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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아스텔라mea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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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양미술사, 도예가, 작가-책 &amp;lt;명화들이 말해주는 그림 속 그리스 신화&amp;gt;출간, 서양미술과 건축, 독일생활에 대한 이야기. YouTube 채널: 독일내별Landlebe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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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미술사, 도예가, 작가-책 &amp;lt;명화들이 말해주는 그림 속 그리스 신화&amp;gt;출간, 서양미술과 건축, 독일생활에 대한 이야기. YouTube 채널: 독일내별Landleb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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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텃밭농사를 책임질 내 보물상자 - 드디어 씨 뿌릴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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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2월 말. 평균 낮온도가 10도를 넘겼다. 오늘은 18도까지 오른다고 하니 마음이 바쁘다. 해마다 이때만을 기다렸다.  나에게 새해의 시작은  1월 1일도 아니고 설날도 아니다.  바로 지금부터이다.  텃밭농사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작년의 묵은 텃밭을 정리해 줘야 한다.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텃밭에서 잡초와  남아있던 끝물의 야채들을 뽑아내고 뽀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oYo413MIRFFvsSjSIVN1eAYjf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7:12:29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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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6시에 아들이 보낸 사진 - 세상에, 이 새벽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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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를 했다고 한다.  가족 채팅방에 알람이 울려 봤더니,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아들 녀석이 보낸 사진이다. 너무 배고파 일어나자마자 만들었다고 한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단지, 배고픔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요즘 아들 녀석이 요리하는 맛에 빠졌다. 집에 있을 때는 달걀정도나 직접 구워 먹었었는데. 이젠 제법 요리 같은 음식을 만든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mjwrb2xf2ytZVlHiVr17lIxyd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7:15:33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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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그리워 만든 순대 - 집에서 만든 수제 피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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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만들어 냉동고에 쟁여 둔 순대.  해외 생활하며 가장 그리운 음식은 어릴 때 먹었던 순 한국음식일 것이다. 요즘은 웬만한 것은 다 살 수 있는 편리한 시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살 수 없었던 것이  바로 순대다. 내가 사는 곳은 온라인으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품절된 식품은 살 기회조차 없다.  그중 하나가 바로 순대다. 주문할 때마다 품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xpWDqsza6uDFAUBEDwU6JCcP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49:23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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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준비한 둘만의 디너 - 아이들 없이 둘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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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 가을 둘째 아이가 타 지역으로 공부하러 갔다. 두 아이들이 다 집을 떠나고 나니 허전하다. 이미 이런 시간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막상 때가 되니 생각보다 많이 허전하다.  이 큰 집에 남편과 달랑 둘! (아... 반려견 촬리도 있지!)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 단 둘만의 신혼기간이 너무나 짧았었다. 이제부터 다시 둘만의 시간을 잘 꾸며봐야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Fq0hWIGETyU8lUI7dIN2k1Dlr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3:04:50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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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만큼 쉬운 스파게티 볼로네제 - 직접 만든 저장용 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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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표 스파게티 볼로네제!  가족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파게티다. 모두 한결같이  &amp;quot;엄마가 만든 스파게티 보다 맛있는 곳은 없어&amp;quot; 라며 칭찬일색이다. 이렇게 좋아하니 자주 만들어 줬다  올 가을부터 아들도 다른 지역으로 공부하러 간다. 4 가족이 모여 다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무엇보다 큰 걱정이 &amp;quot; 엄마표 스파게티&amp;quot;를 못 먹는 것이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U-6v6g5qtWUPxs6CveqVo8GP_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5:57:50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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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리운 소울푸드 - 옛맛이 안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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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음식을 먹다 보면  한국음식이 그리울 때가 많다. 가능한 한식도 만들어 먹으려고 애쓰기는 하지만, 한식을 위한 필요한 식재료를 바로 구할 수 없어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집에 김만 있다면  그나마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김밥이다.  비록, 전형적인 김밥 속재료는 아니지만 밥에 소금, 참기름으로 간을 하면  대충 비슷한 김밥 맛이 나긴 한다.  