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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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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 먹으러 가자', '오사카에 먹으러 가자','홋카이도에 먹으러 가자'를 쓰고 '차슈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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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먹으러 가자', '오사카에 먹으러 가자','홋카이도에 먹으러 가자'를 쓰고 '차슈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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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원작으로 만든 타워링(19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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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층 건물의 화재를 다룬 재난 영화의 고전이자 마스터피스 타워링(The Towering Inferno 1974)은 1970년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한국의 대연각 호텔 화재를 모델로 했다고 알려져 있다. 공식적으로는 그런 발언이 있는 것이 아니지만 이 타워링(1974)이라는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왜 대연각 호텔 화재를 모델로 삼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znboIHvIIiL0J4zY1ngZ6I-XC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4:14:31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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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서 만난 블러드 칫 - 비행사의 생명줄</title>
      <link>https://brunch.co.kr/@@36r/254</link>
      <description>매주 뭔가 영화로 썰을 풀 아이디어를 찾는데 고생하고 있는데, 마침 어느 분이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카이지가 입고 나온 태극기 그려진 점퍼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시기에, 좋은 영화 썰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덥석 물었다.(저번 주에 올리지 못한 것은 아이템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본 다녀오느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1987년 영화 '태양의 제국'에서 크리스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4a3znkgnsu0uoK8XdwEJBv2OgIQ.jpg" width="336"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4:11:34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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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개봉 못한 뽀빠이(1980) - 그리고 한국에서 개봉한 뽀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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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에는 유명한 영화라고 모두 한국에서 개봉하는 것이 아니었고, 전에 소개한 ET처럼 외화를 낭비한다는 이유로 수입이 몇 년이나 밀리는 일도 드물지 않았다.&amp;nbsp;그런데 그런 옛날 영화 중에 한국에 개봉되지 않은 게 이상했던 작품 중에 뽀빠이(1980)가 있다. 1981년 조선일보 문화면에 소개된 '뽀빠이' 극영화, 만화를 그대로 옮겨놓은 모습을 극찬하는 기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fW6K7Ftat_UhdcI1P6k1-brfmyE.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4:55:00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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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나온 실사판 '시티헌터' - 넷플릭스 시티헌터로 보는 실사판 시티헌터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36r/252</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4월 25일에 시티헌터 실사판을 공개했다. 호조 츠카사 선생의 유명한 원작 만화 '시티 헌터'가 실사화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지만 이 작품이 일본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실사판 시티 헌터'라는 점이 재밌다. 왜냐 하면 이미 홍콩, 한국, 프랑스에서 실사화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이제야 영화화가 되었다는 점이 오히려 신기하다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6aMcZr0e1ky5PdFev8cirBqX0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4:49:25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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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빤'으로 보는 '화이트 타이거(2021)' - 인도 기생충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r/251</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화이트 타이거'는 한국에서 인도 기생충이라는 이름으로 종종&amp;nbsp;소개되었다, 당시에 기생충이 워낙 유명하기도 했지만, 운전기사 주인공과&amp;nbsp;냄새와 계급이 주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영화 내용을 보고 기생충을 떠올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실제로 카스트 제도가 있는 인도의 계급 문제를 그린 화이트 타이거는 계급 문제를 은유적으로 다룬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5scEkuUPX5Fu_wMe8hu_FPDRD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2:37:47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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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공영화 '오사까의 외로운 별'</title>
      <link>https://brunch.co.kr/@@36r/250</link>
      <description>'오사까의 외로운 별'이라는 1980년 김효천 감독의 김희라 배우 주연의 영화가 있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영화는 일본 영화가 아닙니다'라고 강조했지만 방화 사상 최초로 '전신 문신 첫 공개'라는 언급과 김희라 배우의 등을 가득 메운 문신을 보면 이 영화가 야쿠자 영화의 일종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영화의 전반부는 오사카 아오야마 조직의 오야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Rw7Ijr9PaSYjvw-Lyvs7Q7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5:02:51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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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공영화 '오사까의 외로운 별' - 막 살아온 사나이가 사랑과 사상과 조국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9</link>
