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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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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배움과 위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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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배움과 위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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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을 하는가 &amp;amp; 이 일을 왜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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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왜 일할까남들에게 인정받고 내 이름을 드높이고 싶다.아 그 친구 대단하다, 일 잘 한다, 걔 잘 나간다며 같은 말을 (직접 듣기보단) 전해듣고 싶다.누군가에게 존경을 받고,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스스로 뿌듯한 존재가 되고 싶다.질투하지 않고 누군가 부러워 할만한 인생을 살고 싶다.일을 잘 해서 돈도 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도 받아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Tplf0aITbW64EM4DzGlNzoDcF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9:16:14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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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행복은 어떤 방향일까 - 한정원의 『시와 산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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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을 지루할 틈 없이 잘 달리고 금요일 밤으로 접어들며 설레는 것 토요일 아침 일찍 눈을 뜨고 밥을 먹으며 어떻게 주말을 보낼지 찬찬히 생각하는 것 책 읽다가 꾸벅꾸벅 졸고, 그러다 잠시 깨서&amp;nbsp;정신없이 이불속으로 들어가 다시 잘 수 있는&amp;nbsp;것  요즘 나의 행복은 이런 것이다.  하루종이 비가 오는 연휴 마지막 날&amp;nbsp;내게 온 행복은 감각적인 것이었다.  청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fBgBkmCUi6c7v-Bjcse1aoZj4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1:57:34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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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제주도로 떠났다 - 여행을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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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 들어가고,  .  일하고,  .  나오고.   올 해도 참 불안했다.   잘 이겨내지 못했다. 안간힘을 써서 극복 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하고&amp;nbsp;싶지는 않았다.  퇴사가 결정된 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amp;quot;떠나자&amp;quot; 였다.       무작정 짐을 싸고 9호선 지하철에 올랐다.  거침없이 예약했다. 낚시, 요가, 캠핑&amp;nbsp;등등 통장에서 돈&amp;nbsp;빠지는&amp;nbsp;문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W3P5rdnGUslpkG5s0Ewl0_kqs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7:09:39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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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무엇을 좋다고 하는 것이 힘들다 - 좀 괜찮은 유희열님의 오버 더 레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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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좋다'라고 칭찬하는 것에 대해 인색한 것 같아요. 유희열  난 어떤 대상에 대해 비평하고 높낮이를 따지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거 진짜 좋다, 대단하다'라는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무척 힘들어한다.  요즘은 '어떤 것이 싫다, 별로다' 라는 생각도 경계한다. 내가 뭔데 평가를 하고, 낮추어 보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kd7ydOK56RzeGVVV_srdifzQz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12:45:37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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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스스로를 과대평가한다 - 내가 못마땅하게 느껴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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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교적으로 불교를 '믿는'다기보다는, 철학적으로 불교의 생각을 좋아한다. 그래서 신자로서가 아닌, 그냥 다른 이의 생각이 궁금한 한 사람으로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종종 본다. 어느 날, 스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인간은 스스로 과대평가하며 환상을 갖는다.환상에 사로잡혀 현실의 나를 보면 못마땅하고 부정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그래서 스스로 부끄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XYlC2e782SyQQSbNLOqXXP4Rv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13:01:52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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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식과 투자, 판단이 힘들수록 전설의 말을 들어보자 - 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의 &amp;lt;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6Z5/22</link>
      <description>책을 읽게 된 계기  &amp;quot;사업 &amp;amp; 투자&amp;quot;  두 가지 키워드를 내 인생의 목표이자 수단으로 삼기로 한 뒤로, 길게 보는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투자 즉, 주식을 시작했고, 한 달 뒤 코로나 소식이 뉴스에서 들리기 시작했다. 곧이어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복잡하게' 밀어닥쳤고, 이 홍수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상당히 혼란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CboImH44n6fQ7J0FPXxLhWYlT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05:22:14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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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 매일 밤 내일을 갉아먹는다 - 류시화 엮음 &amp;lt;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6Z5/20</link>
