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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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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스페셜 리스트(기술사) / 자기계발, 동기부여, 멘토링 전문가 / 독서와 열정이 만드는 나비효과를 신봉하며, 인문과 기술이 균형잡힌 융합 인력 10,000명 양성 목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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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스페셜 리스트(기술사) / 자기계발, 동기부여, 멘토링 전문가 / 독서와 열정이 만드는 나비효과를 신봉하며, 인문과 기술이 균형잡힌 융합 인력 10,000명 양성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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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급)AI 비서의 시작-&amp;lt;아이언맨&amp;gt; 속 자비스 - 영화로 배우는 IT&amp;nbsp;&amp;nbsp;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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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성만으로 모든 걸 해결해 주는 비서가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영화 &amp;lt;아이언맨&amp;gt;에서 토니 스타크가 사용하는 인공지능 비서 &amp;quot;자비스(J.A.R.V.I.S)&amp;quot;는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amp;ldquo;안녕하세요! 오늘 해야 할 일 목록을 보여드릴까요?&amp;rdquo;  명령만 내리면 슈트를 제어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심지어 적의 움직임까지 예측하는 자비스는 단순한 비서를 넘어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3ZB4ZEHxY-dH76_F_XnKWy587gg.png" width="391"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5:57:17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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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영화를 통해 배우는 IT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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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기술, 어렵고 멀게 느껴지시나요?인공지능, 블록체인, IoT, 5G, 클라우드, 메타버스....요즘 세상을 들썩이게 만드는 아주 Hot 한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입니다.  IT 기술을 접목하지 않은 비즈니스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IT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인과 기업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cl2c7pGPbv29UaNQT6U62LYKxAw"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12:38:55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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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마인드셋-feat.신수정 커넥팅 - 좋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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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이 보이지 않았던 무더위가 드디어 꼬리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이 저 언덕 너머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떠오르고 있어 너무도 반갑습니다.  최근 몇 년간 저는 무더위보다 더 힘들고 험난한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며 큰 그림을 그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중압감을 이겨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tdreVSOqa3Fp3d5hcQfEuNhcICk.pn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1:31:55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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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으로는 꿈도 성공도 없다(10배의 법칙) - 좋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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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브런치 글쓰기가 뜸했습니다. 저는 최근 1~2년 사이에 닥친 엄청난 변화의 물결(Wave)을 헤쳐 나가느라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독서 습관의 끈은 놓지 않고 있기에 수많은 멘토님들의 지혜와 통찰이 제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제가 지난 4월에 읽었던 자기 계발서('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_wPlp854fnuza9Ka9WXpT8f8W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13:11:24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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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 오페라(아름다운 사랑과 전율의 배신)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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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도 이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서평은 제 전공분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오페라에 대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amp;nbsp;서평 이벤트가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몇 번이고 망설였습니다. 가뜩이나 읽어야 할 다른 책들이 많은데, 오페라를 읽는다고? 운명의 여신이 강림했는지 &amp;nbsp;어느새 제 손엔 책이 쥐어졌고, 조금씩 짬짬이 읽다 보니 무려 한 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PJIjQAQkCf8_eq87u_HfGROY7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15:35:12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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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힘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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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두 번째 책을 출간한 이후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웹 소설 초고를 완성해 놓고, 어떻게 다듬어야 하나 고민만 하다 1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아주 적절한 시점에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가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한 줄이면 충분한 강력한 문장을 쓰는 비결부터 챗GPT를 활용해 대표적인 작가들처럼 소설 쓰는 비법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bEp7-t6vMiBVZP3jCnj5uo74_WU.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23:58:32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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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외면한 독서는 거짓이다 - 좋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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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7, 23, 32, 31, 41, 31, 19, 6......독서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6년부터 2023년 7월까지 매년 읽은 책의 숫자입니다. 총 210권이네요.  6, 5....2023년 1월부터 7월까지 읽은 책의 숫자와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읽은 책의 숫자입니다. 7개월간 읽은 책의 숫자와 15일간 읽은 책의 숫자가 거의 비슷하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MA4x8go_IY-4lsQ8XpzLm7qZl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7:05:31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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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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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의 기운이 제 마음속까지 와닿아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간 느낌입니다. 아주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콘텐츠가 서평 이벤트라는 봄바람에 실려 제 책상 위로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상대방을 사로잡는 마음의 과학, 호감!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돈과 권력, 그리고 호감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것부터 시작하라!  2023년 저의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3juHVZZilcFkHsAUVt8aGpff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05:34:55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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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가 잘못됐습니다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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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도 어느새 1분기의 끝자락으로&amp;nbsp;접어들면서, 올 초 다잡았던 마음가짐이 조금씩 흔들거리려는 조짐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칭, 명상, 독서 그리고 감사 일기로 이어지는 아침 루틴을 계속 이어가며 마음의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가 늦겨울 바람을 타고 제 메일 사서함으로 흘러 들어왔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3qz_KyQuqqgRiTyg-WEI94hTh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01:55:36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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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높이 올라 전장을 굽어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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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은, 6년 전부터 시작한 독서습관이 가장 최악의 결과를 보인 한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아침 성공 일기도 한 페이지도 넘기지 못했습니다. 