      <description>'오사까의 외로운 별'이라는 1980년 김효천 감독의 김희라 배우 주연의 영화가 있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영화는 일본 영화가 아닙니다'라고 강조했지만 방화 사상 최초로 '전신 문신 첫 공개'라는 언급과 김희라 배우의 등을 가득 메운 문신을 보면 이 영화가 야쿠자 영화의 일종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영화의 전반부는 오사카 아오야마 조직의 오야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w9asm9OqOfXsCnR58l0ts2kJ6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5:01:37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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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을 잃어버린 일본 영화 - 한국에 와서 제목이 바뀐 일본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7</link>
      <description>왓챠에서 볼 수 있는 일본 드라마 중에 오구리 슌 배우, 시바사키 코우 배우 주연의 '노부나가 콘체르토'라는 작품이 있다.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고교생이 전국시대에 떨어져서 오다 노부나가의 대역이 된다는 내용의 작품인데, 일본에서는 꽤 성공한 작품으로 드라마로 성공해서 극장판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극장판이 왓챠 같은 OTT에 올라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TuZNn_smlBaSVWR9gjcoILSR7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4:49:26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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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얄개(1976)에 비친 서울 - 70년대 영화로 보는 70년대.</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6</link>
      <description>석래명 감독의 1976년 작품 고교 얄개. 조흔파 선생의 유명한 소설인 '얄개전'을 원작으로 해서 만들어진 1970년대를 풍미한 '하이틴 영화'의 시작을 알린 작품으로. 고교얄개를 시작으로 70년대 고교 우량아, 얄개 행진곡, 여고 얄개 등등의 하이틴 영화가 반짝 인기를 끌고 사라졌다. 당시 이런 하이틴 영화가 반짝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정부의 우수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AtzxZm4RlRhA5ME9cFiEqi52QpU.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2:21:30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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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원작 소설 흥망성쇠 - 대결 애니메이션에서 존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4</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일본 영화 '대결 애니메이션'이 개봉했다. 좋아하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 영화화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한국에 개봉하지 않을 것 같은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개봉관은 적었지만 한국에서도 개봉해서 재밌게 봤다. 원작 소설의 팬으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 기대를 만족시켜 주는 작품이었다.  대결 애니메이션이 개봉으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zzRKIZwU-Co7ccMoikpae2oiD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4:06:00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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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제일 게임 회사의 숨통을 끊은 E.T - 너무 인기가 높아 다들 무리수를 두게 만든 바로 그 작품.</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3</link>
      <description>경향신문 1983년 4월 27일 '주부 기자석'을 보면 '어른들 장삿속에 일그러진 꿈의 ET'라는 제목으로 동심을 어지럽히는 수많은 E.T 상품들을 지적하는 칼럼이 실렸다. 1983년의 이 칼럼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E.T는 한국에서 1984년에 개봉했기 때문이다.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가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어른들 장삿속에 일그러질 정도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Bexw9dNGMr-U1Blo-pF2rSv54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8:24:31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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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제일 게임 회사의 숨통을 끊은 E.T - 너무 인기가 높아 다들 무리수를 두게 만든 바로 그 작품.</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2</link>
      <description>경향신문 1983년 4월 27일 '주부 기자석'을 보면 '어른들 장삿속에 일그러진 꿈의 ET'라는 제목으로 동심을 어지럽히는 수많은 E.T 상품들을 지적하는 칼럼이 실렸다. 1983년의 이 칼럼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E.T는 한국에서 1984년에 개봉했기 때문이다.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가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어른들 장삿속에 일그러질 정도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lXAxYiuAU3fhDpefd0Yq1BxEy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4:41:06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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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FC 영화가 보고 싶었는데 만난 &amp;ldquo;파운더(2016)&amp;rdquo; - 맥도날드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36r/241</link>
      <description>실존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는 이번 아카데미상을 휩쓴 오펜하이머의 예를 들지 않아도 굉장히 많다. 유명한 위인이나 역사에 족적을 남긴 인물이 영화화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데, 가끔 왜 이 사람의 영화가 없나 궁금한 인물이 있는데. 우리에게도 익숙한 KFC 할아버지, 샌더스 대령, 핼런드 데이브 샌더스다. 이런 대규모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6pyLRX4Lu9a85-wBVWK2z1yWv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7:08:04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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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넘버 3' - 정말 별들의 전쟁이 된 넘버3</title>