텃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XanZ6cEBYT7YCKgPuel1PJ5V-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25:22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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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라디올러스가 활짝 폈다 - 선물하기 좋은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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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작년 가을에 심었던 글라디올러스. 올해로 2년째 예쁜 꽃이 폈다. 첫 해보다 좀 늦게 핀 것 같다.  Gladiolus는 '검(Schwert)'을 뜻하는  라틴어 Gladius에서 파생했다 한다. 꽃모양을 보면 왜 '검꽃'이라 불리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색을 가진 글라디올러스는  남부 유럽을 거쳐 근동을 지나 아프리카까지  200~30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Sa0_UdOD4UY7bwwC1yu-Z2HrV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9:44:50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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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그리웠던 한국참외 - 드디어 성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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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여름에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힌 참외를  먹은 기억이 까마득하다. 독일로 온 이후 항상 한 여름에  한국을 방문했지만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한 두 번은 먹었을 텐데, 전혀 기억이 안 난다. 제일 좋아했던 과일이어서,  이곳 독일에서는 먹을 수가 없어서, 그리움이 너무 커서 기억에서 지워진 걸까?  몇 년 전부터 텃밭에 참외를 심고 싶었다. 하지만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vjvPCz3s_CgES-2O4vMvj_3qL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32:47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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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텃밭에서 키우는 김장용 고추 - 첫 수확양은 2.5k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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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수확. 올해의 목표인 &amp;quot; 내가 키우고 수확한 고추와 배추로 김장하기&amp;quot;의 첫 결과물! 빨갛게 색을 갈아입은 녀석들만 우선 땄다.  2.5kg이다~  그동안 일찍 옷을 갈아입은 녀석들을 간간히 땄었지만, 이렇게 많은 양을 한꺼번에 수확하긴 처음. 감동이다! 9월에 접어드니 텃밭의 색들이 확실히 다채롭게 변한다. 매일매일 아침마다 새 얼굴을 보여 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XKROXBTzh8dno_QRsu5v1pv0O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9:20:32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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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을 기다려온 나의 배나무 - 드디어 열매를 맺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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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19 우연한 기회에 한국의 신고배를 사 먹게 되었다. '배나무 한 그루 정원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씨를 받아서 흙에 심었다.  다행히 싹이 났고 첫 일 년은 무럭무럭 잘 자랐다. 하지만 해는 지나갔지만 꽃은 피지 않았다. 씨 뿌려 난 나무에서 과실을 얻기 위해서는 3~5년 정도는 걸린다는 것을 몰랐다.  2025 올해 처음으로 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Zv6Bbp4LcQ4y1dkLw83Fhj0ir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7:03:40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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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세 성인이 된 아들 - Die Zeit geht so schne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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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아이가 18세 성인이 되었다. 내 눈에는 아직도 18년 전 아기 그대로인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다. 지난밤, 남편과 딸아이는 오늘을 위해 생일상  장식을 했고 선물을 포장했다.  생일 아침상으로 브런치를 원한 아들을 위해  간소하지만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다. 정식 생일상은 저녁으로 준비를 할 것이다. 사정상 올 수 없었던  할머니,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B7sJv9B6_owhgQzy2sshAbQGD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3:27:16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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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의 Lagerfeuer, 캠프파이어 - 드디어 거의 다 완성(?)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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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부터 만들고 있던 정원 테라스가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다. 그 기념으로 주말에 라거포이어를 했다. 올만에 불멍도 하고 또 맛있는 그릴도 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들도 마음에 들었는지,  다음 주에도 또 하자고 한다.  &amp;quot;그래, 또 하자~^^&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kH7yjgV0vsHuZbPaGeD0ZxMxQ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8:17:55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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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정원에 하얀 목련이 폈다 - 밤에도 새하얗게 빛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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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서 봄을 알리는 나무는 목련이다. 올해엔 작년 보다 더 풍성하게 폈다. 마치 솜사탕처럼 보드랍고 가벼우며 향기롭다. 이 커다란 나무가 매일 우릴 반긴다. 이웃들도 이 꽃을 좋아한다. 동네의 길을 환하게 밝혀준다. 