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꿈꾸는 거북이</title>
    <link>https://brunch.co.kr/@@368</link>
    <description>아이 둘 엄마, 정신분석을 공부하며,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업으로 삼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육아, 마음, 정신분석 등 제 안의 생각들을 하나하나 써나가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27: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이 둘 엄마, 정신분석을 공부하며,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업으로 삼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육아, 마음, 정신분석 등 제 안의 생각들을 하나하나 써나가는 공간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8%2Fimage%2Fftj8sY6B-rnoF-s2mZbAUIq6rfk.jpg</url>
      <link>https://brunch.co.kr/@@36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제 우리도 '상담문맹탈출'이 필요하지 않을까? - 존 리 대표님의 금융문맹탈출 강의를 들으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368/41</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존 리 대표님을 많아 존경한다.&amp;nbsp;존 리 대표님의 책, 강의 내용을 들어보면 계속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 같다. 한 때는 다른 할 말이 없으신가? 좀 더 강의 내용을 다양하게 하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해봤다. 그런데 곧 그 생각을 멈췄는데, 아마도 존 리 대표님의 판단으로는 자신이 계속 반복해서 설명하는 그 이야기가 가장 핵심이자 전부이기에</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4:11:33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41</guid>
    </item>
    <item>
      <title>측은함도 사랑이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68/40</link>
      <description>상담을 하다 보면 측은한 마음을 자주 느끼게 된다. 각자 다른 사연으로, 다른 어려움으로, 다른 마음으로 상담에 오게 된다. 그런데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다들 너무나 안타깝고 측은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나 자신도, 이 세상 모든 사람들도 남들이 보기엔 안되어 보이고 슬퍼 보이는 모습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사실, 나의 경우에는 내담자에게 이 측은함을</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07:56:07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40</guid>
    </item>
    <item>
      <title>꿈의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368/39</link>
      <description>'꿈은 무의식의 왕도'라는 말이 있다. 프로이트는 증상에 대해 자유연상을 하면서 꿈이 나타나고, 꿈에 대해 자유연상하면 빠르게 무의식적 소망에 다다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저런 유명한 말이 나왔다고 볼 수 있다.  꿈... 심리학자이지만 나도 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지 못했다. 꿈을 꾸면 꿈에 나온 대상이 뭘 의미하는지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했</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9:29:18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9</guid>
    </item>
    <item>
      <title>내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68/38</link>
      <description>나의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다. 그동안 초등학교 저학년이어서 공부를 어떻게 시킬 것인지에 대해 크게 고민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조금씩 주변 엄마들과 만나다 보면 공부를 어떻게 시키는지 간간히 들린다. 생각보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교육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고, 엄마표 공부를 많이 하고 있었으며, 일부는 선행을 꽤 많이 나가는 친구들도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3:40:12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8</guid>
    </item>
    <item>
      <title>요즘 엄마들의 정체성 - 심리검사를 통해 세상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68/37</link>
      <description>심리검사 중에 문장완성검사라는 것이 있다.  문장완성검사는 문장 중 앞부분만 제시되고 뒷부분은 빈칸으로 남겨져있다.  그래서 앞부분을 읽고 떠오르는 말이나 생각을 그대로 작성하여 나머지 뒷부분을 완성하는 검사이다.   그 검사 중에 '내가 다시 젊어진다면...'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잘못은...'와 같이 과거의 아쉬운 경험을 떠오르게 하는 문장들이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13:02:10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7</guid>
    </item>
    <item>
      <title>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 8년 만에 온 현자 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368/36</link>
      <description>첫째가 9살, 둘째가 7살. 첫째 출산 후 일을 그만두었고, 그러고 2-3년 뒤에야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하였다.  그렇게 일주일에 1-2일만 일을 하는 생활을 어언 6년째 하고 있다. 생각을 해보면 나는 거의 만 8년, 횟수로는 9년간 대부분의 시간에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았다.  출산 후 일을 그만둘 때, 그렇게 생각했다. '잠시 애 좀 키워놓고</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2:54:24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6</guid>
