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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아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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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얘기가 당신의 얘기이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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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얘기가 당신의 얘기이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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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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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가 힘들다고 하면, 나도 힘들다 하지말자.누군가가 실패하면, 당신 노력이 부족했다고 할지말자.  2020년대 지금 현대사회엔, 괴물로 가득차버린 이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공감 능력'을 가진 인간이지 않을까. 그래 나부터 괴물이 되지말자.</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4:12:44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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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닌데,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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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강남에 아파트가 있으면 무엇하랴, 나 재워줄것도 아닌데, 당신이 벤츠에 아우디가 있으면 무엇하랴, 나 태워줄것도 아닌데, 당신이 페북에 자랑질을 해대면 무엇하랴, 나 불러줄것도 아닌데,</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0:25:10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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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성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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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덕길. 고물상 리어커를 끌고 올라가는 할아버지. 무거운 수레를 노구의 몸으로 끌려고 하니, 속도가 나지 않는다. 그런 탓에 그 뒤에 BMW 운전자가 빵빵 거린다. 잠시 후 팔뚝에 타투를 한 양아치같아 보이는 한 사람이 무지막지한 속도로 뛰어오더니, 리어커를 뒤에서 어마무시한 힘으로 밀어준다.  이 할아버지에게 과연 양아치는 누구일까?</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0:22:21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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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소망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link>https://brunch.co.kr/@@3CoL/111</link>
      <description>아파트가 있어도 아파트가 없어도  사람같이 산 사람은 복받고 사람같지 않은 사람은 벌받는  그런 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  그 때 너에게 찾아가 이렇게 꼭 말하리라. 인격이 운명이다.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면 사람 같지</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1:15:11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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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link>https://brunch.co.kr/@@3CoL/110</link>
      <description>회사가 대단한거지 내가 대단한게 아닌데, 지위가 대단한거지 내가 대단한게 아닌데, 돈이 대단한거지 내가 대단한게 아닌데,  회사를 떠나보면, 직책을 그만두면, 돈이 없어지면  그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 별볼일 없는 사람이 되기 쉽상인걸, 나중엔 오로지 그 사람만으로 평가되는 걸.  놓아보지 않고, 떠나보지 않고, 잃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당신은 스스로</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1:57:25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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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모른다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link>https://brunch.co.kr/@@3CoL/109</link>
      <description>평소에 그렇게 말많던 사람도 어떤 것을 아냐고 물어보면 나는 모른다.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 많다하던 사람도 누구 아냐고 물으면 나는 모른다.  자기 돈벌어서 아파트사고 차바꾸고 시계바꾼 사람도 투자할 생각있냐, 기부할 생각있냐하면 나는 모른다.  나야말로 모르겠다. 당신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02:25:27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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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무게 - [일상한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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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며칠 삼각지역이나 사당역을 지날 일이 많았다. 긴 환승구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 저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무게를 이고 어디론가 가고 있구나! ​ 내가 그동안 너무 많은 것들을 간과했던 듯 하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구나. ​ 이렇게 나는 오늘 조금 늙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e8UsAJZvs9bzXr0vAu6IgtYBI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01:08:47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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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을 만나고 싶다 - [일상한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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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어렵게 말하지 않고 거창하게 얘기하지 않아서 좋다.  하고 싶은 걸 그대로 말하고, 원하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잘나지 않았어도, 꾸밈없는, 아직 빛나지 않아도, 원석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J6r8vetcFMKHIlKtPQkZheBmp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02:59:54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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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도 따라 내렸다. - [일상한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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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내렸다. 내린 것은 빗물 만은 아니었다. 나뭇잎도 따라 내렸다.  비에 젖었다. 젖은 것은 몸뿐 만은 아니었다. 내마음도 따라 젖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60EyKCdfG1stk3KCxBLATP9tm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1:57:04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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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건 무엇일까? - [일상한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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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려진 건 인형일까? 버려진 건 인간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_c54XJT8By9SlXWWyVdtagktC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5:25:55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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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구조대 - [일상한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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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수구조대원은 어디 갔을까? 