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황호성</title>
    <link>https://brunch.co.kr/@@3E4W</link>
    <description>서비스 제작자 황호성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8:12: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비스 제작자 황호성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45hXv1ESIcwBMV6mYh4-Hab1rwE.jpg</url>
      <link>https://brunch.co.kr/@@3E4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좋은 기억을 남기세요. - 뇌가 좋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4W/20</link>
      <description>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행동은 뇌에 나쁜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억지로 하게 되는 이유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학생이 시험기간이라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하는 건 어쩔 수 없겠죠, 저 같은 프리랜서가 마감을 앞둔 상황이라면 작업을 확실히 마무리해야 합니다. 월급을 받기 위해서 직장인도 주어진 일을 해야 하겠죠.  그런데 가능하면 억지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SntG9l885WfFJTBp2r5BC_H20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1:10:48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20</guid>
    </item>
    <item>
      <title>그냥 그렇게 된 겁니다. - 어쩌다 한 번 잘된 일을 행위의 기준으로 가지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3E4W/19</link>
      <description>가끔 나의 의지나 행위와는 상관없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고, 아침도 잘 챙겨 먹고, 출근길에 날 신경 쓰이게 하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잘 도착해서 아침에 해야 할 업무를 깔끔하게 해내고, 했던 일로 주위의 칭찬도 받고. 이런 식으로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어요. 그리고 남은 하루도 잘 진행될 것 같은 느낌이 들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g6-7leldmZVaY7hXQ4aznSLKo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0:57:43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19</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단련되는 느낌이다. - 대부분의 일은 오래 걸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E4W/18</link>
      <description>제작하고 있는 패키지에 들어가는 카드를 정리하고 있다. 정리해야 하는 카드는 1세트가 684장이다. 300세트를 인쇄해 놓았다. 오늘 약 한 시간 정도 작업해봤는데, 60분의 1 정도 작업을 진행했다. 단순 계산으로 이대로 하면 60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다. 하루 근무시간을 8시간으로 잡으면 꼬박 8일 걸린다. 그것도 밥도 안 먹고 쉬지도 않고 해야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PsPQ95t1RHKRqFJGsqQGFGyCwp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15:21:18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18</guid>
    </item>
    <item>
      <title>취임사 - 그러나 아직 취임하지 않음.</title>
      <link>https://brunch.co.kr/@@3E4W/17</link>
      <description>작년에 모 회사에 팀장급으로 이직 이야기가 오가다가 혼자 김칫국 마시고 써놓은 취임사입니다. 언젠간 이런 이야기를 해줄 팀을 꼭 만들고 싶군요.1. 먼저 믿어요.전 여러분들을 믿고 시작할 겁니다. 여러분이 나를 믿든 믿지 않든 난 믿고 시작할 겁니다. 쉽게 말해서 짝사랑이에요. 사람은 믿을만해서 믿는 게 아니라 믿으면 믿을만해진다는 걸 믿고 있습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N2gQL0uaQ4zeEdpifvLQTq-NW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17 09:58:29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17</guid>
    </item>
    <item>
      <title>데이비드 오길비 - David Ogilvy 1911~1999</title>
      <link>https://brunch.co.kr/@@3E4W/16</link>
      <description>이제야 데이비드 오길비 (David Ogilvy 1911~1999)를 읽고 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에서 운영하는 책 대여 센터에서 빌릴 책을 보다가 이름만으로 알아왔던 그를 보고 책을 집어 듭니다. 지금 시대의 어법과는 다르게 확신에 차고 직접적인 표현이 많습니다. 그중 나의 맘과 똑같은 부분을 발췌해서 적어봅니다.     나는 일 년에 한 번씩 사원 모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53P9BGorrqK-WQ8MWVOVGgfP5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17 15:44:58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16</guid>
    </item>
    <item>
      <title>판단 유보 - &amp;quot;그런가?&amp;quot; 하고 넘어가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3E4W/9</link>
      <description>A는 분명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강력한 입장을 보입니다. 어느 날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A는 &amp;quot;야 이거 ㅁㅁ에서 만든 거네 역시 가장 오래된 역사만큼 맛있군!&amp;quot;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비슷한 성격을 가진 B는 &amp;quot;A님 거기보다 ㅇㅇ이 훨씬 오래된 것 모르셨어요?&amp;quot;라고 반박합니다. &amp;quot;아닌데 내가 알기론 ㅁㅁ에서 1999년에 처음 시작한 거야&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FUu2ClWOebR8ptmGzTCrDO-kQ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17 11:52:42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9</guid>
