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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용범</title>
    <link>https://brunch.co.kr/@@3GQ4</link>
    <description>사진찍으며 글쓰는 일, 내 생각을 남기고 싶습니다 / 지금은 청년활동가로 활동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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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찍으며 글쓰는 일, 내 생각을 남기고 싶습니다 / 지금은 청년활동가로 활동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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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정책 부서 신설,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7</link>
      <description>2026년 4월, 대통령이 직접 청년정책의 공백을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 청년정책이 시작한지 13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중앙정부에 제대로 된 청년 전담 부처 하나 없다는 현실에 대한 공개적인 문제제기 였다.  청년 문제는 고용,주거,교육,복지,저출생이 복잡하게 얽힌 '다부처 이슈'다. 그런데도 지금의 구조는 각 부처가 자기 칸막이 안에서만</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6:10:31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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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전문가'를 넘어 '청년 모두'의 광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6</link>
      <description>2026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핵심인 '전문위원회'는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 매력적인 카드라고 생각한다. 복잡한 법령을 이해하고 예산 구조를 아는 청년들이 공무원과 머리를 맞대는 는것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효율성에는 대가가 따른다. 행정의 언어에 익숙해진 '준 전문가'들은 때로 현장의 날 선 통증을 세련된 문장으로 마사지해버린다</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5:25:05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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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참여는 늘었지만 힘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5</link>
      <description>요즘 청년 정책의 현장을 보면 &amp;quot;청년 참여&amp;quot;라는 말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청년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 포럼, 공론장까지. 참여할 수 있는 자리는 분명 많아졌다. 그러나 정작 묻고 싶다. 이 참여는 청년의 삶을 얼마나 바꾸고 있는가.  문제는 참여의 '유무'가 아니라 참여의 구조다. 현재 청년의 참여는 특정한 조건을 갖춘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다. 회의</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1:27:27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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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0</link>
      <description>- 한 번 안아보자.  먹먹했다. 그 말 한 마디가 주변의 공기를 다 앗아가는 듯. 나는 아무 말을 할 수 없었다. 이렇게 안기면 모든 것이 끝나버릴 것만 같았다. 마지막. 하지만 나는 어쩔 수 없이 이끌리듯이 그녀의 품에 안겼다. 조용히, 또 깊게. 나를 안은 그녀는 쌕쌕 거리는 숨소리만 낼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품 안에 안겨있어, 포근했고 따뜻</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6:25:46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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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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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정책은 인권 운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3</link>
      <description>청년 정책은 단순히 행정적 지원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인권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청년이라는 단어를 한자로 풀어보면 '푸를 청(靑)'에 '해 년(年)'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정한 나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어느 시기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따라서 청년 정책은 단순히 20~30대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누구나</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1:48:29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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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치 쟁점에 소비되는 2030 청년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2</link>
      <description>조기대선이 가시화 되면서 앞다투어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2030 청년들에게 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22년 대선 때도 마찬가지이고, 2024년 총선에서도 청년들이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었고 특히 2022년 대선, 1%도 안되는 득표율로 당선되었을 때 그 판도를 가른 것은 2030 청년들이었다.  다시 조기 대선이 가시화 되면서 다시 한번 청년들이</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0:40:51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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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정책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21</link>
      <description>청년 정책이란게 이런 것들이 아닌데라는 생각을 가끔씩 한다. '청년 정책 = 청년 복지'로 많이 비추어지는 것 같다.  매년 초만 되면 &amp;quot;202X년 청년 정책 정리&amp;quot; 혹은 &amp;quot;청년 지원금 알려드림&amp;quot;이라는 글이 쏟아진다 이 글들을 보면 청년 정책이 마치 청년들에게 지원금을 퍼주는 복지 수단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대부분의 사람들</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3:02:38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21</guid>
    </item>
    <item>
      <title>청년의 문제! 개인의 문제일까? 사회의 문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9</link>
      <description>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의 문제! 개인의 문제일까? 사회의 문제일까? 난 단연코 말한다. 이건 사회의 문제라고. 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할 수 있다. 근데 왜 그런 개인의 선택을 하게 만들었는지 사회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다. ​ ​ ​대한민국 5,000여 년 역사에서 어느 순간에도 청년이 문제였던 순간은 없다. 단, 한순간도! ​근데 2024년 현재의 대한민국</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4:03:15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19</guid>
    </item>
    <item>
      <title>청년정책에 있어 참여와 권리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8</link>
      <description>대구의 청년정책네트워크에는 참여권리분과가 존재한다.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어디에나 없는 참여권리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학교 시간, 많은 청년들이 참여권리분과 테이블에 와서 한마디씩을 하면 2022년, 2023년 모두 똑같은 말들을 한다.  &amp;quot;참여권리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제일 먼저 이 테이블로 왔다&amp;quot; &amp;quot;참여권리? 정치의 영역인가요?&amp;quot; &amp;quot;참여권리가 뭔가요</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6:31:07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18</guid>
    </item>
    <item>
