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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title>
    <link>https://brunch.co.kr/@@3FX</link>
    <description>시니어 프런트엔드 개발자, 요가를 시작한 사람, 페스코 베지테리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0:47: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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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프런트엔드 개발자, 요가를 시작한 사람, 페스코 베지테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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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3일 - 20일 요가 수련 일지 - 2021년 2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 일주일간의 요가수련</title>
      <link>https://brunch.co.kr/@@3FX/32</link>
      <description>시작하기에 앞서 요가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세상 일에 너무 지쳐있었고, 내 스스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 지를 방황하고 있을 때 지인이 요가를 추천해주었다.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통증을 겪고 있던 와중에, 어떤 운동을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할 지도 모르겠다는 두려움이 있을 때에 요가는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2Fimage%2FlG5QKp_TX6rLMmV0FH1xx9OOL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12:25:54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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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에 기여하는 N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FX/29</link>
      <description>사내 발표에서 발표한 내용을 블로그로 옮깁니다.  tl;dr - 일단 작업 후&amp;nbsp;Pull Request를 날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 작은 작업이라도 받는 입장에선 큰 작업인 경우가 있다  Intro.&amp;nbsp;GitHub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오픈소스 찾기 -&amp;nbsp;개인적으로는&amp;nbsp;AMP Project에 많은 기여 중  Abstract.&amp;nbsp;오픈소스에 기여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17 08:58:09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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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에서 이벤트 주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FX/28</link>
      <description>이벤트가 무료냐 유료냐에 따라서 다소 달라질 수 있으나 이 글에서는 보편적인 지식에 대해서만 기술한다. 후원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서도 내용은 많이 달라진다. 아래 모든 프로세스는 행사 시작 전 최소 3개월 전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다.  아래 내용은 지금까지 이벤트를 주최하면서 겪은 경험을 스스로 정리한 것이며, 모든 이벤트가 절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17 02:14:57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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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S 변수</title>
      <link>https://brunch.co.kr/@@3FX/27</link>
      <description>브런치 팀 여러분 고정폭 폰트 하나만 넣어주세요. https://fonts.google.com/specimen/Source+Code+Pro  CSS에도 변수가 있다. 공식 명칭은 CSS Custom Properties for Cascading Variables Module Level 1. 특히 반복 작업이 많이 일어나는 CSS에서 변수를 사용함으로써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2Fimage%2FxDq0XC2FREMe2hVDH_T0GpDQy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7 15:26:25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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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0년</title>
      <link>https://brunch.co.kr/@@3FX/25</link>
      <description>허무. 아마 세상에서 가장 무심하고도 아픈 감정이 아닐까. 허무하다는 건 슬픔도, 고독도, 외로움도 아닌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2016년,&amp;nbsp;나는 많이 배웠지만 많이 잃었다. 아쉽게도 나는 아주 약한 사람이라서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쉽게 고통받고 괴로워한다.&amp;nbsp;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힌 적이 있지 않을까라고도 걱정해보지만 이미 지난 일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2Fimage%2FBNYZBqahpEGYptTyb1p-VUSX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7 09:15:55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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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軍</title>
      <link>https://brunch.co.kr/@@3FX/23</link>
      <description>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주변 모든 사람들이 군대를 다녀오지 말라고 이야기하지만 아쉽게도 내 몸이 그 정도까지 나빴던 건 아니었는지 군대를 가야 하는 상황이 왔고 다행히(?) 4급 판정을 받아서 3번째 회사인 (주)우아한형제들에서 병역특례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2015년 10월부터 2017년 1월 현재까지 약 15개월쯤 일을 하고 있으며 아마 여기서</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7 07:45:22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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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레이아웃 - CSS Box부터 Position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FX/21</link>
      <description>CSS로 레이아웃을 짜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HTML의 구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레이아웃을 짜는 방법이 달라지며 브라우저 지원율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도 레이아웃을 짜는 방법은 달라진다. 전통적인 잘못된 방법 중 하나는 Table Layout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이메일 같은 곳에서는 여전히 그런 레이아웃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C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2Fimage%2FshB8q8DJVDrlisHfqX_gE0HIYgg.png" width="455"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6 06:17:55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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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웹</title>
      <link>https://brunch.co.kr/@@3FX/19</link>
      <description>웹이 전례&amp;nbsp;없는 혼란을 겪고 있다고 많이들 이야기하지만 Desktop에서 Mobile로 패러다임이 이동할 때에도 웹은 혼란을 겪었으며, 이제 웹인 듯 웹 아닌 웹 같은 것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이게 웹이냐 앱이냐 / 웹이냐 임베디드냐 하는 등의 다양한 혼란을 겪고 있다.  이런 과정은 특정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당연히 발생하는 문제에 조금 더 가까우며 나는 이</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6 08:45:22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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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의 함정 - 당신은 코딩을 잘 배우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3FX/4</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지금 내가 이 블로그 글을 쓰는 시점에도 코딩을 배우겠다고 여러 기관을 들락날락거리고 코드 아카데미, 생활코딩을 살펴보고 있으며 내가 어떤 코딩을 배울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비싼 수강료를 지불해가면서 코딩을 배우려고 하고 있다.  그들이 들인 시간 모두를 존중하며 이 글을 작성한다.  당신이 배운 코딩은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2Fimage%2Fn489c0k2k6YvI48Qbfh6vusDE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6 01:35:26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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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들이여 공부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3FX/2</link>
      <description>때는 5년 전 SK커뮤니케이션즈에 입사하고자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은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amp;quot;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하는 데 괜찮아요?&amp;quot;&amp;nbsp;면접 자리였으니 당연히 괜찮다고 했고 나는 그렇게 개발자 커리어를 처음으로 시작하였다.  핑계 대지 말고 공부를 해라 &amp;quot;대부분의 개발자는 새로운 기술에 예민하며 빠르게 습득하려고 노력한다.&amp;quot;는 말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납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X%2Fimage%2F1evu57nMMsxeW0oYLB2X78fyi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6 00:22:11 GMT</pubDate>
      <author>조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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