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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G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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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달이 월급받아 먹고 사는 와중에 잠깐 여행을 떠나는 보통 사회인입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이야기, 대충 그리는 그림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4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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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달이 월급받아 먹고 사는 와중에 잠깐 여행을 떠나는 보통 사회인입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이야기, 대충 그리는 그림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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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쓴 글들</title>
      <link>https://brunch.co.kr/@@3A9/32</link>
      <description>- 나는 너를 도대체 얼마나 기다리게 될까 기대하지 않으려 했던 무수한 노력들은 늘 헛수고가 된다. 네가 오는 꿈을 꾼다. 꿈은 꿈일 뿐이다. 현실이 아니기에 꿈이다.  왜 인간은 꿈을 꿀까. 꿈을 꾸는 인간. 지구가 지옥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이곳에는 사람 수만큼의 지옥이 있다.  바라건대, 꿈이 있는 생이 서글펐습니다. 그러니 부디 꿈을 꾸지 않게</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2:20:10 GMT</pubDate>
      <author>ME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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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마켓의 도시, 치앙마이 - 놓치면 안 될 치앙마이 플리마켓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3A9/28</link>
      <description>나는 개인의 취향이 담긴 어떤 것을 좋아한다. 사회에 휩쓸려 개인의 존재는 먼지 같다고&amp;nbsp;느낄 때면 나는 종종 주인의 개성이 담긴 개인 카페나 편집숍을 들르거나 인테리어 SNS에 들어가 개인의 취향을 훔쳐본다. 그러면 사회는 어쩌면 개인의 합일 지도 모른다는 안도감이 든다. 또 내가 하는 어떤 일이 부디 보잘 것 있기를 바라는 게 그다지 어리석은 일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fipqYr3t13-C3c2B_3ypBpM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0 12:48:22 GMT</pubDate>
      <author>ME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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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2일 속초,강릉 먹거리 여행 - 겨울은 역시 먹는 게 짱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3A9/9</link>
      <description>나는 겨울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추위에 약하고 추위를 많이 타며 무엇보다 추운 게 너무 싫다! 추우면 당연히 집 밖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추울 때는 전기장판 위 이불 안에서 귤이나 까먹으며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게으름을 부리고 싶다.&amp;nbsp;겨울은 내게 게으름의 계절이다.  그런 내가, 국내 여행지 중 유일하게 겨울에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9%2Fimage%2FZ1aX_YK7r7TWPg-c7-50YPyTsd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6 10:59:44 GMT</pubDate>
      <author>ME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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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고양이 마을과 온천 마을  - 여유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아름다운 두 마을 - 허우통, &amp;nbsp;우라이</title>
      <link>https://brunch.co.kr/@@3A9/6</link>
      <description>서울을 떠나 타이베이로, 도시에서 도시로의 이동이 여행 같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다. 번잡한 타이베이의 평일에&amp;nbsp;구불구불한 아스팔트 도로를 걷고 있노라면, &amp;nbsp;또다시 일과 삶에 대한 번뇌가 찾아 온다.  이래서는 여행 온 기분이 &amp;nbsp;없잖아!-라고 느끼게 될 때, 방문하면 좋을 대만의 한적한 두 마을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고양이로 유명한 '허우통'과 온천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9%2Fimage%2FOMpNRbmmsj6pHfaeXPw7IELzn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15 07:32:26 GMT</pubDate>
      <author>ME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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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여행자를 위한 맛집 - 낭만이 중요한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대만 맛집(단수이, 지우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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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지인만 아는 맛집, 골목 구석 숨어있는 맛집 모두 좋지만 우리는 여행자 아닌가. 여행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는 바로 '낭만'이다.  지난 여름 4박 5일간 대만에 (거의) 무계획으로 다녀오며 유명한 관광지의 그럴싸한 레스토랑을 운 좋게도 '운명적으로' 잘 찾아 방문했다.(여행에 꼭 어울리는 단어라 생각해 꼭 써보고 싶었다. '운명적으로') 혼자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9%2Fimage%2F7nmJ6l9Sz7C-hNP5tYKla5TtJ8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15 03:45:58 GMT</pubDate>
      <author>ME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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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3대 딤섬집 - #대만 딤섬 맛집, #덴수이러우,#딘타이펑,#까오지</title>
      <link>https://brunch.co.kr/@@3A9/3</link>
      <description>지난 7월, 이른 여름 휴가로 대만 타이베이에 다녀왔는데 여행의 목적이 '딤섬 먹기'인지라 유명하다는 3대 딤섬집을 모두 가보았다. 바로 그 유명한 '딘 타이 펑'과 '덴 수이 러우' 그리고 '카오지'. 가장 맛있었던 순서대로 적어보겠다.    1. 덴 수이 러우 (Dian shui lou)  세 딤섬집 중 단연 최고. 소룡포 국물의 그 진한 맛을 잊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9%2Fimage%2FACQLTDRGE8hnNamJ5WaEneRc4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15 01:14:36 GMT</pubDate>
      <author>ME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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