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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w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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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메세지를 담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7:4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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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메세지를 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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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MBTI 성격유형이 바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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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 성격유형 검사가 언제부턴가 유행하고 있다.  나 역시 최근 한 검사까지 5번을 해보았다. 20대 중반일 때부터 줄곧 ENFJ가 나왔는데 30대가 된 이제는 INFJ가 나온다.   매번 현재의 나의 모습대로 검사를 했는데 크게 변하지 않았다. 한참 밖으로 많이 다닐 때는 외향적인 성향이, 결혼 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지금은  내향적인 성향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ab%2Fimage%2FAnqbk8NizI4mqCajr70sYzb5g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8:55:16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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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인간관계에 민감한 사람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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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인간관계에 민감했다. 여자들은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친한 &amp;lsquo;우리 애들&amp;rsquo;이란 그룹을 만들고는 한다. 나도 그런 무리를 만들어 &amp;lsquo;우리 애들&amp;rsquo;과  쉬는 시간도 점심시간도  하교도 함께 하며 항상 함께 했었다.   전부라고 믿었던 &amp;lsquo;우리 애들&amp;rsquo;이란 무리로부터  기억도 나지 않는 사소한 이유로 한 친구와 같이 버려지게 되면서 깨달았다.    여자들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ab%2Fimage%2F03v7ECHOHBcrxfDT8LeCep9dd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9:43:57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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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나를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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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을 걷다 햇빛이 뜨거워 손에 들고 있던 점퍼를 자연스럽게 머리 위로 뒤집어썼다.  순간 중력이 없어진 듯 몸이 둥실 뜨는  짧고 강렬한 자유로움을 느꼈다. 진짜 &amp;lsquo;나&amp;rsquo;를 봤던 행동이었다.    &amp;lsquo;아, 나 원래 머리가 뜨거우면  점퍼를 뒤집어쓰던 당찬 소녀였었지..'   지금의 모습도 &amp;lsquo;나&amp;rsquo;이긴 하지만 아무런 계획과 생각, 의식 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ab%2Fimage%2FQukXp7GTf4c42038fF3Ws0JFz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3:42:47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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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반짝이는 어느 날  - 작은 카페의 빨간 머리 소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9ab/30</link>
      <description>소녀가 바라보는 시선은  아름다운 꽃길과도 같았다.       소녀는 반짝이게 생각하는 법과  감사하며 즐기고 받아들이는  여유를 가졌고,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ab%2Fimage%2Fdc5DZArUnXeQGRkY0J5mcJnFN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8:04:12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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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과 싸우고 난 후에  - 곡 / 나만의 사랑, 너야 - 자전거 탄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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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시간을 살아온 것이 너를 만나기 위한 것 같아 돌이켜보니 생각해보니 그래 눈물도 이유가 있더라      부족한 나를 이해해주고 때론 상처를 보듬어 주는 너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건 그래 묵묵히 곁에 있어줄게      하루하루 지나고 추억들은 쌓이고 먼 훗날에 되돌아보며 웃음 질 수 있도록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나만의 사랑 너야 너야      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ab%2Fimage%2F5oJTWxKzMI2AvkdiyEkAX5Ear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ug 2018 09:17:37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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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위 속 '소확행' 찾기 - 곡 / 여름 안에서 - 코가손</title>
      <link>https://brunch.co.kr/@@39ab/26</link>
      <description>지금 그곳은 여름인가 보네요 반대편 계절에 서서 설레는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물론 여름도 힘든 건 똑같겠지만 기다리는 이 기분이 나쁘지 않아당신을 찾고 싶어요 여름 안에서 널 만날 거야 뜨거운 것을 품고 만날 거야 나는 아직도 얼어붙은 길 위를 아슬아슬 걷고 있는데 당신은 내리쬐는 햇살이겠죠 여름 안에서 널 만날 거야 뜨거운 것을 품고 만날 거야111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_x2efRCuVVk8SSZf2S12beFR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04:18:35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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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수 없는 내 마음 들여다 보기 - 곡 / 마음 다해 사랑하는 일 - 담소네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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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 다해 사랑하는 