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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케이</title>
    <link>https://brunch.co.kr/@@3Dz</link>
    <description>Digital Transformer with playful hear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5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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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Transformer with playful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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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고 멋진 책 &amp;quot;꿈꾸는 책들의 도시&amp;quot; - 책을&amp;nbsp; 위한 새로운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3Dz/87</link>
      <description>우리 나라에서 [개미]로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소설 타나토노트의 앞 부분에 보면 주인공이 이런 대사를 합니다.  사상이 없고 상상력이 빈곤하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허구한 날 전기, 자서전, 자전적 소설, 소설적 자전 따위나 쓰는 거지. 하나의 세계를 창조할 수 없는 작가들은 결국 자기들의 세계를 묘사할 수 밖에 없지....내가 보기엔 말이야.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g_IRcA6vb2KE8pnXy0zP-TEQZ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5:21:1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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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호학의 미궁 - 장미의 이름 by 움베르토 에코 - 옛날의 장미는 오직 이름으로만 남아</title>
      <link>https://brunch.co.kr/@@3Dz/86</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 움베르토 에코께서 암으로 별세했다는 충격적인 소식도 벌써 5년이 되어 가네요. ​ 움베르토 에코   1932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기호학, 철학, 역사학 그리고 미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면서 이탈리아의 볼로냐 대학 교수를 역임했지요. 엄청난 독서량과 끝을 알 수 없는 지식을 가진 천재. 그러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ZlbZmaOL1kUIqFpApbe81wT9zYI.jpg" width="316"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6:24:05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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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의 진화와 Design Thinking - 클라우드와 디지털 혁신</title>
      <link>https://brunch.co.kr/@@3Dz/85</link>
      <description>디자인 씽킹 (Design Thinking)은 글로벌한 기업들 - 애플, 구글, 삼성 및&amp;nbsp; SAP 등에서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스탠퍼드, MIT와 하버드 같은 유수한 대학에서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의 흐름이다. 디자이너들의 사고에서 출발하여 실제 사용자와 고객에 대한 감정이입, 새로운 아이디어, 빠른 프로토타이핑 등을 특징으로 업무보다 사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BPZJk2p-uP3G4W-t42lwl3tEN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6:14:46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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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앱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title>
      <link>https://brunch.co.kr/@@3Dz/84</link>
      <description>많은 수의 회사들이 ERP와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구축하거나 기존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재무적 물적 자산과 흐름을 관리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건 간단하지 않다. 케이스가 쌓이고 기술적인 논의가 진지해지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늘어만 간다.</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4:48:45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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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로 가는 비즈니스 어플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3Dz/83</link>
      <description>모바일과 클라우드가 개인의 생활패턴만 바꾼 건 아니다. 슬랙이나 스윗같은 커뮤니케이션 툴들이 기업 내 소통을 쉽게 하며 업무의 속도와 유연성을 높이기 시작했고, 세일즈포스나 워크데이는 기존에는 아주 진지하고 무거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만이 처리할 것으로 여겨졌던 재무, 인사와 영업 프로세스를 모바일과 멋진 UI를 통해 처리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렇게 쿨한</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4:40:22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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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설득하는가 - 직장인의 수사학 - 로고스 파토스 그리고 에토스</title>
      <link>https://brunch.co.kr/@@3Dz/76</link>
      <description>직장의 업무와 생활은 사실 설득의 연속입니다.  마케팅이나 영업이라면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가 왜 좋고 사야 하는지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 일입니다. 상품 기획은 이 기획이 왜 중요한지 회사 내부적으로 설득하는 과정이 중요하겠지요.  업무뿐 아니라 개인적인 성취와 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내 연봉이 올라야 하는지 바로 위의 보스를 설득해야 하고, 내 팀원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pSLF15RX7nC36QSBTnF35FyVw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Oct 2018 04:31:51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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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내 정치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We are all lost since November 2016.</title>
