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예쁜 구름</title>
    <link>https://brunch.co.kr/@@38N5</link>
    <description>구름이 예쁜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엄마 공학자의 이야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6: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구름이 예쁜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엄마 공학자의 이야기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N5%2Fimage%2F2SvIFqxi_H2u4kJeo1j7IgR5T2A.PNG</url>
      <link>https://brunch.co.kr/@@38N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제발 무난히 좀 살자 아들아</title>
      <link>https://brunch.co.kr/@@38N5/20</link>
      <description>Gifted로 진단된 후 (실제로 diagnosed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보고 조금 놀라긴 했다.) 좀 조용히 사나 싶었는데 또다시 담임 선생님 연락을 받게 되었다. 수업시간에 하도 만들기를 해서 책상 서랍에 손을 못 대도록 책상을 돌려놨는데, 친구들한테 재료를 빌려서 또 만들기를 하더라는 것이다. 여러 번 주의를 주어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N5%2Fimage%2FZ4mCSK-t6aAGXUElMd9T0rklB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8:22:22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20</guid>
    </item>
    <item>
      <title>캐나다에서 영재(Gifted)가 된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9</link>
      <description>우리 큰 아들 얘기는 여러 번 글로 썼지만, 한국에서 못 보던 아들의 모습을 캐나다 와서 새롭게 발견하면서 많이 놀라고 있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면이 보이긴 했지만, 그저 좀 똘똘하고 빠르게 배우는 것일 뿐 그냥 보통의 범위에 있겠지라고 생각해 왔었다. 캐나다 오기 전에 지인의 추천으로 진행한 웩슬러 검사에서도 특정영역이 최상위에 있었지만, 평균은 그냥</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0:16:28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9</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도전을 위한 힘겨운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8</link>
      <description>글을 안 쓰고 있던 지난 5개월 동안 정말로 여러 가지 일들이 지나갔다. 차분히 앉아서 글을 쓴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일들과, 내가 스스로 벌린 일들까지 내 뇌는 쉬지 않고 움직였고 그 모든 순간을 Chat GPT가 함께 해주었을 뿐이다.  5월 말쯤, 난 캐나다 법인을 세우는 것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현재 회사 소속으로 계</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9:44:27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8</guid>
    </item>
    <item>
      <title>웩슬러 검사, TCI 검사가 이렇게 쓰일 줄이야.. - 멀고도 험난한 아이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7</link>
      <description>워킹맘의 캐나다 생존기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브런치를 시작했는데, 이곳에 이렇게 아이 교육에 대한 글을 계속 쓰게 될 줄은 몰랐다. 그것도 즐겁고 신나는 캐나다 학교 생활이 아니라, 험난하고 챌린징한 학교 생활이라니..  학교 규칙을 잘 지키지 못하는 큰 아이에 대해 선생님들과 논의한 후로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학교 규칙을 따르는 것에 대한 중요</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4:23:25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7</guid>
    </item>
    <item>
      <title>소소한 텃밭 가꾸기 - 선인장도 잘 못 키우는 내가 뒷마당에 꽃과 채소를 심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5</link>
      <description>어릴 땐 건물 옥상에 텃밭을 가꾸고 온갖 채소들을 자식 농사짓는 마냥 사랑과 정성으로 기르시던 아빠를 보면서 진짜 열정도 대단하시다 싶었다. 산에 가서 돌을 주어 정체불명의 식물들을 붙여서 기르시기도 했고, 오리 키우겠다고 몇 마리 데리고 오셨다가 하도 꽥꽥 거리는 바람에 3일 만에 어딘가로 보내신 적도 있다. 물고기를 키우고 싶다고 민물잉어부터 시작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N5%2Fimage%2FaxuXOAyqzxqxNpJDdpWzJryv5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4:11:56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5</guid>
    </item>
    <item>
      <title>특별하지만 평범한 아이를 기르는 엄마  - 아이교육에 대한 끝없는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6</link>
      <description>요즘 큰 아들이 캐나다 학교에서 작은 이슈도 있었고 하다 보니, 특별히 큰 아이에 맞는 교육에 대해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chatGPT와 길게 대화도 나누고 있다.  우리 큰 아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남다른 면이 있긴 했다. 12개월이 막 지나서 엄마의 포닥 여정을 따라 캐나다에 왔고 몬트리올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경험하였는데,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아이</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14:38:25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6</guid>
    </item>
    <item>
      <title>아이 학교 선생님과 일대일 면담 - 육아 10년 만에 처음으로 선생님께 불려 간 날.</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4</link>