      <title>말로만 하는 청년정책은 필요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7</link>
      <description>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대통령님의 '민생토론회' 청년편을 봤다. 보는 내내 실소가... ​윤석열 대통령은 말을 이어 나가기 앞서 &amp;quot;누구보다 중요한 국정운영의 동반자&amp;quot;라는 워딩으로 시작했다. ​ ​윤석열 대통령님은 여러 청년 정책을 나열하듯 내어놓으셨다. ​ '국가장학금 수혜대상 150만명 확대', '청년도약계좌 가입 범위 확대', '기업 출산장려금 비과세</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3:01:55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17</guid>
    </item>
    <item>
      <title>청년 참여기구? 참여기구 활동에도 목표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6</link>
      <description>벌써 횟수로 5년 째, 2024년이 되면 6년 째, 청년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에 서울특별시에서 처음 만들어진 '청년 기본 조례'가 시작으로 내년이면 10년 째가 된다. 10년동안 청년정책은 얼마나 변했을까? 2015년 2월 서울에서 처음 '청년 기본 조례'가 만들어지고 뒤이어 광주와 대구에서도 청년 기본 조례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각계각층의 청년</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5:20:38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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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활동, 나 조차도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amp;middot;&amp;middot;&amp;middot;</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5</link>
      <description>어느 날, 나는 지인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  '왜 청년 참여기구? 네트워크가 필요해요?'  나는 그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꼬리에 꼬리는 무는 질문에 나는 사실상 항복을 선언했다. 나 조차도 그 질문에 혼란스럽기만 했다. 나는 근 5년간 청년 참여기구에 몸을 담고 있지만, 왜 참여기구가 필요한지, 청년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는지 답변</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2:39:05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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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꼭 굳이? 청년 활동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4</link>
      <description>최근 나는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들은 적이 있다. &amp;ldquo;왜 하필 청년에 관련된 활동만 하시는 건가요?&amp;rdquo; 나는 당장에 그 말에 반문하거나, 대답할 수 없었다. 나도 정확히 왜 청년 운동/활동이어야 만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혹자들은 그렇게도 말한다. &amp;ldquo;사지 멀쩡하고, 젊은것들이 도움만 받으려고 해&amp;rdquo;라는 말 등을 청년 활동을 하면서 들은 적이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9:04:59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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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년이 있는 청년정책, 아직 멀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3</link>
      <description>내가 청년의 대표랍시고, 여러번 토론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웃기지도 않은 일이지만, 나름 내 생각을 알릴 수 있겠다 싶어 토론회에 참석했다. 역시나는 역시나였다. 청년의 대표로 자리에 섰지만, 토론회에 앞서 저마다 이름있는 사람들끼리 명함을 주고받기 바빴고, 청년인 우리들의 설 자리는 없었다.  &amp;quot;그게 뭐하는 곳인가요?&amp;quot;  &amp;quot;아 네, 감사합니다.&amp;quot;  대게</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5:20:05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GQ4/13</guid>
    </item>
    <item>
      <title>나는 누굴 위해 청년 활동을 하는가? -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 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2</link>
      <description>벌써 횟수로는 4년 째, 열정적으로 시간을 쏟아부은 지 2년 째, 나는 청년 활동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곱씹게 된다. 아직은 하고싶은 것 많은, 열정많은 청년활동가다. 하지만 '청년' 활동이라는 것을 이어오면서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품은지는 오래됐다.  당장이라도 내가 사는 대구의 동성로만 나가보더라도</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8:02:55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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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엇을 위해 청년활동가를 택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1</link>
      <description>무엇을 위해 활동가의 길을 택했는가? 오늘 이 질문을 받았을 때, 상당한 생각에 빠지게 된 순간이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활동가란 어려운 길을 택했을까? 무엇이 나를 활동가의 길로 이끌었을까?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올해들어 처음으로 '활동가'란 용어를 알게 되었다.  활동가 - 어떤 일의 성과를 거두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힘쓰는 사람  사전적 의미는 저러하</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15:30:17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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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허함이 느껴지는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10</link>
      <description>활동을 이어나가다 보면 공허함이 밀려오는 순간들이 있다. 모든 것들로 가득찼다가 한꺼번에 꺼져버리는 느낌이 드는 순간, 힘껏 공허함과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땐 방법이 없다. 그냥 묵묵히 공허함에 둘러쌓여 패배감에 젖어드는 것 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렇다고 활동을 멈출 순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과 내가 쌓아가려는 공든 탑을 이제와서</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4:14:03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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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3GQ4/9</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면서 느낀 점이 몇 가지 있다. 20대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30대에 들어와서는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다. 어려울 것만 같은 일들이, 나이가 들면서 전혀 어렵지 않은 것들이 되어가고 있다. 한편으로는 성장했구나, 어른이 되어가는구나 느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함 마저 드는 게 사실이다.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술을 마시며, 그런 이야기를</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5:24:36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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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활동가의 자질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3GQ4/8</link>
      <description>활동가란?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을 부르는 말. 혹은 일상에서 인지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도구로 이를 사회에 알리고 변화를 실천하는 사람 이라고 정의한다. 그렇다면 '청년 활동가'가 반드시 가져야 할 자질이란 것은 무엇이 있을까? ​ ​ &amp;nbsp;우리는 모두 안다. '소수자를 차별해서는 안된다', '일회용품을 아껴써야 한다' 등 다양한 사회</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16:42:28 GMT</pubDate>
      <author>허용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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