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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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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골에서의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지만 치열하게 일하고 싶고, 소박한 하루를 꿈꾸면서도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시골직장인의 일상을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2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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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의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지만 치열하게 일하고 싶고, 소박한 하루를 꿈꾸면서도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시골직장인의 일상을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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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생의 마음가짐 -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납니다. 무직인 상태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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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취업을 준비할 때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불합격' 소식을 접해보셨을 겁니다. (서류, 최종 면접까지 한 번에 합격하여 회사를 골라 가신 분이 계시다면 존경합니다.)  서류 한 개, 두 개, ... 연속으로 불합격 소식을 듣거나, 혹은 아예 연락조차 받지 못해 불합격했음을 스스로 인정할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63a4k01XiqS1ID0MTQW_yVrxT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4:00:50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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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할 때 일하고, 놀 때 놀자 - 야근을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BQg/16</link>
      <description>2022년 8월 15일  시골 직장인이 된 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  회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그동안 가까이했던 것들 예를 들면 블로그, 테이크아웃 커피, 누워서 TV 보기 등과 자연스레 멀어졌습니다.  환경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배민 어플을 켜면 배달 가능한 업체가 하나도 뜨지 않습니다.' 이 한 문장으로 제가 생활하고 있는 곳을 표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sKiBdiDTCZQpbOpBIrgseoC1f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3:44:48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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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영업 경력직의 알짜배기 회사 찾는 법 -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BQg/15</link>
      <description>2021년 12월 4일  저는 반도체용 소재 회사 영업관리팀과 해외영업팀에서 6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이후 1년 2개월 계약직으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첫 번째 회사에서의 경력을 살려 반도체용 소재 영업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거주지를 옮기면서, 충청북도에 있는 회사를 집중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서울, 수도권보다 채용공고가 적은 편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U2P7U80zScqgSOmWU0whQs2rg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13:11:58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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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시골 직장인 L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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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1월 13일  직장인 L양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저의 행적을 요약하자면,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 &amp;rarr; 귀농을 준비하던 계약직 &amp;rarr; 백수' 였죠.  한동안 블로그와 브런치에 아무 글도 쓸 수 없었습니다. 방향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지만, 사실은 저의 정체성이 모호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봄 회사 계약 기간 종료 후, 다시 직장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VbVWGIXSKGFM5pLLtp-JIiTt5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4:58:56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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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이 농산물을 대하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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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농산물에 대한 선입견을 아직 버리지 못했구나  얼마 전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든 생각이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동그랗고 표면이 고른 양송이버섯을 찾으려고 집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그리고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같은 가격이라면 가장 신선한 것으로 고르고 싶었다.  작년에 500평 밭에 고구마 농사를 지으면서 못난이 농산물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X88b5hf68DnBZGbFct82Y1xm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01:03:22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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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로리 말고 영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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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에 1kg씩 옛날 사진을 보다 보니 고작 몇 년 지났을 뿐인데 나의 얼굴에서 세월이 느껴진다. 사회 초년생의 초롱초롱한 눈빛, 그리고 동그란 턱선. 각도 때문일 거라고 위안을 삼아 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십 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축복받은 체질이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1년에 1kg씩 쪘다. 1년에 1k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fNtUuCyinY9DP1HILiO4fnj3S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13:01:45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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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음식에는 없고, 집밥에는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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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짜장면 2개, 탕수육 1개, xxx 아파트로 갖다 주세요.&amp;rdquo; 전화로 배달음식을 시키는&amp;nbsp;과거의 방식도 편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터치 몇 번이면 일식, 양식, 한식, 디저트까지 단숨에 우리 집 식탁에 차려진다.  배달음식 덕분에 우리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장 보고, 재료 손질하고, 요리하는 시간을 아껴 자신을 돌보는 데 시간을 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QmD92U_Pp7oaHshFM0N03vqKr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2:55:32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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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는 것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BQg/9</link>
      <description>집밥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다. 엄마의 마음은 갓 지은 밥의 온기를 통해서 전해진다. 게다가 고기반찬에 고깃국이라니. 나와 내 동생이 각자의 집으로 떠나고 난 뒤 고향집에 남은 아빠 엄마의 식탁엔 김치와 나물 반찬 몇 가지가 전부라고 했는데... 내가 집에서 밥을 해 먹어도 집밥이 아닌 것처럼 느끼는 이유는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NQrg6rUVnS-JxLLAUS8L9rBty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1:33:14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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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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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유퀴즈에 공유가 게스트로 나왔다. 공유가 나온 것만으로도 내 시선을 끌었고, 그가 소개한 시 한 편은 내 마음에 깊은 여운까지 남겼다. '어떻게 살 것인가'가 주제였는데, 이 물음에 공유는 &amp;lsquo;에린 핸슨(Erin Hanson)&amp;rsquo;의 &amp;lsquo;아닌 것(Not)&amp;rsquo;이라는 시로 답했다.  아닌 것 &amp;ndash; 에린 핸슨 (Not - Erin Hanson)  당신의 나이는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Qg%2Fimage%2FzPsbqLc3O4OBSxd7z6KcIoCrH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5:15:58 GMT</pubDate>
      <author>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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