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글쓰는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3DPs</link>
    <description>≪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서울, 지하철역에서 나를 만나다≫의 작가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책을 좋아하고 글로 마음으로 소통하는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2: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서울, 지하철역에서 나를 만나다≫의 작가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책을 좋아하고 글로 마음으로 소통하는 작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DV0nIdhSLZIcZYNe0dWbaoqb_Iw.jpg</url>
      <link>https://brunch.co.kr/@@3DP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나의 日記 3 - 단순, 간결, 간소해야 될 이유_결정피로</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맥도널드에 갔다. 최근 판매하고 있는 마라맛 햄버거를 먹기 위해 큰 마음을 먹고 6개월 만에 맥도널드로 향했다. 광고하던 제품을 키오스크에서 찾은 후 장바구니에 담고 뭔가 허전한 것 같아서 사이드 메뉴를 고르려고 했다. 스낵랩, 애플파이, 치킨텐더 등 많은 메뉴가 보였다. &amp;lsquo;무엇을 먹을까&amp;rsquo; 한참을 고민했다. 다행히 나의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v8W6sgPOjihEZzEQQLTilp1qv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0:26:08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7</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나의 日記 2 - 과연 뜰 수 있을까_수영</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6</link>
      <description>&amp;quot;살기 위해 배운다. 살려고 배운다.&amp;quot; 이렇게 말하면 먹고살기 위해 무언가를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다고 오해를 한다. 나는 2026년 1월부터 생존을 위해 배우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수영이다. 나의 대답이 허무할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살면서 꼭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운동 중에서는 수영을 꼽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wFtPtjChlrGuu7dIflsimz-5N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4:51:20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6</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나의 日記 1 -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짧은 글 한 편_'꾸준함'</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5</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브런치를 접속했다. 브런치 작가 선정이 한번 떨어지고 두 번의 도전 끝에 작가로 선정됐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의 기쁨은 잠시, 글을 쓰겠다는 꾸준함은 그렇게 오래가지 못했다. 그 기간 동안 여러 번 다짐한다는 글도 올리고 개인의 신상 변화도 있었지만 손을 놓았던 꾸준함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에는 수십, 수백 번의 갈등과 고민이 있었다.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UiGzjNXzc2bldu4gPzW-88_Bo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4:37:21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5</guid>
    </item>
    <item>
      <title>어른이라는 것.. - 어른이 되어 가는 아직 어린아이의 心</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3</link>
      <description>어른. 네이버 국어사전에 어른의 뜻을 찾아보면 &amp;lsquo;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나이가 지위나 항렬이 높은 윗사람. 결혼을 한 사람&amp;rsquo;이라고 되어 있다. 결혼을 한 사람을 어른이라고 부른다는 것이 좀 생소했지만 이 세 가지 정의를 모두 종합해 보면 결국 하나다. &amp;lsquo;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amp;rsquo; 나의 삶에 책임을 질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1qadslKs08C0JQn7DdaV5wLKH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3:11:07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3</guid>
    </item>
    <item>
      <title>끈질기게 견디어 나가는 기운 : 끈기 - 버티고 또 버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찬사(讚辭)</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2</link>
      <description>얼마 전 회사 면접관으로 참석을 했다. 딱딱한 분위기의 기존 면접과는 달리, 지원자와 티타임 정도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조금은 편한 면접이었다. 면접 전에 지원자가 작성한 이력서를 보고 뭔가 나를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자라온 환경, 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도 있지만 가정환경이 어려워서 학창 시절 줄곧 아르바이트를 했다던 한 지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plVOnHpR2fn8AMxS0BxewQHgc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23:34:10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2</guid>
    </item>
    <item>
      <title>죽음, 언젠가는 우리의 이야기 - 가깝지만 먼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가 꼭 봐야 할 영화「플랜 75」</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1</link>
      <description>이 글은 영화의 후기가 아니다. 물론 영화를 본 후 죽음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적을 것이고 일부 영화의 내용이 담겨 있지만 꼭 한 번은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영화의 내용은 최소한으로 담으려고 한다.&amp;nbsp;죽음, 누구나 인생에서 겪게 되는 일이다. 피할 수도 없는 일이다. 기원전 259년에 태어난 중국의 진시황제는 영원불멸한 삶을 위해 전 지역에서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i7KKeuJYfmlNmp4UedX04-EVG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3:51:58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1</guid>