      <link>https://brunch.co.kr/@@3Dz/75</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알게 된 한 미국인 친구, 한국에서 대학을 다녀 한국말도 잘하는 터라 서로 영어와 한국말을 제 편한 대로 섞어 쓰며 같이 일하고 있다. 하루는 미팅을 하기 위해 찾아간 고객 회사 건물이 꽤 넓어 둘이 헤매고 있었다.&amp;nbsp;&amp;nbsp;아무래도 이거 길을 잘못 들은 듯싶다고 얘기하자, We are all lost since November 2016.&amp;nbsp;2016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7dPO9XF_4vuwC5V-aOrjkDFGG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08:47:4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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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국계 회사에 대한 환상을 깨자 - BMW 사태로 본 글로벌 회사의 한국 지사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3Dz/72</link>
      <description>최근 BMW 차량의 화재 사태가 그야말로 뜨겁다. 급기야 BMW 코리아의 대표와 BMW 본사의 부사장이 날아와 같이 사죄하고 기자 인터뷰를 시행. 물론 사죄보다 더 필요한 건 사태를 해결하고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따라야 할 터. 주목할 점은 그 일련의 과정에서 BMW 코리아에 쏟아지던 비난들이다. 도대체 니들은 뭐 하는 거냐 한국이라 무시하는 거냐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3YQim53qlDf-DrtMIXfwcR-li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06:47:32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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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라밸이 걱정된다고? - 글로벌 회사들의 WLB (Work Life Balance)</title>
      <link>https://brunch.co.kr/@@3Dz/69</link>
      <description>&amp;quot;걱정되는 '워라밸' 신드롬&amp;quot; 2018년 1월 마지막 주에 국내 한 일간지에 실린 칼럼의 제목이다. (클릭수 1도 올려주기 싫어 링크도 걸지 않는다.)  그것도 무려 그 일간지 경제부장이 쓴 글이다. 간단히 요약해보면 이렇다. 가족들과 스페인 여행을 갔더니 한국인이 넘쳐나더라. '워라밸'에 '욜로'에 빠져 청년들이 흥청망청 돈을 해외여행에 쓰고 있더라.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2cTooTuxnFmr-AUQzNp7g-Um0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44:01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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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들에 대한 예찬 - 허드렛일을 마다하지 않는 글로벌 회사의 임원들</title>
      <link>https://brunch.co.kr/@@3Dz/63</link>
      <description>지금은 바야흐로 혁신의 시대. 그 혁신을 이루어낸 위대한 주인공들은 마치 마블에 나오는 히어로와 같이 자신을 찬란히 빛냅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 테슬라 등은 그야말로 전 세계 기업들의 탑에 서있고 그 수장들인 제프 베조스, 마크 주커버그와 엘론 머스크 같은 CEO들은 성공을 이루어낸 회사 그 자체와 동일시되며 칭송받지요. 지금은 고인이 된 애플의 스티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A0rK6KAHRuH6leiNA27lNjNJ_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17 12:07:51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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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 팩토리는 코끼리 - 디지털 혁신 이야기 세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Dz/62</link>
      <description>지금 우리나라에서 혁신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4차 산업 혁명. 그 용어의 유래와 글로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통해서 얘기했었습니다.https://brunch.co.kr/@playfulheart/58디지털 혁신은 다양한 산업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고 전개될 수 있는데요.  아직도 많은 나라들의 산업과 경제의 근간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EMpA-elWcUdvDeDze-7YpL-sP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17 11:21:05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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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회사에선 혼밥이 일상 - 개인의 사생활과  커뮤니케이션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Dz/60</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본사에 1주일간 교육을 받으러 다녀왔다. 실리콘 밸리라는 명성답게 아무래도 IT나 소프트웨어 업종의 회사들이 많이 있는 캘리포니아. 쾌청한 날씨에 미세먼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 멀리까지 청명히 보이는 하늘. 자유로운 복장으로 출근하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 확실히 캘리포니아는 분위기가 좀 다르다. 점심시간이 되면 한국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MWGngetUDI6jXRAXGRfuNRE5b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17 02:51:25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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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리사와 경비원의 공통점 - 디지털 혁신 이야기 두번째.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직장인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Dz/59</link>
      <description>간만에 대학교 동창 친구를 만났습니다. 중견 변리사 사무소에서 부소장을 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변리사, 특히 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꼭 하고 싶었던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quot;디지털 혁신이 진행되어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게 된다면 지금 쓰고 있는 변리사 관련 인력들의 몇 %가 필요 없어질까?&amp;quot; 최근에 4차 산업 혁명, 특히 인공지능의 발달로 없어지게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IuX_MR1XFboL5EhJItpZodD-QLM.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17 14:54:23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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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은 없다 - 디지털 혁신 이야기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Dz/58</link>
