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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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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는 삶에 애정을 두며 시선과 마음이 향하는 찰나를 글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4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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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는 삶에 애정을 두며 시선과 마음이 향하는 찰나를 글로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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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근본은 남아도는 체력이다 - 안티에이징을 위한 도파민 터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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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상반기 마지막 달이라니 기분이 새삼 묘하다. 어린 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데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만 같다고 느꼈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걸 보니 나이가 들긴 들었나 보다.  아니나 다를까, 노화도 진행되고 있다. 마음은 이팔청춘! 아직 젊기만 한 것 같은데 거울 보다가 가끔씩 새치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DipDkPnoYnRFmZ43DWExxHuB4K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1:31:10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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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놓인 인생의 완주&amp;nbsp; - 완주란, 끝까지 달리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3Dgi/41</link>
      <description>율동공원에 오랜만에 갔던 날, 유치원 아이들이 소풍을 나왔는지 아이들이 군데군데 무리 지어 있었다.  첫 번째로 만난 무리에서 어떤 아이는 잔디밭에서 콩콩 거리며 &amp;ldquo;얘들아 여기 바다 같지 않아?&amp;rdquo;라고 연신 반복했다. 대체 어디가 바다 같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드넓고 평화롭고 신이 나서 바다처럼 느꼈던 것일까?) 어쩐지 잔디밭에서 콩콩거리며 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iCb_DuP8aeT9YHnZMxsdn4ofTG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7:06:58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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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키워낸 끼니들은 모두 사랑이었다.&amp;nbsp; - 나의 뼈와 살이 되게 해준 수많은 집밥</title>
      <link>https://brunch.co.kr/@@3Dgi/38</link>
      <description>이번 주말, 남편과 아이와 함께 워터파크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나온 가족 바캉스에 눈치 없이 내리는 비가 그치길 바랐지만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비가 오면 워터파크에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우리뿐만이 아니었다. 워터파크에는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 비가 추적추적 내려 나는 계속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려 했지만, 물놀</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4:51:36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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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메이크업 아티스트 될 거 잖아 &amp;nbsp; - 8살 딸에게 배우는 꿈꾸는 자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Dgi/40</link>
      <description>너 꿈이 뭐야? 몇 년 전, Jtbc 한끼줍쇼 방송에서 이효리님(이하 님 생략)이 아홉 살 어린이에게 한 말이 명언이라며 화제다. 강호동이 한 어린이에게 어른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물었는데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amp;nbsp;&amp;quot;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amp;quot;라고 했다. 그러자 이효리는&amp;nbsp;&amp;quot;뭘 훌륭한 사람이 돼, 그냥 아무나 돼&amp;quot;라고 말했다.  나는 두 사람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PfzD2AyEZIs6MwevY5WqxjtYK6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3:18:21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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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 후 느낀 것 &amp;nbsp; - 내가 느낀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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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세계 3대 석양 세계 3대 석양은 그리스의 산토리니, 남태평양의 피지섬 그리고 코타키나발루의 탄중아루 비치라고 한다.  이번 여행지를 코타키나발루로 정한 것은 세계 3대 석양에 속하는 탄중아루 비치의 석양을 두 눈으로 담고 싶어서였다.&amp;nbsp;일출이 아니라 일몰이 보고 싶었던 것은 떠오르는 해를 챙겨볼(?) 만큼 부지런한 성정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일과 육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qnP7PuFBzpv0EMnGr8viPFVJl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9:40:18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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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픈 1학년 8반 8번 - &amp;quot;엄마, 나는 요즘 성장하고 있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3Dgi/37</link>
      <description>우리집 유일한 어린이가 입학한 지 한 달이 되었다. 나도 학부모로서 한 달이 되었다.  한 달 차, 학부모로서의 요즘 나의 은 아이 아침/저녁 식사 제공, 책가방 및 준비물 챙기기, 2-3회 간식 제공이 주요한 역할이다.  종종 학원 픽드랍을 하긴 하지만, 점차 아이 혼자 오고 가는 시도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아이 곁에서 한 달 동안 아이의 표정을 살피고</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8:03:02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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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등학교 1학년 엄마의 입학 일지 - &amp;quot;학교는 원래 재밌어!&amp;quot; 그래, 그런 마음이면 된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3Dgi/36</link>
