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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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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잇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통신 일을 통해 모든 세상에 연결되는 것을 오감으로 느끼고 배우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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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y 2026 11:1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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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통신 일을 통해 모든 세상에 연결되는 것을 오감으로 느끼고 배우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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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시원 어느 아버님의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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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껏 멋을 부렸던 벗꽃나무는 하얀 꽃송이가 떨어질 무렵 근처에는 떨어지고 있는 꽃잎이 지나가는 차들 사이로 더 넓게 흩어지고 있었다.  신분당선 노선중 어느구청역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먹거리 골목 그리고 학원가로 빼곡히 들어서 있는 곳이었다. &amp;nbsp;하루 일정의 작업을 마치기 위해 고시원 건물에 도착하였다. 6층의 건물중 4층과 5층은 여자와 남자로 나눠져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7-mB74VlO4WUzfJ09sMHxxrDt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6:37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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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버린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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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가을 늦은오후 어느날, 출출함에 빵과 우유를 우걱우걱 먹고 정리후에 잠시 쉬는 시간이다. 왠지 모르게 이상하게도 찜찜한 마음을 누를수 없는 느낌에 잠시 휴대폰 액정화면을 본다. &amp;nbsp;CCTV어플을 실행하고 집안의 내부를 살피는데 별다른 움직임이 보이지 않았고, 다른방에 놓인 공폰 속 CCTV &amp;nbsp;&amp;nbsp;&amp;nbsp;어플을 바라보아도 이상없어 보였다. 지나간 시간으로 되돌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0GYoCs46dIYe1i9uUmgv6Kltv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6:29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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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 잘 왔다 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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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아몬드 공원에 역 정거장이 들어서기 위해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이곳 근처에 위치한 한 병원에 도착하였고 작업전 건물의 외과 내부 구조를 살펴보기로 한다. 기존 건물에 공터에서 신축 건물 한채를 지었고 오래된 외관과 시설[복도와 계단은 철거하고 시멘트로 재구성하고 마감처리 하였으나 천장은 등을 교체하기 위해 대기중인데 전기 배선이 여러갈래 나뉜 머리결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fi_qomZ30BUrZ9T_Id7iz7fTr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6:21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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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그리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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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든 보게된다. 심심해서 보고, 궁금해서 바라보고, 뭔가 허전해서 보고, 보고 또 보고 싶어서 두드려보고, 길을 건널때나, 계단을 오르 내려가도 보고, 앞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또 보고, 그저, 미인을 바라보듯 자꾸만 봐라봐야 하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세상이 핸드폰이 나오면서부터 본격화가 된것 같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나 그렇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ctaqZwepx_8Pov46-Qna2mTdd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6:09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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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하게&amp;iexcl; 조용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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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갓난 아이가 곤히 잠들었다고 한다. 일어나고 나서 방문하겠다고 나오려는데 깨어날 시간이 확실치 않으니 지금 처리해달라고 한다.  거실에 놓여있는 제법 커다른 범퍼침대에 햇빛을 가려진 지붕역활을 하고 있는 천에는 여러문양의 달과 별들이 그려져 있었다.  그안에 자잘한 움직임이 느껴진다. 드러누운채 몸과 발과 손은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만지작 거리고 쪽쪽이를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Fhv6zDfT2WuGkXpP1cfvYSD-6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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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애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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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으로! 저에게 고마운 분들입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경험과 이야기들을 말하고 듣고 공감하면서 말입니다.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기도 했습니다. 힘들어 허우적 대고 있을 즈음 전화를 걸어주던것이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얼마전 정말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분들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이런 저런 오가는 대화속에 빠지며 피식 거리며 웃기도 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q67YZ86QUa1Sd7gM7ngG9mHn_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5:47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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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이 '관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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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주를 앞두고 있는 복도식 아파트를 걷다가 발견한&amp;nbsp;잡초가 보인다.  자신을 보존하기 위한 몸부림일까? 옛날 바람곁에 승차하고 여행하다 벽에 맞딱뜨려 예기치 못한 강체 하차로 내려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다가 바닥의 틈새로 들어가 피어난 들꽃의 형태로 피어난 것일까? 