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엘</title>
    <link>https://brunch.co.kr/@@3Ah0</link>
    <description>느슨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N잡러 기록가입니다. 결혼과 커리어의 변화라는 생소한 계절을 통과하며 느끼는 내면의 파동을 글로 옮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43: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느슨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N잡러 기록가입니다. 결혼과 커리어의 변화라는 생소한 계절을 통과하며 느끼는 내면의 파동을 글로 옮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h0%2Fimage%2FAmOfDvK5qQPtO_mTXgAnCWlTX0o</url>
      <link>https://brunch.co.kr/@@3Ah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자랑 좀 하면 어때, TMI 좀 남발하면 어때! - 자기검열을 내려놓고 찾은 관계의 해방감</title>
      <link>https://brunch.co.kr/@@3Ah0/6</link>
      <description>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람은 누구나 듣는 것 보다 말하는 걸 좋아한다. 자기 얘기를 할 때는 신이 나는데,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기가 훨씬 빨리 소모된다. 분명히 말하는 게 물리적으로 더 힘들 것 같은데 말이다. 타인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호응하는 과정에서 두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쓰나 보다.   나는 흔히 말하는 HSP(고도민감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h0%2Fimage%2FmRwEq7S6T7CGqC8zUazVByNII0g.jfif"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5:49:09 GMT</pubDate>
      <author>오엘</author>
      <guid>https://brunch.co.kr/@@3Ah0/6</guid>
    </item>
    <item>
      <title>나도 누군가에게는 '가시'였을지도. - 무례한 사람에게서 본 나의 못난 과거</title>
      <link>https://brunch.co.kr/@@3Ah0/5</link>
      <description>&amp;quot;옳은 사람이 어딨죠 그른 사람이 어딨죠 싸움을 멈추고 우리 사는 동안에 서로에게 미소를 건넵시다  못된 사람이 어딨죠 그러기만 한 사람 어딨죠 우리들에게 가시 같던 그 사람 그녀에겐 장미꽃을 줍니다  당연한 게 어딨죠 당연한 사랑 있나요 자세히 보면 그는 당신을 위해 노력하죠&amp;quot;  - 악뮤(AKMU) &amp;lt;옳은 사람&amp;gt; 中   어딜 가나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h0%2Fimage%2FMOuUdZE61CbK17bhsIy39QPBd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2:39:03 GMT</pubDate>
      <author>오엘</author>
      <guid>https://brunch.co.kr/@@3Ah0/5</guid>
    </item>
    <item>
      <title>천국에서의 24시간 노동을 예약합니다. - 내가 엄마가 되고 싶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Ah0/4</link>
      <description>결혼하고 애 낳으면 내 인생은 끝이야.  불과 몇 년 전까지의 내 확고한 신념이었다. 내가 꿈꾸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연애와 결혼은 사치였고, 누군가와 감정을 섞는 '기 빨리는' 일보다는 퇴근 후 고요한 방 안에 홀로 누워있는 적막이 좋았다. 나는 지독할 정도로 혼자가 편했던, 뼛속까지 개인주의자였다.  그런 내가 지금은 2세를 계획하며 간절히 기도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h0%2Fimage%2FDzLBA4faDZVqrrxRJNFeLVmOIN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32:35 GMT</pubDate>
      <author>오엘</author>
      <guid>https://brunch.co.kr/@@3Ah0/4</guid>
    </item>
    <item>
      <title>님아, 내 촉을 믿지 마오 - 달콤하고 허무했던 '임신 증상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3Ah0/3</link>
      <description>나는 내 촉이 꽤 좋은 편이라고 믿으며 살아왔다. 예지몽을 종종 꾸고, '쎄한' 사람을 잘 알아채며, 내 몸의 미세한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는 나였다. 그러니 임신에 대해서도 내 직감이 틀릴 리 없다고 철석같이 믿었다. &amp;quot;여자의 직감은 대체로 맞다&amp;quot;는 세간의 말은 내 확신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었다.  하지만 이번에 절실히 깨달았다. 느낌은 그저 느낌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h0%2Fimage%2FP1Tfu8T2aT57_dO2-rR7JcpWWk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39:43 GMT</pubDate>
      <author>오엘</author>
      <guid>https://brunch.co.kr/@@3Ah0/3</guid>
    </item>
    <item>
      <title>새 생명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 30대 초반의 첫 임신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3Ah0/2</link>
      <description>인생에서, 특히 여성에게 있어 가장 드라마틱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주는 사건. 겪어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세계. 나도 이제 '임신'이라는 문턱 앞에 서 있다.  아이를 계획하며 비로소 알게 된 건, 임신이 생각보다 '곧바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직 시도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 난임은 아니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질수록 마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h0%2Fimage%2FwFlnhfaLdnzv08gwPlGqhJKdT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6:55:38 GMT</pubDate>
      <author>오엘</author>
      <guid>https://brunch.co.kr/@@3Ah0/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