직장에서의 환경 변화를 핑계로, 자기관리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한 이유를 붙이는 것 자체가, 제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는 사실을 실토하는 격이네요.  2023년을 맞이하여, 독서 계획과 아침 루틴을 다시 정비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m9N0vUO2t6qDvA1IHpUdyxk71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1:51:27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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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경영하라V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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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어느덧 4분기가 시작되었네요. 해가 지날수록 해야 할 일의 양은 늘어나는데, 절대적인 시간은 부족하고, 설상가상으로 체력도 뒷받침되지 않으니 조급함만 쌓이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amp;quot;숫자로 경영하라&amp;quot;. 예전 같으면 이런 회계와 관련된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텐데, 우주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IBBQvjhUG54TXESlUouCTr7iy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1:46:41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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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2-1장 Part2. 팬 클럽 결성식 - 저는 인공지능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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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주일 후) 2038년 8월 25일(수) 08:00  래너드가 매스컴에 모습을 드러낸 지 1주일이 훌쩍 지나갔다. 병원에서 퇴원한지도 어느덧 3일 차가 되었다. 신체적으로는 여전히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상태지만, 정신은 거의 정상으로 회복된 듯하다. 6개월 뒤로 예정된 줄기 세포 치료가 성공한다면 신체적으로도 정상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JnXnNw68QqdFBQsl8ld0PVSFq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08:05:04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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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즌2-1장 Part1.(래너드)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다 - 저는 인공지능 작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CwE/56</link>
      <description>2038년 8월 18일(수) 09:00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데, 스마트워치의 전화 수신 램프가 깜빡이기 시작했다.  &amp;ldquo;안녕하세요 JOBC의 박선영입니다. 오늘 예정대로 스튜디오에 오시는 거죠?&amp;rdquo;  &amp;ldquo;아, 네 곧 출발하려고 합니다. 9시 40분까지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amp;rdquo;  &amp;ldquo;네 저희 방송국 스태프들 모두 작가님을 맞이할 생각에 상당히 들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fcbuN7Z2-R6XwdoOEaSD891c0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06:40:33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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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장대한 프로젝트의 서막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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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41년 4월 18일 14시 30분 (영국 런던 우즈 강 하류)  &amp;ldquo;찾았어요! 여기에요 여기!&amp;rdquo;  무려 22일간의 애타는 노력 끝에 드디어 그녀를 찾을 수 있었다. 경찰인력 5000여 명, 민간인력 1000여 명이 투입된 대규모의 수색 작업이었다. 하지만, 영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력을 투입한 것 치고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려서야 끝을 볼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Iv1YheDT8ZM6V5l4wjM0N5rUy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06:26:24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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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40일 만의 조우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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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38년 8월 17일(화) 20:00  리카르도는 택시에서 내려 하이델베르크 병원 입구로 들어섰다.  &amp;ldquo;아델린, 이제 우리 어디로 가야 되지?&amp;rdquo;  &amp;ldquo;중환자병동 3층 1호실이라고 했어.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왼쪽에 엘리베이터가 있을 거야.&amp;rdquo;  리카르도는 아델린이 시키는 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내데스크 앞 간호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A7IVy3-bb3MAVt21nkYYzcEWs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5:10:35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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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래너드) 의식을 회복하다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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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래너드가 연구소를 떠난 것이 확인되자 아들러 박사는 꺼져 있던 컴퓨터 스크린을 다시 ON 시켰다.  &amp;ldquo;바네사 여사님, 기분은 좀 어떠세요?&amp;rdquo;  &amp;ldquo;글쎄요. 내게 기분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래너드하고 만남은 잘 되었나요?&amp;rdquo; (바네사는 방금 전 있었던 상황을 전혀 모르는 것처럼 시치미를 때며 물었다)  &amp;ldquo;네, UWB 드라이브 스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M69hsmDf3TLdYkHH5e7_19Vji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3:57:06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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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진실 vs 거짓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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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델린의 날카로운 질문을 받은 아들러 박사에게 생각의 시간은 거꾸로 흘러 영국 비밀 정보국 SIS와 가졌던 첫 미팅 순간으로 돌아갔다.  (3년 전) 2035년 3월 3일 05:00  영국 비밀 정보국 SIS의 급작스런 호출을 받은 아들러 박사는 안내받은 장소에 5분 일찍 도착했다. 플라타너스 나무가 빽빽하게 둘러싸여 있어서 공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RDnhZbMe8Q1YH_JZXto7kNp_Z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2:02:19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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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스타의 탄생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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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38년 8월 13일 09:00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바네사가 떠나가버린 충격으로 데드락 상태에 빠져버린 아델린은 한참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스스로의 의지로 아무런 전기신호도 흘려보내지 못할 정도로 무력감에 빠져있던 순간, &amp;rdquo;띵동&amp;rdquo; 하는 차임벨 소리가 울렸다.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알림이 아델린의 신경 세포를 다시 꿈틀거리게 만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5qxIeUu6ntq-TDoOmF-Yg1lHM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2:38:07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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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나를 소멸시켜 줘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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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나 지났을까? 바네사가 신경쇠약성 발작을 일으키고 나서 한동안 고요한 적막이 흘렀다. 바네샤는 토해낸 울분과 함께 소진된 기력을 보충해야 했고, 아델린은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호흡을 가다듬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간신히 마음을 진정시킨 아델린은 조심스레 바네사를 바라보았다. 정확히 표현하면 바네사의 의감정을 읽어 보려고 알고리즘을 돌려 보았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fyFpJJR-xNEJrxmrUzpkAUSaD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14:51:03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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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둘만의 비밀 - 부활(Resurr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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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38년 8월 12일 6시 00분  &amp;ldquo;Moon river, wider than a mile I'm crossin' you in style some day 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Whenever you're goin', I'm goin' your way...&amp;rdquo;  영화 &amp;ldquo;티파니에서의 아침을&amp;rdquo;의 주제곡 &amp;ldquo;Moon Ri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wE%2Fimage%2FDzHusN_hfEMwMhv82TJ_sTfdR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02:15:24 GMT</pubDate>
      <author>온계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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