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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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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것은 영화, 옷, 오밀조밀 꾸미기, 음악, 물에서 헤엄치는 것, 곰돌이 .. 귀여운게 최고야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9:1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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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은 영화, 옷, 오밀조밀 꾸미기, 음악, 물에서 헤엄치는 것, 곰돌이 .. 귀여운게 최고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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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영웅, 슬램덩크 - 슬램덩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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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개월 전, 무기력한 마음이 많이 들 때 만화방 쿠션에 몸을 파묻고 슬램덩크를 정독한 일이 있었다. 지금은 하나의 아이콘이자 문화가 된 슬램덩크는 듣긴 들었지만 보지는 않았던 만화였다. 운 좋게도 슬램덩크 팬이 가까이에 있어 추천을 받기는 했었다.   슬램덩크는 청년 만화, 스포츠 만화답게 열정과 패기가 가득하다. 나는 어릴 때부터 팀에 대한 로망, 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thNjpa7Wi_jfGCunqDyrC5f0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1:44:19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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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기리맛의 오늘이라는 고요한 행복, 카모메 식당 - 카모메 식당 (2006)</title>
      <link>https://brunch.co.kr/@@3EmD/10</link>
      <description>글쓰기란 두려움을 줄 때도 있다. 다행인 것은 마침표를 찍을 때마다 묘한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고민 고민하며 적는 거북이같은 글들은 매번 그렇듯 첫독자인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amp;lt;카모메식당&amp;gt;의 사치에는 핀란드에서 일본 가정식을 고집하며 일식당을 운영한다. 오픈을 하고 몇 일이나 지났을지 모르는 시간 동안 사치에(고바야시 사토미)의 가게에는 손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6UKVltxBrLkdb6zDSgZfoTbU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17 12:04:04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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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기억으로 돌아가는 법, 천공의 성 라퓨타 - 천공의 성 라퓨타 (1986)</title>
      <link>https://brunch.co.kr/@@3EmD/9</link>
      <description>어렸을 적에 외할아버지 댁에 놀러가면 나를 뒤에 태우고 바다를 낀채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셨다. 할아버지 뒤에 타면 바닷 바람에 수줍으면서도 꼭 붙어 있었다. 해질녘은 바닷 비린내도 나고 시원한 맛이 그만이어서 웃음이 났었다. 여기 이런 잊혀지는 정다운 것들을 놓지 않는 &amp;lt;천공의 성 라뷰타&amp;gt;가 있다.   시타와 파즈는 씩씩한 고아들인데, 눈물도 흘리고 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mD%2Fimage%2FQ4vz6walhMkD8sNwpox8P0TnM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17 15:02:02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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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영화 그리고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EmD/8</link>
      <description>글을 쓰다가 문득 이 영화를 이렇게 쓰고 싶지 않다는 생각.  마음으로 문장으로 좀 더 잘 그릴 수&amp;nbsp;있다면 좋을텐데, 사랑하는 영화를 남겨놓아야 겠다.  가장&amp;nbsp;권하고 싶은 영화를 조금 더 매끄럽고 의미있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넣어두게 된다.  아름다워서 차마&amp;nbsp;그리지 못한다는 말이 이런 것인지.</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17 11:50:54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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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용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것이 있다면 뷰티풀마인드 - 뷰티풀 마인드 (2001)</title>
      <link>https://brunch.co.kr/@@3EmD/4</link>
      <description>한계를 마주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친근한 일이다. 나는 학창시절에 의지가 부족했고 특히 지식적인 면에서 그랬다. 지식에 대한 낮은 자긍심은 나를 괴롭게 하고 동시에 게으름으로 이끌고 가기도 했다. 이처럼 한계를 마주하는 것은 약점을 극복하는 것,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생각과 감정과 의지들, 환경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것 등이라고 할 수 있다. 빠져나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mD%2Fimage%2FrKWj4GU-JlZylUoo5bX0mOrfm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17 06:00:58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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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권하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3EmD/6</link>
      <description>가끔 내가 이야기 중독자 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특별하고 신선하고 발칙하지만 어디선가 누구네선가 어렴풋이 들어본 것 같은 그런 풋풋함이 있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일까 싶을 정도로 가슴 떨리는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만나면 가슴이 뛴다. 그 이야기의 움직임이 사람들에게 줄 한토막의 꿈이나 위로들 때문이</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17 06:00:24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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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치마 - TEAM BABY</title>
      <link>https://brunch.co.kr/@@3EmD/5</link>
      <description>검정치마 노래를 들으며 새벽을 달린다.눈 비비는 아침치고는 근사하다.모두 잠들어있는데 이 음악들은 깨어있는 사람을 채워주는 포만감이 있다.그는 사랑을 노래하지만 목소리 탓인지 어쩐지 외로운감이 있고 마이너리 감성을 달리는데 나만 그런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닌가보다. 거짓말같더라도 너와 있는게 제일 좋아라니. TEAM BABY는 연보라빛 사랑의 향연이다.조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6CCOAAnY6SEnIoWZRSqfqhFo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17 05:58:26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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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흔들었던 황홀하고 평범한 그 여인, 라비앙 로즈 - 라비앙 로즈 (2007)</title>
      <link>https://brunch.co.kr/@@3EmD/2</link>
      <description>한 사람의 이야기는 간혹 지루하거나 일상적이다. 하지만 강한 메세지와 스토리를 가진 사람도 있다. 참새라는 별명의 이름을 가졌던 그 여인, 에디트 피아프의 이야기는 강하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그 노래. Non------- 으로 시작되는 후렴구는 누구나 익숙할 만하다. Edith Piaf 의 &amp;nbsp;Non, Je Ne Regrette Rien는 인셉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mD%2Fimage%2FaZc0dzuSvNK6h_4tFfQqzhBaF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17 05:46:31 GMT</pubDate>
      <author>Pau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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