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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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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생업을 본업같이! 저도 이렇게 오래 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백화점 부매니저의 우당탕탕 못말리는 백화점 일지. 저와 함께 백화점에서 같이 일 해 볼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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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26 12:5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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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생업을 본업같이! 저도 이렇게 오래 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백화점 부매니저의 우당탕탕 못말리는 백화점 일지. 저와 함께 백화점에서 같이 일 해 볼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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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 개미의 서비스직 8년의 종지부.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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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 마지막 출근길은 겨울냄새가 빼꼼했고, 하얀 뭉게구름이 많았고, 버스에 타서 내릴때까지 내내 버스에 사람이 없어 버스아저씨와 큰소리로 인사했고, 버스에 앉아 생각에 잠겼다.  병원에서 유제품 금지랬지만, 늘 마시던 라테를 포기할 수 없어 &amp;ldquo;마지막 날이니까!&amp;rdquo; 했고  &amp;lsquo;오늘은 아침 김밥도 먹으면서 카드 써야지.&amp;rsquo; 하고 다짐했다. 마지막 날이니까 뭐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craf83qm93zSfjIFJgevfO7ZM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2:00:01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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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에서 연기 연습하는 애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02408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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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생각이 단순한 편인가? 머릿속에 몇 프로의 저장공간이 남았을까?  휴대폰처럼 잔량 표시가 있으면 좋으련만.  고민도 걱정도 늘 안고 사는 걸 보면 별로 단순하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자 맘먹으니 회사에서 있던 일이 전보다 더 흐리게 보인다.  (퇴사와 동시에 다 버려두고 올 참인가?) 그래도 나에게는 &amp;lt;백화점 C 양 체험판&amp;gt;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w7fsNbtGy8xkFgugNsrrir2s9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11:58:26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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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서 쓰기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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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글자 시작이 어렵고, 쓰다 보면 그런대로 써지는 것이 내게는 가사이고, 두 번째로는 사직서라고 오늘부터 추가하겠다!  별것 아닌 개인사유 네 음절 적는데 이게 뭐라고 위압감이 드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많은 막내들이 퇴사하며 사직서를 적을 땐 옆에서 가르쳐줘보기나 했지, 내가 써본 적이 없어내 별생각 없었는데 새삼 이토록 거칠고 무거운 서류였구나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PLQ4W0MTsAnBQl0DckTN9_Vb1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1:00:02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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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나는 온데간데없이.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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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는 찬바람을 맞고 견뎌야 할 것을 알고 있다.  얘들도 두려우려나? 그 자리에 묵묵히 뿌리를 내리고 늘 그 자리에서 있다.   조깅 중 길을 잘못 들어 그만 러닝쇼츠를 입은 상태로 네 시간에 걸친 험난한 산행까지 해버렸다. 그래도 얻은 것은 잊어야 할 것을 두고 오려는 시도를 했다는 것.   고객이 유독 없었던 오늘, 수요일.  그동안 인수인계로 바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tkxAA8BjocP9twPoOSQPrn6Wu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11:42:08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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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에 담긴 웃음 한 알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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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 때 소풍 가서 나눠먹은 친구네 집 김밥이 그렇게 맛있었다.  그때의 기억이 좋았던가 김밥을 정말 좋아한다.  알록달록 여러 가지 김밥이 있지만 그중에 꾸미지 않은 기본 맛을 좋아한다. 그런 김밥들도 저마다 맛이 다 다르고, 사진만 봐도 어느 정도 맛이 유추가능하다. 뭔가 빈 것 같지만 손맛이 담긴 맛을 좋아한다. (설명 능력이 한없이 부족함을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nOgvvCAxvXwCx5GiNdoO-UGtl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0:07:10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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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제가 우울하다고요?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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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우유가 간당간당했다.  원체 양에 대한 감각이 없는 나는 고민하다가 텀블러에 우유를 부었는데, 나만 아는 텀블러에 보이는 적정 높이보다 훨씬 낮았다. 이걸 지금 마시고 싶진 않고, 다시 붓고 텀블러 씻을 생각 하니 귀찮았다. 1분 1초가 소중한 아침 출근 시간이니까. 그러다 냉장고 속 두유가 떠올라 두유를 반 섞어 라테를 만들어 나왔다.  