      <description>밤만 되면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겠다.&amp;nbsp;뭔가를 보고 싶어서 휴대폰을 들고 있는 건 아니었다. 볼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이 그저 방황한다. (디지털 유목민이란 말이 떠오르는군..!) 어쩌다&amp;nbsp;보면 2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다.&amp;nbsp;영화라도 한 편 볼걸.. 하며 시간을 아까워한다.  하루 종일 피곤하다가도 자리에 누우면 오늘 하루가 아쉽고, 난 아직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X28svGajQsesMRYY-kkE1Tgqz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01:15:37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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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표를 제대로 세우는 방법, 구글의 OKR - 존 도어의 &amp;lt;OKR :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6Z5/19</link>
      <description>책 개요 이 책은 미국의 전설적인 벤처투자자 '존 도어'가 인텔에 근무할 당시 앤디 그로브에게&amp;nbsp;배운 OKR을 구글을 비롯한 여러 회사에 전파하고 적용한 내용을 다뤘다.&amp;nbsp;조직이 혁신을 이뤄내고, 불가능해 보이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경영도구를 채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한 가지 답을 제시해준다.        인텔과 구글이 사용하는 OKR이란&amp;nbsp;무엇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xI1f2PKYIT5vHq_Pu601sV3ys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03:51:16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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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안한 화장품, 톤28</title>
      <link>https://brunch.co.kr/@@36Z5/17</link>
      <description>샤워를 하고 오늘 온 톤28 로션을 바르고 나오니 이런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이미 톤28 화장품을 배송받고, 브랜드 스토리를 차분하게 풀어내는 다양한 읽을거리와 깜짝 선물로 챙겨준 손 세정제를 보면서 감동을 받은&amp;nbsp;상태였는데, 이렇게 센스 있는 문자까지 오다니..&amp;nbsp;정말 응원하고 싶어 지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amp;nbsp;읽다만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v2C_nBnHJ-SyWpSFziYR6I9Ef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0 05:43:25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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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책 읽고 싶습니다 - 보디빌더들이 일반인보다 더 유연한 것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36Z5/13</link>
      <description>책은 막상 읽기 시작하면 항상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책을 펼치기가 참 힘드네요. 유튜브 같은 자극적이고 짧은 동영상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조용히 있는 활자는 손에 잘 안 잡힙니다. 그래도 솔직히 아무런 의심 없이&amp;nbsp;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책 속에서 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인데요. 책을 펼치는 게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계속 노력할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_Ye6T0l7rPurAQdo9jZ7yi6PE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2:37:53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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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지 않아도 알만한게 있지 않나요? - 백수린 작가의 &amp;lt;시간의 궤적&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6Z5/12</link>
      <description>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었다.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소설은 &amp;lt;시간의 궤적&amp;gt;이다. 작가노트에 따르면 작가는&amp;nbsp;이 이야기를 통해&amp;nbsp;어떤 관계가 꽃처럼 피었다가 결국 저버리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던 것 같다.  소설 속의 주인공은 프랑스에서 만난 두 한국인 여성이다. 읽기 시작할 때부터 어떤 결말일지 왠지 예상이 됐다.&amp;nbsp;그래서 좀 불안했다.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KtjQ7y851cPCCpg87MQWMiMD2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06:17:29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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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만 딸랑 보내는 녀석 - 나도 사진만 딸랑 보내 보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Z5/15</link>
      <description>친구 : 사진을 보냈습니다  제게는 가끔씩 사진만 딸랑 보내는 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안다고 하기엔 너무 정 없는 것 같고, 그렇지만 서로 친하다고 하기엔 세 번 얼굴 본 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했지만, 분명한 건 저는&amp;nbsp;남자이고 녀석은 여자입니다.  그냥 사진만 보냅니다.  성의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모르겠는 그 카톡에 저는 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KfvFLIszSMlyVao0KbqrTbDHs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11:32:10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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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괜찮은 일요일 밤을 보내는 방법 - 김연수 작가의 &amp;lt;소설가의 일&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6Z5/10</link>
