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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erlock Park</title>
    <link>https://brunch.co.kr/@@3CDE</link>
    <description>학부에서 법학을,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영국 맨체스터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범죄학을 전공했습니다. 좀 더 깊은 시선으로 인간과 사회, 그리고 범죄를 바라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3:4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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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에서 법학을,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영국 맨체스터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범죄학을 전공했습니다. 좀 더 깊은 시선으로 인간과 사회, 그리고 범죄를 바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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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문고 강연 잘 마쳤습니다.  - &amp;lt;당신은 AI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amp;gt; AI 범죄 특별 강연</title>
      <link>https://brunch.co.kr/@@3CDE/8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참석해 주셔서 지난 6.26(목)에 있었던 교보문고&amp;nbsp;강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강연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DE%2Fimage%2FSXn-dEIVH_geEaEcEvyZkXX-1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2:59:44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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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 범죄 특별 강연 무료 초대권을 드립니다! - &amp;lt;당신은 AI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amp;gt; 출간 기념</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전 글에서 보신대로 6.26(목) 오후 7시 30분에 광화문 교보빌딩 23F 도전창의실에서 AI 범죄 관련 특별 강연이 있습니다.  정말 이 강연을 듣기를 원하시는 열 분(1인당 1장)께 무료 초대권을 드리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 또는 이메일(dohangin007@gmail.com)로 이름, 주소 등 우편을 받으실 수 있는 정보를</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6:35:15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9</guid>
    </item>
    <item>
      <title>AI 범죄 특별 강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amp;nbsp; - &amp;lt;당신은 AI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amp;gt; 출간 기념</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I 범죄의 현재와 미래를 다루는 &amp;lt;당신은 AI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amp;gt; 출간 기념 강연회가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 일시 : 2025년 6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 광화문 교보빌딩 23F 도전창의실  아래 링크를 통해 강연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23:47:04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8</guid>
    </item>
    <item>
      <title>책을 출간했습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6</link>
      <description>예스 24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93729 알라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93729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93729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DE%2Fimage%2Fn7I3ZDMTsaI7r4VlahG1YLQQt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2:16:04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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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1인칭보다는 3인칭 표현을 사용하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5</link>
      <description>영어 에세이에는 I, My와 같은 1인칭 표현보다는 It, This essay와 같은 3인칭 표현을 쓰는 게 좋습니다. 굳이 &amp;lsquo;내가 주장하는 바는&amp;rsquo;, &amp;lsquo;나의 생각에 따르면&amp;rsquo;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이미 평가자는 에세이가 작성자의 주장과 생각이 담긴 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에세이에 나(I)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면 에세이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6:43:46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5</guid>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챗GPT를 사용할 때 유의할 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4</link>
      <description>챗GPT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요. 그동안 챗GPT 활용법을 소개하는 책들도 많이 출간되었습니다. 챗GPT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교육인데요. 학생뿐 아니라 교사도 챗GPT를 교육자료를 만들거나 평가문제를 생성하는 데 사용할 수가 있지요. 영어 에세이를 작성할 때도 챗GPT는 유용하게 활용되는데요. 특히 에세이 제</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3:00:46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4</guid>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왜 패러프레이징을 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3</link>
      <description>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이란 원문의 표현이나 문장 구조를 바꾸어 재서술하는 것을 말합니다. 재서술인 만큼 원문의 뜻은 그대로 유지되지요. 앞서 직접인용과 간접인용의 차이를 설명드렸는데요. 간접인용 할 때 원문을 패러프레이징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럼 패러프레이징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하나의 에세이에서 여러 사람의 글이 섞여 들어가면 문장</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12:34:41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3</guid>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직접인용 하기보다 간접인용 하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2</link>
      <description>영어 에세이를 쓸 때 다른 사람의 연구물인 원문을 인용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하나는 인용 부호(&amp;ldquo; &amp;rdquo;)를 사용해 원문을 변형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오는 &amp;lsquo;직접인용&amp;rsquo; 방식이고요. 다른 하나는 원문을 에세이 작성자의 말로 바꾸어 표현하는 &amp;lsquo;간접인용&amp;rsquo;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가 자신의 책에서 &amp;lsquo;교육은 세상</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4:46:14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2</guid>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참신한 아이디어보다 더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1</link>
      <description>영어 에세이 쓰기는 소설 쓰기가 아닙니다. 소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문학적 상상력으로 독자의 관심을 끌지만 영어 에세이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는 자칫 위험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참신할수록 이를 뒷받침할 연구나 참고 자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대학에서의 에세이 쓰기는 학문적 활동의 한 영역으로 언제나 주장하는 내용을 뒷받침할 학문적 근거가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12:36:30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1</guid>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조건부 언어를 사용하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70</link>