      <description>1. 3월 4일 입학식 날 며칠 전부터 배정된 반과 부여받은 번호는 알았으나, 담임 선생님의 존재는 몰랐던 지라 입학식날 가장 기대되었던 부분이 담임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였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인상이 좋으셔서 안심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아이네 학교는 경력 20년 이상의 여성 선생님들이 1학년 반을 맡으셨다고 한다. 아무래도 1학년은 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OCam8GJcNHl8OWLQfDQY3DEPv2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0:17:09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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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민혁 선수의 은퇴 소감에서 느낀 삶의 가치 - 훌륭함만이 삶의 정답은 아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3Dgi/35</link>
      <description>얼마 전, 도서관에 갔더니 '사람책 도서관'이라는 코너가 있었다. 한 사람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표기되어 있었고, 문의할 경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인 것 같았다. 때때로 한 사람에 대해서 알아갈 때 그 사람의 한 페이지를 읽어간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번 주,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미처 알지 못했던 K-league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_T2wkj3f7lXybIlOIUJLejI4u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3:46:20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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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후보만큼은 절대 뽑아선 안된다는 이번 선거. -  내 의지와는 다르게 부동층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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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년 전, 내가 첫 출산을 했을 때, 그러니까 내 아이가 태어났을 때 우리나라엔 대통령이 없었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문제라고 치부할 수 있었지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 마음에 그 점이 조금은 거슬렸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불상사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불상사라 하면, 대통령이 탄핵되었다던가, 아니 대통령을 탄핵할 수밖에 없다던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TB-cie0roawHntnMSjDtitMRt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7:00:30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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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차영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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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de0CP926Ys1o2Opirs0BCw9yrC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4:49:32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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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있는 삶 - 예외없이 누구에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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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21tcBwDbyn1BYM3qBGesDGwVT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3:47:06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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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삥뜯은 어린 소녀에게  - 한 아이를 키우는 데 한 마을이 필요하듯이,</title>
      <link>https://brunch.co.kr/@@3Dgi/30</link>
      <description>올해 1월에 선물 받은 &amp;lt;어떤 양형 이유&amp;gt;라는 책을 최근 들어 읽었다. 박주영 판사님께서 수년간 법정에서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쓰신 글이다. 왜 이제야 읽었을까 혹은 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다 라는 심정으로 활자를 따라잡았다. 소설과 드라마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은 현실의 사건과 사연을 마주하며 자세를 바로 고쳐 앉고 미간 사이에 잔뜩 힘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1HSoCchJvbgsGNzjGRV9SvblFP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09:12:04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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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는 심각해서 싫어! - 공주는 좋지만 공주라 불리는 건 싫다는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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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 오랜만에 집에서 온 가족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남편과 아이는 전날 마트에서 사 온 레고를 가지고 그들만의 추억과 조립물을 차근차근 완성해갔다.  사이좋은 그들을 바라보고 있자니&amp;nbsp;아이가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때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남편과 나의 연애 시절부터 남편을 알고 있던 친구는 우리 아이가 태어난 이후 내게 물었었다. &amp;quot;남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S7hWLiZE5nGodIkqRqT7wMGfo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6:52:25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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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덕분에 쥬쥬랑 신디는 행복할 거야 - 예쁘고 소중한 너의 다섯 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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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가을,&amp;nbsp;네 아빠는 너와 엄마에게 예쁜 단풍과 더불어 멋스러운 작품을 보여주겠다며 과천 현대미술관을 예약하셨대. 