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알프스맘</title>
    <link>https://brunch.co.kr/@@3EpS</link>
    <description>스위스에 사는 외노자입니다. 외국살이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나누고 싶은 정보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20:31: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스위스에 사는 외노자입니다. 외국살이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나누고 싶은 정보를 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pS%2Fimage%2FlGK9BIAW7GqTeqL_DS3yx_bF_Io.heic</url>
      <link>https://brunch.co.kr/@@3Ep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왜 그 문방구에 다시 못 갔나</title>
      <link>https://brunch.co.kr/@@3EpS/5</link>
      <description>내가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 학교 앞에는 고만고만한 크기의 문방구가 세 개 나란히 붙어 있었다. 아침 등굣길에 학교 준비물을 사러 들르는 아이도 있지만, 바쁜 등굣길에도 참지 못하고 주머니 쌈짓돈으로 게임을 한판 하려는 아이들로 늘 세 개의 문방구는 어느 한 곳도 더하니 덜하니 없이 북적거렸다.  그 시절 인기 있던 게임 중 하나는 작은 종이가 닥지닥지</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19:35 GMT</pubDate>
      <author>알프스맘</author>
      <guid>https://brunch.co.kr/@@3EpS/5</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만드는 법  - 에세이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고라?</title>
      <link>https://brunch.co.kr/@@3EpS/2</link>
      <description>이연실 편집자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이슬아 작가의 책을 통해서였다.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이슬아 작가의 매력에 빠져 그가 쓴 에세이를 여러 권 읽었고 지금까지 덕질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이슬아 작가와 인연이 깊은 이연실 편집자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게 되었다.   학창 시절부터 취업을 준비할 때까지, 취미를 적어 넣어야 하는 상황이 되면 '뭔가 있어 보</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9:40:52 GMT</pubDate>
      <author>알프스맘</author>
      <guid>https://brunch.co.kr/@@3EpS/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