      <link>https://brunch.co.kr/@@36r/238</link>
      <description>송능한 감독의 데뷔작 넘버 3(1997)의 포스터 중에 '별들의 전쟁이 시작될 조짐?'이라는 헤드라인의 포스터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세계적인 3류가 되겠습니다.'라는 헤드라인의 포스터가 더 많이 쓰였기 때문에 거의 눈에 띄지 않는 포스터였지만, 넘버 3 보다 '별들의 전쟁이 시작될 조짐?'이라는 헤드라인이 잘 어울리는 영화는 더 없을 것이다. 포스터에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rHRzr6elFKTL2WFJ7i2drNYI7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14:29:34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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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것이 파리의 등불이다.(1957) - '심플 이즈 베스트'로 대서양을 건넌 '찰스 린드버그'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6r/237</link>
      <description>'저것이 파리의 등불이다'는 '선셋대로'와 '뜨거운 것이 좋아'로 유명한 빌리 와일더 감독의 1957년 작품으로 퓰리처 상을 수상한 찰스 린드버그의 1927년 대서양 횡단 여행을 그린 논픽션 '세인트 루이스의 정신(The Spirit of St. Louis)'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로 원제는 당연히 '저것이 파리의 등불이다'가 아니라 원작 논픽션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nvV0_uOp6m4Uh0qELljopE4hG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4:39:11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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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에서 온 연어 스시</title>
      <link>https://brunch.co.kr/@@36r/233</link>
      <description>일본 스시의 대표적인 재료를 꼽는다면 참치하고 연어를 꼽을테고, 전세계적인 인지도로 따지면 연어 스시와 연어 롤이 압도적일 것이다. 그런데 이 연어 스시가 등장한 것은 1986년으로 시작은 일본이 아니라 노르웨이였다.  유명한 일본 미식 만화 '맛의 달인 30권 연어승부!!편에서 카이바라는 대결 메뉴로 나온 생 연어 스시를 보며 '기생충이 있는 연어를 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dX1Cd9-LNxS10yzV4jEPtV1fr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5:16:49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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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사이에 먹으러 갔다. 2007년 6월 여행기 2일 - 2007-07-27 14:52:24</title>
      <link>https://brunch.co.kr/@@36r/231</link>
      <description>두 번째 올라갑니다. 2007 6/14 입항 시간을 알리는 안내와 함께 날이 밝았다. 예정대로의 10시도착. 어머니! 고베가 보입니다! 이와지 섬과 아카시를 연결하는 아카시 대교 너머로 고베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래로 지나가면서 아카시 대교의 위용을 느껴 볼 수 있는 것도 뱃여행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랄까? 아침은 오징어 짬뽕과 삼각주먹밥(와인 치킨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jrQOSZ2YotqgsPaUYLoKfAlvQ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10:06:57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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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사이에 먹으러 갔다. 2007년 6월 여행기 1일 - 2007-07-19 22:4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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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에 이글루스에 올린 여행기를 백업에서 불러와서 다시 올려 봅니다. 옛날 포스팅 중에 여행기는 다시 읽어도 재밌네요. 2007년 여행기니 15년 전 레트로 콘텐트가 되었습니다. 6월 칸사이 여행기 올라갑니다. 2007 6/13  S양이 6월에 일주일이나 칸사이에서 못먹고 온 음식들을 먹으러 간다고 했을 때. &amp;quot;그럼 나도.&amp;quot;라고 했던 것은 반 쯤은 허풍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r%2Fimage%2FiNhUBIZyWTDQ6WaUFXt4Yl4Iq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9:33:45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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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라멘의 뿌리 나가하마 라멘 - 라멘과 라면 이야기 3/100</title>
      <link>https://brunch.co.kr/@@36r/227</link>
      <description>한국에 생라멘이 아닌 일본 전통 라멘이 처음 유행했던 것은 하카타 풍 돈코츠 라멘이었다. 얇고 딱딱한 면과 돼지뼈를 오래 끓여 만든 육수로 만든 나가하마 돈코츠 라멘이 화제가 되면서 라면이나 생라면과 다른 일본 라멘이 한국에도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 하카타 돈코츠 라멘(나가하마 돈코츠 라멘)은 일본에서도 라멘 붐을 일으킨 주역이다. 돈코츠는 돼지뼈를 뜻하는</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5:01:12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guid>https://brunch.co.kr/@@36r/2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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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츄카소바(中華そば)라는 이름. - 라멘과 라면 이야기 2/100</title>
      <link>https://brunch.co.kr/@@36r/226</link>
      <description>메밀국수를 뜻하는 일본어 소바(蕎麦)는 메밀 그 자체를 뜻하는 말이다. 메밀국수를 메밀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셈인데. 일본에서는 국수하면 메밀 국수를 떠올릴 정도로 즐겨 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메밀로 만들지 않은 국수에도 소바라는 이름을 붙이는데 대표적인 것이 볶음 국수인 야키소바, 그리고 라멘의 기원 중 하나인 츄카소바(中華そば중화소바)이다. 화</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4:50:06 GMT</pubDate>
      <author>까날</author>
      <guid>https://brunch.co.kr/@@36r/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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