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기창</title>
    <link>https://brunch.co.kr/@@37pv</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도쿄에서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에 근무중입 88년생 '이기창'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언제나 모든걸 늦게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2:00: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저는 도쿄에서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에 근무중입 88년생 '이기창'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언제나 모든걸 늦게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DiMsW3TkTiw62EDaVAS-HrBnE</url>
      <link>https://brunch.co.kr/@@37p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모든게 후회스러운 나에게 - 시작만 35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7pv/4</link>
      <description>다짐하고 끝맺음은 없이 시작만 35번째입니다. 내 나이가 서른다섯이라 35번째 시작이라 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더 많은 시작이있었을거에요. 항상 다짐만 하고 끝내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후회스러워 이번에는 꼭 다르게 살아보자라고 한번 더 다짐 합니다. 기록하는 삶을 존경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모든 디자이너, 작가, 예술가들은 모두 기록에서 그 작품들이 시작됐</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8:21:23 GMT</pubDate>
      <author>이기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7pv/4</guid>
    </item>
    <item>
      <title>Last dance - 디자인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7pv/2</link>
      <description>이제 주짓수를 시작한지도 6개월째가 됩니다. 지낸해 여름 대학원 시험이 끝나고 지유가오카 근처에 사는 진성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전에도 진성이게 전화가 몇통이나 왔었지만, 입시 준비한다는 핑계로 만남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전화를 거니 일본어로 받습니다. 아무래도 제 전화번호가 저장이 되어있지 않았었나 봐요. 진성이를 본 것은&amp;nbsp;19년 봄에 발리에서 만난</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5:40:16 GMT</pubDate>
      <author>이기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7pv/2</guid>
    </item>
    <item>
      <title>'돈이 없다.' - 「週間作文」을 시작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7pv/1</link>
      <description>&amp;lsquo;돈이 없다.&amp;rsquo;  「週間作文」을 시작하는 글.     545엔 하는 커피를 마시다가 300엔 하는 커피를 마시려고 하니까 그렇게 서글플 수가 없다. 지갑에 돈이 두둑할 때는 오히려 100엔짜리 편의점 커피를 마셔도 그렇게 맛이 좋더니만, 상거지인 지금은 그야말로 245엔이 아까원 300엔 하는 커피를 마시니 맛은 맛데로 쓰고 기분은 기분데로 쓰다. 여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7pv%2Fimage%2FoV6WEf7AXKXjVQI4qev9mjkYG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10:41:20 GMT</pubDate>
      <author>이기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7pv/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