      <description>큰 아이는 한국에서 3학년을 마칠 때쯤 캐나다로 이민을 왔다. 캐나다 학교는 올 1월부터 Grade 4로 다니기 시작했다. 초반에 큰 아이가 겪었던 가장 큰 어려움은 두 가지 같았다. 하나. 추운 겨울날에도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예외 없이 운동장에 나갔다와야하는 규칙에 대한 어려움 둘. 영어 소통 어려움으로 인해&amp;nbsp;본인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답답함.</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5:05:41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4</guid>
    </item>
    <item>
      <title>캐나다 취업 도전: 첫 면접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3</link>
      <description>여전히 한국회사소속으로 원격근무 중인 난 커리어를 두고 끝없는 고민을 한다. 커리어에 대한 고민 없이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습관적으로 고민하고 습관적으로 도전한다. 캐나다에서 집을 샀고, 재산세를 내고 있고, 캐나다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캐나다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고, 캐나다 커뮤니티센터나 도서관을 거주민 자격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내가 진</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4:02:07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3</guid>
    </item>
    <item>
      <title>캐나다 교육은 뭐가 다를까? - 2025 Halton지역 부모 참여 컨퍼런스 다녀온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2</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초등학교 다닌 지 한 달이 지났다. 2주 차에 걱정하였던 것과는 달리 아이들은 예상보다 빠르게 학교에 적응해 나갔고, 요즘은 학교 가는 것이 즐겁다는 얘기도 가끔 한다. 큰 아이는 한국에서는 내가 영어 독해를 조금 가르쳤을 뿐&amp;nbsp;영어학원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 보니 작문은커녕 단어시험도 본 적이 없었는데,&amp;nbsp;여기서 영어로 만화를 그리고 소설을 쓰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N5%2Fimage%2Fb6YWdEtywZ9w-HO56GtbWae0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6:44:44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2</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의 초등학교 적응기 (2주 차) - 인생에 있어서 쉽지 않은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1</link>
      <description>어린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금방 적응하니까 괜찮다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괜찮음이 어른들 눈에 괜찮아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어른들의 시간표에서는 확실히 어린아이들이 어른에 비해 빠르게 적응해 보이겠지만, 아이들의 시간표에서는 그 시간이 짧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날, 걱정했던 것과 달리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고 온 아이들은</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22:25:13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1</guid>
    </item>
    <item>
      <title>정착 자금 얼마나 들까 - 딱 우리 가족 정착 자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0</link>
      <description>캐나다 이주 시 정착 자금이 얼마나 들까.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하나마나한 질문이다.   난 그냥 딱 우리 집 얘기만 써야겠다. 주택에 사용된 자금은 제외하고 그 외에 캐나다에 정착하는 한 달 동안 얼마를 썼는지 기록해볼까 한다. 정보를 얻기 위해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이 집은 이렇구나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다.   1. 항공료  네 식구</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16:33:34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0</guid>
    </item>
    <item>
      <title>캐나다 첫 취업 도전  - 지원서만 보냈을 뿐인 날에</title>
      <link>https://brunch.co.kr/@@38N5/8</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여전히 한국회사 소속으로 일하고 있다. 파트타임 원격근무다.  재택으로 일하는 상황인지라 직접 실험을 하지는 못하지만, 과제 제안서 및 보고서 작성, 개발품 사용자 매뉴얼 작성 등 연구지원과 관련한 업무들을 처리하고 있다.  당분간은 지금처럼 일을 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캐나다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에 틈틈이 indeed나 link</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20:39:07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8</guid>
    </item>
    <item>
      <title>캐나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첫 등교날  - 기특하고 대견했던 아이들에 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38N5/7</link>
      <description>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었다. 아이들의 첫 등교 준비를 위해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와 도시락을 준비했고,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준 뒤 LINC (영주권자를 위한 영어 수업) 영어 테스트를 보러 서둘러 움직였다. 오후엔 쌓여있는 한국회사 업무를 하였고 아이들을 학교에서 데리고 온 후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다시 회사 업무를 진행하였다.&amp;nbsp;현지 회사 지원을 위한 이력서</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5:29:34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7</guid>