버스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svXaPeuiLibikv-tV25vV3F9R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1:53:08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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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주는 것에 태연할 것.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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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은 계속해서 내린 비로 뿌연 하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기분 좋은 뒤척임을 한참 하고서야 아침을 맞았어요.  오늘 하루는 어떤 색이었나요?  날이 갑자기 추워지니 가는 여름이 아쉽다.  모든 것에 보내줌이 있다지만 좋아하는 것을 보내줄 때 어느 누구가 태연할 수 있을까 싶다. 늘 그런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비둘기와 인사하</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0:25:38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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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아서 아무것도 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amp;nbsp;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18</title>
      <link>https://brunch.co.kr/@@3GiJ/62</link>
      <description>훈풍이다. 내가 놀라지 않도록 나를 달래며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빗어주는.  응대를 마무리 짓고 조금 늦은 퇴근을 한 오늘.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에서 마음을 흔드는 노래를 들으며 잠깐의 사색에 빠진다. 오늘 난 응대를 하며 &amp;ldquo;맞아, 난 고객을 응대하는 게 좋고, 얼굴도 모르는 처음 만난 이 사람들과 작은 테이블에서 몇 가지의 정해진 멘트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9:23:17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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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 제발 좀 쉬라고 혼쭐이 났다.&amp;nbsp;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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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내리던 어느 날. 나는 전시를 보러 가려 했고, 은행을 다녀온 뒤 시간이 조금 떴다. 눈여겨보고 있던 한의원에 들렀다. 그냥 간단하게 허리에 침이나 맞고, 평소 기력이 없는 몸이라 한약 먹으며 속을 다스려&amp;nbsp;보려 했던 건데, 진맥을 짚고, 여러 가지 설문지를 작성했다. 몇 가지의 질문이 오가고 나가서 대기해 달라고 하더니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9:14:06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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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바랬던 나의 퇴사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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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amp;nbsp; 사람들이 &amp;quot;그래, 넌 퇴사해야 해&amp;quot;라고 축하해 주었다. 남의 밥 줄이 끊기는데 무슨 태평한 소리인고 하겠지만 나를 인정해 주는 것 같아 마음 한편 응원이 차곡차곡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나를 알면서도 퇴사한다는 말에 &amp;quot;그럼 뭐 먹고살게?&amp;quot;라고 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었다.  일찍 퇴근하는 날엔 학원을 갔고, 감사하게도 오디션 일자에 맞춰 매니저</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48:45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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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아니었는데, 지금 보니 맞았던 것.&amp;nbsp;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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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서른에 일이 싫어졌다며 돌연 퇴사를 한 지인이 있었다. 그때 내 나이 23이었고, '저 나이에 퇴사해서 어쩌려고 저러지?'라고 생각했고 계획 없이 놀러 다니는 그를 보며 '저래도 되나 속편 해서 좋겠다' 생각했다. SNS에 사치품과, 호캉스와,&amp;nbsp;오마카세를 피드에 매일 같이 올리다가 갑자기 어울리지 않게 환경 보호가 모토인 회사에 들어갔고 거기서 본인의</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31:38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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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에 맞이 한 왜? 병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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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꽤나 힘들어하는 것들 중 하나가 어린아이들의 호기심에서 나오는 왜? 왜?라고 한다. 나는 아이가 있지도 않고, 나이만 많은데, 왜? 병이 근래에 도졌다.  사람들에게 일관된 질문하는 습관이다. 아닌 척하면서도 짐짓 불안한 마음에서 오는 질문이었으리라 짐작한다.  &amp;quot;일 시작하시고 한 번도 쉰 적 없으세요?&amp;quot;  놀란 눈으로 &amp;quot;아니 나 몇</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14:33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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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긋지긋한 죽일 놈의 허리디스크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09</title>
      <link>https://brunch.co.kr/@@3GiJ/59</link>