그래서 더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zp0YtevRAvRABY-en12MtGGZW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1:49:42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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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운전면허취득, 돈이 많이 든다 - 아들의 운전면허 필기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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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이 필기시험을 보는 동안  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 30~45 분 정도 걸리니,  여기서 기다리는 게 낫다. 집까지 왕복이 1시간이 넘으니.  독일에서 자동차 면허를 따기까지,  시간과 돈이 많이 든다. 이론공부를 위해선 학원(Fahrschule)에 가서 12시간 이론 공부를 해야만 한다. 출석은 당연.  운전실기는 개인에 따라 연습량에 차이가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1vf7BIGzEIS_YDuvEXQ-4ycJA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8:55:00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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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햇살 가득한 정원 - 텃밭을 준비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3FvP/117</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햇볕이 드는 정원. 아침 새소리를 들으며 정원 여기저기를  살펴본다. 겨우내 잠자고 있던 곳이 이제 제법 생기가 돈다. 본격적으로 올 텃밭 농사  준비를 해야 할까 보다. 우선 텃밭에 남아 있는 채소들을 다 뽑아내고 퇴비와 비료를 넣어 땅을 먼저 만들어야겠지. 올해 심을 채소의 씨앗을 파종하고 3~4월에 노지에다 옮겨 심으면 된다. 올 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QDovK664MpwjJbea5xHZhTqkm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9:09:30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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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식 저녁식사 - 직접 만든 차치키와 후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FvP/11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그리스식으로 저녁을 준비했다. 그릭요구르트에 절인 오이와 생마늘, 올리브기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서 만들었다. 후무스는 병아리콩에 생마늘과  타힌(참깨를 기름과 함께 간 것), 올리브기름, 소금, 크로이츠큄믈(커민), 레몬즙을 넣고  함께 갈았다.  역시 직접 만든 것이 사서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신선하고 맛났다. 남편과 아들이 정말 좋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vCXOu2WhmCQhetTGHRWwbth1Q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23:46:01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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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지 않은 엄마표 핸드메이드 손만두 - 아들의 최애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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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두는 아들이 좋아하는 한식 중 하나이다. 헌데, 시중에서 파는 만두는 먹지 않는다. 아기 때부터 다양한 제품들을 시도해 보았지만, 한 입 물어보고는 먹기를 거부했다. 최근엔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것을 사서 식탁에 올렸지만 먹질 않는다. 입맛이 유난히 까다로운 식성은 여전하다.  오로지 엄마가 직접 만든 만두만 먹는다. 그래서 예전엔 자주 만들어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3FWD1Frb_24MyZ3yxYjocVp3h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6:47:42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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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낭제거 수술과 고마움 - 채식김밥과 불고기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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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로 한 달이 되었다.  지난 몇 년간 소화불량과 가끔의 통증이 있었지만 전혀 생각지 못했다. 지난 연말, 결국 담낭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날짜를 잡았다. 목요일 오전에 입원을 하고 오후에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금요일 오후, 남편의 퇴근시간에  맞춰 함께 퇴원했다. 보통 2~3일 입원상태에서 관찰한다고 하는데, 어차피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kRMqYI6qch7lBhnxAlCe1EiHb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6:48:22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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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정원에서 풀자. - 딸아이의 여유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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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5:15에  집을 나서 오후 15:00에 집으로 오는 딸아이. 지난 2주일간의 병원일이 많이 힘들었나 보다. 앞으로 3주 더 힘내자.  환자 관련 잔일부터 병실운영 시스템까지 몸으로 부딪쳐 알아가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거의 파김치가 되어 집에 온다. 그래서일까? 집에 오면 바로 정원으로 간다. 새로 만든 정원테라스에 앉아 음악을 듣고 간단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TARAYxrRySkyDKETjSHhU0VDf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4:56:22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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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스파게티 볼로네제 - 우리 가족의 최애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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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가 만든 스파게티 볼로네제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는  아이들. 마눌님이 만든 스파게티는 자기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맛있다는 남편.  이 칭찬에 난 오늘도 스파게티 볼로네제를 요리했다.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기분 좋게 하니 이 얼마나 행복한가! 요리할 맛이 난다.  결혼생활 20년,  나만의 레시피가 완성되었고 언제나 가족들의 입맛에 맞는 최고의 조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vP%2Fimage%2FeADiKAK4w7RzhSqQFvswqzZ_S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20:55:28 GMT</pubDate>
      <author>메아스텔라mea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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