아니면 씨앗인채로 모래와 시멘트에 동봉되어 옮겨온뒤에 세월이 흘러 부실해진 바닥을 뚫고 올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7e1l8XApGydnR3G1x3AkS-vy1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5:35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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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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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드러웠을 머리결과 초롱초롱한 눈망울 미끄러질듯한 살결을 가졌을 그분은 한참 세월이 지나 보조 보행기를 의지한채 서있었다.  전날보다 조금더 시간 여유를 가진채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한다. &amp;nbsp;요양보호사님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고 안전하게 작업할수 있었기에..  티비가 위치한 거실의 반대편에 인터넷 선을 연결해 원하는 위치로 선을 끌어 보려하는데 쉽게 걸려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49diIvwDPklELiUAMYGuJzX74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5:23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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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과 감사&amp;nbsp;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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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2월 30 토요일인 낮시간인 오늘.....왠일로 인터넷 이전설치 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끝나고 식사후에 다른 일정을 잡아 가야하는 상황는데 눈이 내리던터라 걱정이 앞선 상황이였다. 식사중인데 음식점에 들어온 어르신 두분, 넓은 자리를 안내하는 사장님 얘기에 창가에 앉길 원하는 모양이었다. &amp;nbsp;수저통과 티슈와 물통이 놓여 있었기 때문인데 그걸 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t53VrSnHksQUh_MIeU0K-Ujw4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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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삶의 업데이트 -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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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설치로 방문한 고객님댁이다. 옆 대단지에서 살고 계셨는데,  마침 바로옆 단지로 이사를 마친상태였다. 깨끗이 정리 되어진 집에 분위기는 어수선함을 떨쳐버린지 오래된 느낌이다. 추가 셋탑박스를 설치하던중 나온 말씀에는 비장함이 느껴졌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잘 견뎠고 사업구상을 마친 남편을 응원하고 있었다. 신혼부부로 시작해 내집 마련하기까지 20여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sNp0SSp8eK65V9-YOTlNWIUNW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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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눈빛 뒤에 소녀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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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생활에 노래를 듣고 부르는것을 좋아하는 할머님께서는 요즘 더할 나위 없이 활기차게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옆모습을 빗대어 바라보게 되면 금방 알수 있는 느낌이랄까? 주변에 몸이 아픈 할머님들을 많이 바라왔었지만 이분은 뭔가 달랐다. &amp;nbsp;밝은 표정과 웃음을 잃지 않았고 목소리도 소녀감성 잔뜩 묻어 있어 한마디 말에도 부드러움이 묻어져 나왔기 때문이다. 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JmfC0ggkA9T7yLwYDqFyHToRZ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4:45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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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일을 해야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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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형마트중 한곳에 옷가게와 커피점과 병원에 있는곳에 인터넷 설치를 위해 내방하게 되었다. 한달에 서너번 가서 작업했었는데 마트내에 상주하여 네트워크 관리하는 부서는 없었기에 통신사별 회선 인입되어 들어가거나 실사요청 및 이후 공사가 이루어 질수 있는 경우에 한해서 나눠져 있는 부분이었다. 그렇게 사업장마다 원하는 위치에 따른 설치와 정리, 와이파이와 더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yiKR3Qvj0zhBDhBuKXuRxxNCJ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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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파, 썬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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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기중에 수많이 떠돌아다니는것이 있다고 한다. 순수한 공기중의 여러 입자들과 태양으로 부터 지구로 들어오는 여러 전기장들과 물질들.  그리고 우리집에 펼쳐진 여러가지 전파들도 말이다. 와이파이를 꼭 사용해야하는 한 고객님댁에 방문했었는데 막상 전자파에 대해 걱정이 많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른다고 하신다.  특히 잠을 자고 있는 안방의 경우만큼은 예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XGa36vYb5zILCnKbGX6s2nven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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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할한 이용을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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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어진지 20년 혹은 30년이 되어갈수록 노후도가 심해지는 아파트나 건축물의 경우, 아니면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신축 건물이나 아파트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 단자함이 따로 존재하고 있는곳이라면 걱정을 많이 덜어내고 인터넷 담당하는 사람들이나 가입자분이 유선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기위한 방법과 동선을 파악하고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GKo7FHE3tsL6lQcP7a71jCUgv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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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하고 싶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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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축 아파트가 들어선 현장의 어느곳엔 튼튼하게 지어진 건축구조 덕분에, 그리고 H자 형태로 만들어졌다. 복도에는 3개사 텔레콤의 기지국이 완벽하게 들어오지 않은 상태라 통화가 끊기는 일이 빈번했다.  입주가 마무리되고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야만 계단과 복도와 엘레베이터와 지하주차장 같은곳이 안정적으로 이용될터였다.  댁내에 입주한지 얼마되지 않은 젊은 부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ya%2Fimage%2Fb0OmRnUtkgJEfnNX59UEw-DE6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43:41 GMT</pubDate>
      <author>잇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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