일어떻게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나요나는 정말 부러운걸요더는 상처받기 무서워 뒷걸음만 쳐요누군가를 만날 때나는 내 맘 다치는 게 싫어서언제나 한 걸음 뒤에 서 있네요참 안쓰럽게도마음을 주는 일나는 왜 이리도 어려울까요나 같은 사람도 사랑을 하네요참 이상하죠마음 다해 사랑하는 일어떻게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나요나는 정말 좀처럼 잘되질 않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3FgnNs34rGbW3I_YSpUM8Hka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n 2018 08:32:38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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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연애를 해도 좋다는 신호&amp;nbsp; - 곡 /&amp;nbsp;&amp;nbsp;다음에 또 만나요 - CHEEZE(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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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난히 이끌리던 미소였죠 그대의 목소리 입술 그때 그날 모든 장면이 날 흔들었죠     그댈 바라볼 때마다 내 시계가 고장 나나 봐 어쩌면 나만 모르게 우리의 시간이 빨라지나 봐요     즐거웠어요 그대도 즐거웠죠 우리 다음에 또다시 볼 수 있냐고 묻는 아쉬운 말에 우리가 서로 운명이라면 만날 수 있겠죠     오늘처럼 아무 말하지 않아도 우연히 다시 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9ab%2Fimage%2FzrUqf8u8Cbg9vjSDSUFJM7jQk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n 2018 14:46:38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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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현실 구분없는 그 어디쯤 - 곡 / 호접지몽 - 푸른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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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 방을 거닐던 내 긴 한숨은 꿈으로아름다운 너와 찬란한 맹인과비맞는 아이의 손짓내 거짓과 나의 미움도 모두 지켜본아름다운 너와 찬란한 맹인과비맞는 아이의 미소몸을 비트는 너의 숨결흐려지는 그대의 미소네게 스며 빛의 옷 벗고다시 숨쉬는몸을 비트는 너의 숨결흐려지는 그대의 미소네게 스며 빛의 옷 벗고다시 숨 쉬는내 거짓과 내 미움도내 거짓과 내 미움도 모두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gluPXN7mcKpoveXVS_KRZUxC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18 06:51:38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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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평범했던 우리의 지난 연애들 - 곡 / 버스정류장 - 노리플라이 (no rep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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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가운 노을 짙어지고어느새 해가 지던 텅 빈 그 정류장불빛은 아직 희미해도기억해 손 흔들던 모습이요즘 난 말이 없어졌어정류장에 기대어네 어깨에 턱을 괴고가만히 널 안고 있으면불안함도 희망도 가득 태운 차들이 위태롭게 우릴 스쳐가 정류장에 기대어 울먹이는 널 안고서젖어가는 내 어깨 넘어 스쳐가는 사람들 차가워진 거리에우린 점점 빛을 잃어가 이제는 그 자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4wS3k9QFeyYiM4o6ZSx2RO-P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8 09:30:58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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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요즘 청춘으로 살기  - 곡 / 요즘 청춘 - 스텔라장(Stella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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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캄하고 어두웠던 나의 길에도희망조차 흔들리는 날에도보석처럼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처럼반짝이는 그런 날 올 거야딱히 기댈 곳도 말할 곳도 없는 이 밤오 스스로 위로 하네눈물 나게 외로운 이 밤나 빼고 행복해 보여 다들 행복해 보여음 좋은 날이 오기는 할까사랑도 너무 어려워먹고 사는 것도 참 힘들어요즘 청춘 너무 힘이 들어보석처럼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qNCo0FU-l7z6Y0BHOTPwsJ_N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09:11:46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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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부모님의 나이가 된 지금 - 곡 / 어른이 된 걸까요(해화) - 그_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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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이 된 걸까요 요즘은 그대 생각하면괜히 마음이 시려요어쩌면 나 때문에포기가 익숙해진 그대 항상 미안해요무심히 흘러버린 세월들그대의 어깨를 작아지게 하지만지금의 당신도 여전히아름다운 사람인 걸 잊지마요바다 위의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여내게는 누구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죠세월이 흘러서 머리 위 내려 앉은하얀 눈송이도 꽃을 시들게 할 수 없어요무심히 흘러버린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vfXPeLV6HvcduXKbaUCep7T9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8 08:46:32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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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오늘, 그때의 그 날  - 곡 / Rainy Day - 러브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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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use rainy day그래서 한껏 울 수 있던 날아무런 말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널 보냈던 날 영원히 나의 기억 속에서 가장 슬프게 기억된 그날It&amp;rsquo;s rainy day힘들게 이별을 말했던 날가엾은 난 한없이 초라해져눈물만 흘렸던 날하늘도 나의 맘을 위로해끝도 없이 울어준 그날이제 날 가게 하세요여기서 멈춰서요늘 난 그대의 곁자리를 서성일 뿐한번도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Vs7bqOCjvWyjHFBBZdKG9BbU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6:38:17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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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담아 너에게 - 곡 / 모든 날, 모든 순간 - 폴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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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생각만 