    </item>
    <item>
      <title>《일과 인생》_기시미 이치로 - 인생에서 일의 의미를 찾고 싶을 때 읽는 한 권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3DPs/30</link>
      <description>어느덧 나도 불혹이라는 나이가 됐다. 10대 때는 대학생을 동경했고 20대 때는 직장인을 동경했다. 직장인이 되고 나니 동경의 대상을 찾는다는 것은 사치에 불과했다.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일을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만 했다.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위해 외부 교육이며 인터넷 강의, 타기업 직무 담당자와의 네트워킹 등 살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인지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y0dfA2h2luS1AItRKz3TS9RTv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23:08:08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30</guid>
    </item>
    <item>
      <title>매일같이 하던 SNS을 끊었다 - 나의 자존감을 찾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9</link>
      <description>잠깐 시간이 날 때면 항상 SNS을 봤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핸드폰에 설치되어 있는 여러 SNS 앱들을 들어갔다 나갔다를 반복하다 보면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였다. 배움, 일상생활 꿀팁과 같은 콘텐츠들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의 여행기, 이벤트, 상품 홍보였고 최신 유행하는 춤을 따라서 추는 모습, 짤이라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NMIeoZdck8Z7M9FH6hxn7qklL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13:32:24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9</guid>
    </item>
    <item>
      <title>유난히 추웠던 2월 - 힘들었던 2월을 떠나보내며 남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8</link>
      <description>벌써 2월도 다 끝났다. 나에게 2024년 2월은 유난히 심리적, 신체적으로 더 힘든 날이었다. 그래서 이 힘들었던 2월을 기억하기 위해, 머릿속에 있는 안 좋은 생각들을 쏟아내서 잊어버리기 위해 이 글을 쓴다. 기억도 하고 잊어버리기도 한다는 말이 논리적으로 안 맞지만 글을 통해 기록으로도 남길 수 있고 안 좋은 감정들과 생각들을 글로 남기면서&amp;nbsp;마음과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Yi6IJALCs6tINJxkVH08JBLpC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15:44:08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8</guid>
    </item>
    <item>
      <title>아빠의 충고 - 인생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자식이 되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7</link>
      <description>병원 진료를 위해 아파트 단지를 걸어가고 있었다. 4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남자와 5 ~ 6살 정도로 보이는 딸이 함께 손을 잡고 어디론가&amp;nbsp;가고 있었다. 부녀는 손을 꼭 잡고&amp;nbsp;아빠는 회사로 딸은 유치원으로 가는 것처럼 보였다. 가는 길이 같은 방향이어서 우연히 부녀의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었다.&amp;nbsp;딸아이가 먼저 말을 꺼냈다.  &amp;quot;아빠 지금 몇 시야?&amp;quot; &amp;quot;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9NxSiemUt0ZkxZ2eZvaS_fOCO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4:49:46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7</guid>
    </item>
    <item>
      <title>이런 날도 있는 법이지 - 1월의 어느 토요일, 우울함 속에 살고 있는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6</link>
      <description>오늘은 그냥 무언가를 쓰고 싶다. 하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이 글이 나의 너무 자전적인 일상을 담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된다. 딱히 떠오르는 글의 소재가 있지는 않지만 써 내려가다 보면 무언가 통하는 하나가 있지 않을까? 그런데 오히려 더 머리가 복잡할 뿐이다.  글을 쓰면 생각이 정리되거나 복잡했던 머릿속 실타래가 풀린다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hQ4BPaijYm3X9g1Nid08Eep_aXY.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7:22:12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6</guid>
    </item>
    <item>
      <title>다시 찾는 나의 작은 행복 - 잠시 잊혀졌던 나의 작은 행복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5</link>
      <description>2024년 새해가 밝았다. 나는 새해가 오기 전에 항상 하는 것들이 있다.  1. 새해&amp;nbsp;다이어리 사기 2. 지난해 가계부 정리하기 3. 새해 자기 계발 목표 세우기  '올해는 내년 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 올해 못했던 것들은 내년에는 반드시 해야지' 등 한해를 반성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kZ6rqS-6wh46RStUteaKz8Mg_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14:59:10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5</guid>
    </item>
    <item>
      <title>나의 12시 45분 - 야근 후에 남기는 나의 하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4</link>
      <description>지금 시간은 12:45. 늦게까지 야근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책상에 앉았다. 12시 45분에 맞춰서 Etham의 12:45이라는 노래를 무한 반복으로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빴다. 몸은 지치고 침대는&amp;nbsp;빨리 누워서 자라고 나를 부르지만 짧게나마 글을 쓰기 위해 호기롭게 컴퓨터 앞으로 몸을 옮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eEAQgWhYJlRm_8ILx49NsMnbk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6:32:12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4</guid>
    </item>
    <item>
