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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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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쩌면 당신 옆의 누군가일지도 모릅니다. 직장생활 마인드셋과 자신의 브랜딩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8:2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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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쩌면 당신 옆의 누군가일지도 모릅니다. 직장생활 마인드셋과 자신의 브랜딩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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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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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학 첫날, 현주는 아이들을 학교까지 데려다주었다. 흐엉의 차에서 내린 민재와 민서는 새 교복을 입고 있었다. 반바지에 흰색 폴로셔츠. 한국의 교복과는 사뭇 달랐다. 민서는 교복이 마음에 드는 듯 이리저리 소매를 매만졌고, 민재는 무표정하게 학교 건물을 올려다보았다. &amp;quot;잘 다녀와. 모르는 거 있으면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엄마가 3시에 데리러 올게.&amp;quot; &amp;quot;알겠</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01:23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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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드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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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치민에 도착한 지 열흘째, 현주는 아이들의 학교 입학 상담을 위해 VIS를 찾았다. 베트남 인터내셔널 스쿨. 호치민에서 한인 주재원 가정이 가장 많이 보내는 국제학교 중 하나였다. 법인 인사팀에서 추천한 곳이기도 했다. 레지던스에서 차로 20분. 흐엉의 차를 타고 도착한 학교는 정문부터 한국의 학교와 달랐다. 넓은 잔디밭, 야자수 가로수, 그리고 반바지에</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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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명예 전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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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주말 아침, 정훈은 가족을 데리고 호치민 시내로 나갔다. 법인에서 추천한 한인 타운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 마트에서 생필품을 샀다. 민서는 열대과일 코너에서 눈을 반짝이며 이것저것 집어 들었고, 민재는 묵묵히 카트를 밀었다. &amp;quot;아빠, 이거 뭐야? 두리안?&amp;quot; &amp;quot;그건 냄새가 엄청 난다. 호텔에는 반입 금지래.&amp;quot; &amp;quot;우와, 진짜? 한번 맡아보고 싶은데!</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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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렇게 대접받아도 돼?</title>
      <link>https://brunch.co.kr/@@3GsY/105</link>
      <description>호치민에 도착한 다음 날 아침, 정훈은 눈을 떴다. 낯선 천장이었다. 유독 높았다.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세고 따가웠지만, 커튼 너머로 비치는 하늘이 한국에서 보던 것과는 달랐다. 멀리서 오토바이 엔진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지만, 이 높은 곳 까지는 닿지 못했다. 정훈은 자리에서 일어나 커튼을 걷었다. 숨이 멎을 뻔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통유리</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01:36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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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3GsY/104</link>
      <description>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 앞은 여름 휴가철 인파로 북적였다. 정훈의 가족은 그 사이에서 유독 짐이 많았다. 캐리어 네 개, 박스 두 개, 그리고 아이들 각자의 백팩까지. 3년을 살아야 하는 짐이라 그런지, 이삿짐처럼 무겁고 거추장스러웠다. 이미 컨테이너 하나를 가득 실은 이삿짐이 배를 타고 베트남을 향해 가고 있지만, 남은 짐들이 워낙 많았던 탓이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01:13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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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커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3GsY/103</link>
      <description>성적 발표일이었다. 정훈은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둔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번갈아 쳐다보며 일에 집중하지 못했다. 시험을 망쳤다는 확신과, 혹시 모른다는 기대가 엇갈렸다. 어학 시험 성적은 보통 2주 이내에 발표된다. 그 2주가 이렇게 긴 줄은 몰랐다. 그렇게 오후 2시. 스마트폰에 알림이 울렸다.  「어학 시험 성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정</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00:48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guid>https://brunch.co.kr/@@3GsY/1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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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의 경쟁자</title>
      <link>https://brunch.co.kr/@@3GsY/102</link>