    </item>
    <item>
      <title>캐나다 초등학교 등록하기  - 영주권자 아이들 캐나다 공립 초등학교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8N5/6</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들도 역시 영주권이 있다. 첫 째 아들이 만 2살 때 영주권을 신청하였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영주권 심사가 계속 지연이 되다 보니 그 사이에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둘째 아들 서류를 급하게 추가하여 가족 모두가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되었었다. 늦어지는 영주권 심사로 인해&amp;nbsp;한국에서 향후 계획을 세우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amp;nbsp;&amp;nbsp;결과적으로 우리</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3:15:45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6</guid>
    </item>
    <item>
      <title>캐나다로 목돈 송금하기 - 주택 구매 클로징을 위해 한국계좌에서 캐나다계좌로 송금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8N5/5</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해외로 돈을 송금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계좌 간 이체는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여러 가지 송금 항목에 따라 거래외국환은행은 각각 지정할 수 있는데, 나의 경우 해외 영주권자이기 때문에 내국인의 증빙 미제출 송금 항목은 원칙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다. 영주권만 있을 뿐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인데 내국인 분류가</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22:56:16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5</guid>
    </item>
    <item>
      <title>이주 준비: 한국에서 캐나다 타운하우스 구매하기 - 층간소음 걱정 없이 두 아들이 마음 놓고 뛸 수 있는 집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38N5/4</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집을 사는 것도 큰 일이었는데, 이번엔 캐나다에 집을 사기로 결정하였다. 나는 무언가를 결정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하지만 한번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추진력이 좋은 편이다. 집을 사기로 한 날부터 매일 밤 퇴근 후 집 찾기 과정이 시작되었다.  그 지역에 살아보지도 않고 집을 사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큰 일이기 때문에 일단은 렌트로 살면서 주변 환경도</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0:10:52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4</guid>
    </item>
    <item>
      <title>이주 준비: 집을 사야 할까 렌트를 해야 할까? - 신규 이민자 모기지를 통한 주택 구매</title>
      <link>https://brunch.co.kr/@@38N5/3</link>
      <description>&amp;quot;집을 사야 하나 렌트를 해야 하나&amp;quot;  렌트비가 비싼 북미에서 거주하고자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고민하는 문제이다. 다만 요즘은 캐나다의 경우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이 집을 사기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다. 매년 올라가는 집값을 잡기 위하여 캐나다 정부에서 외국인의 주택 구입을 막아놓았기 때문이다. 주택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집 값이 날로 상승</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1:37:22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3</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캐나다로 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8N5/2</link>
      <description>누구나 인생에 한번쯤은 상상해보는 해외생활. 또 그 중 일부는 어릴때의 나처럼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환상에서 시작한 삶이 실제로 내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상이 되면 환상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의 환상을 깨기 위해 노력한다.  &amp;quot;절대로 이민 오지 마세요&amp;quot; &amp;quot;이민의 허와 실&amp;quot; 등에 대한 주제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매체를 통해 얘기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1:01:02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2</guid>
    </item>
    <item>
      <title>스물한 살의 캐나다&amp;nbsp; - 마흔네 살, 캐나다로 돌아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38N5/1</link>
      <description>2024년 12월 2일, 나는 캐나다로 돌아왔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내가 캐나다로 &amp;quot;돌아왔다&amp;quot;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적당하지는 않아 보이지만, 그만큼 나는 캐나다와 긴 인연을 가지고 있다. 그 긴 이야기는 23년 전, 내 나이 스물한 살에 시작되었다.  내가 대학생이 막 되었을 무렵, 한국에서는 &amp;quot;워킹할러데이&amp;quot;라든가 &amp;quot;배낭여행&amp;quot;이라는 키워드가 유행을 했었</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3:32:11 GMT</pubDate>
      <author>예쁜 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38N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