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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tas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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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과 아카이브에 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2:1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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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과 아카이브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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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 투쟁  - 두산예술인문극장 &amp;lsquo;인정투쟁; 예술가편&amp;lsquo;</title>
      <link>https://brunch.co.kr/@@3D8b/69</link>
      <description>인정, 투쟁  우리는 왜 '인정'받고 싶어할까?  결국 우리가 사회적인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에서 나오는 것처럼,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는 존재이길 원한다.   인정은 어떻게 획득되는가?  나의 확신? 실체의 유무? 또는 상대방 또는 사회의 인정일까? 실체가 있어도 사회적인 인정이 인색한 경우도 있고 한참후에야 그 가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8b%2Fimage%2F6tUh2U2-GYOjd2vY1f-S6XFEA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3:22:50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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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D8b/62</link>
      <description>언어는 존재를 정의한다.  우리는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언어와 인식의 틀을 통해 알게된다. 일정한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체계화, 정형화하면서 우리는 세계를 인식하고 장악하고 활용해나간다. 하지만 우리가 정의한 틀이 실제에 맞지 않음을 깨닫는 시점이 생기고, 알던 세계에 균열이 일어나고 혼돈을 맞닥뜨리게 된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8b%2Fimage%2F8K5rsE8LK9EhoNNKqZcTw6hjd88"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8:39:49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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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아카이브  - 서울기록원 교육후기 (2018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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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기록원에서 문헌정보기술의 김화경 연구원님의 지역 아카이브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주로 공공에서 발주한 지역 공동체 아카이브 사업들을 수행하시면서 느끼셨던 한계, 노하우 등을 공유해주셨다. 대상사업은 파주의 공공 DB구축사업, 그리고 부산 산복도로 마을 아카이브 사업이었다.  지역 아카이브의 실체와 개념은 무엇인지 또 지속가능한 동력은 무엇인지 고민하</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2:24:19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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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브의 전시기획  - 서울기록원 교육 후기(20181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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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기록원 직원교육의 강사는 일민미술관 조주현 학예실장님이셨다. 서울기록원은 2019년 2월 개관전시를 준비중이라고 하고, 기록물의 전시기획이라는 고민에서 이번 강의를 기획한듯 했다.  일민미술관은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전시로 이름이 높은 곳이라고 한다. 조주현 학예실장님은 작년에 공동체 아카이브 전시를 했는데 전문가들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에는 실</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2:08:04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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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근차근 천천히 해나가기   - 영화 인생 후르츠(Life is fruity)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D8b/24</link>
      <description>바람이 불면, 낙엽이 떨어진다 낙엽이 떨어지면, 땅이 비옥해진다.땅이 비옥해지면, 열매가 영근다.   단순함에 심오함이 깃든 영화이다. 작게는 노부부가 서로 아끼며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전원생활 이야기이기도 하고, 또 한 개인의 작고 지속적인 실천이 어떤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지 사회운동 관점에서 읽히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삶과 죽음이라는 인간의 실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8b%2Fimage%2FVqTJPSftpnMFWlhFHICQ9Qy8Z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14:29:10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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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공간이 부여하는 고유함에 대하여 - 영화 &amp;lt;집의 시간들&amp;gt;에 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3D8b/23</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집이란 무엇인가?   대한민국에서 집이란 무엇일까? 대한민국에서 집이란 재테크의 수단이자 얼마나 잘 살고있는지 판단하는 척도가 된다.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 만족감이나 열패감을 느끼게 하는 상대적인 척도이기도 하다.  근대소설가 김유정의 작품 &amp;lt;감자&amp;gt; 속의 소녀는 '느그집에 이거 없지'라며 감자를 건넸다면, 오늘날 초딩들은 집이 아파트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8b%2Fimage%2FFGDTpQvR3Z-670KQfsR-6e2iI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12:13:31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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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삶을 기록하는 한권의 책만들기  - 왜 평범한 삶을 기록하는 것이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D8b/16</link>
      <description>삶의 기록의 시작  이산아카데미에서 6회에 걸쳐 진행하는 &amp;quot;삶을 기록하는 한권의 책만들기&amp;quot; 강좌를 듣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이나 주변 지인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여 책으로 낼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수업을 듣고난 후 자서전 초고가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사회적기업 꿈틀의 박범준 편집장님이 진행해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8b%2Fimage%2Fj7dfZLBiKDVAvN2z_s6ZPQRmu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04:50:19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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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빙(Archiving) 스케치  - 지극히 주관적인 외부자 관점에서의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3D8b/4</link>
      <description>아카이브, 아카이빙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 여전히 아카이빙이라는 말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낯설어하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경험이나 정보들 그것을 기록하고 축적했을때&amp;nbsp;새로운 가치들을 발굴할수 있다고 믿기 시작한듯 하다. 전문적인 아키비스트(archivist)는 아니지만 아카이빙을 도구로 기획을 해보고 싶은 사람으로 지금 아카이브의 여러 모습을 스케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8b%2Fimage%2F1qAbk0aYnSww9RejbxqvakFRS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07:46:34 GMT</pubDate>
      <author>Nata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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