    </item>
    <item>
      <title>실패자의 생각 방식 - 그런 사람이 이렇게 가까이 있었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368/35</link>
      <description>내가 하는 일이 프리랜서이고, 그러다 보니까 점점 독립적으로 일하는 것을 상상하게 된다. 상담이나 심리치료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만의 개인센터를 내는 것을 소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옛날엔 경력도 제법 되고, 어느 정도 연륜이 있는&amp;nbsp;사람들만 '센터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경력과 연륜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센터를</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13:02:00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5</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우울함, 그리고 정신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368/34</link>
      <description>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사람들과 교류도 제한하고, 가끔 마스크를 쓰고 산책 정도만 하고, 거의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 생활이 벌써 3주가 넘어간다. 맨날 한정된 공간인 집에서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게다가 가족끼리 할 수 있는 얘기가 뭐 얼마나 깊이 있고 다양할까나. 다들 하고 싶은 말, 마음에 있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14:51:27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4</guid>
    </item>
    <item>
      <title>코로나의 재유행: 어떻게 살아야 할까?  - 희망을 가지고 인내하는 시간을 가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368/33</link>
      <description>잠잠했던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제 8월 30일부터는 커피전문점에서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음식점은 오후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배달과 포장만 가능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약 8일 정도 실행해도 확진자가 늘어나면 3단계로 높일 계획이라고 한다. 방역당국의 예상으로는 '내주 하루에 800명에서 2000명까지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8%2Fimage%2FY4TgBs0-Rr0aRae7XuB_mbIKw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7:07:08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3</guid>
    </item>
    <item>
      <title>고미숙 선생님의 유튜브 강연 - 이 시대의 진정한 지성인</title>
      <link>https://brunch.co.kr/@@368/31</link>
      <description>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을 읽고, 다시 김미경 선생님의 유튜브를 찾아보게 되었다. 코로나로 정신없는 시기에 김미경 강사는 진짜 '위기가 기회'라는 말을 직접 실천하고 있었다. 짝짝짝. 정말 멋진 분.  김미경 TV를 보다 보니 고미숙 선생님이 출연한 영상도 보게 되었다. 여러 영상 중에서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라는 책을 내신 후, 몇 시간에 걸쳐 책 이야기</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3:39:03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1</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시대와 정신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368/30</link>
      <description>'다음에 코로나가 좋아지면 만나!'라는 말은 이제 무색해졌다. 코로나가 언제 좋아질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와 앞으로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전처럼 마스크도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나고 지내던 시절로 돌아가지 못할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un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3:47:26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30</guid>
    </item>
    <item>
      <title>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title>
      <link>https://brunch.co.kr/@@368/29</link>
      <description>작년부터 클래식을 듣기 시작한 클래식 초보다. 서양의 아주 대표적인 음악가와 연주자 몇몇. 그리고 국내의 유명한 연주자와 성악가를 알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는 정경화선생님과 김봄소리를 알고 있다. 정경화 선생님은 내가 어렸을 적부터 유명한 연주자로 대중매체에 많이 알려진 분이었다. 정경화 선생님의 활은 얄짤없다. 까칠함도 느껴지고,  가슴을 후벼파는 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8%2Fimage%2FhQJii-p2nDRg-XV3IT5YwUtb-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09:44:41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9</guid>
    </item>
    <item>
      <title>나는 실은... 이런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8/28</link>
      <description>나는 체격이 작고 외소하며, 외모도 평범하고, 옷도 맨날 흰색/베이지/검정색 이런 종류의 옷만 입고, 모임에서 항상 조용히 이야기를 듣는, 진짜 눈에 띄지 않는, 나서기 1도 싫어하는 사람이다.  어떤 모임이든 내가 시선집중이 되면 그렇게 몸둘바를 모르겠고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이 빨리 뛴다.  항상&amp;nbsp;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amp;nbsp;있는 그런 사람이 나였다. 그게</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0 15:33:0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8</guid>
