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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고쓸모없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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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동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일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육아, 교육, 동네, 가족, 복직, 워킹맘 등 제가 직접 경험한 것들에 대해 자유롭게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3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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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동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일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육아, 교육, 동네, 가족, 복직, 워킹맘 등 제가 직접 경험한 것들에 대해 자유롭게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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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화 - 엄마 반성문</title>
      <link>https://brunch.co.kr/@@38kY/37</link>
      <description>반성합니다. 반성하고 지금의 기분과 마음을 기억하고 뉘우치기 위해 기록합니다.  오늘 아침 유치원 등원, 전 바쁘다는 핑계로 별 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화를 냈습니다. 언성을 높였고 아이를 겁주었습니다. 실제로 아이는 진심으로 겁먹은 듯 보였습니다.  화를 내는 동안 약 0.1초 동안 '이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불쑥 솟구쳤지만, 엄마의 탈을 쓴 나라는 인</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01:25:42 GMT</pubDate>
      <author>아름답고쓸모없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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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휴 후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워킹맘은 외로워</title>
      <link>https://brunch.co.kr/@@38kY/22</link>
      <description>육아휴직 전에는, 정확히 말해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amp;nbsp;전혀 몰랐다. 혼자만의 개인 시간이 주는 기쁨을.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에는 내가 없었다. 그것이 씁쓸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씁쓸함을 느낄 겨를도 없이 바빴다. 아이 밥을 먹이면서 내 끼니도 후딱, 화장실도 아이 눈치를 보면서 놀이처럼 후딱, 설거지를 할 때에도 간식을 쥐어주며 몇 번에 걸쳐 틈을 내 '해냈</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0:20:41 GMT</pubDate>
      <author>아름답고쓸모없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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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좋아? - 워킹맘은 외로워</title>
      <link>https://brunch.co.kr/@@38kY/30</link>
      <description>20대에는 회사에 가는 것이 즐거웠다. 그때 내가 스트레스를 주는 것들은 밀려드는 업무량과 컨펌받을 때마다 잔소리를 해대는 상사 뿐이었다. 나는 그럭저럭 회사 시스템에 적응하며 회사를 다녔고, 마음 맞는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고 노닥거리면서 상사 뒷담화, 회사에 대한 불만들을 털어 놓았고 즐거웠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주말 동안 남자친구랑 뭘 했고</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0:19:49 GMT</pubDate>
      <author>아름답고쓸모없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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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세, 어린이집 VS. 유치원 - 목동 워킹맘 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38kY/34</link>
      <description>어린이집 VS 유치원  누군가는 도대체 이게 뭐이리 중요한 일이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런데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이것은 가히 내 아이 교육의 장을 여는 첫번째 페이지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더 어렵고 심사숙고하게 된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만 우리 아이는 5세부터 유치원에 다니기로 했다.  5세가 되고 나니, 아이는 -낮잠을 자기</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0:06:54 GMT</pubDate>
      <author>아름답고쓸모없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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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에 꼭 필요한 '유난' - 목동 워킹맘 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38kY/35</link>
      <description>주체와 객체 없이 쏟아지는 '교육' 정보 속에서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정보를 선별하기 위해 기댈 곳은 없었다.  아이를 잘 먹이고 잘 입히고 잘 재우며 키워내는 것이 엄마의 기본 의무라면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적절한' 선택을 해내는 것이 엄마의 책임이었다.  나는 그것이 두려웠다. 혹여나 내가 잘못 쏘아올린 공이 아이 인생 전반을 관통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0:06:36 GMT</pubDate>
      <author>아름답고쓸모없기를</author>
      <guid>https://brunch.co.kr/@@38kY/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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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의 기류 - 목동 워킹맘 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38kY/36</link>
      <description>내가 느낀 '동네의 기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을 수도 있고, 이건 좀 무리라고.. 이건 아니라고&amp;nbsp;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냥 내가 몇 안되는 경험이지만 직접 느낀 그대로. 나도 어느새 30대 중반, 벌써 아이가 둘인 워킹맘 주부다.  첫째 아이를 낳고 복직할 때만 해도 애 재우고나서 밤을 새우며 워드 파일로 장장 다섯 장에</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0:06:10 GMT</pubDate>
      <author>아름답고쓸모없기를</author>
      <guid>https://brunch.co.kr/@@38kY/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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