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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나</title>
    <link>https://brunch.co.kr/@@36no</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을 찾는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해왔고 단단하지않은 마음으로 평생 살아온 90년대생 프로 실패러입니다. 불안하고 막막한 삶에서 나를 지키고자 심리상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0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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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찾는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해왔고 단단하지않은 마음으로 평생 살아온 90년대생 프로 실패러입니다. 불안하고 막막한 삶에서 나를 지키고자 심리상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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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높은 당신에게 - 지금 내 마음이 불안할 때 해볼 수 있는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6no/31</link>
      <description>심리상담을 하면서 불안이 높은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불안이 높은 사람들은 유난히 급해 보이는 경향이 있다. 나 역시도 불안이 높은 사람으로 불안감이 높을 땐 분주해 보일 정도로 급해 보이기도 한다. 불안은 감정적인 사람이 되게 한다. 불안함을 느끼게 되면 사소한 불안의 씨앗일지라도 점점 커져서 더 큰 불안 덩어리로 느끼게 된다.   몇 년 전부터 유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Gy-mUp-Mxw89XwcKApODihFeL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06:59:48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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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받고 싶었음을 - 내가 원한 건 칭찬이 아닌 수용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no/27</link>
      <description>상담 시에 사용하는 단어카드가 있다. 그중 내가 원하는 것을 고르는 '원해요'카드가 있는데 오늘 나는 상담을 가르쳐주시는 교수님과 함께 내가 원하는 카드를 골라보게 되었다. 내가 고른 단어는 우정, 힘, 수용이 있었다.  내 주변에 든든한 지원군들이 많아지면서 우정을 늘 갖고 싶어졌으며 내가 힘이 없었기 때문에 부당한 일을 겪었다고 생각하는 내겐 힘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rj-FA4j-oiMdh8elEFYrM20B4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15:11:00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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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사는 일은 무엇일까 - 나의 모난 모습을 데리고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6no/25</link>
      <description>한참 기질 및 성격을 알려주는 TCI 검사에 빠진 적이 있다. 그때 TCI 검사를 받고 함께 해석을 듣는 집단상담 워크숍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상담사님과 나, 그리고 다른 한 분 셋이서 함께하게 되었다.  우연하게도 나와 성격이 다른 한 분이 오셨는데 자극 추구와 위험회피가 모두 높은 내가 항상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이 고민이라면 다른 한 분은 무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VFhhnJxtj-Z-mqojQ3LPZaUaY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14:35:46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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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이 1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어보았다 -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시작한 책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36no/21</link>
      <description>오 년 전, 삶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때가 있었다.나는 임용 준비를 하고 있었고 여러 번 불합격으로 무기력과 좌절감이 상당했다. 지금 보면 임용 시험을 준비하는 건 나의 성향과 맞지 않는 일이지만 그때는 알지 못해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었다. 원래 몸이 안 좋았는데 어느 순간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었다. 여러 병원을 밥먹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StHZ6YfnAE0x6nUsgwYrkmCCoY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01:19:52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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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기력하지 않고 우울하지 않았다 - 걸으면서 하는 세로토닌 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6no/1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무기력감이 찾아왔다 가을이라는 계절은 우울감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나는 줄곧 늦잠을 자곤 했고, 날씨가 추워지자 밤이 길어져서인지 잠자는 시간은 더 길어졌다. 생활에도 영향을 미쳐 늦잠으로 인해 일정 또는 약속을 못 가는 일까지 생겨버렸다. 그러던 중 함께 상담을 배우고 있는 선생님께 상담을 받게 되었다. 앉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vK6-dSB3Q-fNF6vhPAttfHCGdW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3:24:46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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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두 번째로 사는 것처럼 - 삶의 끝에서 찾는 나의 인생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36no/14</link>
      <description>몇 년 전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적이 있다. 그때 인생 계획을 세우는 것과 관련해서 세 가지 질문을 주셨다. 첫 번째는 5년 후의 모습을 그리는 것. 두 번째는 10년 후의 모습을 그리는 것. 세 번째는 50년 후 나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었다.  5년 후와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은 다이어리 쓰기가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naeoUYnkjxETi1JI-KBibAKC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10:07:56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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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높이는 방법: 나를 알아가는 기록하기 - 어떻게 하면 나에 대해 알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6no/13</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모른다 나는 자존감이 정말 낮았다.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받았고 누군가가 결정해 주지 않으면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해 본 적도 없었다. 또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눈치도 많이 보고 누군가가 무심코 뱉은 한마디에 멘탈이 흔들리기도 하였다. 자존감이 낮은 이유에 대해 나는 나를 너무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내가 되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wrY_9qKaAa0YuHDG4EYR7m0SJ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03:37:55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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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당신은 스트레스에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 코로나 자가 격리자의 마음 챙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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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이후 누적되고 있는 피로감 오랜만에 친구와 카톡으로 안부를 주고받던 중&amp;nbsp;다급하게 전화벨이 울려왔다. 친구 직장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친구가 능동감시 대상자로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번에 처음 검사를 받게 되었고 혹시나 양성이 나와 확진자가 되면 어쩌나&amp;nbsp;불안감을 토로하였다.  친구뿐만 아니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코로나 확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vRIYIBhQgg95UeM8a7rEZxSDw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3:45:34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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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방황하고 있다면 나를 알아가는 기록을 해보세요 - 이십 대 때 하는 일마다 실패했던 N 잡러의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36no/6</link>
      <description>'너는 좀 철이 없는 것 같아.'  사범대를 나온 나는 대학교 3학년이 되자 나와 함께 놀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친구들이 공부하러 도서관에 갈 때, 교사가 꿈이 아니었던 나는 임용 시험이 우선순위가 아니었고, 실체가 없는 나의 꿈을 찾아보겠다며 방황을 하는 중이었다. 모두가 교사라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을 때 방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no%2Fimage%2FuGGHarfwj8mx9vsvaPuX-Pj3O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3:35:53 GMT</pubDate>
      <author>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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