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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내가 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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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3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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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뮌헨 여행기 (1) - 드디어 기차역을 나와보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371y/17</link>
      <description>휴가로 뮌헨에 가자! 그것이 우리 부부의 결정이었다. 뮌헨은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지만 항상 여행에서는 뒷전이었다. 그래서 환승만 하였던 그곳을 드디어 방문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어딘가 멀리 가기에는 부활절 연휴가 짧기도 하였고, 예전에 독일 남부여행을 하면서 음식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맛있다고 느껴졌기에 가 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이번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1y%2Fimage%2F3LgYa44m9lhvqCQUHc1JYy0vH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59:37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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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371y/15</link>
      <description>난세에 영웅이 태어난다는 말이 있다. 삼국지나 옛날 역사소설에 주로 나오는 이야기였다. 그런 글들을 읽다보면 비열하고 교활한 자들을 미워하게 되고, 영웅들의 시련에 가슴아파한다. 그리고 한번쯤은 어렸기에 나도 영웅이 되고 싶었다. 지금 한국사회는 영웅이 필요한 사회인지도 모른다.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문제, 통일, 경제성장 저하 등등등 사회에 산적한 일</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19 19:50:36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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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_김수현 - 집단 우울에 시달리는 한국사회를 되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371y/14</link>
      <description>내 나이 또래의 작가인 것 같은데.. 어찌나 내가 고민했던 것을 잘 정리해 놨는지 감격스러웠다. 요즘 알쓸신잡에서 만나는 김영하 작가의 말처럼 논리정연하면서 설명이 시원하달까?  &amp;quot;내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것&amp;quot; 으로 시작하는 책의 이야기는 내가 가져왔던 관계에서의 스트레스의 원인을 잘 집어주었다.  나는 상대에 상관없이 항상 젠틀해야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08:22:14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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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상생 - 약사암 산책길에...</title>
      <link>https://brunch.co.kr/@@371y/13</link>
      <description>오늘 약사암을 걷다가 어르신 3분의 이야기를 엳듣게 되었다.  모든 것은 상생한다는 이야기이다. 어르신의 말에 따르면... 멸치가 어부의 그물에 걸리면 어부는 멸치를 팔아서 생계를 꾸려나간다. 그리고 그 멸치를 잡게 해준 그물을 만든 제작자도, 배를 만든 사람도, 항구에서 멸치를 판매하시는 분들도 멸치로 시작해서 밥벌이를 하신다.  우리는 모두 살아났다는</description>
      <pubDate>Tue, 02 Oct 2018 10:36:49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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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이 필요한 날 - [서평]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장영희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371y/11</link>
      <description>&amp;quot;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amp;quot;이라는 책 제목을 서점에서 보았을 때, 어쩐지 많이 들어본 글귀니 괜찮은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입한 이 책에 내 눈 길이 다시 간 것은 내게도 기적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생각보다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대학원 생활...)에 지쳐있을 무렵, 나는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역시</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20:32:09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371y/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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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이 필요한 날 - [서평]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장영희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371y/10</link>
      <description>&amp;quot;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amp;quot;이라는 책 제목을 서점에서 보았을 때, 어쩐지 많이 들어본 글귀니 괜찮은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입한 이 책에 내 눈 길이 다시 간 것은 내게도 기적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생각보다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대학원 생활...)에 지쳐있을 무렵, 나는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역시</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8 22:01:36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371y/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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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이름은 '단비'로 지을까? - 오랫동안 비를 기다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71y/2</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대학 동기를 만났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불쑥 딸을 낳으면 '단비'라고 이름 짓고 싶다고 했다. 한글 발음이 밝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영어 이름으로 바로 쓴다고 해도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쉬울 듯했다. 또한 요즘처럼 비가 안 오는 시기에, 미래의 내 딸이 가뭄에 '단비'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11:15:42 GMT</pubDate>
      <author>글이 내가 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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