 않</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9 17:09:22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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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ㄹ. 키예프 맛집 - 먹는데 집중해서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2u/10</link>
      <description>키예프에 제일 맛집이 어디야?라고 물으면 두 번 생각하지 않고 Musafir (https://goo.gl/maps/PtDD77WbkKvp7rYC8)&amp;nbsp;라고 대답한다.&amp;nbsp;우리 집 앞 삭사한스코호 길에도 있고, 흐레샤틱 춤 백화점 앞에도 있다. 크림반도 음식점인데, 크림반도가 러시아에 병합된 이후로 사장님이 키예프로 이사해와서 음식점을 열었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9 20:04:41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62u/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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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 우크라이나 키예프  - 추움, 겨울, 어두움, 해가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362u/5</link>
      <description>우크라이나 보리스필 공항에 2017년 2월 11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도착했다. 나를 터미널에서 기다린다고 했던 운전사는 오지 않았었고, 밖은 눈이 오고 어두웠다. 내 이름을 들고 기다리겠다며..라고 생각하면서 운전기사에게 전화를 했는데, 아.. 영어를 못한다. 나는 우크라이나어도 러시아어도 하나도 못하는데. 15분쯤 후에 기사는 왔고, 나는 내 주소를 보</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9 07:01:30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62u/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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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발적 백수의 생활 - 요가 - 조깅 - 헬스로 이루어지는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362u/2</link>
      <description>우크라이나에서의 2019년 2월은, 내 생일파티와 송별회로 매일매일이 파티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밸런타인데이에 남편이 있는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써머빌로, 내가 우크라이나에서 구조한 우리 집 고양이랑 둘이 갔다 (내 프로필 사진이 그 구조한 고양이이다). 아프가니스탄에 가겠다고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나서, 여러 가지 준비해야 할 일이 있었다; 비자, 건강검진</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19 16:25:58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62u/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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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작은 그러하였다 - 온 우주가 나를 아프가니스탄으로 보내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2u/1</link>
      <description>그러니까, 나는 지금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있다. 정확히 말하면 UNOCA의 한 컨테이너 안 침대 위이다.&amp;nbsp;분명 2년 전에 우크라이나로 이주하였을 때, 글을 써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브런치 계정을 만들었었는데, 2년 동안 글을 한 번도 쓰지 않고 아프가니스탄 카불로 이주하게 되었다. 앞으로 올릴 글 중 우크라이나 관련 글들은 과거의 경험이고, 아프가니스탄에 관</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19 17:56:58 GMT</pubDate>
      <author>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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