      <description>허리디스크의 통증이 빼꼼 고개를 내밀다&amp;nbsp;열이 받았는지 발악을 하는 중이다. 유니폼 바지에 다리를 끼워넣기가 힘이 들어 챙겨 먹지 않는 아침을 억지로 먹고 약을 먹었다. 오늘 약을 깜빡하고 들고 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백화점 밑에 약국을 들렀는데,&amp;nbsp;허리를 부여잡고 한발 한발 뒤뚱이며 가는 이 길이 왜 이리도 먼지.  &amp;quot;처방약을 안 갖고 와서 그런데 진통제</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05:39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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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백화점은 나를 살렸다.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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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론 아직도 과연 내가 매일 같이 하는 출근 루틴을 하지 않고 균형 있는 삶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나처럼 생각 많고 걱정 많은 사람이 출근이 주는 단단한 쳇바퀴에 올라타지 않고도 달릴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크다. 온갖 걱정과 시름을, 꼭 해야만 하는 출근으로 이겨냈던 적이 꽤 많았기 때문이다.  매일 밤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잠 못 들어도 그 생각 속</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59:09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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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다니, 모든 게 가벼워졌다.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05</title>
      <link>https://brunch.co.kr/@@3GiJ/57</link>
      <description>직장인은 가슴속에 늘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지 않는가? 생각지도 못했고, 그리 감정적으로 순간적으로 갑자기 퇴사를 한다고?라는 생각으로 이해를 못 하던 사람이지만, 퇴사를 할까 말까 하던 &amp;lsquo;사직서를 품고 다니는 사람&amp;lsquo;과 퇴사가 정해진 사람은 달랐다.  나의 케이스는 모든 것에 굉장히 유 해진다 일단 사원이 말을 안 들어도 10만큼 화날 일이 2 정도에 그친다</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39:22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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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와 이별의 닮은 면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amp;nbsp;2409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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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회사만큼 나를 잘 끌어주는 곳이 또 있을까 (많다.) 이 회사만큼 나에게 꼭 맞는 직장을 찾을 수 있을까 퇴사를 앞두고 출근하는 시점 빨리 퇴사일이 왔으면 퇴사를 한 직후 후련함 퇴사하고 난 후 일상 공백에서 오는 공허함 주말이 주말 같지 않다 시간이 꽤 흐른 뒤 회사 다닐 때가 좋았다며 추억 미화 가끔 이부자리에 누워 회사 다니며 했던 흑역사짓 떠올리</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34:05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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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퇴사란 걸 해도 되나요?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03</title>
      <link>https://brunch.co.kr/@@3GiJ/55</link>
      <description>로테이션. 고인 물은 썩는다는 것과, 나 스스로에게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했다. 여러 리더와 일하며 배우고 싶던 갈증을 느끼던 차이지만 막상 맞닥뜨리니 편안함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단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amp;ldquo;안 가면 안 돼요?&amp;rdquo;  &amp;ldquo;너 여기 너무 오래 있었잖아. 아휴.. 너도 매니저 달아야 하는데....&amp;rdquo;  처음 부려보는 응석은 농담 반 진담 반이었으나 나</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29:57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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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amp;nbsp; - 무명배우여서, 퇴사합니다. 240901</title>
      <link>https://brunch.co.kr/@@3GiJ/54</link>
      <description>20대를 가르쳐준 8년 다닌 백화점,퇴사까지 한 달. ​ 안녕하세요. 백화점 C 양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신작 준비로 이런저런 구성을 짜다가 &amp;ldquo;지금 가장 머릿속에 많이 떠도는 이야기부터 발행하자. 그리고 난 백화점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었으니까!&amp;rdquo; 란 생각에 정확히 퇴사를 한 달 앞둔 오늘부터 머릿속 생각 정리 겸 그동안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21:35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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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 편 - 향수 Q&amp;amp;A - 향수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GiJ/22</link>
      <description>어느덧 일 년의 반이 지난 6월입니다.  저에게 여름은 특별한 계절인데요,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되고, 가장 설레는 계절이며, 명랑하고 쾌활하며 푸른 풀을 마음껏 즐길 수 있고, 좋은 일들은 다 여름에 모여있달까요? 벌써 반이나 지나갔지만, 남은 반 더 행복을 채울 수 있게 노력하여야겠습니다.  더 농축된 여름의 향기를 따라 오늘도 출근입니다.   오늘은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qkOH83CycfAyRG3XWhZJYoeNu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9:35:00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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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화 &amp;lt;마지막화&amp;gt; - 50화_감사한, 사랑하는 존경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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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문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약간의, 아-주 약간의 픽션이 들어간 faction이며 구독자 분들의 흥미를 얻기 위해 없었던 일을 꾸며내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 달에 한번 있는 정기휴무입니다.  정기휴무를 맞아 본사에 교육을 들으러 왔어요.  날은 푸르고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살랑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행복한 월요일인가요 피곤한 월요일인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iJ%2Fimage%2FZtQIBfBhDSYzTLU18UeblvfNl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4:41:43 GMT</pubDate>
      <author>C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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