      <description>어학 과정이 끝난 지 이틀이 지났다. 정훈은 여느 때처럼 세광전자 부천 사업장 사무실에 앉아 있었다. 모니터에는 품질 보고서가 떠 있었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6주를 비웠던 자리는 생각보다 낯설지 않았다. 책상 위의 메모지 배열도, 모니터 화면 배경도 그대로였다. 적응이 안될까 걱정했지만, 몰려들어온 일들이 정훈을 적응하게 만들었다. 머릿속이 복잡한 것</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21:27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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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이면 왜 동남아 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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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 네, 김 부장님.&amp;quot; &amp;quot;그래, 시험은 잘 봤고?&amp;quot; 시험을 마치고 시험장 밖으로 나오는 길에 김 부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왜 나한테 전화했지? 시험 망친 것 어떻게 알고.' 김 부장의 전화 한 통에 복잡한 생각이 정훈의 머릿속을 스쳤다. &amp;quot;어제 세광 베트남 법인 인사 담당자와 본사 인사팀에서 연락이 왔다. 올해 8월에 부임해야 한다고 하던데, 가능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20:42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guid>https://brunch.co.kr/@@3GsY/1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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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전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3GsY/100</link>
      <description>세광전자 수원 연수원 강의장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amp;quot;여러분, 이제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준비한 만큼 시험 잘 보고 오시고요. 한 번에 레벨A가 나오신 분들은 미리 축하드리고, 혹시나 아쉽게 나오지 않은 분들은 바로 시험 접수해서 추가 응시 부탁드려요. 모두 파이팅!&amp;quot; 어느덧 치열했던 6주간의 어학 수업 과정이 끝났다. 통상적으로 수업을 모두</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20:14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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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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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도착했습니다. 수원 연수원입니다.&amp;quot; 버스 기사의 목소리에 정훈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눈을 떴다. 기분 좋은 꿈이었다. 벗어두었던 외투를 입으며 분주하게 일어났다. 버스에서 내려 눈앞의 높은 건물을 올려다보았다. &amp;quot;오랜만이네.&amp;quot; 15년 만이다. 신입사원 연수 때만 왔었던 수원에 다시 오게 되었다. 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정훈과 교육생들은 소강의장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guid>https://brunch.co.kr/@@3GsY/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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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6주란 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8</link>
      <description>조용한 세광전자 부천 사업장 사무실. 정훈이 김 부장과 회의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amp;quot;도전하고 싶습니다. 정말로요. 제가 부장님께 이렇게까지 이야기한 적 있습니까?&amp;quot; &amp;quot;아니 조 과장, 대뜸 웬 어학 과정에 간다는 거야? 할 일도 많은데.&amp;quot; &amp;quot;저요. 회사 와서 15년 동안 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6주를 못 갑니까?&amp;quot; 정훈이 억울하다는 듯 김 부장을</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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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빵셔틀</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7</link>
      <description>삐&amp;mdash; 삐&amp;mdash; 삐&amp;mdash;. &amp;quot;알겠다. 알겠어. 일어난다고.&amp;quot; 현주는 기지개를 켜고, 깜깜한 방에서 무언가를 더듬더듬 찾았다. 이내 차가운 스마트폰을 잡더니 살짝 찡그린 얼굴로 시끄러운 알람을 껐다. 조용한 방에서 네모난 화면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amp;quot;아 참, 오늘 제일학원 설명회 있는 날이구나.&amp;quot; 중얼거리듯 내뱉은 말 끝이 바빠졌다. 현주의 눈이 동그랗게 커지더니 이</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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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길 밖엔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6</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이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정훈에게 사내 메신저 알림 팝업이 울렸다.  「정훈아 하이~ 혹시 시간 되면 1층 커피숍에서 이야기나 할까?」  '어라? 이 형님이 무슨 일이지?' 한국대 선배 지원이었다. 정훈이 1학년일 때, 한국대의 전설로 불린 2학년 선배. 1, 2학년 모두 올A+로 교수님들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그 선배. 졸업 후 세광</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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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의 네트워크</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5</link>
