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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워크 outwork</title>
    <link>https://brunch.co.kr/@@3GIT</link>
    <description>거친 디자인의 세계에서 진정하고 차분하게 어제의 나보다 정진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x1f3c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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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친 디자인의 세계에서 진정하고 차분하게 어제의 나보다 정진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x1f3c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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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창 앞에서 우리가 잊는 것들 - 우당탕탕record-10. 리서치는 질문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IT/17</link>
      <description>&amp;quot;리서치를 잘한다는 말, 무슨 뜻일까?&amp;quot;  이직한 회사에서 리서치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감사하게도 예전 회사들에서도 리서치 관련해 좋은평가를 종종 들었었기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리서치를 잘한다는 건 도대체 어떤걸까?'  리서치를 잘한다고 듣는 사람은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람일까?  글쎄, 생각해보면 데이터를 많이 찾는 사람이라기 보다는</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1:53:55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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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인 사람이 결국 배운다 - 우당탕탕record-09.성장의 필요 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3GIT/6</link>
      <description>성장하는 기업에서 배울 게 많다.  체계가 완벽히 갖춰져 있는 곳? 글쎄. 어디든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 뭐가 되는 줄 알았다가 환호하다가, 또 안되는 현실에 부딪혀&amp;nbsp;무너졌다가, 다시 방향을 잡고 달린다. 어떤 선택들은 오래 고민하지만, 어떤 것들은 빠르게 결정하고 바로 실행한다.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amp;quot;성장하는 기업엔 속도가 필요하다&amp;quot;고. 맞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4:30:57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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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경치를 찾아서 - 우당탕탕record-08.선택은 망설임을 통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IT/10</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수많은 선택 앞에 선다.  아침에 어떤 옷을 입을지, 점심으로 뭘 먹을지 같은 사소한 것부터, 회사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amp;nbsp;같은 중요한 선택까지. 선택의 순간은 크든 작든 우리 삶을 끊임없이 흔들고 움직이게 한다.  디자인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요소 중에서 무엇을 택할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가 결국 결과물을 결정</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4:01:38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guid>https://brunch.co.kr/@@3GIT/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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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도 하나의 재능 - 우당탕탕record-07.정면승부</title>
      <link>https://brunch.co.kr/@@3GIT/5</link>
      <description>&amp;lsquo;재능&amp;rsquo; 하면 창의력, 논리력, 실행력 같은 능력을 떠올린다. 하지만 나는&amp;nbsp;정직 또한 재능의 한 종류라고 생각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정직은 단순히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정의하자면 정직함이란, 불편한 진실을 직면하고 외면하지 않는 태도다. 정면으로 마주 본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애매하게 둘러대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3:46:37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guid>https://brunch.co.kr/@@3GI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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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글리치 - Prep0.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GIT/16</link>
      <description>세상은 숫자로 가득 차 있습니다. &amp;ldquo;이번 분기 매출 200% 증가!&amp;rdquo; &amp;ldquo;광고 클릭 수 3배 상승!&amp;rdquo; &amp;ldquo;신규 가입자 10만 명 돌파!&amp;rdquo;  우리는 종종 숫자를 객관적인 진실이라고 믿습니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숫자만 봐서는 모르는 게 있습니다. 데이터를 보면 분명 고객 수는 늘었는데, 이상하게 매출은 제자리.</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3:30:28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guid>https://brunch.co.kr/@@3GIT/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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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찾아가야 다음이 있다 - 우당탕탕record-06.얘, 저기 소가 보라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3GIT/13</link>
      <description>브랜딩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이 있다. 차별화, 혁신, 통합, 최고, 선도하는, 차세대, 패러다임 시프트, 지속가능한Agile, Innovative, Bisuness Disruptor, Game Changer, Paradigm Shift, Professional,&amp;nbsp;Harmonize, Reliability, Convenient,...  위의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T%2Fimage%2FEgMPiNLIH-6a33YvGRC-Zdj4T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5:12:15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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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업에서 배운 &amp;lsquo;온도&amp;rsquo;와 &amp;lsquo;스킨십&amp;rsquo; - 우당탕탕record-05.디자이너인데 웬 영업이냐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3GIT/8</link>
      <description>디자이너인데 웬 영업? 나는 디자이너로 입사하였지만 TFT 리더와 PM역할을 하면서 같은 디자이너 보다 다양한 직무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특히, 영업 본부 산하로 이동하면서 B2B 영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흐름을 &amp;lsquo;찍먹&amp;rsquo;할 기회가 생겼다. 그전까지 나는 B2B 영업이 술을 잘 마시고 외향적으로 사람 간의 소통을 잘해야 하는 직무라고만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T%2Fimage%2FxC0DJUY8m3uXJnmabdW1BELLY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8:48:19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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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술 부채처럼 '사람 부채'도 쌓인다 - 우당탕탕record-04.조직이 버티는 한계, 결국 무너지는 순간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IT/7</link>
      <description>조직의 성장과 비즈니스의 성공은 결국 &amp;lsquo;사람&amp;rsquo;에서 결정된다  어느 날 기사의 글을 읽다가 기술 부채라는 단어를 보고 더 깊이 찾아봤다. 개발자들에게는 익숙한 개념이겠지만, 기사의 글을 보기 전까지 나는 그냥 어디선가 들었던 '기술 부채'라는 단어의 겉뜻만 알고 잘 몰랐더랬다. 아무튼 기술 부채라는 것을 이것저것 찾아서 읽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건 기술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T%2Fimage%2F4DawKCDX6KTI2FRKmugbl6JZ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6:27:13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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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미의 눈으로 바라보기 - 우당탕탕record-03.익숙한 것을 낯설게</title>
      <link>https://brunch.co.kr/@@3GIT/3</link>
      <description>낯설음이 익숙해져 그 익숙함이 어느새 낯설음을 덮어버릴 때, 우리는 종종 그 안에 숨겨진 문제를 놓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사소한 구석에서 서서히 싹튼다. 그리고 그 문제를 알아채는 사람들은 대개 &amp;lsquo;낯선 시각&amp;rsquo;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 문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면 어쩌면 그 낯선 사람마저 이제는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익숙함에</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1:45:53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guid>https://brunch.co.kr/@@3GI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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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마감 - 우당탕탕record-02.사고방식이 태도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IT/2</link>
      <description>디자인과 일을 마주할 때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한다.&amp;nbsp;'디자인과 일이란 결국 정해진 시간 내에 완성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다, 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디자인 그리고 일이라는 게 마감이 있어서 하는 것 같다.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열정을 쏟아부어도 정해진 시간 안에 결과물을 내지 못하면 그 디자인은 빛을 발하지</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4:35:03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guid>https://brunch.co.kr/@@3GI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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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한다고 하면 - 우당탕탕record-01.일반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3GIT/1</link>
      <description>디자인을 한다고 말하면 종종 되돌아오는 반응이 있다. &amp;ldquo;그럼 그림도 잘 그리고&amp;nbsp;로고나 인테리어, 패션&amp;nbsp;디자인도 다 할 줄 아시겠네요?&amp;rdquo;&amp;nbsp;마치 디자인이라는 한 단어에 모든 창의적인 분야가 포함된 듯한 오해가 생기곤 한다. 사실 논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그렇지 않지만 의외로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꽤 많다.  디자인은 매우 넓고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T%2Fimage%2FMl71yzHrBRCT9-hhIXCFlJOFb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2:53:07 GMT</pubDate>
      <author>아웃워크 outw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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