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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돌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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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고 돌아 홍보인이 된 사람의 이야기. 콘텐츠 에디터, 마케터를 거쳐 지금은 홍보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7:0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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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홍보인이 된 사람의 이야기. 콘텐츠 에디터, 마케터를 거쳐 지금은 홍보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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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코 지나친 파렴치 하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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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런 파렴치한을 봤나!&amp;rdquo; 드라마에서나 들어본 대사였다.  홍보인이 되기 전까지는!  파렴치한은 도덕적으로 부적절하거나 뻔뻔한 행동을 목격했을 때 강한 비난을 담아 표현하는 관용어다. 뜻은 대략 알고 있었지만, 직접 사용해 본 적은 없었다. 일상에서 그렇게까지 악한 장면을 자주 마주칠 일은 없으니까. 극적인 전개가 필요한 드라마에서 유독 자주 들리는 이유도</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5:49:48 GMT</pubDate>
      <author>돌돌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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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를 만드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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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보 직무로의 전환을 마음먹자마자 한 일은 책 구매였다. 나름 언론 홍보 전공생이지만, 졸업 후 딴 길(?)로 샜었기 때문에 기댈 곳이 필요했다.  게다가 경력직 이직인지라, 입사 후 바로 무언가 보여줘야 할 것만 같았다. 주변에 조언을 구할만한 홍보 직무 선배도 없어서 부담감이 컸다.  이때 선택한 책이 &amp;lt;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amp;gt;이었다. 제</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1:44:15 GMT</pubDate>
      <author>돌돌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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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형 인간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7ND/7</link>
      <description>한창 미라클 모닝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트렌드는 또 따라줘야 제맛, 새벽 6시에 알람을 맞췄다.   당시 출근 시간은 10시.  6시에 일어나면 이것저것 하다 출근하기 딱 좋을 것 같았다.   일기 쓰기, 영어공부, 요가&amp;hellip; 계획은 그럴듯했지만, 실행은 늘 꿈속에서만 이루어졌다. 한 번도 6시 기상에 성공한 적이 없다. 홍보인이 되기 전까지는..!</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7:20:04 GMT</pubDate>
      <author>돌돌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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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37ND/6</link>
      <description>홍보에는 무언가 뜨끈함이 있다.  '밥 한번 먹자'라는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이 한마디가 홍보의 세계에서는 꽤 묵직하게 들린다. 실제로 뜨끈한 밥 한 끼는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한다.  정성 들여 쓴 보도 자료가 기사로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잘못된 기사 내용은 빠르게 바로 잡는다. 위기 상황 시 기업의 평판을 지키는 핵심 역할도 한다. 그래서 홍보</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1:42:41 GMT</pubDate>
      <author>돌돌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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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마가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37ND/4</link>
      <description>홍보팀 입사 후 가장 많이 들은 단어는 단언 '야마'다.&amp;nbsp;족히 100번은 들었을 거다.  '야마(やま)'는 일본어고, '산(山)'이라는 뜻이다. 누군가 화가 잔뜩 났을 때 '야마 돈다'라고 말하는 건 들어봤어도, 글을 보고 야마가 뭐냐고 묻는 건 처음 들어봤다. 사실 그동안 문맥상, 정황상 야마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또 간혹 써 왔지, 산이라는 뜻을 가졌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2:36:51 GMT</pubDate>
      <author>돌돌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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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가 기가 막혀 - 돌돌홍 탄생비화</title>
      <link>https://brunch.co.kr/@@37ND/3</link>
      <description>30살이 되는 해, 돌연 '홍보'로 직무를 전환했다.  지금은 참 잘한 선택이었다 생각하지만 선택의 기로에 서 있었을 때, 결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다. 5년 넘게 다닌 회사에 정이 떨어진 건지, 새로운 일이 고팠는지&amp;hellip;  어쩌면, 처음부터 홍보인이 될 운명이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난 대학 시절 언론 홍보를 전공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2:00:07 GMT</pubDate>
      <author>돌돌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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