      <description>이 책은 '최인아 책방'이라는 독립 서점에서 만났다.  좋은 서점을 알게 되어 들뜨기도 했지만, 다 읽었을 때의 기분이 궁금해지는&amp;nbsp;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 샤워를 하고 따뜻한&amp;nbsp;조명 아래에서 한 장, 두 장&amp;nbsp;책장을 넘기는 순간을 상상했다.  서점 매대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온 것은 카드가 꽂혀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읽고 추천하는 말이 쓰여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Ysfkvqp5c5cueu9dCPOqjLzqO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13:34:21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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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냄새를 맡았다 - 후각이 유독 예민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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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종일 냄새를 맡았다.  몇 권의 책을 준다는 핑계로 친구를 만나 목마르도록 수다를 떨었다. 카페에서 물을 한 컵 더 마시기가&amp;nbsp;눈치가 보여서 턱 밑이 땅겨올 때쯤 자리를 일어섰다. 휴대폰을 보니 밥을 먹기도, 그렇다고 그냥 집에 가기도 아쉬운 16시였다. 어떡하지.. 너무 이른 시각이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평양냉면 먹고 들어갈까, 아니면 시끌벅적한 집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EWZ-ejAFn5g2LfnypgoxtABwu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12:53:20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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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가 안 되는 가게를 가봐야 하는 이유 - 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 &amp;ndash; 마무리. &amp;lsquo;무엇'이 아니라 &amp;lsquo;어떻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36Z5/6</link>
      <description>지난 1년 간의 창업을 되돌아보며 &amp;lt;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amp;gt;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ro. 취업대신 창업을 한 이유 - 창업의 이유 얻은 것 1) 결국 사람이 하는 일 - 사람과의 관계 얻은 것 2) 제 사업이 왜 안되었을까요? - 사업이 된다는 것 얻은 것 3) 나영석 피디가 강호동을 보면서 든 생각 - 좋은 창업가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Vaju9xtpBVMSTpwIlRMN9CSIA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10:54:19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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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영석 피디가 강호동을 보면서 든 생각 - 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 &amp;ndash; 얻은 것 3) 좋은 창업가의 자질</title>
      <link>https://brunch.co.kr/@@36Z5/5</link>
      <description>지난 1년 간의 창업을 되돌아보며 &amp;lt;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amp;gt;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ro. 취업대신 창업을 한 이유&amp;nbsp;- 창업의 이유 얻은 것 1) 결국 사람이 하는 일 - 사람과의 관계 얻은 것 2) 제 사업이 왜 안되었을까요? - 사업이 된다는 것 얻은 것 3) 나영석 피디가 강호동을 보면서 든 생각 - 좋은 창업가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invSg7pTJYjr_SE07xNwWz3Pe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15:03:18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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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제 사업이 안되었을까요? - 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 - 얻은 것 2) 사업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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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년 간의 창업을&amp;nbsp;되돌아보며 &amp;lt;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amp;gt;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ro. 취업대신 창업을 한 이유&amp;nbsp;- 창업의 이유 얻은 것 1) 결국 사람이 하는 일 - 사람과의 관계 얻은 것 2) 제 사업이 왜 안되었을까요? - 사업이 된다는 것 얻은 것 3) 나영석 피디가 강호동을 보면서 든 생각 - 좋은 창업가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ZZUC3pPMomiCiwyfIio_CLacg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1:09:50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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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사람이 하는 일 - 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 - 얻은 것 1) 사람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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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년 간의 창업을&amp;nbsp;되돌아보며 &amp;lt;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amp;gt;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ro. 취업대신 창업을 한 이유&amp;nbsp;- 창업의 이유 얻은 것 1) 결국 사람이 하는 일 - 사람과의 관계 얻은 것 2) 제 사업이 왜 안되었을까요? - 사업이 된다는 것 얻은 것 3) 나영석 피디가 강호동을 보면서 든 생각 - 좋은 창업가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kflFJiVW81CKOaqyzHpNSi4uJ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14:51:57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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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대신 창업을 한 이유 - 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 - Intro. 창업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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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년 간의 창업을&amp;nbsp;되돌아보며 &amp;lt;창업을 되돌아보는 시간&amp;gt;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ro. 취업대신 창업을 한 이유 - 창업의 이유 얻은 것 1) 결국 사람이 하는 일 - 사람과의 관계 얻은 것 2) 제 사업이 왜 안되었을까요? - 사업이 된다는 것 얻은 것 3) 나영석 피디가 강호동을 보면서 든 생각 - 좋은 창업가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Z5%2Fimage%2FluNk1DNqugC-OYEdIxgTdkRXf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9:12:50 GMT</pubDate>
      <author>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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