해도 눈물이나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너의 품은 항상 따뜻했어고단했던 나의 하루에 유일한 휴식처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햇살처럼 빛나고 있었지나를 보는 네 눈빛은꿈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그 모든 순간은 눈부셨다불안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Pz9rYbcfmlUyc6-xd-3gdBO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8 06:42:40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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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나의 외로움에게 - 곡 / 섬 - 강아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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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 나는 섬에 있네아무도 찾지 못하는 섬차가운 바람 매섭게 불어와도그 어디에도 피할 곳 없네섬 나는 섬에 있네아무도 닿지 못하는 섬사나운 파도에 휩쓸려 온 이 곳엔누구도 모르는 내가 있네돌보지 못하는 저마다의 마음이 있는 걸까 들여다 볼수록 더욱 외로워져만 가는모든 게 다 내 탓이라 말하는 것만 같아이런 나를 나는 앓고 살아 가야 될까들여다 볼수록돌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6IIlE-PuWgfGG-y_Z6ChdE9W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8 06:27:58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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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는 봄이 아쉬운 날에  - 곡 / 유채꽃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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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 바다 제주의 언덕올레길마다 펼쳐져 있는 그리움을 따라무얼 찾으러 이 곳에 온 걸까너는 혹시 알고 있니얼마나 더 걸어야 할까비 바람 불고 모진 계절이 힘겨울 때마다가만히 나를 안아주던 네게 다시 기대어도 되니사랑스런 노란 꽃들은파도 소리와 바닷바람을 끌어안고서다시 그들의 노래를 들려주려고 해너도 같이 들었으면 해나는 여기에 있을게봄의 아름다움은 왜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tu9kJh0OXa-p3KOOBnUxnQpT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8 11:02:57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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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속의 작은 기적들 - 영화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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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특유의 소박하고 담백함을 잘 담고 있는 추리소설로 유명한 '히가시노게이고'작가의 소설이 원작인 영화.잘나지 않아도, 가진것이 없어도누군가에겐 특별할 수 있고아무런 의미 없이 하는 행동과 말일지라도다른 누군가에겐 인생이 바뀌는 기적이 될 수도 삶을 살아가는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작은 가게에서 시작된 나미야씨의 고민상담과일상의 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9VyBYIm7taPeVjACNxriXfpl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8 09:18:55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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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봄날의 어느 오후에  - 곡 / 봄날에 만나자 - 한올 (Han-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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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면 네가 찾아올까햇살에 눈이 녹듯이 그렇게따뜻한 봄날이 다시 또 돌고 돌아나에게도 꼭 찾아올 거야첫눈에 너를 알아볼까어느새 들어왔는지도 모르게얼었던 내 맘에 꽃이 피어나듯이한눈에 너를 알아볼 거야혹시나 내가 너를 못 알아봐도나를 찾아줘봄날에 우리 꼭 만나자너를 알아볼게언제쯤 네가 찾아올까하루를 꼬박 새서 널 기다려이젠 사랑이 찾아올 때도 됐는데아직도 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26OsuZxpMCyHFqlKSdLjppF_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06:39:13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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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사람들 - 영화 / 두개의빛 : 릴루미노(Two Lights : Relumi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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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각장애인들의 러브스토리와그들의 삶을 잠시나마 엿 볼 수 있었던 밝고 따뜻한 단편영화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저시력자들의 삶과 그들을 색안경으로 바라본 우리들의 모습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는 영화&amp;lsquo;릴루미노&amp;rsquo;는 시각보조 어플리케이션이기도 하지만 라틴어로 &amp;lsquo;빛을 돌려주다&amp;rsquo;라는 뜻도 담고있다.영화에서 수영은 손전등을 인수에게,인수는 릴루미노를 수영에게 보여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2jv5m1q2t9wiE5sJPXydJuO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8 11:30:40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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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 곡 / 눈사람 - 정승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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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멀리 배웅하던 길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그대가 사랑한이 계절의 오고 감을 봅니다아무 노력 말아요 버거울 땐 언제든 나의 이름을 잊어요꽃잎이 번지면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시간이 걸려도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그 다음 말은 이젠내가 해줄 수 없어서 마음속에만 둘게요꽃잎이 번지면 그럼에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한참이 걸려도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끝 눈이 와요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_H-xf2u1IN2TU9OaBSR1xJwq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14:18:51 GMT</pubDate>
      <author>Gw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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