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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 SLOW</title>
    <link>https://brunch.co.kr/@@39Tt</link>
    <description>쉼이 되고, 일상이 되고, 예술이되는, 茶로써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티큐레이터 이슬기가 전하는 차가 일상이 될때, 일상에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감성적으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3: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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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이 되고, 일상이 되고, 예술이되는, 茶로써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티큐레이터 이슬기가 전하는 차가 일상이 될때, 일상에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감성적으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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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Tea Pairing  #1 - 좋아하는 차와 다점이 만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39Tt/49</link>
      <description>.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의 차를 마시는 걸 좋아한다. 차만이 가지는 맛과 향을 감상하고 또 그 시간을 사랑한다.  차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차를 잘 즐기기 위해서 '차'에만 집중하기도 하고 '차'를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다점과 함께 즐기기도 한다. 요즘은 티 하우스에서 티 코스, 티 오마카세란 이름으로 차와 함께 다점을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Tt%2Fimage%2FJOJMdLBHpwE8M3ZyIhj0LXvuS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2:24:06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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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어떤 차를 마실지 모를 땐 -  난 &amp;lsquo;봉황단총&amp;rsquo;을 마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9Tt/47</link>
      <description>.   찻장을 열어 문 앞에 한동안 서 있었다. 언제나처럼 어떤 날씨인지, 나의 상태가 어떤지, 지금 생각나는 차가 무엇인지를 따라서 차를 고르는데, 이날은 마시고 싶은 차가 딱하고 떠오르는 게 없었다. 찻장에서 나는 차향을 맡으며 한참을 서서 고민했다. 차를 고르지 못해 몇 번이나 찻장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는 날이었다. 차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도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Tt%2Fimage%2FrsPgTn1GyOjQQuM8XObSGStnQ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0:59:16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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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a midsummer evening - 한 여름밤에 茶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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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한 여름밤, 잠을 자는 시간이 불규칙적인 나는, 밤이 되면 여름 여름한 잔잔한 영화를 틀고, 나 홀로 茶를 마신다.  거실에 불을 끄고, 스탠드 등의 조명을 좀 낮추고 하나만 켠다. 약간의 후덥지근한 더위를 느끼며, 거실에 돌아가는 선풍기 바람을 쐬며, 茶를 우린다. 내 좋아하는 여름밤 분위기다.  . 어두워진 세상에 나 혼자만 깨어있는 거 같은 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Tt%2Fimage%2FsPCjjTNqyAY4GbFMbrLr-RK2xc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8:04:20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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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Concern - 茶를 다루다 보면 변화된 일상과 마주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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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茶를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으면서 나의 일상엔 변화가 생겼다. 외부에 일정이 없어도 꼭 날씨를 찾아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고, 찻장에 붙어있는 온습도계를 체크하고, 변해가는 절기를 때때마다 확인하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었다. 차를 다루는 일을 하기 전에는 밖에 나갈 일이 없으면 날씨를 챙기지 않았고, 절기가 변해가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어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0H1MKky8Z1h5A9PMkauGGkMW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4:02:06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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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Relationship - 서로가 서로를 이어주는 이음새</title>
      <link>https://brunch.co.kr/@@39Tt/7</link>
      <description>. 다들 2020년의 한 해가 사라진 거 같은 해를 보냈을 것이다. 나에게도 1년이란 시간공백이 생겼다. 그러나 그 시간들이 마냥 그냥 흘러 가 버린 것만은 아닌 듯 하다. 잃어버린 시간들을 재생해 보기 위해 노트북을 펼쳤다. ​.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를 두었던 2020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일들이 자주 생겼다. 일로 바쁘게 지내다 혼자 있는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Tt%2Fimage%2F3imZcwwQq2HIdXEZu-MqFZjLV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8:34:02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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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Routine - 茶가 나의 일상이 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39Tt/5</link>
      <description>. 사람마다 자신만이 가지는 Routine이 있을 것이다. Routine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규칙적으로 하는 일의 통상적인 순서와 방법, 판에 박힌 일상, 틀을 말하는 용어이다. 사전적 의미처럼 &amp;nbsp;routine이 우리 일상에 판에 박힌 일상일 뿐일까. . 그 판에 박힌 일상이 되어 주는 것, 나에게는 그 routine이 조금은 특별하길 바란다. &amp;nbsp;茶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Bhcfhbza72nXM3-E8Qg8PzIW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4:49:24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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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茶에 공간을 담다. - 1 공간, TEA S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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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茶를 마시는 사람들의 모습이 제각각의 모습을 가지고 있단 생각을 했다. 점점 더 다양해진다고나 할까. 더 이상 茶는 전통과 예가 바탕이 되는 문화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일상에 나만의 스타일로 녹아든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고 있다고 말이다. 요즘 인스타에도 茶관련 인스타들이 많아지는 게 보이고,  茶를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요즘은 특색 있는 茶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5jnZeFn9RFxkc0Y0ThqOHTZQ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19 14:16:50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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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Breaktime - 나른한 오후를 맞이 하기에 꼭 필요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9Tt/3</link>
      <description>. 한동안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다. 그래도 틈틈이 쓰고 싶었던 이야기나 생각나는 문구가 있으면 다이어리에 차곡차곡 적어 두면서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아서 글을 쓰길 마음속으로 바랬다. 그리고 한동안 休茶기간을 가졌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 동안 休茶를 하면서 더욱 글로써 나의 茶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이러는 동안 첫 글을 연재하고 시간도 많이 지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LXuCXF9lidWAaV-VwOtDUeMv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19 10:50:49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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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Ritual - 소소하게 아침을 여는 나만의 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39Tt/1</link>
      <description>.7:30 AM..차를 마시는 걸로 아침을 시작한다.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포트에 차가운 물을 가득 넣어 물을 끓인다.김이 나는 소리가 들릴 때쯤 나만의 차(tea) 상자를 연다. 많은 차 중에 어떤 차를 마실지 잠깐 고민에 빠지지만, 이상하게 차에 있어서는 망설임이 없이 고르게 된다.난 기본적으로 선택에 있어서 작은 결정들을 하는 것에 예민하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9YggcG7Z-tzfvBB1vR5MxR4f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18 02:00:41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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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_시작, 茶를 만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9Tt/2</link>
      <description>새로운 시작 . 미루고 미뤘던 &amp;lt;나만의 茶레시피&amp;gt;를 적기로 마음먹었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茶이야기는 어떤 이야기 일지 글을 적는 나조차도 고민이 되었다. 그런데 시작을 안 하고 고민만 하다 보니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나있었다.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 것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만은 아니었다. 그 시간 동안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Tt%2Fimage%2F8Z79cZ4HMp8a8BYGtVf6ImsAx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Oct 2018 13:41:13 GMT</pubDate>
      <author>TEA SL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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