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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stolcaffe</title>
    <link>https://brunch.co.kr/@@3CUQ</link>
    <description>&amp;quot;감정&amp;quot; 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다른 사람들과 비전에 대해 공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앱 개발자 입니다. 스콘을 매우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19: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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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감정&amp;quot; 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다른 사람들과 비전에 대해 공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앱 개발자 입니다. 스콘을 매우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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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긍정적 외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3CUQ/16</link>
      <description>예전에 지금 외롭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여러 에피소드 들을 통해 외로움에 대해 묘사하고, 외로움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꽤나 극단적인 상황들에 처해있는 등장인물들에 비해 내 상황을 비할바는 못되지만 외로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주었고 외로움이 그저 부정적인 감정은 아니다 라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830gYZpzxJJzvx3usxshLkcnx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8:57:27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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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서귀 in포 - 4가지 이야기 속 서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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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 이주 한지도 어느덧 17일이 되었고 적응기간도 끝난 것 같다. 4가지 이야기 속 서귀포 이주 생활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한다.     #1. 이주 첫 주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감정 기복이 있었다. 기복의 편차가 심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부정적인 감정도 아닌 것도 분명했다. 다만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을 뿐.  &amp;quot;이주하고 어때요?&amp;quot; 묻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ZY0gpQMkSHJwYxsKxqo0IVp1q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07:13:12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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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안녕! 나의 바다 - 어, 왔니?</title>
      <link>https://brunch.co.kr/@@3CUQ/14</link>
      <description>점점 파도 소리가 가까워진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바다내음. 바다는 언제 봐도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표면적으로는 신비롭지만 그 깊은 곳엔 무엇이 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더 많은 미지의 영역인 바다. 그리고 여러 감정들이 물결처럼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잔잔하게 요동친다.     어제 드디어 제주도로 이주를 했다. 짐 정리는 생각보다 오래 걸렸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Wn8IE7L0dDK9Y__adB3ruNOn58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5:02:52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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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집을 계약했다 - 제주도 이주 준비생(?) 에게 집 계약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3CUQ/11</link>
      <description>새벽 5시. 이래저래 빨리 잠들지 못해서 한 시간 반 정도밖에 못 잤다. 졸린 눈을 비비며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아침 8시 비행기를 타려면 적어도 5시 40분에는 집에서 나와야 한다. 집에 남아있는 빵 몇 조각을 억지로 쑤셔 넣고 서둘러 공항으로 향한다.  출근시간을 의식해서 빨리 나온 것이지만 너무 빨리 왔나 보다. 6시 30분에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uXqizCGSmWUS_is7FRaCHTEkI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6:06:26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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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콘은 질리지 않아 - 똑같지만 똑같지 않게</title>
      <link>https://brunch.co.kr/@@3CUQ/8</link>
      <description>코로나의 여파로 재택근무하는 날이 많았다. 나는 재택근무가 성향에 잘 맞지 않는다. 집에서는 작업을 열심히 해도 열심히 한 것 같지 않고, 작업이 끝난 후 쉴 때도 쉬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재택근무 기간이 길어질수록 일의 성과와는 별개로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코로나 이전에는 그 당시 근무했던 회사가 원격 근무가 가능했기에&amp;nbsp;홍길동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v3x8tlofEzjL-NAmrBhtS5sEn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6:49:13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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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래서 어쩌라고&amp;quot; - 불안에 대항하는&amp;nbsp;마법의 주문</title>
      <link>https://brunch.co.kr/@@3CUQ/5</link>
      <description>유튜버 밀라논나님의 20만 구독 감사 Q&amp;amp;A 영상에는&amp;nbsp;후반부에 &amp;quot;껄껄하지 말자&amp;quot;&amp;nbsp;라는 내용이 있다. &amp;quot;이래 볼 걸 저래 볼 걸&amp;quot; 어차피 지난 일에 너무 개의치 말라는 조언이다.  내가 자신 있게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은 지난 일에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고 해도 돌아가고 싶진 않다. 작년에 가장 아끼는 맥북이 들어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MphqtN6qIJeFzv2Oapv3dvtxs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07:34:13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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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화(花) - '나' 라는 꽃</title>
      <link>https://brunch.co.kr/@@3CUQ/4</link>
      <description>4년 전 '차이의 전략' 이라는 책을 읽고 '퍼스널 브랜딩' 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였다.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1인 개발자로 활동하면서부터 였는데,&amp;nbsp;이곳저곳을 다니며 즐겁게 일하는 한 개발자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내 이름 석자로 활동하는 것보단 특성 있는 별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많은 래퍼들이 'Rap Name' 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0hexVUZC6V3Xnvl-7BQLhKMGz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6:49:09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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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한 상상, 그리고 비전 - 개발자와 아티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3CUQ/3</link>
      <description>성공한 사람들은 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여야 한다고 말한다.  명사인들 어떠한가 생각이 들었지만, 동사로 표현할 수 있을 때 좀 더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그에 대해 얻게 되는 동기부여 및 가치관을 수립할 수 있기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해본다.   흔히 &amp;quot;좋은 개발자&amp;quot;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만약 구체적인 기준이 있다면, 나도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UQ%2Fimage%2FjLp02j1o8Ozs1PLPc83GtIWMc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3:18:31 GMT</pubDate>
      <author>pistolcaff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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