    </item>
    <item>
      <title>우리 신랑을 사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68/27</link>
      <description>내 삶에서 신랑을 빼놓고 이야기할 순 없다. 사실 그렇게 엄청 살가운 부부도 아니고, 아이 낳고는 육아전투의 동료로서 그렇게 의지하며 지내고 있다.  신랑은 말이 없다. 회사 다녀와서 스트레스 잔뜩 받으면 더 말이 없다. 방구석 침대에 누워 조용이 넷플릭스만 본다. 어떨 땐 내 말을 무시하는 것 같기도... 저렇게 반응없는 사람이라니...  신랑은 사실 결</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15:56:3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7</guid>
    </item>
    <item>
      <title>꽃 같은 사람들과 향기 나는 시간을 가지고 있나요? - 정신분석- 대상관계에서 알게 된 인간관계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368/26</link>
      <description>석가모니의 수많은 설법 중에 친구 사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씀하는 부분이 있다. '향을 싼 종이에 향기가 나고 생선을 꿴 새끼줄에 비린내가 남는 것처럼 어진 이를 가까이하면 도덕과 의리가 높아가고 어리석은 이를 친구로 하면 곧 재앙과 죄를 부르게 됩니다. 사람은 다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만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 모를 뿐입니다.'  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8%2Fimage%2FRaNaoGgGCEB34K-S0xRi8VhJy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16:10:54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6</guid>
    </item>
    <item>
      <title>나이 39에 박사과정을 시작한  아이 둘 엄마 - - 박사과정을 시작하며 새로이 알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68/2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 글쓰기이다. 3월부터 박사과정을 시작했고, 개강부터 밀려오는 과제와 발표에 정신없는 나날이었다. 지금도 막 짧은 페이퍼를 하나 제출하고, 시간은 새벽 1시이지만 내 마음은 여유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본다.  내 나이 40이 다 되어, 아이 둘을 돌보며 살림을 하고 짤막하게 일도 하면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다. ㅠㅠ 그렇게 박사과정 3주를 겪</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17:04:54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5</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은 능동태</title>
      <link>https://brunch.co.kr/@@368/24</link>
      <description>내가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종종 이런 생각을 했다.'어쩌면 하느님은 공부와 일을 통해 내 평생 부족함을 채울 수 있게끔 하시는 게 아닐까?'  나는 내 마음과 사람의 마음에 관심은 있지만, 관심만 있을 뿐 잘 모른다. 잘 몰랐기에 사람의 마음이 너무 궁금했던 것 같다. 내가 내 마음도 잘 몰랐고, 다른 사람 마음은 더 몰랐다. 무슨 일이 생겨도 내가 지금 어</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0 16:47:4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4</guid>
    </item>
    <item>
      <title>가부장제에서 여자로서의 삶(1) - 개인적 경험에 기반하여 심리적, 사회적 관점으로 설명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68/23</link>
      <description>나는 82년 생 000이다. '82년생 김지영'씨와 같은 해에 태어났다. 나에겐 한 살 어린 남동생이 있다. 나의 아빠는 장남이었고, 고로 내 동생은 장손이 되었다. 우리 집에서는 드라마 '아들과 딸'처럼 대놓고 이것저것 아들만 챙겨주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그러나 동생은 아들이자 장손이었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먹고 들어가는 어드밴티지가 있었다. 예를 들어,</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17:46:0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3</guid>
    </item>
    <item>
      <title>코로나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368/22</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그 기세를 떨치고 있다. 신천지 위주의 발병에서 이젠 지역사회의 병원, 기관과 같은 단체 시설에서 확진자가 여러 명 생기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아파트에서도 확진자가 나왔고, 지인은 자가격리 대상자이기도 했다. 이제, 코로나는 정말 내 옆에서 돌아다니는 바이러스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렇게 코로나의 확산이 계속 지속이</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5:45:35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2</guid>
    </item>
    <item>
      <title>관계의 소중함 -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아껴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68/21</link>
      <description>내년이면 나도 이제 마흔이 된다. 마흔, 불혹이라는 나이. 불혹은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는다는 공자의 말씀. 나는&amp;nbsp;여전히 사사로운 일에 잘 홀리고 흔들리지만, 곧 있으면 40이라는 나이가 된다니 잘 믿기지가 않는다. 나는 항상 어리고, 젊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불혹이라 불리는 나이가 되었고,&amp;nbsp;누군가는 불혹이라는 말 그대로&amp;nbsp;유혹당하지 않으며 중심을 잘</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14:51:29 GMT</pubDate>
      <author>꿈꾸는 거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68/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