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용기발전소</title>
    <link>https://brunch.co.kr/@@3AI1</link>
    <description>소스라치게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 보통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1:43: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소스라치게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 보통사람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I1%2Fimage%2FjDV0pUBoO_rUk150TwqVYkf3ASw.JPG</url>
      <link>https://brunch.co.kr/@@3AI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완벽하게 실패하는 방법3 _달걀프라이 - - 달걀프라이, 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3AI1/7</link>
      <description>요리는 실패하면서 배운다지만, 달걀프라이는 내게 매번 지나치게 엄격하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나는 깨달았다. 나는 이 단순한 요리 앞에서 철저히 무능하다는 사실을. 달걀프라이 우습게 보지 마라. 달걀프라이 후딱 하는 사람들은 알 리 없다. 이 평범한 요리가 나를 얼마나 자주 좌절하게 하는지.  깨지는 건 달걀이 아니라 내 자존심 냉장고에서 달걀을 꺼내면</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6:11:31 GMT</pubDate>
      <author>용기발전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AI1/7</guid>
    </item>
    <item>
      <title>완벽하게 실패하는 방법2_김밥 - -&amp;nbsp;김밥, 어차피 망할 운명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AI1/6</link>
      <description>김밥을 싸기로 한 건 다분히 충동적이었다. 누가 SNS에 올린 고급진 김밥 사진 한 장이 나를 자극했다. 속이 꽉 찬 단면, 선명한 색의 조화, 깔끔하게 말린 김밥의 자태는&amp;nbsp;나의 도전을 자극했다.&amp;nbsp;그래서 나도 했다! 아니, 해보려 했다.  김밥에 들어갈 스팸, 맛살, 단무지, 우엉은 장보기로 깔끔하게 마무리! 이때까지 완벽했다. 그런데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6:00:11 GMT</pubDate>
      <author>용기발전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AI1/6</guid>
    </item>
    <item>
      <title>완벽하게 실패하는 방법1_밥 - - 주부 11년 차, 밥 잘하는 법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3AI1/4</link>
      <description>11년 동안 밥을 지어온 나지만 오늘 밥 짓기는 실패다.  '밥솥이 고장 났나?', '쌀이 너무 오래됐나', '오늘 날씨가 습해서 그런가?'...... 밥솥 안에는&amp;nbsp;나의 11년 주부 생활을 비웃듯, 설익었거나&amp;nbsp;질어서 퍼진 밥들이 나를 쳐다본다.  밥 짓기, 어디에서 잘못됐나? 신경 써서 밥을 하고 싶은 날, 쌀을 씻다 보면 한 줌의 쌀알이 내 손을 빠져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I1%2Fimage%2FXo5r0sIdmrYVEr_Yb1lCvPVFY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2:08:26 GMT</pubDate>
      <author>용기발전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AI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