    </item>
    <item>
      <title>4. 무엇을 만들까? - 아이디어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3E4W/8</link>
      <description>앞 단계에서 보았듯이 시대는 점점 더 새로운 것을 만들기에 빠르고 편한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제작자라는 새로운 역할이 시대를 리드해 나갑니다. 그렇다면 이제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1. 관찰 습관 진짜 필요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수도 있지만 대부분 관찰과 호기심에서 나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n7rQdZmLC0GUcvNLGOcxpWrWw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17 09:36:26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8</guid>
    </item>
    <item>
      <title>3. 서비스 제작자 - 새롭게 요구되는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3E4W/7</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의 위협 뛰어넘기 결국 사람이 기계보다 잘할 수 있는 분야는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분야입니다. 딥러닝이라는 인공지능의 특징이 학습을 통한 패턴 형성 그리고 인식인데, 사람이 자주 겪고 알려진 불편함은 패턴이 있기 때문에 학습할 수 있지만 새로운 불편함을 발견하는 일은 새로운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발견하는 행위는 창의성에 포함됩니다. 창의적인 분야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oJ_rK4ERVwNPyadHLcQq7HZS-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17 09:29:48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7</guid>
    </item>
    <item>
      <title>돕고 싶다는 생각의 시작 - 그리고 실행</title>
      <link>https://brunch.co.kr/@@3E4W/6</link>
      <description>누군가를 도와야겠다는 생각은 늘 내 안에 있어왔습니다. 인간의 이기심과 함께 이타심도 작게나마 존재해서 그랬던 걸까요. 하지만 크게 실현해본 적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마음만으로 만 생각한 것입니다. 이 생각은 언제 내 속에 들어와서 왜 아직까지 남아 있었을까요.    생각의 시작 고등학교 때 절친했던 친구와 함께 과외를 받고 집에 가는 정류장에서 나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Uwwp7Ot6tkos6A1gVj6GEBL94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17 00:56:05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6</guid>
    </item>
    <item>
      <title>경험의 가위로 상대방 자르기 - 조언의 무서움</title>
      <link>https://brunch.co.kr/@@3E4W/3</link>
      <description>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When you talk, you are only repeating what you already know. but if you listen. you may learn something new. -Dalai Lama   잠재력이 무한한 나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아직 모르거나 제한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가능성이 정말 많은 존재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Dkc55SpUqn9aOsTDCCodCJUr-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09:42:51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3</guid>
    </item>
    <item>
      <title>2. 상상에서 실현으로 - 앱스토어, 개발, 디자인, 인공지능으로 실현되는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3E4W/2</link>
      <description>1. 개발 환경 혁신  개발 분야 접근성 강화 물류와 재료의 혁신,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눈에 띄게 발전되고 있는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변화입니다. 이런 종합적인 혁신의 흐름은 누구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한다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고 소비자를 찾고 판매하는 과정이 이전 시대보다 훨씬 쉬워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발 도구와 인터넷 커뮤니티의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6eH8Knxl7RhBu0tE0xjhi3yN7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09:42:00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2</guid>
    </item>
    <item>
      <title>1. 기회 발견 - 누구나 원하는 것을 만드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3E4W/1</link>
      <description>1. 누구나 아이디어는 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은 늘 우리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amp;ldquo;아 이것만 있으면 진짜 편할 텐데&amp;rdquo;, &amp;ldquo;왜 이런 건 아무도 만들지 않는 거지?&amp;rdquo;라는 생각의 시작은 누구나 쉽게 합니다. &amp;nbsp;그러나 &amp;nbsp;누구나 상상은 할 수 있지만, 만약 이 아이디어를 구현할 때는 해결해야 할 일이 추가됩니다. 아이디어를 구현 가능한 상태로 발전시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4W%2Fimage%2FEnER1wP-3lFlXbuVwvdOSfiqM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09:40:48 GMT</pubDate>
      <author>황호성</author>
      <guid>https://brunch.co.kr/@@3E4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