      <description>영어 에세이에서는 조건부 언어(Conditional Language)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건부 언어라는 말. 익숙하지는 않으시죠? 이것은 특정 조건을 기반으로 한 언어적 표현으로 풀어서 설명드리면 &amp;ldquo;&amp;lsquo;이렇게 되는 게 틀림없습니다&amp;rdquo;가 아닌 &amp;ldquo;이럴 수 있습니다&amp;rdquo;로 말하는 방식입니다. 즉,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인정하는 표현이지</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3:15:20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70</guid>
    </item>
    <item>
      <title>(영어 에세이) 아카데믹 워드를 사용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9</link>
      <description>사전은 에세이(essay)를 &amp;lsquo;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인생, 자연, 일상생활에서 느낀 점이나 체험을 자유롭게 쓴 산문 형식의 글&amp;rsquo;로 정의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와 같이 에세이가 풍기는 자유로운 이미지 때문에 대학에서 작성하는 에세이를 블로그나 일기와 같이 개성 넘치는 글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학에서의 에세이는 신변잡기식 글이 아니라 학문적 목</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12:50:45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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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AI 또한 형사처벌을 받게 되겠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8</link>
      <description>현재 인공지능의 발전 수준은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입니다. 인간과 같은 지능을 아직 가지고 있다고 보지 않는 것이지요. 그런데 연구자들은 나중에 AI가 인간과 동일한 수준의 지능인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또는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ASI(Artificial Super In</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4:05:07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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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흑백요리사'가 계급을 내재화하는 세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7</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개봉한 '흑백요리사'의 부제는 '요리 계급 전쟁'입니다. 사회주의 체제나 마르크스의 저작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계급'이란 단어를 이렇게 직접적으로 접하니 신기합니다. 우리 사회는 계급사회인가요? 아닌가요? 어떤 사람들은 소득의 양극화, 부의 대물림이라는 관점에서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직접</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5:30:58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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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러 출판사에 투고하면 알게 되는 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6</link>
      <description>작가가 되려는 사람은 출간기획서 또는 샘플 원고를 준비한 후 여러 출판사에 투고를 하게 됩니다. 이때 출판사의 반응이 제각각인데요. 아래,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잠정적인 결론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경우  투고를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회신 메일이 없다면)&amp;nbsp;대부분 투고 내용에 관심이 없는 경우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투고</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4:01:25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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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율주행 기계가 테러단체에 의해 사용될 위험&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5</link>
      <description>자율주행 기계가 가져다주는 가장 큰 위협은 테러 단체에 의해 사용될 때입니다. 2001년 미국에서 발생한 9.11 테러나 2019년 카불에서 탈레반에 의해 저질러진 테러에서 보듯이, 테러 조직들은 대규모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기 위해 차량이나 비행기를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는데요. 자율주행 기계가 상용화된다면 조직원의 피해 없이 테러를 추진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49:39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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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 드론을 이용한 마약 유통, 어떻게 막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4</link>
      <description>자율주행 드론을 이용한 마약 유통.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마약 운반이 우려되는 지역을 &amp;lsquo;드론 비행 금지 구역&amp;rsquo;으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 교도소로 마약 밀반입을 시도한 미국 사례처럼, 영국에서도 그동안 유사한 사건이 계속 발생해 왔는데요. 그래서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마약을 비롯한 밀수품이 교도소와 청소년 수감 기관에 반입되는</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49:33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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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 드론이 과연 의약품만 운반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3</link>
      <description>현재 드론을 이용해 마약을 운반할 때는 직접 드론을 조종해야 하지요. 그런데 만일 자율적으로 주행하는 드론이 마약을 운반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인간이 드론을 조종할 필요가 없으니 드론은 더욱 먼 거리까지 비행이 가능하고요. 만약 드론이 수사기관에 의해 발각되더라도 인간의 조종 흔적이 없으니 배후를 추적하기가 쉽지 않겠지요.&amp;nbsp;아직까지 자율주행드론이 마약</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49:25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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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약 운반에 사용되는 드론&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2</link>
      <description>현재 전 세계에서 불법적으로 제조되고 유통되는 마약으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그 중심에는 마약성 진통제 중 하나인 펜타닐Fentanyl이 있는데요. 매년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문제 되는 것은 의료용으로 만들어진 펜타닐이 아니라 불법적으로 제조된 펜타닐이 과다복용 사망의 주요</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49:18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3CDE/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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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의 명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1</link>
      <description>인간이 아닌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용하는 차량, 드론, 선박이 현실화되면 우리의 삶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인간이 모든 걸 통제할 필요가 없어 편리한 부분도 많겠지만, 자율주행 기계의 상용화는 새로운 문제를 초래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 하나는 자율주행 기계 운행으로 민사나 형사 사고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를 어떻게 규명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49:09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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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 6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3CDE/60</link>
      <description>명절 때 장시간 운전을 하며 고향에 갈 때마다 차가 스스로 운전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여러 자동차 브랜드에서 자율주행차Autonomous vehicle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았는데요. 자율주행차의 시대는 언제쯤 도래할까요? 2022년 9월, 국토교통부는 2027년까지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 없는 &amp;lsquo;레벨 4&amp;rsquo; 수준의 자</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49:01 GMT</pubDate>
      <author>Sherloc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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