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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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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관과 박물관, 배움과 나눔에 관심이 많은 연구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4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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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과 박물관, 배움과 나눔에 관심이 많은 연구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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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비엔날레 도슨트 - 2018년 8월 1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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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주비엔날레와의 인연이라면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다. 당시 비엔날레 도슨트들과 만났던 인연이 계속되어 간간히 광주에 왔었는데 때론 시간 관리를 못하여 - 5분 차이로 공항에서 비행기를 놓쳐 - 무안공항으로 들어가 택시를 타고 온 경험도 있었고, 민주화기록관이 생기기 전에 전남대 본관에서 전시를 보고는 광주의 역사를 가슴 아프게 이해하는 기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vn7jRcGj51FYaAc38V9b-ixpi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31:51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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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제주도 자전거 타기 - 2019년 11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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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녀석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혁신학교로 봄, 가을 방학이 있는데 초등 6년의 가을방학 동안 5번은 제주에 왔던 것 같다. 작년에는 한라산을 하루 짧게 다녀왔는데 너덜너덜해져서 하산한 후,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돌면 나을까 싶어 이번 가을방학엔 자전거 종주를 계획했다. 그러나 자전거종주가 한라산 등반보다 쉬운 것은 아니었다. 하루면 끝났던 고생을 3박 4일을</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31:01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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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게티미술관과 교육 - 2020년 4월 19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11</link>
      <description>최근 코로나 상황에서 각광받은 게티미술관의 관람객 접근의 기반은 교육이다. 게티는 일단 좋은 소장품, 그리고 에듀케이터와 도슨트가 한 팀처럼 움직이면서 좋은 해설을 추구해왔다. 그리고 20년 전 메트로폴리탄의 리카 버넘을 스칼라로 초대한 결과, 게티의 교육담당자인 엘리엇 카이키가 함께 쓴 teaching in the art museum을 발간했으며 이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kg2DEytmZpyaMZWc2fK3VKV7B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30:19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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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힘을 보탠다면 - 2019년 11월 21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13</link>
      <description>요즘 논문을 쓴다고 가급적 동선을 줄이고 공부에 집중을 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 '집중'이 잘 안된다. 집중을 하는가 싶으면 눈이 침침해져 졸리기도 하고, 공부는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찌보면 다 핑계이고 고비를 넘는 힘이 약한 것 같다. 다행히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한참 바쁘신 분인데 급하게 인터뷰를 부탁드려도 수락</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9:47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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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 - 2019년 12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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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년 전 즈음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운영 자문을 하러 가기 시작했을 초반에 나는 어린 마음에 지적꺼리(?)를 찾았더랬다. 그런데 몇 번 지나면서 함께 하는 고수분들을 옆에서 보며 배우는 바가 컸다. 훌륭한 자문은 무조건 칭찬도 아니고, 수정해야 하는 부분을 기관에 도움이 되는 바(그것도 가능한 범위에서)와 연결하여 딱 필요한 한 두 가지만 말씀하시고 대</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9:16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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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날 사람은 만난다.&amp;nbsp; - 2010년 9월 2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31</link>
      <description>최근에 이 말을 쓴 사람은 권영진 선생님인데 먼 곳에 오니 아주 실감을 하고 있다. &amp;nbsp;&amp;nbsp;1. &amp;nbsp;&amp;nbsp;엊그제는 메트로폴리탄에 펠로우로 와 계셨던 송은석 선생님이 8월 말에 한국에 돌아가신다고 하여 - 여기 오기까지는 뉴욕에 계신지도 몰랐다가 - 만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프리어갤러리에 일이 있으셔서 워싱턴에 오셨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은 공간에서 일</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7:42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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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요 콜로키움: 큐레이터의 힘과 살아있는 역사 - 2010년 8월 19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32</link>