      <description>새벽 1시, 깊게 잠든 정훈의 옆에 현주는 깨어 있었다. 침대에 누운 채 스마트폰을 열었다. 화면의 불빛이 어두운 방을 희미하게 밝혔다. 정훈의 등이 옆에서 규칙적으로 오르내렸다. 현주는 낮에 미정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떠올렸다. 학원 주차장에서 민재를 기다리며 나눈 짧은 대화였다. &amp;quot;현주야, 너 혹시 윤서 알아? 민재 같은 반이었던.&amp;quot; &amp;quot;윤서? 아, 알지.</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1:15:38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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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지심</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3</link>
      <description>그간 고생했던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면 주저할 틈이 없었다. 정훈은 올해 꼭 취업하고 싶었다. 반지하 방의 대출 안내서, 은숙의 식당 보조 일, 길준의 빈 소주병. 그것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amp;quot;그래, 그럼 세광전자에 지원해볼게. 알려줘서 고마워, 현주야.&amp;quot; 또 한 번의 '합리적 후회'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서울대 대신 한국대, 그리고 태성전자</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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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숫자, 2</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2</link>
      <description>이튿날, 외출 준비를 마친 정훈이 은숙에게 다가가 한마디를 건넸다. &amp;quot;한국대. 등록하고 올게요.&amp;quot; 깜짝 놀란 은숙이 다시 되물었다. &amp;quot;어딜?&amp;quot; 정훈은 짧게 숨을 고르더니 결연한 표정으로 말했다. &amp;quot;한국대요. 제 성적이 입학 2등이래요.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 받을 수 있잖아요. 엄마 아빠께 부담 드리고 싶지 않아요. 당분간 제 걱정 마세요, 엄마.&amp;quot; 은숙은</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18:55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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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선이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1</link>
      <description>산을 오르던 정훈은 숨이 가팠다. 눈앞에 보이는 수많은 사람들. 하나씩 제쳐도 끊임없이 나오는 친구들. 산 정상에 가장 먼저 오르고 싶은 정훈. 그는&amp;nbsp;이를 악물었다. 비명을 삼키듯 숨을 들이켰다. 그리고 이윽고 소리쳤다. &amp;quot;안 돼... 멈춰! 내가 먼저 올라갈 거야!&amp;quot; 정훈은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깼다. 등줄기를 타고 식은땀 한 방울이 흘러내렸다. &amp;quot;정훈아,</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40:19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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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3GsY/90</link>
      <description>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차가운 걸 보니, 수능은 맞나 보다. 어제 예비 소집 때는 뜨거운 태양으로 늦가을 날씨를 보이더니, 수능 한파는 여지없었다. 1998년 11월 18일. 정훈의 인생에서 가장 긴 하루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amp;quot;서둘러 나가자.&amp;quot; 정훈의 아버지 길준이 말했다. 아마 처음이었을 것이다. 길준이 정훈을 차로 데려다주는 것은. 그는 무뚝뚝한 아</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38:24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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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훈장</title>
      <link>https://brunch.co.kr/@@3GsY/89</link>
      <description>정훈은 종이를 받아 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amp;quot;자, 모두 고생했다.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남은 기간 잘 준비하도록.&amp;quot; 담임은 정훈을 지나쳐 교실을 한 바퀴 돌며 종이를 한 장씩 나누어 주었다. 6월 모의고 결과가 나온 것이다. 11월 수능은 아직 먼 일이었지만, 반환점을 돈 아이들은 저마다 만감이 교차했다. 교실에는 탄성과 한숨이 서로 스쳐 지나갔고,</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37:49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guid>https://brunch.co.kr/@@3GsY/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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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법인은 왜 설립될까? - 말도 안통하는데 굳이 왜?</title>
      <link>https://brunch.co.kr/@@3GsY/87</link>
      <description>한국의 회사가 돈을 들여 해외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인력들을 채용하고 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나라에서의 영업을 위해 설립하기도 하고, 해당 국가의 값싼 인건비를 활용하여 제조업에 활용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만약 전자라면 해당사항은 없겠지만, 후자라면 현지 인력의 비중을 높이는 인력 구조로 만들기를 원할 것이다. 값 싼 인건비의 비중이 높아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sY%2Fimage%2FA2FHrL8OUj2fwK9IiB7hI7A0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5:08:58 GMT</pubDate>
      <author>스크류</author>
      <guid>https://brunch.co.kr/@@3GsY/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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