      <description>'4차 산업 혁명', 요즘 어디를 가나 들려오는 말입니다.신문을 비롯한 미디어가 4차 산업혁명 관련된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한 지는 이미 오래되었고, 최근의 격동하는 정치적 사회적 지형과 맞물려서 정부의 각종 부처, 차기 대선 주자들 그리고 그에 화답하는 기업들까지 모두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얘기하고 계획을 세우느라 여념이 없지요. 서점에 4차 산업혁명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de-NVC_ANZhIpTHOSqNOz66aS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17 06:12:06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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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깨어나게 하는 책 읽기 - 책은 도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3Dz/56</link>
      <description>지금은 모두 이 세상을 떠났지만 (RIP) SF 문학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3분이 있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A. 하인라인, 그리고 아서 C. 클라크. 이 중에 아서 C. 클라크는 그 유명한 스태린 큐브릭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원작자이기도 하지요. 아서 C. 클라크의 수많은 명작들 중에 저의 대학 시절을 채웠던 책은 &amp;lt;라마와의 랑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59fSw3QPIz60OrikhD8o1Mg0D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17 14:33:55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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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만 원으로 구현해본 스마트 홈 - 아주 작은 혁신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3Dz/54</link>
      <description>최근 4차 산업 혁명이 연일 언론과 정치인들 입에서 오르내린다. 4차 산업 혁명을 안 하면 이 나라 모두가 다 망할 것 같다. 아니, 너무 늦어서 이미 망한 건가라는 느낌적 느낌도 든다.사실 그 내용은 맞다 -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기술 혁신에 못 따라가면 뒤쳐지고 망한다. 나라건 기업이건. 다만, 정작 그런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회사들은 &amp;quot;4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t1vl38iBX8Lo1V5ZYyhpsCJpc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7 05:23:1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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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글로벌 회사들의 반발 - 정부의 정책에 직원의 안전을 우려하며 반대를 표명하는 회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3Dz/53</link>
      <description>트럼프가 폭주하고 있다. 후보 때야 인기를 위해 극단적인 공약을 했어도 막상 대통령이 되면 그럴 수 없을 거라는 낙관적인 이야기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루가 멀다 하고 행정 명령을 발동하고 있다.TPP(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탈퇴,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 등에 이어 어제는 강력한 반이민 정책을 발동시켰다. 잠재적 테러 위험이 있는 무슬림 7개국의 미국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yCjnE7L3lg2iS9PbPE2wcZ5y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7 19:09:3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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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에코 그리고 에코시스템 - 생태계 구축의 필수 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3Dz/52</link>
      <description>아마존은 2017 CES (Consumer Electronic Show)에 나오지 않았다. 이제 고만고만한 애들이랑 놀기 싫다는 걸까. 그런데 아마존이랑 놀고 싶다는 아이들은 줄을 섰다. 포드 자동차, 화웨이 메이트, LG 냉장고, 링스 로봇, 월풀 전자제품, GE Lamp, 삼성 진공청소기, 스마트 샤워기 등등. 모두 알렉사와 연결되어 혹은 아예 알렉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RAnucfL2uAS_YzCw3mPmR4vlh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7 11:02:1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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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은 수많은 작은 의지의 총합 - 회사생활에서 작은 선한 의지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3Dz/49</link>
      <description>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봐라, 머리 좋은 놈 따라가나.아무리 머리 좋아봐라, 운 좋은 놈 따라가나.  인생에서 고3 은 참 여러 가지로 기억에 남는 1년이다. 공부에 매진하거나, 포기하고 놀거나, 혹은 걷잡을 수 없는 사춘기의 구렁에서 허우적거리는 그 어떤 한 해든. 그 세 가지를 적절히 타협적으로 얼버무린 1년을 보내던 어느 날 참고서를 사러 들른 서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JUFqEyib1v0tsLTLS0mQWCEWO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6 12:27:1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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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의 실패 그리고 그 열매 - 그 후 &amp;nbsp;직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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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차 산업혁명, 디지털 혁신, 제조 3.0, 인더스트리 4.0, 인공 지능,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 이름과 관점은 다르지만 모두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대격변의 시기를 맞이했다는 걸 얘기해준다. 변화와 위기는 기회를 의미하는 법. 최근에 주위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스스로 스타트업 회사를 차리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사실 그래 봤자 다섯 손가락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z%2Fimage%2Fyu5T7YxNGQU29vJIL36q3yIOK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6 23:03:08 GMT</pubDate>
      <author>시민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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