      <description>지난 주 은퇴를 보름 앞두신 자료실 사서로부터 화요 콜로키움을 안내하는 메일을 보내셨다. 이 거대한 뮤지엄 연합은 어떤 정보가 자료실로 보내지고, 사서는 그것을 분류하여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아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 &amp;nbsp;&amp;nbsp;보낸 내용은 작년 스미소니언의 펠로우였던 리옹대학의 Marie Plassart 박사가 리서치 결과인 논문을 스미소니</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6:39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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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사의 글 - 2020년 3월 19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16</link>
      <description>Rika Burnham의 공저 teaching in the art museum을 번역하면서 내가 가장 놀랐던 부분은 그녀의 '감사의 글'이었다. 미술관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봄직한 관장들, 큐레이터뿐 아니라 보존연구원을 포함하여 교육을 하는 동료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협조를 해 준 많은 기관들(재단, 학회 등)의 담당자들 이름들을 그녀는 하나도 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6U3jYYB_Cx0TRSVaZ9kq9DOtC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6:23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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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이란 무엇인가  - 2018년 9월 27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8</link>
      <description>김영민 교수의 칼럼 &amp;lt;추석이란 무엇인가&amp;gt; 이후 존재론적 질문 던지기가 유행이 되었나보다. 미술관이란 무엇인가, 관장이란 누구인가.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보탠다면 우리의 미술관들은 그간 장기적인 문화정책의 부재, 빈약한 소장품과 지리적인 입지(경치을 찾아 멀리 그리고 실적을 위해서인지 모르겠으나 크게 짓는) 때문인지 여러 이유로 '기획전시' 위주로 살아온 한계</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5:48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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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듀 큐레이터 - 2019년 12월 16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22</link>
      <description>논문을 쓰면서 드는 두 가지 생각 중 하나는 &amp;quot;이 수준으로 썼을거면 10년 전에 썼겠다&amp;quot;라는 흘려보낸 세월에 대한 반성이고, 또 하나는 &amp;quot;이 정도만 공부했어도 정말 보이는 게 달랐겠다&amp;quot; 싶은 연구의 부족 또는 태도에 대한 반성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 줄 읽고 나서 아니 이런, 두 줄 쓰고 아니 저런... 감탄하며 진작했어야 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어제는 에</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5:17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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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수도 있지 - 2012년 9월 15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7</link>
      <description>오늘 읽은 기사 중 페이스북의 COO 셰릴 샌드버그의 인터뷰 중 와닿은 이야기 두 가지. 하나는 웬만한 대기업 CEO가 아닌 페이스북 COO를 택한 이유로 본인이 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좇았기에 직급, 연봉, 사무실보다는 &amp;quot;얼마나 세상을 바꿀 수 있느냐&amp;quot;에 대한 선택이었다는 것. 두 번째는 자신도 사무실에서 운다며 모든 것을 숨기지 않고 공유하면 더 나은 결</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4:55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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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해설사 양성 - 2019년 9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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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광주에서 오느라 피곤해서 소개를 못했는데 올해 전국의 전시해설인력 지원사업에 참여했었다. 해설사를 자원봉사자가 아닌 직업 도슨트처럼 양성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를 고민하기도 전에 오랜 동지의 부탁이니까 그냥 같이 했다. 그런데 이 일이 나를 한동안 떨어져있던 도슨트와 자원봉사 문제로 다시 돌려놓았다. 생각하면 광주비엔날레는 현대미술의 난해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hlEWQJ_yGSPMaGNtq29phT9OS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4:06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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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인턴지원자의 편지 - 2011년 10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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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인턴지원자의 편지 작성자: (momo)메일주셔서 고맙습니다. &amp;nbsp;&amp;nbsp;제가 인턴쉽을 지원한 이래로 처음으로 '제대로'된 선발 절차와 끝마무리를 경험하였습니다. 다른 갤러리들이나 미술관들의 인턴 뽑는 태도라든지 선발 결과에 대한 통보 매너에 참으로 놀라고 있었던 중에 이런 메일을 받고 나니 감동스러워서 그 뜻을 전하고자 메일드립니다. &amp;nbsp;&amp;nbsp;저와 같이 인터뷰에</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3:41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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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고산 - 2020년 8월 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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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한 주 동안 휴가차 제주에 머물렀다. 