      <title>책상 앞에 앉아 있기 - 브런치를 켜놓고 1시간째 화면만 바라보고 있는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를 또 열었다. 이 놈의 의지는 정말 부끄러울 정도다. 하지만 내가 부끄럽거나&amp;nbsp;원망스럽지 않다. '이 사림이 이제 포기했나? 해탈했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런 일로 나 자신에게 질책을 하거나 한심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amp;nbsp;계획한 것을 안 하거나 못 하면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로&amp;nbsp;몰아붙였다. 그러면 해야겠다는 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yAvQMJuVC6_YYFmZHzdvaAO_e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15:04:45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3</guid>
    </item>
    <item>
      <title>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 결정장애를 앓고 있던 내가 선택과 결정 앞에서 당당해질 수 있었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2</link>
      <description>선택과 결정에 후회한 적이 있나요?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의 선택과 결정을 할까요? 일일이 세워보지는 못하겠지만 분명 10번 이상은 될 것입니다.&amp;lsquo;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먼저 감을까? 양치를 먼저 할까?, 오늘은 버스를 탈까? 지하철을 탈까?, 오늘 팀장님께 보고는 오전에 할까? 아니면 눈치를 좀 보다가 오후에 기분 좋을 때 할까?, 000주식을 팔까? 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8I3NWBl7UpYlKzfN6O3Gmnafj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4:50:24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2</guid>
    </item>
    <item>
      <title>브런치에 글을 쓰자 - 브런치에 글을 쓰려고 하면 머리가 하얘지는 한 사람의 푸념</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1</link>
      <description>'일주일에 두 번은 꼭 브런치에 글을 써야지'  글을 쓰겠다는 다짐과 약속을 스스로에게도 하고 아내에게도 하고 브런치를 통해서도 공개적으로 했지만 일주일에 두 번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amp;nbsp;일이 엄청 바쁜 것도 아니고 일 외의 다른 개인적인 용무로 글을 쓸 시간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글을 쓸려고 마음을 먹고 무엇을 쓸까 고민을 하</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4:54:00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1</guid>
    </item>
    <item>
      <title>나를 찾아가는 100가지 질문_열세 번째&amp;nbsp; - 나는 어떤 옷을 좋아하는 사람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DPs/20</link>
      <description>옷이라.. 옷이면 패션 감각과 동일한 것일까? 열세 번째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옷장을 열었다. 색깔도 스타일도 정말 가지각색이다. 이&amp;nbsp;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쓰면서 이 글이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심히 걱정이 된다. 왜냐하면 난 옷과 패션에&amp;nbsp;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내는 내가 옷가게에서 옷을 보고 있으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당신은 바지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ed1RaAfp713qkHYSHZ3OzVQBImw.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12:55:44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20</guid>
    </item>
    <item>
      <title>Re : Start - 다시 시작하는 나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3DPs/1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접속했다. 사실 오랜만은 아니다. 브런치 작가가 된 이후로 꾸준히 쓰겠다는 여러 번의 다짐을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들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 마음 한 켠에 '써야지, 써야지, 써야 되는데...'라는 마음은 계속 들었지만 쓰기 싫었던 것인지 쓰기 두려웠던 것인지&amp;nbsp;제대로 접속되는지만 확인하고 바로 로그아웃을 했다. 아마 브런치 작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rIFkWs_Cr-4PL7Eqg604q2YvJ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3:03:56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18</guid>
    </item>
    <item>
      <title>펜과 키보드 - 익숙한 것이 어색해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DPs/17</link>
      <description>컴퓨터 앞에 앉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며 해야 될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 24시간 중에 반 이상을 차지한다. 회사를 다닐 때는 각종 비용 처리를 위해 전표를 출력해서 펜으로 서명을 했었는데, 재택근무를 하고 온라인으로 비용 처리도 다 되기 때문에 지금 나의 책상 위에는 펜 한 자루도 없다.&amp;nbsp;코로나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eSNr-FDW5jy0aH1REAHvSISx5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4:20:06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17</guid>
    </item>
    <item>
      <title>나를 찾아가는 100가지 질문_열두 번째 - 나의 취미는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DPs/15</link>
      <description>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amp;nbsp;취미와 특기를 쓰는 공간이 있었다. 당시에 나는 수십 개의 이력서를 제출하고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서류 전형 합격 하나만을 매우 손꼽아 기다렸던 시기였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한 줄, 한 칸을 채울 때 '이게 서류 전형의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을까?' 여러 번 쓰고 고치고를 반복했다. 고작 취미와 특기란인데도 내가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Ps%2Fimage%2F7OGBo9Aq2coaffSBF_eOd6qhH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3:50:41 GMT</pubDate>
      <author>글쓰는직장인</author>
      <guid>https://brunch.co.kr/@@3DPs/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