주말이라 도로는 차로 가득했지만 들뜬 마음으로 미술관을 향했어.  미술관 근처에 주차를 하고 미술관에 가려는데 너는 이미 여러 번 와&amp;nbsp;본 익숙한 풍경(과천 현대 미술관과 서울대공원은 붙어있다.)에 동물원에 가겠다며 떼를 썼지.&amp;nbsp;자식 이기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iXTHqzqCCXG5TWCjwSMzEiVB0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4:49:01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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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빡이를 켜주세요. - 운전하다가 생각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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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시작하고 운전하는 시간이 확 늘었다. ​ ​유연근무제로 최대 10시까지 출근해야 하는데, 아이의 유치원 버스 시간은 아파트 키즈스테이션 앞에서 9시 30분쯤. 출근시간 교통체증을 고려해서 집에서 회사까지 자차로 소요되는 시간은 약 45분쯤. ​유치원 버스가 15분 빠르거나 내 출근시간이 15분만 늦었어도 여유로운 아침을 만끽할 수 있었을 텐데 15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HyXDUzi2zCDDuzg8NULYgVmU1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7:21:08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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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너 만큼 잘 커야 하는데 - 조바심이 나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3Dgi/23</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자꾸만 조바심이 난다. 다섯 살 아이는 그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놀기만 하면 되는데, 무슨 조바심이 나느냐고?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딸아이의 또래 아이들은 학습지를 하고, 몇 군데 학원을 다닌다. 그래서 조바심이 나느냐고?&amp;nbsp;아니다. 그럼 아이의 성장 속도가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느려서 조바심이 나느냐고? 아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4Nn6R6hT6HH4uM42N276KuRQC7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6:10:06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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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 너에게 배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Dgi/22</link>
      <description>엄마는 손재주가 없어. 아침마다 너의 머리를 가지런히 묶어주려고 빗을 들 때마다 안절부절못하곤 해. 그래서 제일 간단히 삐삐머리로만 묶어주었는데 어느 날 너는 '엘사 머리'를 해달라고 했지.  얼른 머리 묶고 유치원 버스를 타러 나가야 하는데, 엘사 머리는 도대체 어떻게 묶는 건지. 유치원 선생님들은 화려한 엘사 머리도 척척 묶어주시던데, 엄마는 어떻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zs7O4fXWnjQbB1BFVNMndj1rX3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4:30:32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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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의 마법 - 복리의 마법을 부리는 미역</title>
      <link>https://brunch.co.kr/@@3Dgi/20</link>
      <description>&amp;ldquo;생일 축하해! 우리 딸. 미역국은 먹었니?&amp;rdquo;  나의 생일날, 엄마가 전화기 너머로 생일을 축하해주시고는 미역국을 먹었냐고 물어보신다.  &amp;ldquo;아니. 이따가 저녁에 외식하기로 했어.&amp;rdquo;&amp;nbsp;하고 말했더니, &amp;ldquo;그래도 미역국 먹어야지! 생일인데.&amp;rdquo;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결혼 전, 내 생일 때마다 엄마는 미역국을 끓여주셨다. 그리고 나는 엄마가 끓여준 미역국을 먹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xZ32ZmDwNQwYrrg1fj1_XpQor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05:26:15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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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시작하는데 그리 거창한 이유는 필요하지 않다. - 브런치가 뭐길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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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된 지 아직 한 달도 흐르지 않았다.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하던 찰나, &amp;lsquo;내가 어.쩌.다.가. 브런치 작가가 되었나.&amp;rsquo; 생각해봤다.  나는 글쓰기는커녕&amp;nbsp;일 년에 책을 5권 정도 읽을까 말까 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쩌다 글을 쓰게 되었을까.&amp;nbsp;이야기의 시작점은 내가 결혼한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5년도에 나는 결혼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_muC8KeGDe-8kAalwAi_3Btwav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2:24:50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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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 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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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매일 일상이 반복된다. 나의 주된 임무는 남편과 아이를 위한 서포트 역할이다.&amp;nbsp;가정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살림에 신경을 쓰고 가족들이 나를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 내 시간과 노동을 제공해야 한다. 살림이란 아무리 열심히 애를 써도 웬만해서는 잘&amp;nbsp;티가 나지 않지만,&amp;nbsp;단 하루라도 게으름을 피우는 날엔 집이 발칵 뒤집어진 것처럼 엉망인 상태가 되고야 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gi%2Fimage%2Fxl0FvwaVbQehktRmYj26Qis36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13:04:32 GMT</pubDate>
      <author>비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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