근속 20주년을 맞는 남편과 당초 올 봄에 물 건너 해외를 가려고 했으나 코로나로 그러지를 못하니 제주라도 가보자는 마음이었는데 다들 같은 마음인지 숙소를 구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다행히 숙소는 지난 가을 아들과 자전거 여행으로 왔을 때 묵었던 고산에 간신히 구했고, 결론적으로 고산에서 외식 한번 안하고 삼시세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Tbo9qF9xQKa3QUQoqNiaxykD7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3:25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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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한가, 하한가 - 2020년 2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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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인으로 출퇴근하며 좋아하던 라디오방송은 &amp;lt;김현정의 뉴스쇼&amp;gt; 중 '뉴스닥'이란 코너였다. 진보와 보수 정치인이 한명씩 초대되어 한 주의 뉴스 상한가와 하한가 키워드를 골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한 사람이 가져온 상한가가 반대 입장에서는 하한가이기도 하고, 한 사건에 대해서도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상한가와 하한가를 선정하는 등 각자의 다른 생각과 이유를</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2:53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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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예술학교 - 2020년 3월 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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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각 지역에서 박물관 교육을 열심히 하는 학예사들 이야기를 하다보니 경주의 김아림 선생이 떠오른다. 김선생은 오래 전 대학원 수업에서 처음 만났는데 당시 학생들은 낮에는 박물관에서 학예사 실습을 하고 저녁에 수업을 들었다. 학생들에게 질적 연구방법으로 과제를 내도록 했는데 포항 아니면 울산에서 수업을 들으러 왔던 김선생은 경주의 어린이박물관학교의 졸업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fKjyGf-BkjZvZjyX2E4Y7rChH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2:04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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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양민속박물관 - 2020년 3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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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립중앙박물관 박연희 선생님의 따끈따끈한 박사학위 논문 '박물관 전시의 교육적 역할 연구: 에듀큐레이션의 접근을 중심으로'를 읽으면서 전시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공감한다. 전통적인 전시는 한 사람이 기획하는 형태라면 이제는 함께 협업하여 기획하는 - 노가다성 업무를 함께 하여 돈독해지는 관계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함께! - 조직 구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WJuUh4rqoziqEnSeLBkXMB0hD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1:49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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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리를 빛나게 하자 - 2019년 12월 17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55</link>
      <description>나는 미술관 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미술교육 이론을 참조하면서 일해야한다고 열심히 쓰고 있는데 오늘 본 어느 교대의 초등학교 교사 석사논문에서 '미술관 교육은 미술교육의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는 문장을 읽고 처음에는 아니, 나와 반대 의견이잖아! 싶었다. 그러나 금새 각자의 현실이 그러하고, 보는 방법이 이러하니 서로 협력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진다. 기쁘다</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1:32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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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미술관 '악동뮤지엄' - 2020년 3월 9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52</link>
      <description>지난 주 대구미술관의 정은정 선생님이 작년에 진행했던 프로그램 자료집을 보내주었다. 작년 6월부터 연말까지 내내 진행한 &amp;lt;악동뮤지엄&amp;gt;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사업의 일환으로 진흥원이 주관하고 대구미술관이 운영한 프로젝트였다. 프로젝트에 적합한 작가를 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선발하는 작업에서부터 시작하여, 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jr%2Fimage%2Fq78kmOfD0sseyiR7HF6-KskYB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1:13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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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보탠다면 - 2019년 11월 21일</title>
      <link>https://brunch.co.kr/@@3Djr/59</link>
      <description>요즘 논문을 쓴다고 가급적 동선을 줄이고 공부에 집중을 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 '집중'이 잘 안된다. 집중을 하는가 싶으면 눈이 침침해져 졸리기도 하고, 공부는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찌보면 다 핑계이고 고비를 넘는 힘이 약한 것 같다. 다행히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한참 바쁘신 분인데 급하게 인터뷰를 부탁드려도 수락</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0:20:50 GMT</pubDate>
      <author>언제나 미술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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