특수구조대는 있긴 있을까? 특수구조대는 언제 올까? 와서, 더이상 코로나 얘기, 취업 얘기, 아파트 얘기에서 우리를 제발 구해 주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BdniWm0XP5g0j_BJ7OBpJko05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8:38:16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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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네 것이 아냐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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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하는 것들. 변할 수 있는 것들인데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들. 그래서 그것이 내 것이라고 오해하는 것들 1. 계급이나 지위로 인해서 얻어지는 것들 2. 돈이나 이해관계로 얻어지는 것들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LwztSMlwxclyAmWNq8Ylc11q6E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9:14:20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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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탄 택시안... 마음을 울렸다... - [일상한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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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탄 택시안... 마음을 울렸다... &amp;quot;생각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amp;quot; &amp;quot;가시는 목적지까지 원하시는 경로가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Knrtik3Lstrn3eia4ns1paBOGd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20 08:49:25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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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게 좋은거다?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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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좋은게 좋은거다&amp;quot;, &amp;quot;둥글게 둥글게 살자&amp;quot;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경계하십시오. 그런 사람들은 자기한테만 좋은게 좋은거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절대 무언가 내주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nfbCONiRuXf-IXqrJ_atPhrEGa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20 00:40:22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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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커니즘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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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자신의 잠재의식에서 원하는 것이 맞다고 본능적으로 믿게되는&amp;nbsp;메커니즘이 있는 듯 하다. 또한 그렇게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왜곡되고 착각되어진 생각이 심지어 그것이 오해가 아니라, 제대로 이해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그리고 그것을 타인에게도 강요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Ps7a4KAiG2CkNNPNrgYvSkRBZZ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9:25:17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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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신을 지킨다는 것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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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신을 지킨다는 것은&amp;nbsp;그 어떤 손해를 감수하고도 끝까지 간다는 것이다. 누가 당장 알아주지 않아도, 모두가 인정해주지 않아도&amp;nbsp;자기가 세운 원칙을 묵묵히 지키는 것이다. 영악하고 심지어 교활한 사람이&amp;nbsp;사회생활을 잘하는 것으로 인정받는&amp;nbsp;요즘같은 세상에서 소신을 말하고 원칙을 지키는 것은 매우 무모하고 위험하되,&amp;nbsp;매우 용기있고 고결한 것이다.    [난 코로나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KDcsHC_Mu479uzQR6VGYjcTPU3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9:10:13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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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비용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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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인가 꼭 비용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도, 무언가 해보자 하고 말아버리는 것도&amp;nbsp;시간과 마음을 모두 써버린다는 면에서 얼마든지 비용이 될 수 있다. 함부로 무엇을 하겠다 말하지도 말고, 그런 얘기 너무 진지하게 듣지도 말자.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V8mtqHs4bzLpt179Ao_t9szZDX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8:51:47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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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살이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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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다가도 더 모르겠구, 조금 알 듯하니까, 더 무섭네.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면 사람 같지 않은 사람들이다. 사람들 안에 들어있는 이기심을 넘어선&amp;nbsp;악마 근성. 우리는 마주한다. 벗어날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PEH0oJztS5KD5Wj9-UrfR1G2LE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8:22:01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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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해모해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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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들고 어렵다 말하면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잔소리 한바탕을 하거나, 그때다 싶어서 물어 뜯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외는 매우 드물다. 인격이 운명이다. 사람들아!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면 사람 같지 않은 사람들이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wkxCsiDEjpyWHKKJffnUVRpuC-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8:11:30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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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되겠어? -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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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편 내편 가리는 진영논리 그래서 되겠어? 자기 일만 급하고 자기 사정만 중요한 개인 이기주의 그래서 되겠어?   [난 코로나보다 네가 더 무서워] 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이 적폐다. 세균보다 바이러스보다 감염병보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면 사람 같지 않은 사람들이다. 사람들 안에 들어있는 이기심을 넘어선&amp;nbsp;악마 근성.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oL%2Fimage%2FsYQX2DdxDhQGWeqMVBDHGhK_zP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12:16:18 GMT</pubDate>
      <author>무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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